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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진 시집 복숭앗빛 복숭아
시인의 말 차례 1부 - 비말꽃 피멍 완벽한 세팅 아슴아슴한 별 목성에 가다 복숭앗빛 복숭아 -백도 달리는 갑옷 팜카페 -개천절 소묘 임랑 그는 사랑하는 나의 방구석에게 잊기 전에 -임랑 바다 UFO -어제의 시 86 화용일 -2 수요일 -화혜화원을 지나며 edge 김언희 시인을 만나고 집으로 돌아와서 중양절 9월 9일 웅크리고 있다가 바람 별 린네의 사랑 2 2부 - 장미, 던킨, 모란 Q모텔 -추분 별장 메일 비대면 어두워졌군요 일곱 시입니다 죽기결기감 불타는 고흐를 보았다 어둑새벽 점심 먹고 산책 20200708 밤사이 일어난 일을 누가 알겠는가꽃은 질병과 먼 나라의 이름 같습니다 만첩 빈도리 칸나 가을 염소 3부 - 지브라풀 브래지어 무늬 월요일 화요일 -세상의 말 목요일이 이사 온 날 만화리 마을 테라스 파크 밤의 평화 우주의 언어들 가혹한 인생 안개 사람 -어제의 시 85 그는 뭣도 몰랐다고 한다 기묘한 감정 가방 살인 노을 -어제의 시 84 1 4부- 카툭튀 쇠톱 2 장화홍련 생활의 귀환 식목일 상강 전날 202010220918 수릉원의 연인들 -도라지꽃 손톱을 깎지 않는다 목요일선릉역 5부 - 로제타 금란 2 제헌절에 눈 맞음 쭉ㅡ투게덜 새벽달 3 나뭇가지가 휘어지도록 3시 22분의 햇살 불불불선선선일일일, 일승금빛 산행 202010201555시 몸살 참새가 내 걱정을 안고 갔다 저물녘 로제타 6부 이화에 중선이라 이화에 중선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