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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 시민 정치의 리더, 서재필
제1부 혁명가의 길 제1장 소년에서 사관으로 친외가親外家에서 보낸 유년 시절 양외숙 집에서 독립심을 키우다 | 운명으로서의 김옥균 촉망받던 문관, 사관생도가 되다 | 기다림의 나날 제2장 위로부터의 혁명에 나서다 개화당이 결성되기까지 | 갑신정변의 시말 처절한 실패, 쫓기는 혁명가 제3장 시민으로 거듭나다 조선에서 온 망명객들 | 소년들에게서 배운 민주주의 스콧 교장 댁에서 보낸 여름 | 최초의 한국계 미국 공무원 의대생으로 삶을 설계하다 | 최고 의사들 곁에 서다 결혼 그리고 아메리칸 드림의 실현 제2부 개혁가의 길 제4장 『독립신문』, 공론의 장을 열다 11년 만에 조선으로 | 갑신정변 주역의 마지막 귀환 고종과의 재회 | 유길준과 의기투합하다 신문 발행의 위기와 행운 | 한글 신문을 내다 백성에서 시민으로, 조선을 깨우다 제5장 토론하는 시민 - 협성회와 독립협회 시작은 독립문 건립부터 | 최초의 시민단체가 결성되다 배재학당에 씨를 뿌리다 | 협성회, 근대 토론을 시작하다 독립협회도 토론회를 열다 | 토론회의 발전과 시민의 탄생 사회개혁론의 근거로서 자유주의 경제관념 제6장 아래로부터의 개혁, 만민공동회 고종, 전제군주를 꿈꾸다 | 독립협회의 성격 변화 대한제국의 위기와 고종의 선택 러시아에 맞선 독립협회, 1차 만민공동회 | 의회 설립 투쟁 서재필 추방 공작과 결과 | 서재필 없는 독립협회 독립협회 해산과 그 이후 | 독립협회의 유산 아래로부터의 개혁 제3부 독립과 건국의 길 제7장 의사에서 사업가로 경력을 잃은 의사 | 필라델피아의 사업가 서재필 1905년의 교훈 | 이승만의 방문과 조국의 운명 1918년의 희망 제8장 미주 독립운동의 최전선에서 ‘독립을 향한 행진’ | 공화국의 이름으로 미국인을 동지로 | 외교전의 전개 파산과 재기 | 운동세력의 단결 촉구 생계를 위해 의학계로 복귀 | 경제관의 변화와 성숙 제9장 다시, 자유의 종을 울리고 49년 만의 귀국 | 무엇이 문제인가 라디오 토크, 민주주의를 가르치다 산업 부흥 없는 독립은 불가능하다 이승만과의 갈등 | 단독선거와 남북협상 사이에서 대통령 추대를 거절하며 | 다시 자유의 종을 울리다 서재필 연보 참고문헌 찾아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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