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1. 봄 식단
2. 여름 식단 3. 가을 식단 4. 겨울 식단 5. 연령별 식단 6. 부록 #1 : 제철 음식 캘린더 7. 부록 #1 : 명절 음식 캘린더 3. 부록 #3 : 매일 먹는 음식 칼로리 리스트 |
韓榮實
한영실의 다른 상품
|
십 년 전 둘째 아이를 낳고 몸무게가 20kg이나 는 적이 있다. 체중이 느니 무릎이며 관절이 아파 그렇게 좋아하던 테니스도 못 하게 되었다. 운동을 못 하니 늘 피곤하고 기운이 없어 나이보다 겉늙어 보였다. 다이어트를 시작했다. 학생들에게는 단기간 굶어 살을 빼는 방법은 '요요 현상'을 가져와 이전 체중으로 돌아가거나 오히려 는다고 가르치고도 조급함 때문에 단식을 했다. 2주일을 거의 먹지 않고 버티니 7kg이 빠졌다. 그러나 단식 뒤 전보다 적게 먹었는데도 얼마 지나지 않아 다시 7.5kg이 늘었다.
강의 시간에 늘 하는 이야기지만 갑자기 칼로리 섭취량이 줄면 기초대사량이 낮아진다. 다이어트 뒤에 칼로리 섭취가 늘면 '비상 사태'에 대비하려고 칼로리를 비축해 조금만 먹어도 살이 찐다. 이 같은 요요 현상을 미리 예방하려면 식습관을 바꿔야 한다. 치킨, 튀김, 스낵류 등 열량이 높은 음식 대신 채소, 해조류 같이 칼로리가 낮고 배부른 느낌을 주는 식품을 먹고 하루 세끼 식사를 규칙적으로 하되 조금씩 덜 먹는 것이 올바른 방법이다. 학생들에게 자기가 먹은 음식을 기록하고 칼로리와 영양가를 평가하는 식사일지를 쓰게 했다. 나 자신도 먹은 음식과 칼로리를 기록해 나갔다. 가계부를 적지 않으면 돈을 어디다 썼는지 기억이 나지 않아 꼭 도둑맞은 느낌이다. 그런데 가계부를 적고 내용을 살펴보면 다 알고 썼고 충동적으로 과소비한 것을 반성하게 된다. 식사 일지도 마찬가지이다. 신경쓰며 굶었지만 무심코 먹은 튀김, 스낵이 밥 두 그릇에 해당하는 칼로리인 것을 알게 되었다. 권장 식단에 맞추어 밥만 몇 숟가락 덜어내고 하루 세끼 꼬박꼬박 챙겨 먹었다. 배고픔 없이 하루에 200-300kcal 정도 적게 먹었다. 이렇게 일일이 먹은 음식의 칼로리를 적으며 8개월이 지나자 놀랍게도 체중이 14kg이나 줄었다. 이런 체험을 바탕으로 권장 식단에 맞추어 먹은 음식을 기록하면 영양 결핍 없이 효과적으로 살을 뺄 수 있다는 결론을 내렸다. 많은 사람들에게 이 방법을 알려주고 싶었다. 그래서 이 책에 실은 매일 쓰는 칼로리 가계부를 생각해 냈다. --- 머리말 중에서 |
|
다이어트 열풍은 식을 줄 모른다. 그러나 단식을 포함한 대부분의 다이어트는 멈추면 제자리로 돌아오거나 건강마저 나빠진다. 그런데 먹고 싶은 만큼 먹고도 건강하게 비만에서 벗어나는 방법이 있다.
한영실 교수가 제안하는 '칼로리 건강법'을 따라해 보라. 스티커로 쉽게 식생활을 체크할 수 있으므로 누구나 확실하게 다이어트 할 수 있다. 직장인, 성인병 환자, 수험생, 어린이, 주부 모두 건강도 지킬 수 있다. |
|
관련상품
.
|
|
<칼로리 건강법>은 식품영양학 박사 한영실 교수가 72kg에서 14kg을 뺀 생생한 체험을 바탕으로 쓴 과학적인 다이어트법과 건강법이다.
비만,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 동맥경화 등의 질병은 점점 느는 추세이다. 사람들은 건강에 대한 염려로 다이어트와 식생활에 대단한 관심을 갖는다. 그런데 황제, 풍선, 반창고, 감자, 사과, 포도 등 화제를 불러일으킨 각종 다이어트 법은 영양을 골고루 섭취하지 못해 건강을 해칠 뿐 아니라 다이어트 후 적게 먹어도 체중이 이전으로 돌아가거나 오히려 느는 '요요 현상'을 일으킨다. 지은이는 십 년 전 출산 후 몸무게가 20kg이나 는 적이 있다. 조급함 때문에 단식을 했다. 2주일을 거의 먹지 않고 버티니 7kg이 빠졌다. 그러나 전보다 적게 먹었는데도 얼마 지나지 않아 다시 7.5kg이 늘었다. 당장 단식을 그만두었다. 대신 매일 먹은 음식의 칼로리를 꼼꼼이 적으며 식생활을 체크했다. 무의식적으로 먹는 높은 열량의 간식을 줄였다. 권장 식단에 맞춰 밥만 몇 숟가락 덜어 내고 하루 세 끼를 꼬박 챙겨 먹었다. 배고픔 없이 하루에 200∼300kcal 정도 적게 먹은 것이다. 8개월이 지나자 놀랍게도 체중이 14kg이나 줄었다. 이러한 생생한 체험을 바탕으로 매일 먹은 음식을 꼼꼼히 체크하는 식사 일지를 써 과학적이고 합리적으로 칼로리를 조절하는 건강법을 책으로 쓰게 된 것이다. 1장부터 4장까지 봄, 여름, 가을, 겨울로 나누어 제철 음식을 활용한 계절별, 요일별 365일 식단을 실었다. 각 식단에서 대표적인 제철 식품을 소개하고 있다. 영농 기술, 유전 공학 등의 발달로 농산물의 제철 개념이 무너졌지만 자연 토양에서 에너지를 듬뿍 받고 자란 채소가 영양이 우수한 것은 당연하다. 해산물, 육류도 제철에 먹어야 맛이 좋고 영양도 풍부하다. 영양 보충을 해야 할 어린이, 청소년 등을 위한 고칼로리 조리법과 다이어트를 원하는 직장 여성, 주부 등을 위한 저칼로리 조리법 등 제철 식품을 이용한 요리법을 칼로리별로 실었다. 5장에서는 성별·연령별 건강 식단을 실었다. 소아 식단, 청소년 식단, 성인 식단, 노년 식단으로 나누어 성별·연령별 특징과 대표적인 건강 식단을 실어 바른 식생활을 할 수 있도록 했다. '매일 쓰는 나의 칼로리 가계부'는 쉽게 칼로리 조절을 실천할 수 있도록 국내 최초 개발 수록한 식사 일지이다. 일주일 단위로 짰으며 누구나 한눈에 자신의 식생활을 체크할 수 있도록 스티커를 붙이며 해볼 수 있게 만들었다. 부록으로는 제철 음식, 명절 음식 캘린더, 매일 먹는 음식 칼로리 리스트를 실었다. 음식 캘린더는 일년의 식생활을 한눈에 볼 수 있으며, 칼로리 리스트는 매일 먹는 음식의 칼로리와 영양분을 쉽게 찾아 볼 수 있도록 한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