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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비행
마법의 차 아기용, 미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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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하고 싶은 게 뭐니?” 아버지가 마르탱에게 물었어요.
“요정이나 용처럼 날고 싶어요.” 마르탱이 속삭이듯 말했어요. 어느 날 밤, 깊은 숲속에서 마르탱은 작은 용을 만나게 되었어요. --- 「첫 비행」 중에서 동굴 안은 정말 따뜻했어요. 어둠 속에서 파코는 빨간 두 눈과 반짝이는 날개가 있는… 용을 보았어요! 파코는 도망칠 기회조차 없었어요. --- 「마법의 차」 중에서 “엄마! 아빠! 여기 와 보세요!” 탕기의 부모님은 자신의 눈을 믿을 수 없었어요. 미뉴가 엄청나게 커져 있었어요! --- 「아기 용, 미뉴」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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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잔, 만약 눈앞에 용이 나타난다면?
용과 친구가 되는 비밀을 알려 줄까? 『엄마 아빠와 함께 읽는 용 이야기』는 소년과 용의 신나는 모험과 따뜻한 우정을 담은 귀여운 그림책이다. 정말로 용을 만나서 친구가 되고 싶은 꿈을 꾸게 만든다. 용을 만난 소년은 무서워하지 않고 용이 가진 고민을 재치 있게 해결해 주면서 용과 친구가 된다. 서로 돕고 사이좋게 지내는 용과 소년의 모습이 책을 읽는 동안 뿌듯하게 다가온다. 「첫 비행」은 하늘을 나는 것이 꿈인 소년 마르탱과 하늘을 날지 못하는 용 헥터가 만나 힘을 합쳐 하늘을 날게 되는 이야기다. 관찰력과 아이디어가 뛰어난 마르탱은 벽난로 위의 천이 부풀어 오르는 것을 보고 커다란 풍선을 만든다. 용이 불을 뿜어 풍선을 부풀려서 둘은 마침내 하늘을 나는 꿈을 이룬다. 둘의 따뜻한 우정이 하늘을 나는 특별한 여행을 가능하게 했다. 「마법의 차」는 친구도 없이 동굴에서 혼자 지내는 용과 양치기 소년 파코 이야기다. 양치기 소년 파코가 친절하게 차를 끓여 줘서 목의 불을 잠재워 주자, 용은 보답으로 잃어버린 양을 찾아 준다. 둘은 매일 차를 같이 마시고 함께 노는 친구가 된다. 「아기 용, 미뉴」는 착한 소년 탕기가 아기 용을 애완동물로 키우면서 벌어지는 소동을 그린 이야기다. 고양이나 도마뱀이 아니라 용을 집에서 키우다니! 그건 절대 쉬운 일이 아니다. 탕기와 같이 살려고 착한 용이 되기로 한 미뉴는 바비큐를 할 때나 벽난로에 불을 피울 때 외에는 불을 내뿜지 않는다. 말썽 부리지 않고 서로 배려해야만 사이좋게 지낼 수 있다. 3편의 이야기는 용을 열렬히 좋아하는 팬이라면 무조건 즐겁게 읽을 것이다. 이제 친구를 사귀기 시작한 아이들에게는 친구를 배려하고 사이좋게 지내는 방법을 알게 해주는 책이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