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가격
13,800
10 12,420
YES포인트?
69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앞뒤로 보는 세계 명작

상세 이미지

책소개

저자 소개 4

원저루시 모드 몽고메리

관심작가 알림신청
 

Lucy Maud Montgomery

자신을 닮은 사랑스러운 캐릭터 ‘앤’의 이야기로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은 작가. 캐나다 여성 최초로 문학예술왕립학회 회원이 되었고, 대영제국 훈장(OBE)을 받았다. 유명한 『빨간 머리 앤』의 작가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1874년 캐나다 동부 지역인 프린스 에드워드 섬에서 태어났다. 그녀의 삶을 이해할 수 있는 자료로는 그녀가 남긴 일기, 원고 등이 있는데, 그녀의 생가는 박물관으로 보존되어 있다. 캐나다 세인트로렌스 만에 위치한 프린스에드워드 섬에서 나고 자랐다. 생후 21개월만에 어머니를 잃고 캐번디시에서 우체국을 경영하는 외조부모의 손에 맡겨져 자랐는데, 아름다운 자연
자신을 닮은 사랑스러운 캐릭터 ‘앤’의 이야기로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은 작가. 캐나다 여성 최초로 문학예술왕립학회 회원이 되었고, 대영제국 훈장(OBE)을 받았다. 유명한 『빨간 머리 앤』의 작가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1874년 캐나다 동부 지역인 프린스 에드워드 섬에서 태어났다. 그녀의 삶을 이해할 수 있는 자료로는 그녀가 남긴 일기, 원고 등이 있는데, 그녀의 생가는 박물관으로 보존되어 있다.

캐나다 세인트로렌스 만에 위치한 프린스에드워드 섬에서 나고 자랐다. 생후 21개월만에 어머니를 잃고 캐번디시에서 우체국을 경영하는 외조부모의 손에 맡겨져 자랐는데,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뛰놀며 섬세한 감수성과 작가적 재능을 키웠다. 아버지는 재혼하여 서부로 떠났다.‘앤’ 이야기 속 이 시골 마을에서 몽고메리는 앤과 같은 감수성을 키우고 지역 신문에 시를 발표하며 작가로서 재능을 키워갔다. 서정적인 묘사와 표현들은 이때의 경험에 기반한 것이다. 10세부터 창작을 시작하였으며, 15세 되던 해에는 샐럿타운 신문인 [패트리어트]에 시 「케이프 르포르스 위에서」가 처음으로 발표되었다.

이후 샬럿타운에 있는 프린스 오브 웨일스 대학과 핼리팩스에 있는 댈하우지 대학에서 공부한 후 교사가 되었으나, 스물네 살 때 외할아버지가 돌아가시자 외할머니를 위해 캐번디시로 돌아와 우체국 일을 도왔다. 틈틈이 글을 써 잡지에 시와 소설을 발표했으며 신문 기자로 활동하기도 했다. 이후 18개월 만에 완성한 『빨간 머리 앤』 원고를 여러 출판사에 보냈지만 거절당하고, 2년 뒤 다시 수정해 보스턴 출판사에 보내 비로소 출간했다.

열한 살에 우연히 이웃 독신 남매의 집에 어린 조카딸이 와서 사는 것을 보고 짧은 글을 썼던 것이 훗날 『빨강 머리 앤』의 모티브가 되었다. 재혼한 아버지와 잠시 함께 살았지만, 계모와의 불화와 향수병으로 캐번디시로 돌아왔다. 1908년에 출간된 『빨강머리 앤』의 희망적이고 명랑한 고아 여자아이의 성장 이야기는 캐나다 독자들의 열렬한 호응을 얻었다. 이듬해인 1908년 미국에서 출간된 후 세계적인 인기를 끌어서 『에이번리의 앤』, 『레드먼드의 앤』 등 10여 편의 속편을 발표했다.

1911년에 외할머니가 돌아가시자 약혼자였던 이완 맥도널드 목사와 결혼한 뒤, 작가로 활동하며 1935년에는 대영제국 훈장을 받기도 했다. 1941년 몽고메리는 약물에 의존해야 할 정도로 건강이 극도로 악화되었고, 1942년 토론토의 저택에서 68세로 세상으로 떠났다.작품은 향토를 무대로 하여 순진한 소녀가 인생 행로를 걸어가며 꺾이지 않고 성장해 가는 과정을 그린 청춘 소설인 동시에 가정 소설을 많이 썼다. 1942년 68세에 세상을 떠난 그녀는 생전에 20여 권의 소설과 2권의 시집을 남겼으며, 2009년에는 그녀의 아들이 단편과 시를 묶어 『블라이스가의 단편들』을 출간했다.

루시 모드 몽고메리의 다른 상품

스테퍼니 클라크슨

관심작가 알림신청
 
스테퍼니 클라크슨은 영국 서리에서 남편과 두 딸, 털북숭이 사냥개 밥과 살고 있어요. 영국의 데일리 메일 신문 기자로 글쓰기를 시작했고, 아이들을 위한 이야기를 쓰면서 지금도 신문 잡지에 계속 글을 쓰고 있지요. 대표작으로 『Sleeping Cinderella and Other Princess Mix-ups』 등이 있어요.

스테퍼니 클라크슨의 다른 상품

그림애너벨 템페스트

관심작가 알림신청
 

애나벨 템페스트

애너벨 템페스트는 어린이책부터 인사 카드, 포장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일러스트 작업을 해 왔어요. 영국 서머싯에서 자신이 사랑하는 작품 활동을 하며 행복하게 지내고 있지요. 아이디어가 넘치며 새로운 그림 작업을 즐긴답니다.

애너벨 템페스트의 다른 상품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영문학을 전공하고, 중앙대학교 대학원에서 유아교육을 공부하여 석·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2001년 한국일보 신춘문예 동시 부문에 당선되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간질간질』, 『임금님의 집 창덕궁』, 『김치 특공대』, 『우리 엄마가 좋은 10가지 이유』, 『엄마를 빌려 줄게』, 『간질간질』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는 「나는 알아요!」 시리즈의 『우리 몸』, 『비행기 여행』, 『캠핑』 등과 『난 자동차가 참 좋아』, 『벌레가 좋아』, 『똥이야? 방귀야?』 등이 있습니다.

최재숙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11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64쪽 | 250*253*15mm
ISBN13
9791190897112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어릴 때 문학을 접하면, 독서력(力)이 생겨 책 읽기가 쉬워져요.
원작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키워 주고,
책 읽기 좋아하는 아이로 자라게 해 주는 첫 번째 문학책을 만나 보세요!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속담처럼 어렸을 때 독서 습관은 한 사람의 인생 전체에 큰 영향을 미쳐요. 영국에서 시작되어 전 세계적 국가 독서 운동으로 번지고 있는 ”북스타트“ 운동의 효과로도 알 수 있듯, 어린 시절의 독서 효과는 단순한 학업 성취도 향상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문제 해결 능력과 대인 관계 능력, 지능 계발, 정서적 안정감 등에 지대한 영향을 준다는 것이 검증되었어요.

여기, 아이들의 독서력(力)을 키워 줄 정말 좋은 책이 있어요. [앞뒤로 보는 세계 명작]은 문학을 처음 접하는 아이들이 부담 없이 재미있게 술술 읽을 수 있는 시리즈예요.

“내일은 아직 아무 잘못도 저지르지 않은 새로운 날이에요.”
6월 초의 어느 오후, 초록 지붕 집에 여자아이가 왔어요.
상상력이 풍부한 앤에겐 이런저런 소동이 끊이지 않아요.
꿈 많은 소녀 앤에겐 어떤 일이 펼쳐질까요?
앤과 함께 마음까지 따뜻해지는 이야기를 만나 보세요.

미국에서만 150만 부 이상 팔린 베스트셀러!

[앞뒤로 보는 세계 명작] 시리즈의 원서는 Gibbs Smith 출판사의 Babylit 시리즈로 미국에서만 150만 부 판매된 베스트셀러예요. 아이들이 쉽게 읽을 수 있는 글밥과 표현으로 전문가가 다듬고, 매력적인 일러스트까지 더해 전 세계 부모들에게 꼭 읽어야 할 ‘어린이 세계 문학’으로 사랑받고 있어요.

반짝이는 아이디어와 세련됨이 돋보이는 일러스트!

평화로운 마을과 매력적인 등장인물에 놀라운 상상력을 더한 그림은 일러스트레이터 애나벨 템페스트가 그렸어요. 밝고 대담한 스타일은 이야기에 다채로운 재미를 더해 주었지요. 또 패턴 디자이너로서의 경험을 살려 질감과 패턴을 적절히 담아 그림을 더욱 매력적으로 표현했답니다.

이야기의 재미를 더해 주는 등장인물 소개와 명문장!

이야기 속 주요 등장인물의 소개를 담아 읽는 재미를 더했어요. 또 원작에 나오는 내용을 더해 이야기의 이해를 도와주지요. 이밖에도 그림 속에 숨어 있는 새를 찾는 ‘나를 찾아 봐!’까지 깨알 같은 재미를 함께 만나 보세요.
또한 원작 속 주옥같은 명문장을 보며 감동을 두 배로 느낄 수 있어요.

한글과 영어 두 가지 언어를 한 번에!

[앞뒤로 보는 세계 명작] 시리즈는 한글로 한 번, 영어로 또 한 번 즐길 수 있는 이중 언어 그림책이에요. 한글뿐만 아니라 영어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지요. 또 미국인 성우의 영어 내레이션을 큐알 코드로 담아 언제든지 무료로 들을 수 있어요. 생동감 넘치는 원어민 전문 성우의 음원을 들으며 처음부터 정확한 발음을 익혀 보세요.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2,420
1 12,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