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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은 무얼 할까?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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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의 그림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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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3

티나 오지에비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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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책 작가이자 문학 연구가이자 교사이자 번역가입니다. 브로츠와프 대학에서 철학과 영문학을 전공했습니다. 『파리에서 온 기념품』, 『잔상』, 『그레이트! 영국』 등 여러 권의 어린이책을 썼고, 『도시의 불이 꺼진 밤』,『그레이트! 영국』 등은 한국에서도 출간되었습니다.

티나 오지에비츠의 다른 상품

그림알렉산드라 자욘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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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플레대학교에서 미술을 전공했습니다. 그래픽 디자인, 드로잉 및 점토를 이용한 모델링 작업을 한다. 『감정은 무얼 할까?』가 첫 책입니다.

알렉산드라 자욘츠의 다른 상품

1974년에 태어나 한국외국어대학 폴란드어과를 졸업하고, 폴란드 크라쿠프의 야기엘로인스키 대학교에서 미술사를 전공하고 포즈난의 아담미츠키에비치 대학교에서 어린이책 일러스트레이션의 역사를 연구하여 박사 학위를 받았다. 지금은 한국외국어대학교 폴란드어과와 서울시립대학교 시각디자인대학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며 그림책 연구자, 큐레이터, 폴란드어 번역자로 일하고 있다. 안제이 사프코프스키의 「위쳐」 시리즈, 야누시 코르차크의 『마치우시 왕 1세』, 『스타니스와프 렘』(공역), 그리고 『파란 막대 · 파란 상자』, 『두 사람』, 『시간의 네 방향』, 『블룸카의 일기』, 『작은 발견』
1974년에 태어나 한국외국어대학 폴란드어과를 졸업하고, 폴란드 크라쿠프의 야기엘로인스키 대학교에서 미술사를 전공하고 포즈난의 아담미츠키에비치 대학교에서 어린이책 일러스트레이션의 역사를 연구하여 박사 학위를 받았다. 지금은 한국외국어대학교 폴란드어과와 서울시립대학교 시각디자인대학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며 그림책 연구자, 큐레이터, 폴란드어 번역자로 일하고 있다.

안제이 사프코프스키의 「위쳐」 시리즈, 야누시 코르차크의 『마치우시 왕 1세』, 『스타니스와프 렘』(공역), 그리고 『파란 막대 · 파란 상자』, 『두 사람』, 『시간의 네 방향』, 『블룸카의 일기』, 『작은 발견』, 『잃어버린 영혼』, 『아름다운 딱따구리를 보았습니다』, 『생각하는 건축』, 『상상하는 디자인』, 『꿈꾸는 현대 미술』, 『표현하는 패션』, 『아이디어 정원』, 『꿀벌』, 『나무』 등의 폴란드 그림책을 우리 말로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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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08월 12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70쪽 | 464g | 200*250*12mm
ISBN13
9788949114101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아이들에게 감정을 쉽고도 간단 명료하게 알려 주는 그림책
우리는 살아가면서 다양한 감정을 느낀다. 기쁨, 즐거움, 분노, 자존심, 공포, 두려움 등 우리 안에는 너무나 많은 감정이 있고 우리는 이러한 감정들을 한 번쯤은 경험하게 된다. 작가 티나오지에비츠는 이러한 감정들을 생명체로 상상해 내며 독자들을 작가만의 감정 세계로 초대한다. 작가는 무려 31가지의 감정을 담았는데, 제각기 다양한 모습으로 묘사되어 있다.

“행복은 비눗방울을 타고 바람에 실려 어디론가 날아가지”

“열등감은 철창을 만들어”

이처럼, 은유와 비유를 사용한 설명은 아이들이 감정에 대해 쉽게 이해하도록 돕는다. 하지만 감정이라는 것은 주관적인 영역이기 때문에 모든 사람들의 감정은 저마다 다르게 표현될 수 있을 것이다. 때문에 아이들 스스로도 자신의 감정에 대해 자신만의 비유를 만들어 내며 상상력을 확장시킬 수 있다. 또한 수치심, 열등감, 향수 등과 같은 아이들이 이해하기에 다소 어려운 감정들에 대해서는 장면마다 밑에 작게 설명을 넣어, 아이와 함께 볼 때 설명해 주기에 좋다. 이렇듯 『감정은 무얼 할까?』는 책을 다 읽고 난 후, 아이들과 함께 이야기하며 마음을 차분히 나누기에 좋은 그림책이다.

고요하고 차분한 색감과 섬세한 드로잉으로 탄생한 감정의 세계
『감정은 무얼 할까?』는 차분한 색감과 섬세한 드로잉으로 잔잔한 글과 잘 어우러지며 따뜻한 느낌을 준다. 알렉산드라 자욘츠는 다양한 은유와 비유로 표현된 감정들을 각기 개성 있는 모습의 캐릭터들로 구현해 내며 감정의 세계를 완성시켰다. 특히 세밀한 펜 선으로 그려 낸 드로잉과 그래픽 작업 그리고 절제된 색을 사용한 자연스러운 음영 처리가 돋보인다. 또 31개의 각기 다른 감정들이 한 장 한 장을 가득 채우며 매 장면마다 새로운 이야기가 펼쳐져 볼거리가 풍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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