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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크레마클럽 EPUB
eBook 삶이 힘들고 지칠 때 심리학을 권합니다
EPUB
박경은
메이트북스 2020.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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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책을 펴내면서

1장 오늘 상처 때문에 힘들다면 심리학을 추천합니다
인간관계가 깨지는 이유는 따로 있다
오늘 나는 무엇 때문에 힘들었나
분노, 불안, 두려움은 조절할 문제가 아니다
인생에서 피하고 싶은 사람을 잘 관리하려면
좋은 관계의 가장 큰 적은 질투와 시기심이다
몸에 밴 상처, 이유 없는 울음은 없다
마음의 교통사고를 쉽게 말하지 말자

2장 원인 모를 고통은 있지만 원인 없는 고통은 없습니다
나는 성격이 예민하고 민감합니다
기대어본 사람만이 어깨를 내줄 수 있다
아파도 괜찮다, 소나기가 지나가는 것뿐이다
사랑의 눈빛은 그 무엇보다도 강력한 치유제다
마음의 상처가 치유되지 않을 때 분노가 온다
교만함이 숨어 있는 당신은 좋은 사람인가

3장 지금 상실감 때문에 힘들다면 상담을 권합니다
좌절은 잠시뿐, 다시 시작할 수 있다
열심히 살아온 당신, 존중받을 자격 있다
지나친 친절과 배려는 사양한다
삶이 억울하다고 느껴지는 것은 욕심 때문이다
삶은 때로는 특별하지 않을 수 있다
마음을 솔직히 표현하기가 왜 이리 힘들까

4장 열심히 살다가 길을 잃은 당신을 응원합니다
인생에서 필요하지 않은 경험은 없다
상처 없는 사람은 없다, 없다고 믿고 싶을 뿐이다
마음먹기에 따라 삶의 질이 달라진다
친구들은 잘나가는데 나만 뒤처지는 것 같다
행복이냐, 불행이냐? 내 선택에 달렸다
자책과 죄책감은 나를 바꾸지 못한다

5장 채우려면 반드시 비워야 합니다
채움과 비움을 반복해야 그릇이 커진다
좋은 것을 좋다고 하는 것도 능력이다
내가 살아 있으니까 세상도 아름답다
죽음으로 떠난 이들, 잊으려고 애쓰지 말자
세상에 어쩔 수 없는 관계는 없다
오늘 노력하면 인생도 얼마든지 수선이 가능하다
사람에게 받은 상처는 사람으로 풀어야 한다

저자 소개 1

- 가득이심리상담센터 대표 - 평택대학교 상담학전공 철학박사 - 적십자 재난 심리 요원 활동가 - 생명의 전화 전화상담사 어느덧 인생의 쉰여섯 해 가운데 절반을 훌쩍 넘어섰다. ‘1년’이라는 시간의 단위를 특별하게 생각한다. 한 해가 지나면 또 다른 한 해가 찾아온다는 사실이 늘 신기하고도 고맙다. 지난 시간을 후회하며 살아왔더라도 다시 시작할 기회가 주어지기 때문이다. 계절이 바뀌고 해가 뜨고 지는 자연의 이치는 한결같다. 자연은 자신의 흐름을 거스르지 않는다. 그 모습을 바라보며 삶 속에서 얼마나 많은 시행착오와 역행을 반복하며 살아왔는지 돌아보게 된다. 때로는
- 가득이심리상담센터 대표
- 평택대학교 상담학전공 철학박사
- 적십자 재난 심리 요원 활동가
- 생명의 전화 전화상담사

어느덧 인생의 쉰여섯 해 가운데 절반을 훌쩍 넘어섰다. ‘1년’이라는 시간의 단위를 특별하게 생각한다. 한 해가 지나면 또 다른 한 해가 찾아온다는 사실이 늘 신기하고도 고맙다. 지난 시간을 후회하며 살아왔더라도 다시 시작할 기회가 주어지기 때문이다.
계절이 바뀌고 해가 뜨고 지는 자연의 이치는 한결같다. 자연은 자신의 흐름을 거스르지 않는다. 그 모습을 바라보며 삶 속에서 얼마나 많은 시행착오와 역행을 반복하며 살아왔는지 돌아보게 된다. 때로는 서둘렀고, 때로는 멈춰야 할 때를 몰랐으며, 넘어지고 나서야 삶의 방향을 다시 배울 수 있었다. 연고 하나 없는 대전에서 신혼살림을 시작한 후, 대전대학교에서 아동상담학 석사학위를 받았고 평택대학교에서 상담학 전공 철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배움의 길은 결코 쉽지 않았다. 하루 평균 세 시간 남짓 잠을 자며 공부와 일, 가정을 함께 품고 걸어왔다. 그러나 그 모든 과정은 결국 사람의 마음을 이해하기 위한 여정이었다. 지금까지 『혼자 견디는 나를 위해』, 『나는 왜 늘 참는가』, 『당신의 지문』, 『우리 아이 마음 설명서』, 『나는 무엇 때문에 힘들어하는가?』, 『삶이 힘들고 지칠 때 심리학을 권합니다』, 『그림책 거꾸로 보기』, 『이젠, 괜찮다고 말하지 말아요』, 『불편함의 심리학』 등을 집필했다.
현재 가득이심리상담센터 원장으로 활동하며 상담과 강의, 집필을 이어가고 있다. 여전히 사람의 마음을 배우고 있으며, 이 책 또한 그 배움의 과정에서의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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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11월 12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0.46MB ?
ISBN13
9791160027747

출판사 리뷰

나의 내면을 성찰하고 객관적으로 바라보게 하는 책

우리 주변에는 마음이 아픈 사람들이 있다. 가장 가까운 가족, 연인, 친구 관계로부터 치명적인 상처를 받은 사람들도 있고, 어떤 사건으로 인해 파생되어 나온 불쾌하고 부정적인 감정들이 점차 커져 극심한 고통을 겪는 사람들도 있다. 이 책은 바로 서 있지 못할 만큼 살아가는 것이 힘들고 지쳐 있는 사람들이 천천히 읽어나가면 좋을 책이다.

오랜 기간 심리상담을 해온 저자는 은밀하면서도 치명적인 삶의 상처에 대한 다양한 사례들을 담고자 했다. 어쩌면 이 책을 읽다 보면 나처럼 힘들고 지친 사람들이 이렇게나 많구나 하고 깜짝 놀랄지도 모른다. 혹은 내 이야기가 아닌가 하고 가슴이 철렁 내려앉을 수도 있다. 저자는 바로 이런 사람들을 향해 따뜻한 손을 내민다. 책 속 사례를 통해 내면을 성찰하고 자신의 문제를 객관화할 수 있어야 한다. 이것이 당신이 삶의 상처로부터 자유로워지는 시작이 될 것이다. 상담 현장에서 많은 이들의 뿌리 깊은 상실감을 다뤄온 저자는 ‘가장 쉬운 것은 관계를 깨는 것이고, 가장 힘든 것은 자신을 깨는 일’이라고 말한다.

또한 우리 모두는 다이아몬드라고 말한다. 존재 자체만으로도 아름다운 다이아몬드와 같다는 것이다. 다만, 막 캐낸 다이아몬드는 날카로워 위험할 수 있다. 주변은 물론, 자신까지 위험에 빠뜨릴 수도 있지만 그래도 귀한 다이아몬드이다. 잘 가공하면 된다. 그동안 아팠거나 힘들었던 마음이 내 것임을 인정하고 자연스럽게 떠나보내면 된다고 한다. 이 책을 통해 당신의 아픔을 있는 그대로 들여다볼 수 있을 것이다. 지금 당신의 상처가 당신을 기다리고 있을지도 모른다. 이유 없는 고통은 없으니까. 삶이 힘들고 지친 이들에게 이 책을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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