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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의 비밀
신경경제학이 밝혀낸 유능하고 현명한 투자자가 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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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장. 신경경제학
2장. 사고와 감정
직감으로 투자하는 위장병 전문의 · 두 개의 뇌를 가진 사람 · 반사 두뇌 · 사고 두뇌 · 그렇게 똑똑한 사람이 멍청이가 되는 이유 · 젤리빈 증후군 · 두 가지 모두를 활용하는 방법
3장. 탐욕
얼마나 기분이 좋을지 안다 · 마크 트웨인의 횡재 · 두뇌의 와이파이 네트워크 · 기다리지 못하는 쥐 · 좋은 소식이 그렇게 나빠질 수 있는 이유 · 기억은 돈으로 만들어진다 · 기대에 대한 기대 · 명확하지 않은 확률 · 감수하지 않은 위험 · 기대 게임 · 탐욕 자제하기
4장. 예측
바벨에서 버블까지 · 확률은 얼마인가? · 비둘기, 쥐, 무작위 · 두뇌의 진화 · 그들이 그것을 도파민이라고 부르는 이유 · 예측 중독 · 무의식적 학습 · 3의 친구들 · 나를 위해서 얻는 수익은? · 예측을 수정하는 방법
5장. 확신
과신 · 내가 가장 위대한 사람이다 · 집처럼 좋은 곳은 없다 · 단순 노출의 불가사의한 힘 · 할리 베리 뉴런 · 이건 내가 통제할 수 있어 · 정말 안전한가? · 나는 계속 이기고 있다 · 내 그럴 줄 알았지 · 내가 알아, 내가 안다고 · 자신감을 적절히 조정하라
6장. 위험
구경꾼 관점에서 · 실시간 위험 · 새와 벌이 주는 교훈 · 당신은 프레임에 걸려들었다 · 두뇌의 여러 프레임 · 누가 그 한 사람인가? · 우매한 군중 · 헤일 메리 패스 · 위험을 내 편으로 만들기
7장. 공포
당신은 무엇을 두려워하는가? · 두뇌의 경보 버튼 · 공포가 옳게 만든다 · 다수가 안전한가? · 아무도 확률을 모를 때 · 공포에 맞서라
8장. 놀람
에구머니 · 어느 빌딩이 뛰어내리기 가장 좋은가? · 어이쿠 중추, 제기랄 회로 · 놀람의 비대칭성 · 사과가 멍든 이유 · 나쁜 뉴스의 하락장 · 놀람 주기 깨기
9장. 후회
비에 젖은 개 · 당신에게 천부적 재능이 있는가? · 누구도 패배자가 되기를 원하지 않는다 · 벗어나기는 어렵다 · 예상하지 못한 돈 · 선택권이라는 굴레 · 일어났을 법한 일 · 후회라는 가혹한 시련 · 비교와 대조 · 머피는 투자자였다 · 혐오의 섬 · 시간이 흐른 뒤 · 후회 줄이기
10장. 행복
돈, 그것이 내가 원하는 것이다 · 내가 만약 부자라면 · 초점을 벗어난 이야기 · 멋지지 않을까? · 과거에 어땠는가? · 잡히지 않는 나비 · 함께 있어 정말 행복해요 · 주위 사람 따라잡기 · 행복하면 돈이 생기나요? · 준비된 행운 · 삶의 시간 · 널 사랑해. 내일부터 · 옛날이 좋았지 · 행복해져라

부록 1 · 다시 생각하라(THINK TWICE)
부록 2 · 투자 체크리스트
부록 3 · 부부를 위한 투자 계획서
참고 주
추천의 글 · 홍춘욱

저자 소개 2

제이슨 츠바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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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son Zweig

<The Wall Street Journal>지의 투자 및 개인 금융 칼럼리스트이다. <MONEY>지의 선임 필자였으며 <TIME>지와 <cnn.com>의 객원 칼럼니스트였다. 츠바이크 박사는 워런 버핏이 ‘최고의 투자서’라고 절찬한 벤저민 그레이엄의 <현명한 투자자>의 개정판 편집을 담당하기도 했다. 츠바이크 박사는 전미개인투자자협회(American Association of Individual Investors), 아스펜 연구소, CFA 연구소, 모닝스타 투자 컨퍼런스 및 하버드, 스탠포드, 옥스포드 대학에서 연설한 대중 강연가이다. 현재 <Financial Histo
지의 투자 및 개인 금융 칼럼리스트이다. 지의 선임 필자였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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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 포함 3,900억 원의 고객 자산을 관리하는 업라이즈투자자문 대표. 제주 서귀포에서 태어나 서울에서 컴퓨터공학을 전공했다. 학생 시절 IT 스타트업에서 사회생활을 시작했으며, 이후 IBK기업은행에서 20년간 근무하며 IT와 금융, 자산관리 현장을 경험했다. 프리즘투자자문 최고투자책임자(CIO)를 거쳐 현재 업라이즈투자자문의 대표를 맡고 있다. 또한 두 아이를 둔 가장이자 20년 넘게 시장을 경험한 투자자이다. ‘어떻게 하면 소중한 자산을 안전하게 지키고 키울 수 있을까?’라는 화두에 학문적 연구와 현장의 실천을 결합하여 그 해답을 스스로 증명해나가고 있다. KAIST와 서
연금 포함 3,900억 원의 고객 자산을 관리하는 업라이즈투자자문 대표. 제주 서귀포에서 태어나 서울에서 컴퓨터공학을 전공했다. 학생 시절 IT 스타트업에서 사회생활을 시작했으며, 이후 IBK기업은행에서 20년간 근무하며 IT와 금융, 자산관리 현장을 경험했다. 프리즘투자자문 최고투자책임자(CIO)를 거쳐 현재 업라이즈투자자문의 대표를 맡고 있다.
또한 두 아이를 둔 가장이자 20년 넘게 시장을 경험한 투자자이다. ‘어떻게 하면 소중한 자산을 안전하게 지키고 키울 수 있을까?’라는 화두에 학문적 연구와 현장의 실천을 결합하여 그 해답을 스스로 증명해나가고 있다. KAIST와 서울과학종합대학원에서 금융공학과 자산운용을 공부했으며 단국대학교에서 재무관리 박사 과정을 밟고 있다.
공학적 사고와 금융 실무를 결합하여 투자 전략을 설계하고, 개인투자자들이 실행 가능한 최적의 자산배분 모델을 제시한다. 특히 연금계좌를 활용한 장기투자가 개인에게 가장 현실적이고 효과적인 투자 방법이라는 점을 강연과 방송, 상담 등을 통해 꾸준히 알리고 있다.
책을 통해 세상을 배웠듯, 이 책 또한 독자의 삶이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가는 데 작은 마중물이 되기를 소망한다. 지식은 나눌수록 커진다는 공유의 가치를 믿으며, 블로그와 카페, 유튜브 등을 통해 대중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연금 분야의 스테디셀러인 《마법의 연금 굴리기》, 자산배분 투자서 《마법의 돈 굴리기》, 우리 아이 종잣돈 만드는 《내 아이를 위한 마법의 돈 굴리기》, 《ETF 처음공부》, 《마법의 투자 시나리오》가 있다. 번역서로는 윌리엄 번스타인의 《현명한 자산배분 투자자》와 제이슨 츠바이크의 《투자의 비밀》이 있다.

▶ 블로그 blog.naver.com/ksi0428
▶ 카페 ‘김성일의 연금·투자연구소’ cafe.naver.com/pensionstrategy
▶ 유튜브 ‘김성일TV’ youtube.com/@pension_wizard

*자격 및 경력
- 현) 업라이즈투자자문 대표이사(CEO)
- 전) 프리즘투자자문 최고투자책임자(CIO)
- 전) IBK기업은행 부지점장(2002~2021)
- 단국대학교 경영학(재무관리) 박사(재학 중)
- 서울과학종합대학원 금융공학MBA 석사
- KAIST 금융전문가 과정 수료(자산운용, 금융공학)
- 홍익대학교 컴퓨터공학과 학사
- 투자자산운용사, 재무위험관리사, 개인재무설계사(AFPK), 파생상품투자상담사, 증권투자상담사, 펀드투자상담사(주식·부동산·파생상품), 은퇴설계전문가, 연금상담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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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01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472쪽 | 674g | 148*215*30mm
ISBN13
9788998342623

출판사 리뷰

“내가 어떻게 그런 멍청한 짓을 했을까?” 너무 화가 난 나머지 이렇게 자신에게 외쳐본 적이 없다면 당신은 투자자가 아니다. 인생에서 투자만큼 많은 사람을 멍청하게 만드는 것은 없을지 모른다. 그러나 많은 책이 투자자들이 저지르는 실수를 지적하고 있지만, 똑똑한 사람들이 왜 돈에 대해 그렇게 멍청하게 굴 수 있는지, 그들이 어떻게 더 잘할 수 있는지를 납득시키기 위해 최신 과학 연구를 인용한 책은 하나뿐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우리가 돈에 대한 결정을 내릴 때 실제로 우리의 두뇌에서 일어나는 일을 명확하고 알기 쉽게 설명한다. 또한 저자는 초보 투자자와 금융 전문가 모두 투자 성과를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되는 실질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저자는 말한다. “나는 1987년부터 금융 기자로 일해왔지만 신경경제학 연구의 놀라운 발견만큼 나를 흥분시킨 건 없었다. 신경과학, 경제학, 심리학이 뒤섞여 새로 태어난 이 분야 덕분에 무엇이 투자자의 행동을 유도하는지 이해할 수 있었다. 이론적이고 실제적인 차원에서뿐만 아니라 기본적인 생물학적 기능에서도 말이다. 이런 근본적인 통찰은 과거에는 찾아볼 수 없었다.”

무엇보다도 이 책은 우리의 투자 자아를 잘 이해하도록 돕는다. 우리는 자신이 어떤 투자자인지 잘 안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아마도 틀릴 가능성이 높다고 츠바이크 박사는 말한다. 저자는 투자의 세계에서 세 종류의 투자자만 존재한다고 확신하는데 자신을 ‘천재라고 생각하는 사람’, ‘바보라고 생각하는 사람’, ‘확신하지 못하는 사람’이다. 지난 세월을 돌아봤을 때 저자는 대체로 ‘확신하지 못하는 사람’이 옳았다고 말한다. 만약 자신을 투자의 천재라고 생각한다면 그는 생각보다 더 바보일 가능성이 높다. 두뇌를 사슬로 묶어서라도 다른 사람을 능가하려는 헛된 시도를 막아야 한다. 자신을 투자의 바보라고 생각한다면 아마도 당신은 생각보다 똑똑할 가능성이 높다. 그렇다면 당신은 투자자로서 성공하는 방법을 배우기 위해 두뇌를 훈련할 필요가 있다.

자신의 부를 늘리거나 유지하고 싶다면 투자자로서 우리가 어떤 사람인지 알 필요가 있다. 그래서 신경경제학에서 나온 기본 교훈을 배우는 것이 아주 중요하다.
친절하게도 저자는 각 장의 말미와 책의 부록에 투자자가 잊지 말아야 할 유용한 팁과 조언을 정리해두었다. 정말 바쁜 사람이라면 그 부분만이라도 읽어보면 투자에서 크게 실패하는 일은 없을 것이다.

추천평

“이 책을 한 권 사라. 주식 투자자라면 적어도 일년에 한 번은 읽어야 할 책이다. 당신을 사려 깊고 현명한 투자자로 만들어준다.” - 서영수 (키움증권 이사, 『대한민국 가계부채 보고서』의 저자)
“이 간결하고 재미있는 책은 인간의 두뇌와 심리, 돈에 관한 중요한 정보를 담고 있다. 이 책을 읽으면 많은 투자 지식을 축적할 수 있다. 분명 다시 읽고 싶을 것이다.” - 대니얼 카너먼 (2002년 노벨경제학상 수상자, 『생각에 관한 생각』의 저자)
“츠바이크 박사는 금융 면에서 우리를 괴롭히는 악마를 잘 안다. 그는 그들이 어디에 사는지, 왜 우리를 가난하게 만드는지, 어떻게 그들을 이길 수 있는지 방법을 안다. 우리와 우리의 미래, 우리의 후손을 위해 이 책을 반드시 읽어야 한다.” - 윌리엄 번스타인 (‘에피션트 프론티어 어드바이저’의 공동 설립자, 『현명한 자산배분 투자자』의 저자)
“선구적인 작품이다. 츠바이크 박사의 발견은 우리가 투자자의 행동에 대해 알고 있던 오랜 상식에 질문을 던진다. 그는 한 걸음 더 나아가 일련의 규칙을 알려준다. 이 규칙은 우리가 대가를 치른 감정적 투자 결정에서 당신을 지켜줄 것이다. 기존의 진부한 주식 책보다 백배 낫다.” - 데이비드 드레먼 (『역발상 투자』의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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