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피니토
양장
원제
FINITO
가격
16,800
10 15,120
크레마머니 최대혜택가?
13,620원
YES포인트?
84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카드뉴스로 보는 책

카드뉴스0
카드뉴스1
카드뉴스2
카드뉴스3
카드뉴스4
카드뉴스5
카드뉴스6

상세 이미지

책소개

관련 동영상

저자 소개3

빅터 D.O. 산토스

관심작가 알림신청
 
브라질에서 태어나 미국으로 이민하여 미국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어린이책을 여러 권 썼는데, 그중 《우리를 인간답게 만드는 것은》은 2023년 화이트 레이븐스 선정, 2025년 볼로냐 라가치 상 어메이징 북셸프 지속 가능성 부문 선정, 그리고 USBBY 우수 국제 도서 선정 등 각종 우수 부문에 선정되며 작품성을 인정받았습니다. 이 작품은 이미 40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었습니다. 또한 《나의 세상 우리 아빠》는 2022년 미국의 권위 있는 서평 매체인 커커스 리뷰지에서 선정한 ‘2022 올해의 책’에 선정되었습니다. 그는 현재 우크라이나 출신의 미국인 아내와 자녀들과 함께
브라질에서 태어나 미국으로 이민하여 미국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어린이책을 여러 권 썼는데, 그중 《우리를 인간답게 만드는 것은》은 2023년 화이트 레이븐스 선정, 2025년 볼로냐 라가치 상 어메이징 북셸프 지속 가능성 부문 선정, 그리고 USBBY 우수 국제 도서 선정 등 각종 우수 부문에 선정되며 작품성을 인정받았습니다. 이 작품은 이미 40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었습니다. 또한 《나의 세상 우리 아빠》는 2022년 미국의 권위 있는 서평 매체인 커커스 리뷰지에서 선정한 ‘2022 올해의 책’에 선정되었습니다. 그는 현재 우크라이나 출신의 미국인 아내와 자녀들과 함께 살면서 사회와 어린이를 위한 좋은 콘텐츠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빅터 D.O. 산토스의 다른 상품

그림이보나 흐미엘레프스카

관심작가 알림신청
 

Iwona Chmielewska

1960년에 폴란드 토루인에서 태어나 코페르니쿠스 대학 미술학부를 졸업하고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번역가 이지원과의 만남으로 한국에 소개되기 시작했으며, 2000년에 『아저씨와 고양이』로 프로 볼로냐상을, 2003년에 야스노젬스카의 『시화집』으로 바르샤바 국제 책 예술제에서 ‘책예술상’을 받았다. 2007년에는 『생각하는 ABC』로 브라티슬라바 일러스트레이션 비엔날레황금사과상, 2011년에는 한국 작가 김희경과 함께 만든 『마음의 집』으로 볼로냐아동도서전 논픽션 부문 라가치상을 수상하였다. 2013년에는 『눈』으로 픽션 부문 라가치상을 받았다. 2018년과 2019년에는
1960년에 폴란드 토루인에서 태어나 코페르니쿠스 대학 미술학부를 졸업하고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번역가 이지원과의 만남으로 한국에 소개되기 시작했으며, 2000년에 『아저씨와 고양이』로 프로 볼로냐상을, 2003년에 야스노젬스카의 『시화집』으로 바르샤바 국제 책 예술제에서 ‘책예술상’을 받았다. 2007년에는 『생각하는 ABC』로 브라티슬라바 일러스트레이션 비엔날레황금사과상, 2011년에는 한국 작가 김희경과 함께 만든 『마음의 집』으로 볼로냐아동도서전 논픽션 부문 라가치상을 수상하였다. 2013년에는 『눈』으로 픽션 부문 라가치상을 받았다. 2018년과 2019년에는 안데르센상 수상 후보로도 추천되었다. 야누시 코르착이 돌보았던 '고아의 집'을 배경으로 한 『블룸카의 일기』로 '독일청소년문학상 그림책 아너'를 받았고, 이번 그림책에서도 어린이 인권을 존중한 코르착의 뜻을 되새기는 이야기를 그렸다. 그 외의 책으로 『파란 막대 · 파란 상자』 『두 사람』 『시간의 네 방향』 『작은 발견』 『주머니 속에 뭐가 있을까』 등이 있다. 주로 질감과 문양이 다른 종이, 천을 이용한 콜라주와 다양한 채색 기법을 사용해 기발하고도 철학적으로 이야기를 풀어낸다.

이보나 흐미엘레프스카의 다른 상품

1974년에 태어나 한국외국어대학 폴란드어과를 졸업하고, 폴란드 크라쿠프의 야기엘로인스키 대학교에서 미술사를 전공하고 포즈난의 아담미츠키에비치 대학교에서 어린이책 일러스트레이션의 역사를 연구하여 박사 학위를 받았다. 지금은 한국외국어대학교 폴란드어과와 서울시립대학교 시각디자인대학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며 그림책 연구자, 큐레이터, 폴란드어 번역자로 일하고 있다. 안제이 사프코프스키의 「위쳐」 시리즈, 야누시 코르차크의 『마치우시 왕 1세』, 『스타니스와프 렘』(공역), 그리고 『파란 막대 · 파란 상자』, 『두 사람』, 『시간의 네 방향』, 『블룸카의 일기』, 『작은 발견』
1974년에 태어나 한국외국어대학 폴란드어과를 졸업하고, 폴란드 크라쿠프의 야기엘로인스키 대학교에서 미술사를 전공하고 포즈난의 아담미츠키에비치 대학교에서 어린이책 일러스트레이션의 역사를 연구하여 박사 학위를 받았다. 지금은 한국외국어대학교 폴란드어과와 서울시립대학교 시각디자인대학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며 그림책 연구자, 큐레이터, 폴란드어 번역자로 일하고 있다.

안제이 사프코프스키의 「위쳐」 시리즈, 야누시 코르차크의 『마치우시 왕 1세』, 『스타니스와프 렘』(공역), 그리고 『파란 막대 · 파란 상자』, 『두 사람』, 『시간의 네 방향』, 『블룸카의 일기』, 『작은 발견』, 『잃어버린 영혼』, 『아름다운 딱따구리를 보았습니다』, 『생각하는 건축』, 『상상하는 디자인』, 『꿈꾸는 현대 미술』, 『표현하는 패션』, 『아이디어 정원』, 『꿀벌』, 『나무』 등의 폴란드 그림책을 우리 말로 옮겼다.

이지원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3월 2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76쪽 | 556g | 222*286*11mm
ISBN13
9788936429584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두 작가
빅터 D.O. 산토스와 이보나 흐미엘레프스카의 만남!
유한한 삶의 무한한 아름다움을 전하는 이야기


현재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그림책 『피니토』가 출간되었다. 『우리를 인간답게 만드는 것은』 『사랑해 그리고 기억해』 등으로 국제적 주목을 받아 온 빅터 D.O. 산토스가 삶과 시간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고, 볼로냐 라가치 상을 세 차례 수상하고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 최종 후보에 오른 이보나 흐미엘레프스카가 특유의 깊이 있는 그림으로 작품에 울림을 더한다. 우리 삶을 한 권의 책에 비유하며, 유한하기에 더욱 소중한 지금을 기쁘게 살아갈 용기를 전하는 작품이다.

전 세계에서 최초로 출간되는 『피니토』는 세계의 주목할 만한 그림책을 소개하는 국제 그림책 플랫폼 디픽투스(dPICTUS) ‘우수 그림책 100’에 선정되며 출간 전부터 기대를 모았다. 번역은 이보나 흐미엘레프스카의 작품 세계를 꾸준히 국내에 소개해 온 그림책 연구자이자 큐레이터 이지원이 맡았다. 섬세하면서도 정확한 언어로 작품이 품은 사유와 정서를 한국어로 충실히 옮겨, 독자들이 『피니토』의 아름다운 여운을 오롯이 느낄 수 있도록 한다.

삶을 수놓는 아름다운 기억의 조각들

이야기는 주인공 아이가 방학을 맞이하면서 시작된다. 아이는 선생님과 친구들을 한동안 볼 수 없다는 아쉬움에 시간이 빨리 지나가기를 바란다. 그때 한 아주머니가 나타나 아이에게 『피니토』라는 책을 건넨다. ‘피니토(Finito)’는 이탈리아어로 ‘끝난’, ‘유한한’이라는 뜻이다. 책을 펼친 아이는 반려동물과 함께하자고 약속했던 순간, 가족과 생일을 축하하던 순간, 누군가를 도와주었던 순간 등 자신을 이루어 온 빛나는 기억을 다시 만나고, 앞으로 겪게 될 무수한 감정과 경험 또한 모두 단 한 번뿐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피니토』는 섬세하고 시적인 문장, 시간을 시각화한 감각적인 그림을 통해 삶과 시간이 지닌 의미를 되새기게 하는 작품이다. 책 속 아이가 우연한 만남을 계기로 평생 잊지 못할 하루를 보내는 것처럼, 독자 또한 이 책을 통해 특별한 독서의 순간을 만나게 된다. 빠르게 흘러가는 일상에서 삶의 의미를 돌아보고 싶을 때 다시 펼쳐 보기 좋은 작품이다.

섬세한 문장과 풍성한 시각적 상징으로 완성한 그림책

가족부터 인류까지, 크고 작은 공동체의 이야기를 그려 온 작가 빅터 D.O. 산토스는 이번 작품에서 삶과 시간이라는 보편적인 주제를 다룬다. 작가는 사람마다 정해진 삶의 시간을 살아간다는 동양적 세계관에서 착안해, 매 순간을 충실히 살아가는 태도의 소중함을 섬세하게 풀어낸다. 이러한 발상은 삶의 전환점들을 한 권의 책에 담는 상상으로 확장되었고, 작가의 철학이 시적인 문장에 스며들어 독자의 마음을 다정하게 어루만진다.

이보나 흐미엘레프스카의 그림은 매 장면 아름답고도 감각적인 이미지들로 이야기에 생명력을 더한다. 시각적 상징이 풍부한 은유적인 그림은 의미를 발견하면서 읽는 즐거움을 선사한다. 특히 ∞ 모양의 무한대 기호가 바람개비, 비행운, 포개진 손, 모래시계 등 다양한 이미지로 반복되고 변주되며, 삶이 서로 연결되고 순환한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피니토』는 성인 독자에게는 지나온 시간을 돌아보게 하고, 어린이 독자에게는 지금 이 순간을 기쁘게 살아가며 다가올 시간을 기대하게 하는 작품이다. 삶의 여러 순간을 다채롭게 펼쳐 보이는 이 이야기는 책을 펼친 모든 독자에게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특별한 시간을 선물할 것이다.

리뷰/한줄평14

리뷰

9.4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15,120
1 15,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