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티나 오지에비츠의 다른 상품
조시아 프란코프스카의 다른 상품
이지원의 다른 상품
|
『곤니치와, 일본』
조피아 파미야노프스카-미칙 글 | 요한나 그로호츠카 그림 | 이지원 옮김 우리가 몰랐던 일본의 문화와 풍습을 세세하게 담았어요. 일본 가정집을 방문할 때는 꼭 문지방 아래 신발을 벗어 가지런히 두어야 하고, 밥을 먹을 때는 밥그릇을 들고 먹는 것이 예의라는 것 등 일본만의 독특한 문화를 소개합니다. 『맘마미아, 이탈리아』 모니카 우스틱-스트루가와 글 | 안나 와데츠카 그림 | 이지원 옮김 이탈리아의 지리 환경부터 생활 풍습, 세계적으로 유명한 이탈리아 음식 문화와 패션 산업, 베네치아 가면 축제, 볼로냐, 밀라노 등 세계적으로 유명한 명소, 고대 로마 문명과 유적지 등 이탈리아의 모든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올레, 스페인』 모니카 비엔-쾨니히스만 글 | 마리아 덱 그림 | 이지원 옮김 스페인은 17개 지역이 모두 자치 지역으로, 각 지역마다 자기만의 색이 살아있어요. 이 책에는 스페인의 흥미로운 문화, 역사, 도시, 지리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책을 읽다 보면 마치 진짜 스페인을 여행하는 기분을 느낄 거예요. 『니하오, 중국』 이자벨라 칼루타 글 | 야첵 암브로제프스키 그림 | 김영화 옮김 중국에서 사는 사람들의 일상과 오랫동안 지켜온 문화를 알려 줘요. 일상적으로 먹는 음식이 무엇인지와 음식 먹을 때의 예절은 무엇인지, 중국 사람들이 중요하게 여기는 풍속과 명절, 선물에 대한 예법 그리고 세계적으로 유명한 관광지도 소개해요. 『그레이트, 영국』 티나 오지에비츠 글 | 조시아 프란코프스카 그림 | 이지원 옮김 영국 하면 떠오르는 유명한 상징들이 많아요. 빅 벤, 호그와트, 빨간 2층 버스, 체크무늬 킬트, 셰익스피어……. 그러나 이건 극히 일부일 뿐이에요. 엘프 세계로 가는 문, 버려진 수도원과 거대한 돌로 만든 원 등, 놀랍고도 신비한 영국에 대한 이야기를 만나 보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