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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판 서문
머리말 제1장 감염증의 역사와 미생물의 탄생 감염증과 싸운 인류의 역사 지혜를 짜내 늠름하게 감염증과 맞서 싸운 인류 『입정안국론』은 평화의 철학서 지구의 원주민, 미생물의 탄생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의 특징 ‘연대’ 또는 ‘분단’ 중에서 하나를 선택 제2장 감염증과 예방법 세균과 바이러스의 감염증은 어떻게 다른가 근대 세균학의 아버지 파스퇴르의 공적 코로나 바이러스의 증상과 감염 확대 구조 면역계의 폭주 ‘사이토카인 폭풍’ 밀폐, 밀집, 밀접의 ‘3밀’을 피하는 이유 노구치 히데요의 사체는 완전히 밀폐된 관에 담겨 매장 「외부 세계와 접하는 방어벽」과 마스크의 효과 손 씻기와 환기로 미생물의 침입을 방어 제3장 감염증을 이겨내는 인간의 면역력 감염증으로부터 몸을 지켜주는 ‘자연 면역’의 구조 ‘수면’, ‘영양’, ‘보온’이 자연 면역을 활성화 천연두 백신을 발견한 제너 ‘획득 면역’은 연계 플레이로 이물질의 침입에 대응 병원체를 공격하는 항체 ‘γ-글로불린’ 미생물로 가득한 환경에서도 살 수 있는 것은 항체 덕분 획득 면역을 활성화시키는 ‘웃음’ 제4장 기도와 격려가 감염증을 예방 항생 물질에 내성을 갖게 된 미생물 다량의 항균약 사용으로 내성균 출현 병원체를 죽이지 않고 ‘공생’하려는 발상 ‘공생’이야말로 시대의 키워드 ‘이타’와 ‘공생’의 철학이 감염증을 예방 DNA와 ‘묘의 삼의’ 타인을 배려하게 하는 생명 존엄 사상 기도와 격려야말로 감염증을 이겨낼 비책 감염증의 확대에 불법은 언제나 ‘응전’ 생명의 활성화로 사람의 사명은 한없이 커진다 맺음말 인용 문헌 |
鈴木 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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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을 위해서’에서 ‘모두를 위해서’로!
‘이타’, ‘공조’의 철학과 과학지식을 아우르며, 감염증의 예방법을 생각해보다! 불법은 사람 한 명에서부터 지역, 사회, 세계, 우주에 이르는 일체를 하나의 생명체로 파악하고 체계화하고 있다. 그 대상은 정신적인 마음 세계에만 머물지 않고, 물질을 포함하는 모든 존재를 아우르기에, 저자는 이 지혜를 바탕으로 사회 현상을 날카롭게 보는 시점이 현대 사회에는 요구된다고 말한다. 아인슈타인이 “종교 없는 과학은 불구이고, 과학 없는 종교는 장님이다”라고 말한 것처럼, 불법과 과학 지식을 모두 아우르며 감염증의 근본적인 해결법을 탐색해보고자 한다. 감염증의 권위자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의 특징과 대처법을 해설! 지구의 원주민 미생물의 탄생까지 거슬러올라가며, 감염증이란 과연 무엇이고, 인류는 어떻게 감염증과 맞서 싸워왔는지 그 역사를 알아본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의 증상과 감염확대 구조 등 그 특징 및 예방법과 함께 감염증을 이겨내는 인간의 면역력에 대해서도 상세히 해설한다. 이에 더하여 저자는 격려하는 희망의 철학, 공생의 철학, 동시에 우리의 세포 하나하나, 한 사람 한 사람의 생명, 그리고 사회 전체를 소생시키는 근본법에 기초한 사상 및 철학이 바이러스를 예방하는 비책이 될 수 있다고 말한다. 이 책은 단순한 코로나 지식을 넘어서, 예전부터 존재해온 과학의 관점에 새롭게 불법의 관점을 더한 사고방식으로, 어떻게 바이러스를 이겨낼 수 있는지 알기 쉽게 설명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