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머리말
쟁점 1: 4차 산업혁명 - 4차 산업혁명은 과연 인간에게 이로울까 쟁점 2: 인공지능 - 인공지능은 인간을 뛰어넘을까 쟁점 3: 자율주행차 - 100% 자율주행이 가능할까 쟁점 4: 블록체인 - 블록체인 암호화폐는 기존 화폐를 대체할 수 있을까 쟁점 5: 빅데이터 - 빅데이터는 대통령을 예언할 수 있을까 쟁점 6: 사물인터넷 - 사물인터넷은 모든 사물을 연결할 수 있을까 쟁점 7: 스마트 헬스 - 스마트 헬스가 의료의 질을 높일 수 있을까 쟁점 8: 스마트 물류 - 드론이 배달하는 무인 배송시대가 올까 생각 더하기 |
이경윤의 다른 상품
|
우리는 시험공부를 할 때 주야장천 혼자 주입식으로 외우며 공부하지만, 유대인들은 시험공부도 두 명씩 디베이트 방식으로 한다고 합니다. 어떤 공부법이 더 효과적인지 EBS 다큐멘터리에서 실험해 본 적이 있는데 놀랍게도 시험공부 역시 디베이트 방식이 더 효과적이란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 p.4 4차 산업혁명 긍정론자들은 이런 지능정보기술이 인류의 삶을 획기적으로 바꿀 것이라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또 하나의 ‘혁명’이란 용어를 넣어 4차 산업혁명으로 부르고 싶어 합니다. 하지만 그 반대의 의견도 만만치 않습니다. 지능정보기술이 그들이 생각하는 만큼의 기술로 발전하기 어려울 것이라는 의견입니다. 또한 4차 산업혁명이 오히려 우리의 직업을 빼앗아 가는 등 부정적 영향을 미칠 것이라 염려하기도 합니다. 과연 4차 산업혁명은 우리 삶의 질을 확 높일 수 있을까요, 아니면 미미하거나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까요? --- p.13 이후 인공지능 기술 개발은 활기를 띠게 되었고 최근 4차 산업혁명과 함께 가장 주목받는 분야로 떠올랐습니다. 왜냐하면 4차 산업혁명의 주류가 되는 자율주행차, 사물인터넷, 스마트 헬스, 스마트 물류 등의 중심에 인공지능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 모든 기술이 현실화되기 위해서는 그에 상당하는 수준의 인공지능 기술이 필수입니다. 과연 인공지능 기술은 인간들이 생각하는 수준까지 발전할 수 있을까요? --- p.38 과학기술 앞에서 막연한 두려움은 금물입니다. 우선 과학기술 수준이 어디까지 와 있는지 이야기를 살펴보고 그 기술에 대해 판단하는 것이 순서입니다. 따라서 자율주행자동차에 대해서도 일단 자율주행자동차가 무엇인지 알아보고 판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율주행차self-driving car란 운전자 없이 스스로 주행하는 자동차를 말합니다. 현 단계에서 자율주행차 기술은 100% 인간의 조작 없이 자동차 스스로 움직이는 수준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 p.64 비트코인 반대론자들은 비트코인이 게임머니 같은 가상화폐일 뿐 실질 화폐와 같은 역할을 할 수 없다고 했습니다. 반면, 비트코인 찬성론자들은 비트코인이 화폐를 대신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미래에는 현재 쓰이는 화폐는 없어지고 비트코인 같은 암호화폐로 변화할 것이라는 파격적인 주장까지 했습니다. 과연 비트코인은 화폐가 될 수 있는 것일까요, 아니면 반대론자들의 생각처럼 화폐의 역할을 할 수 없는 것일까요? --- p.89 빅데이터big data란 이름 그대로 아주 큰 데이터를 말합니다. 하지만 아주 큰 데이터라는 뜻만으로 빅데이터를 설명할 수는 없습니다. 빅데이터는 이러한 큰 데이터를 수집, 저장, 관리, 분석하여 사회 현상에 적용하는 일까지를 포함합니다. 그렇다고 빅데이터의 개념을 스스로 한정해서도 안 됩니다. 세계적인 컨설팅 기관인 맥킨지는 현재 빅데이터의 개념은 주관적으로 이해할 수밖에 없으며 앞으로도 계속 변화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만큼 현재 빅데이터는 사람마다 생각하는 정의가 다를 정도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 p.115 |
|
이미 우리 곁에 와 있는 4차 산업혁명
4차 산업혁명은 이미 우리 곁에 와 있다. 이 책은 본격적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살아갈 청소년이 4차 산업혁명을 이해하고 본인의 생각을 가질 수 있도록 돕고자 한다. 여덟 가지 4차 산업혁명 핵심 쟁점을 토론 형식으로 구성해 찬반을 펼침으로써 이슈에 대한 장단점과 문제점을 파악하게 한다. 나아가 본인의 생각을 가지도록 유도함으로써 자연스럽게 토론 능력을 높일 수 있도록 한다. 4차 산업혁명을 둘러싼 흥미진진한 맞짱 토론 이미 일상화된 비대면 활동을 비롯해 인공지능과 로봇, 스마트기기 그리고 자율주행차의 대두로 인해 4차 산업혁명은 먼 미래의 일이 아닌 우리 생활의 일부가 될 전망이다. 이 책은 인공지능, 자율주행차, 블록체인,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스마트 헬스, 스마트 물류 등 4차 산업혁명의 핵심 이슈를 흥미진진한 토론 형식으로 펼친다. 어려운 용어나 개념은 박스글로, 풍부한 관련 자료는 기사, 도표, 사진, 명화로 한 번 더 이해한다. 이 책은 청소년이 부담 없이 토론에 접근해 재미와 유익을 얻는 데 초점을 맞춘다. 스스로 생각할 수 있도록 돕는 짜임새 있는 구성은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이다. ‘생각 열기’를 통해 주제에 대해 문제의식을 느끼게 한 뒤, ‘주제 들여다보기’로 찬성과 반대 의견을 균형감 있게 펼친다. 그런 다음 ‘주제 펼치기’에서는 대화체 형식의 토론을 보여줌으로써 가치판단을 가능하게 한다. 그 밖에도 용어와 개념 설명 그리고 풍부한 관련 자료(기사, 도표, 사진, 명화)를 덧붙여 한 번 더 이해하고, 한 번 더 생각하는 글 읽기를 가능하게 함으로써 청소년 눈높이에 맞춘 친절한 토론 책을 표방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