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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자라고 싶은 아이의 물음에 대한 그림책
블루트는 자전거를 타고 싶었지만 타는 법을 모르고, 농구를 하고 싶었지만 농구대에 키가 닿지 않아 슬픈 아이예요. 모두가 블루트에게 좀 더 자라야 잘할 수 있을 거라고 이야기했지요. “나는 언제 자라요?” 블루트가 묻자, 같은 대답이 돌아왔어요. “시간이 지나야지.” 하지만 블루트는 당장 자라고 싶었어요! 〈나는 도대체 언제 자라요?〉는 얼른 커서 하고 싶은 것을 마음껏 하려는 블루트를 통해 빨리 자라고 싶은 아이들의 마음을 재치 있게 표현한 그림책입니다. 지금 당장 시간이 필요해! 인내심이 필요한 아이를 위한 그림책 블루트는 시간을 만날 계획을 세웠어요. 시간을 찾아가서 언제 자라는지 물어보려고 했지요. 하지만 곧 블루트는 자연스럽게 시간에 대해 알게 되었어요. 참을성이 부족한 아이와 함께 책을 읽고 시간을 들이는 일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 나눠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