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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부 기도란
복의 근원 12 | 기도는 1 14 | 기도는 2 16 | 기도하라 17 | 역순(逆順)으로 읽는 팔복(마 4:17~5:10) 18 | 만남과 기도 20 | 사울형 기도(삼상 28장) 21 | 나를 위한 간구도(막 1:40-45) 22 | 누군가를 위한 간구는(막 2:1-12) 23 | 기도하라는 사인 24 | 기도 1 25 | 기도 2 26 | 기도 3 27 | 고독한 기쁨 29 | 나무의 기도 30 | 십자가와 짐 32 | 축도 34 | 제2부 교회와 성도 팔복을 구하는 기도 36 | 감사 39 | 하나님의 하나님 되심 40 | 교회 42 | 반역 44 | 만나 46 | 입증 48 | 오감으로 느끼는 은혜 49 | 덧나는 상처 50 | 이기적인 마음 52 | 진한 기쁨 54 | 나로 인하여 55 | 어둠 속의 삶 56 | 한계 58 | 의의 흉배 59 | 부활의 증인 60 | 긍휼과 약속 62 | 고아 63 | 전적 부패 64 | 새해 1 66 | 새해 2 68 | 샹그릴라에서 70 | 나의 마음 녹여주소서 72 | 하나님이 함께하시면 74 | 고독 76 | 치앙마이 광야에서 78 | 아픈 성도를 위한 기도문 80 | 회복의 간구 1 84 | 회복의 간구 2 85 | 자녀를 위한 기도 1 86 | 자녀를 위한 기도 2 87 | 자녀를 위한 기도 3 89 | 자녀를 위한 기도 4 91 | 자녀를 위한 기도 5 93 | 자녀를 위한 기도 6 94 | 자녀를 위한 기도 7 95 제3부 영적 대가족 공통분모 97 | 영어 캠프를 위한 기도 1 98 | 영어 캠프를 위한 기도 2 99 | 동역자를 위한 기도 1 100 | 동역자를 위한 기도 2 102 | 아들 가족을 위한 기도 103 제4부 기도의 에피데믹을 바라며 우리나라를 위해 106 | 의료관계자들을 위해 1 107 | 의료관계자들을 위해 2 108 | 언론을 위해 109 | 위정자들을 위해 110 | 목회자들을 위해 111 | 성도들을 위해 112 | 교회들을 위해 113 | 우리 국민을 위해 114 | 격리되어 드리는 예배를 위해 115 | 가난하고 애통해하는 심령을 주소서 116 | 교회와 성도들을 위해 117 | 온유한 기독교인 1 118 | 온유한 기독교인 2 119 | 온유한 기독교인 3 120 | 낯선 환경을 주셔서 감사 121 | 말씀에 굶주린 심령 122 | 격리 중인 자들을 위해 123 | 두세 사람이 주의 이름으로 모인 곳을 위해 124 | 관계 공무원들을 위해 125 | 각종 배달업 종사자들을 위해 126 | 사회적 약자들을 위해 127 | 다시 목회자와 설교자들을 위해 128 | 치앙마이 교민들과 여행업 종사자들을 위해 129 | 이탈리아, 이란, 유럽을 위해 130 | 사회적 거리 두기를 위해 131 | 경제를 위해 기도 132 | 한글학교와 음악학교를 위해 133 | 예수가 우리를 부르는 소리 135 | 소수민족 교회들을 위해 136 | 내가 붙잡고 있는 것 137 | 고통 분담을 위해 138 | 지혜를 위해 139 | 목회기도 140 | 불편함이 감사가 되도록 141 | 괜찮은 거지요? 142 | 맘이 곤한 자들을 위해 144 | 가정예배를 위해 145 | 비대면 예배 146 제5부 국가와 민족, 그리고 선교사 발람의 나귀 150 | 요나의 투정 152 | 불편한 환경 153 | 절제와 집중 154 | 우리 민족 155 | 남과 북 156 | 에덴을 사모함 157 | 예배자 158 | 자랑거리에 긍휼을 160 | 이런 선교사가 되게 하소서 162 | 선교사, 시편, 자립 선교 165| 경건의 모양과 능력 166 | 내가 머문 자리엔 168 | 주여 은혜를 170 | 새해 계획 172 | 일상을 위해 174 | 교회안의 여러 조직 176 | 다시, 기도 178 | 영적 건강 종합검진표 179 | 나를 위한 간구 하나 181 | 나가는 글 18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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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말
저는 기도를 글로 쓰면서 해 왔습니다. 힘들고 고독할 때 그렇게 기도를 쓰면서 하나님의 위로를 경험했습니다. 그리고 성도들에게도 그렇게 하도록 권면하였습니다. 그렇게 쌓인 기도는 제 삶의 증인이고 흔적입니다. 예수님은 좁은 길, 주의 이름으로 모이는 한두 사람. 많은 사람이 오가는 큰 거리 어귀가 아닌, 골방에서 문을 닫고 만나자고 하셨습니다. 코로나 19로 강요받은 제 삶의 변화 하나는 홀로 있는 시간을 더 만들라는 것입니다. 격리를 기도의 골방에 들어가 예수님과 독대하라는 뜻으로 받아들였습니다. 그동안 써 놓은 기도문 중에서 남아있는 것들을 찾아 책으로 묶기로 했습니다. 우리가 사는 동안 여러 뜻하지 않은 격리를 경험해야 하는 시간, 그 고독의 순간에 하나님 앞에 우리의 기도를 펼쳐 놓고 주님의 위로를 만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