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EPUB
eBook 미친 세상을 이해하는 척하는 방법
EPUB
가격
11,900원
11,900
YES포인트?
59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 상품의 태그

카드뉴스로 보는 책

카드뉴스0
카드뉴스1
카드뉴스2
카드뉴스3
카드뉴스4
카드뉴스5
카드뉴스6
카드뉴스7
카드뉴스8
카드뉴스9
카드뉴스10
카드뉴스11
카드뉴스12
카드뉴스13
카드뉴스14
카드뉴스15

소개

목차

들어가며
유동 사회

1부 늙은이와 젊은이
잘못 산 13년
옛날 옛날에 처칠이 살았다
아름다운 것은 추하고, 추한 것은 아름답다?
신은 안다, 내가 바보라는 걸
나는 트위터를 한다, 그러므로 존재한다
사생활의 상실
늙은이들이 살아남는 방법

2부 인터넷 세상
인터넷 과잉? 하지만 중국에서는……
인터넷으로 자료를 베끼는 방법
시인들은 어디로 가는가?
교사는 어디에 필요할까?
핸드폰을 삼키다
딸기 크림 케이크
핸드폰과 「백설 공주」에 나오는 왕비

3부 음모와 대중 매체
〈깊은 목구멍〉은 어디에 있는가?
음모와 비밀
아름다운 사회
우연의 일치를 믿지 마라
두 명의 빅 브라더
〈지적인 말〉
경찰의 탐문 조사와 무례한 인간
영웅이 필요한 나라는 불행하다
시간과 역사

4부 인종주의의 여러 형태
히잡을 쓰라고 누가 명령했을까?
반유대주의자들의 모순
알려지지 않은 아내와 남편들
톰 아저씨의 귀환
『쥐』에서 샤를리까지

5부 철학과 종교 사이
사랑과 증오
죽음은 어디에 있을까?
우리의 파리
순록과 낙타
쉿, 그런 이야기는 하지 않는 게……
동방 박사, 대체 그들은 누구인가?

6부 글을 쓰고 읽는 것에 대하여
아름다운 필체에 대한 단상
페스티벌에서 서로 얼굴을 본다는 것
범죄 소설과 철학
읽지 않은 책에 관하여
저장 매체의 불안정성에 관하여
들어 본 농담이라면 날 좀 멈춰 줘!
기념 논문집
늙은 홀덴
또 다른 아리스토텔레스의 발견
몬탈레와 딱총나무
거짓말과 〈마치 그런 것처럼〉의 세계
불신과 동일시
누가 종이호랑이를 무서워할까마는……

7부 뻔뻔하고 멍청한 인간부터 황당하고 정신 나간 인간들까지
로마의 한 미국 여인
우리가 B를 아예 무시해 버리면
좌파와 권력
용서를 구합니다
기적의 약, 모르타크
나폴레옹은 없다
골 빈 인간들과 신문의 책임

옮긴이의 말

저자 소개 2

저움베르토 에코

관심작가 알림신청
 

Umberto Eco,움베르트 에코

철학자이자 기호학자 및 소설가. 1975년부터 볼로냐 대학에서 기호학 교수로 건축학, 기호학, 미학 등을 강의했다. 유럽과 미국의 여러 대학에서 총 42개에 달하는 명예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세계 각지에서 수많은 명예 훈장을 받았다. 유럽 문명의 역사를 다룬 멀티미디어 백과사전 엔사이클로미디어Encyclomedia를 기획, 제작했다. 에코의 이름을 알린 소설 『장미의 이름』은 40여 개국에 번역돼 3천만 부 이상이 판매되었다. 이 소설로 프랑스 메디치 상을 비롯해 각종 문학상을 휩쓸며 세계적 작가로 발돋움하게 된다. 그러나 그의 학문적 출발점은 철학이었다. 토리노 대학에
철학자이자 기호학자 및 소설가. 1975년부터 볼로냐 대학에서 기호학 교수로 건축학, 기호학, 미학 등을 강의했다. 유럽과 미국의 여러 대학에서 총 42개에 달하는 명예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세계 각지에서 수많은 명예 훈장을 받았다. 유럽 문명의 역사를 다룬 멀티미디어 백과사전 엔사이클로미디어Encyclomedia를 기획, 제작했다.

에코의 이름을 알린 소설 『장미의 이름』은 40여 개국에 번역돼 3천만 부 이상이 판매되었다. 이 소설로 프랑스 메디치 상을 비롯해 각종 문학상을 휩쓸며 세계적 작가로 발돋움하게 된다.

그러나 그의 학문적 출발점은 철학이었다. 토리노 대학에서 토마스 아퀴나스의 미학에 관한 논문으로 박사 학위를 받은 뒤, 볼로냐 대학에서 기호학 교수가 되었고, 『일반 기호학 이론』, 『구조의 부재』 등 기호학 분야의 고전으로 평가받는 책을 펴냈다. 소설가이자 학자로서 그는 스스로를 ‘주말에는 소설을 쓰는 진지한 철학자’라고 생각했고, 자신의 백과사전적 지식을 분야와 장르에 구애받지 않고 마음껏 펼쳤다.

작품으로 장편소설 『장미의 이름』과 『푸코의 진자』, 『전날의 섬』 , 이론서 『토마스 아퀴나스의 미학의 문제』, 『대중의 슈퍼맨(대중문화의 이데올로기)』, 『논문 잘 쓰는 방법』 등이 있다.

움베르토 에코의 다른 상품

성균관대학교 독어독문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독일 쾰른에서 문학과 철학을 공부했다. 사람이건 사건이건 겉으로 드러난 것보다 이면에 관심이 많고, 환경을 위해 어디까지 현실적인 욕망을 포기할 수 있는지, 그리고 어떻게 사는 것이 진정 자신을 위하는 길인지 고민하는 제대로 된 이기주의자가 꿈이다. 리하르트 다비트 프레히트의 『세상을 알라』, 『너 자신을 알라』, 『사냥꾼, 목동, 비평가』 , 『의무란 무엇인가』, 『인공 지능의 시대, 인생의 의미』를 포함하여 『1일無식』, 『콘트라바스』, 『승부』, 『어느 독일인의 삶』 ,『9990개의 치즈』, 『데미안』, 『수레바퀴 아래서』 등
성균관대학교 독어독문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독일 쾰른에서 문학과 철학을 공부했다. 사람이건 사건이건 겉으로 드러난 것보다 이면에 관심이 많고, 환경을 위해 어디까지 현실적인 욕망을 포기할 수 있는지, 그리고 어떻게 사는 것이 진정 자신을 위하는 길인지 고민하는 제대로 된 이기주의자가 꿈이다. 리하르트 다비트 프레히트의 『세상을 알라』, 『너 자신을 알라』, 『사냥꾼, 목동, 비평가』 , 『의무란 무엇인가』, 『인공 지능의 시대, 인생의 의미』를 포함하여 『1일無식』, 『콘트라바스』, 『승부』, 『어느 독일인의 삶』 ,『9990개의 치즈』, 『데미안』, 『수레바퀴 아래서』 등 1백 권이 넘는 책을 번역했다.

박종대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01월 30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52.51MB ?
ISBN13
9788932968438
KC인증

출판사 리뷰

파페 사탄 알레페!
황당하고 뻔뻔하고 피곤하고 엉망진창인 세상 살아가기


이 책의 이탈리아 원제는 『파페 사탄 알레페: 유동 사회의 연대기』로, 〈파페 사탄 알레페Pape Satan Aleppe〉는 단테의 『신곡』 지옥편 제7곡 첫머리에 나오는 말이다. 해석자들이 그 의미를 찾아내려고 분투했지만 대부분 명확한 의미가 없다는 결론에 이르고 말았다. 결국 이 말은 세상의 온갖 나쁜 짓을 이르는 표현으로 해석될 뿐이다.
한편 〈유동 사회liquid society〉는 철학자 지그문트 바우만이 현대 사회를 분석하기 위해 사용한 개념이다. 현대 사회에서는 국가나 신, 이데올로기처럼 위로부터의 구원에 대한 믿음이 사라졌고, 개인은 지속적으로 불안정한 상황에 놓이게 된다. 과연 이런 세상을 제대로 살아갈 수 있을까 하는 의문이 드는 건 어찌 보면 당연한 일이다.
불안해하는 사람들에게, 에코는 그럴수록 현실로부터 도피하지 말고 무관심과 무지에서 깨어나야 한다고 일침을 가한다. 그의 날카로운 시선은 정치, 사회, 종교, 역사, 예술, 인터넷 등 복잡한 세상 구석구석으로 향한다. 그러면서 동시에 세상에는 여전히 웃음과 희망이 남아 있고, 위대한 책과 예술이 우리에게 힘이 되어 줄 것이라고 말한다.
그래서 에코의 글들은 냉철하면서도 따뜻하다. 두려움이 없고 솔직하다. 먼 나라의 거물급 학자가 고상한 척하는 이야기가 아니라, 마치 옆집 할아버지가 웃으면서 들려주는 이야기 같다. 그러니 가벼운 마음으로, 제목이 눈에 들어오는 글부터 읽어 보자. 그 속에 담긴 의미는 가볍지 않을지도 모르지만 말이다.

[옮긴이의 한마디]

에코는 우리 사회의 단면들을 들여다보며 날카로운 조소와 풍자를 날린다. 코로나로 홍역을 앓는 작금의 사회를 보고는 또 무슨 말을 할지 궁금하지만, 더는 그의 지성과 해학을 들을 수 없다는 것이 애석할 따름이다.

가장 위대한 지식인 중 하나, 움베르토 에코가 남긴 백조의 노래.
- [커커스 리뷰]

에코는 현대 사회의 부조리와 모순을 재치 있게 드러낸다.
- [가디언]

에코의 마지막 책이 세상에 나왔다. 정말 멋진 책이다. 그가 돌아왔으면!
- [르 푸앵]
리뷰 총점 9.4
한줄평 총점 9.7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사락 별점2

혜택 및 유의사항
리뷰 총점 8.0
  • 리뷰 총점1050%
  • 리뷰 총점80%
  • 리뷰 총점650%
  • 리뷰 총점40%
  • 리뷰 총점20%

첫번째 밑줄을 남겨주세요.

채널예스 기사1

  • [제목의 탄생] 왜 하필 이 제목이죠? (7)
    [제목의 탄생] 왜 하필 이 제목이죠? (7)
    2021.03.02.
    기사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