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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1 - 예수의 길(예수께서 걸으셨던 하나님 나라의 길)
광야 길 위에 계신 예수 . 14 긍휼의 길에 계신 예수 . 25 확신에 길에 서신 예수 . 38 죽음과 생명의 길 위에 서신 예수 . 49 희망의 길 위에 서신 예수 . 59 story - 2 예수의 언어(예수의 길에서 만나는 40가지 예수의 언어) 마태복음 속 예수의 언어 하늘나라| 마5:10 . 68 너희가 들었으나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 마5:21-22 . 74 너희도 온전하라 | 마5:48 . 81 그의 의를 구하라 | 마6:33 . 87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 마6:9 . 92 성한 눈과 악한 눈 | 마6:22-23 . 98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 마10:23 . 104 화평이 아니오 검을 주러 왔노라| 마10:34 . 109 독사의 자식들아 | 마12:34 . 114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 마22:39 . 120 너희가 어떻게 지옥의 판결을 피하겠느냐 | 마23:33 . 125 작은 자 중의 하나라도 업신여기지 말라 | 마18:10 . 130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 마11:28 . 137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라 | 마28:19 . 143 마가복음 속 예수의 언어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 | 막1:15 . 149 너희는 따로 한적한 곳에 가서 잠깐 쉬어라 | 막6:31 . 155 내가 드려 유익하게 할 것이 고르반하면 그만이라 | 막7:11 . 161 드러내 놓고 이 말씀을 하시니 | 막8:32 . 167 이스라엘아 들으라 주 곧 우리 하나님은 유일한 주시라 | 막12:29 . 173 내가 살아난 후에 너희보다 먼저 갈릴리로 가리라 | 막14:28 . 179 누가복음 속 예수의 언어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노라 | 눅5:32 . 185 갈릴리 맞은편 거라사인의 땅에 이르러 | 눅8:26 . 192 하물며 | 눅11:9-13 . 199 하나님과 재물을 함께 섬길 수 없다 | 눅16:13 . 205 기도하는 집인가 강도의 소굴인가 | 눅19:46 . 211 돌 하나도 돌 위에 남기지 않고 다 무너뜨려지리라 | 눅21:6 . 217 왕 그리스도 vs 유대인의 왕 | 눅23:1-7 . 226 인자 | 눅24:7 . 233 모세의 율법과 선지자의 글과 시편에 나를 가리켜 | 눅24:44 . 238 요한복음 속 예수의 언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를 볼 수 없다 | 요3:3 . 244 사마리아를 통과하여야 하겠는지라 | 요4:4 . 251 내가 주는 물 | 요4:10 . 257 내가 곧 생명의 떡이니라 | 요6:48 . 263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 | 요6:63 . 268 율법을 알지 못하는 이 무리는 저주를 받은 자로다 | 요7:49 . 273 나는 선한 목자라 | 요10:11 . 279 빛을 믿으라 그리하면 빛의 아들이 되리라 | 요12:36 . 284 나의 주님이시요 나의 하나님이시니이다 | 요20:28 . 289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 요21:17 . 296 내 증인 되리라 | 행1:8 . 3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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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인 김진산 박사는 말한다. "이스라엘 유학 초기, 출석할 교회가 없었습니다. 혼자 예배를 드려야 했습니다. 그래서 교회 밖에 예수를 처음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그분을 어디에서 만날 수 있을까?라고 질문했습니다. 이런 질문과 함께 교회 밖을 넘어 현실의 길로 나아갔습니다. 그분을 만난 곳은 광야였습니다. 갈릴리 들판 한적한 곳이었습니다. 때로는 사람들로 분비는 예루살렘 시장 한복판이었습니다. 교회 밖에 예수, 바로 길 위의 예수가 있었습니다."
예수를 회복해야 한다. 한국교회가 잃어버린 예수는 멀리 있지 않다. 저자의 고백처럼 우리가 잃어버린 예수는 질퍽거리는 생의 현실의 한복판 위에 있다. 지금 이 순간, 소소한 일상 속에 있다. 사랑하는 이들을 지키기 위해 치열하게 살아가야 하는 생존의 현장에 있다. 모든 생명이 살아가는 '길'위에 예수가 있다. 길 위의 예수를 만나야 한다. 길 위에서 가르쳤던 예수의 언어를 경청해야 한다. 잃어버린 예수와 기독교 신앙의 가치를 회복하기 원하는 이들, 참신앙과 참예수에 대해 목마른 이들에게 위로와 회복의 '길'을 가리킬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