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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의 말 | 성공하려면 ‘나’를 믿고 세상 앞으로 걸어나가라
들어가는 말 | 마음이 모든 것을 지배한다 1장 한계 limit 세상은 온통 힘든 일로 가득하다 누가 내 머릿속을 은밀히 조종하는가 노동과 운동의 차이 고스펙자가 저소득층이 되는 이유 대통령의 사주를 타고난 청소부 2장 발견 discovery 자신에 대한 확신을 얻는 방법 나는 재능이 부족하다고 생각한다면 세상에 나를 알려라 3장 믿음 belief 감정에 흔들리지 않으면 목표도 흔들리지 않는다 시간이 지나도 굳은 의지를 유지하는 사람들 인생을 바꿀 3번의 기회 누구나 후광효과를 누릴 수 있다 ‘성공형 캐릭터’에 대한 선입견을 깨자 하버드가 75년간의 데이터로 증명한 ‘인생의 목표’ 나는 어떤 사람들에게 시간을 투자하고 있는가 4장 자각 awake 나 자신과의 대화 한 지점에 모든 힘을 집중시키는 기술, 루틴 성공을 위해서 반드시 알아야 할 경제지식 내면에서 흘러나오는 카리스마 “나는 특별한 사람이야” 운에 맡길 것인가, 운을 지배할 것인가 넘어졌을 때 잠시 되돌아봐야 할 것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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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당신은 행복한 인생을 살고 있는가? ‘그렇다’고 답하는 이는 많지 않을 것이다. 둘째, 그렇다면 무엇이 당신의 인생을 가로막고 있는가? 이번에는 저마다 다른 답변이 등장할 차례다. “돈이 문제죠. 로또만 되면….” “집안에 불화가 많아요.” “저는 외모로 칭찬 듣는 게 소원이에요.” 의미 있는 삶, 행복한 삶을 위해서는 이처럼 갖춰야 할 조건이 많이 있다. 이제 마지막 질문이다. 당신은 자기 삶을 위해 필요한 조건을 잘 알고 있으면서 왜 그것을 가지려고 하지 않는가?
--- p.016 부정암시에 대해 독일 심리치료사가 연구한 결과가 있다. 부모가 3~6세에 해당하는 자신의 자녀에게 하루 평균 몇 번의 부정암시를 하는지에 관한 조사를 한 것이다. 부정암시를 주는 말은 다음과 같다. ‘하지 마.’ ‘못 해.’ ‘안돼.’ 이런 부정적 단어들을 하루 평균 33회 이상 사용하고 있음을 확인했다. 물론 부모 입장에서는 어린 자녀를 지켜주고 싶은 마음에서 한 말들이겠지만, 본인들이 자각하는 것보다 훨씬 많이 부정적인 단어를 사용하고 있다는 것만은 분명하다. --- p.036 사람들을 죽음으로 몰아넣은 것은 스트레스가 아닌 ‘스트레스가 건강을 해친다는 믿음’이었던 것이다. 피부암, 에이즈, 살인보다도 ‘스트레스가 건강에 나쁘다고 믿는 것’이 더욱 높은 사망률을 보였다. 스탠포드의 건강 심리학자인 켈리 맥고니걸(Kelly McGonigal)은 이 발견을 시작으로 스트레스를 다시 연구하기 시작했고 정말 놀라운 결과를 밝혀내게 되었다. ‘스트레스에 대한 생각의 변화만으로 건강해질 수 있을까?’ 이 질문에 대해 놀랍게도 그녀의 연구는 ‘그렇다’고 말한다. --- p.071 쿠에는 평생을 일선에서 환자들을 돌보는 데 열중하며 살았다. 그리고 모든 환자에게 치유와 행복의 원천은 자신 안에 있음을 끊임없이 강조했다. 내가 처한 상황이 어떠한지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내가 이 상황을 어떻게 느끼고 바라보고 있는지가 중요하다는 것을 사람들에게 알리고 싶었던 것이다. 그는 환자를 대하면서 모든 것은 오직 마음이 지어내는 것이라는 ‘일체유심조’의 원리를 깨닫고 누구나 이 원리를 알고 실천할 수 있도록 부단한 노력을 했던 사람이다. --- p.153 우리는 왜 외향적인 성격이 성공하기 좋다고 생각하고 있었을까? 우리 주변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외향적인 사람들이 성공에 유리하다’는 믿음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모두가 당연한 신념으로 받아들인다. 또 자신이 성공하지 못한 이유를 타고난 내성적인 기질 때문인 것으로 변명하고 싶은 것이다. 성공한 사람들의 특성에 대한 논리적인 근거와 올바른 신념에 대해서 명확하게 새겨넣지 못한 사람들은 끝까지 자기합리화와 변명만 늘어놓다가 인생을 마감할 수밖에 없다. --- p.237 사람들이 인간관계에 대해 가지고 있는 오해 중의 하나는 오래된 인연이 더 소중하다고 믿고 산다는 것이다. 오래된 인간관계가 소중할까, 아니면 새로운 인간관계가 소중할까? 이 부분은 좀 더 세밀하게 이야기할 필요가 있다. 물론 가족이나 친구끼리는 오래된 인연이 소중하고 중요하다고 말할 수 있겠다. 그러나 우리를 부유하게 만들어주거나 새로운 행복의 활력을 느끼게 하는 인연은 새롭게 맺는 인간관계라고 할 수 있다. --- p.246 좋은 쪽으로든 안 좋은 쪽으로든 사람은 누구나 무의식의 언어(상상력)를 사용하여 자기최면과 유사한 행위들을 하고 있다. 단지 차이점이 있다면 무의식의 엄청난 힘을 알고 확실히 믿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이 있다는 것뿐이다. 무의식의 원리를 이해하고 잠재력을 믿는 사람은 의미 있는 행동을 지속하여 자기최면을 습관화하고 잠재력을 활용할 수 있지만, 믿지 않는 사람은 자신이 가진 힘과 능력을 전혀 활용하지 못한다. --- p.28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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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치 월급보다 비싼 강의료가 아깝지 않다!”
먼저 접한 이들이 적극 추천하는 인생강의를 책으로 만난다 수학공포증에 시달리던 한 학생이 심리 상담을 받고 10주 만에 7등급에서 2등급으로 성적이 올랐다. 학생의 아버지는 아이의 눈부신 변화에 감동했다. 이번에는 아이가 아니라 자신을 위해 상담사를 찾아갔다. 《어웨이크》의 저자 박세니 코치가 어느 40대 가장을 만나게 된 과정이다. 상담료는 한 달 치 월급에 가까운 액수로 결코 가볍지 않았지만, 그 가장은 자신의 인생을 바꿔야 한다는 굳은 의지를 가지고 트레이닝을 요청했다. 보험설계사로 일하던 학생의 아버지는 ‘억대 소득’이라는 꿈을 품고 있었다. 마음속으로 항상 고액 연봉자가 되기를 바라고 있었지만 실제로는 월 200~300만 원 정도를 버는 상황이었다. 박세니 코치는 2시간씩 5회의 개인 상담을 통해 학생의 아버지가 기존에 가지고 있던 부정적 무의식을 긍정적으로 바꾸어나갔다. 자신도 모르는 사이 ‘부자가 되는 것’과는 정반대로 행동하던 습관을 버리자 그는 바로 억대 소득을 달성하는 설계사가 되었다. 과학계에서도 최근에서야 주목하는 ‘인간의 정신력’ 인류 최고의 무기는 ‘정신’이다. 모든 사람의 내면에는 숨겨진 무한한 가능성이 존재한다. 이 가능성이 영원히 잠들어 있을지, 깨어나게 될지는 오로지 정신에 달려 있다. 정신력으로 버티자는 구호를 외치며 억지로 고통을 견디라는 뜻이 아니다. 많은 사람들이 정신력을 단순한 인내심이나 의지력 같은 것으로 오해하고 있다. 사실 인간의 정신에 대해 명확히 밝혀진 부분은 매우 적으며, 과학계에서도 최근에서야 주목하고 연구를 시작했다. 다음의 놀라운 사례들은 ‘정신이 육체(물질적 한계)는 물론이고 주변 환경까지도 지배한다’는 것을 증명한다. #1 ‘상상력 트레이닝’으로 데드리프트 세계신기록 경신(세계 데드리프트 챔피언 대회 우승자 에디 홀) #2 운동량을 늘리지 않고 체중과 체지방을 감소시키는 현상 발견(스탠포드 대학교 캘리 맥고니걸 교수 연구팀) #3 5회 상담 끝에 월 200만 원에서 억대 연봉자로 소득 상승(40대 남성, 마인드코칭 프로그램 참가자) ‘마음가짐’만 바꿨을 뿐인데 결과가 달라지는 이유는 무엇일까? 모든 유전자에는 온(on)과 오프(off) 기능이 있다. 인간 유전자의 수는 60조에 달하고, 세포 하나당 30억 개의 유전정보가 들어 있다고 한다. 그런데 이 중에서 실제로 활용되어 작동하는(on) 유전자는 10퍼센트에 불과하고 나머지는 조용히 잠들어(off) 있을 뿐이다. 사용하지 않고 있는 90퍼센트의 유전자가 바로 ‘인간의 잠재력’이다. 그럼 인간은 왜 모든 유전자를 활성화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지 않는가? 생각해보라. 당신은 엄청난 부자고 방이 100개 있는 집을 가지고 있다. 밤이 되었을 때 당신은 몇 개의 방에 불을 켜둘 것인가? 사람마다 다를 수 있겠지만 보통은 10개 미만의 방만 밝힐 것이다. 굳이 모든 조명을 켜야 할 이유도 없으며, 에너지 효율성 측면에서도 이것이 올바른 판단이기 때문이다. 마찬가지로 인간 유전자도 효율성을 위하여 필요한 유전정보만 활성화한다. 잠들어 있는 잠재력의 스위치를 온(on)으로 돌려라 하지만 잠재된 모든 힘을 발휘하게 되는 때가 있다. 생명의 위험을 느끼는 상황이 그러하다. 아이가 위험한 상황에 빠지자 자동차를 번쩍 들어서 구한 부모의 이야기는 한 번쯤 들어봤을 것이다. 그런데 한 분야에서 크게 성공한 사람들은 일상 속에서도 모든 잠재력을 활용하며, 이를 위해 자신의 무의식을 속인다. ‘지금은 힘을 발휘해야 할 때’라고. 책임감 없이 살다가 결혼을 계기로 완전히 달라지는 사람들이 있다. 그들은 자신이 부양해야 할 가족들이 굶거나 힘든 상황을 겪는 것을 상상하게 되자 이를 막으려는 동기가 강해져서 전과 다른 존재로 거듭날 수 있었다. 문제는 이런 잠재력을 최악의 순간이 닥쳐야지만 깨울 것이 아니라 평상시부터 활용했더라면 더욱 좋았을 것이라는 점이다. 《어웨이크》는 심리학을 통해 ‘스스로 만든 한계를 부수는 방법’을 과학적 원리로 설명한다. 억지로 노력하지 않아도 나날이 저절로 발전하는 것. 이것이 저자가 말하는 ‘어웨이크(깨어남)’다. 이 책과 함께 잠재력의 힘을 믿고, 내면의 가능성을 끌어내겠다는 의지를 갖춘다면 누구보다 앞선 사람이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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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타고난 능력과 에너지는 비슷할 수 있으나 얼마나 자신을 믿고 계발하는가에 따라서 완전히 다른 결과를 이끌어내기 마련이다. 《어웨이크》가 널리 읽혀 국가 경쟁력을 업그레이드하는 계기가 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 조서환 (마케팅 업계의 살아 있는 전설, 《모티베이터》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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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시간 경영자로 살아오면서 바른 정신과 마음가짐이 중요함을 깊이 통감한다. 자타공인 최고의 심리 전문가
의 정수가 담긴 이 책이 많은 이들의 마음을 움직이고 대한민국의 발전에도 이바지하리라 기대한다. - 안동일 (현대제철 사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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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니 대표를 처음 만났던 30여 분의 시간은 짧았지만 잊을 수 없을 만큼 강렬했다. 주변을 열정적으로 리셋시킬
수 있는 그 에너지는 결국 대한민국 전체의 심장을 뜨겁게 달굴 것임에 확신한다. - 윤추황 (㈜에이에스엔 대표이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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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심리학 이론이 현실과 괴리되어 연구실을 벗어나지 못한다. 저자의 탁월한 식견은 그 경계를 여지없이 허물
고 깊이 내재되어 있던 잠재력을 수면 위로 끌어올린다. 이 책은 많은 사람에게 변화의 시발점이 될 것이다. - 박정석 (한담한의원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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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었을 때 이 책을 만났더라면 나도 지금보다 더 큰 성장을 했을 텐데 이제야 이 책이 나온 것이 개인적으로 아쉽
다. 이 책으로 인해 많은 사람의 삶이 다시 한번 깨어나는 멋진 기회가 되기를 기원한다. - 박종전 (전 서울제약 부회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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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가르침은 복잡했던 내 머릿속을 깨끗이 정리해줬다. 삶의 본질을 확인하고 나니 어떤 행동이든 주저하지
않게 되었다. 나는 효율적인 사람이 되었고 평생 만져 보지 못한 소득과 성과를 매월 달성하고 있다. - 김성욱 (2020년도 상반기 계약 건수 1위 보험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