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내 사랑 메콩강
정도연
시와문화 2021.03.10.
가격
12,000
10 10,800
YES포인트?
6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책소개

목차

1부 내 사랑 메콩강
내 사랑 메콩강 _ 12
메콩의 기후 _ 16
메콩의 색 _ 17
메콩강 소년 _ 18
어느 아카족 부부의 이야기 _ 20
길 _ 22
얄라숴 _ 23
메살렁 산장 _ 24
가해자-미얀마 국경의 소수민족 _ 26
국경의 아침 _ 28
빠마이 가는 길 _ 29
사라져 가는 우성인자 _ 30
메싸이 이민국에서 _ 32
가난 증명 _ 33
러이끄라통 _ 34
닭싸움 _ 36
커피 _ 38
청구서 _ 39

2부 스피어민트 껌
치앙마이 _ 42
치앙마이 한글학교 교가 _ 44
우리 _ 45
가족 _ 46
그리움 1 _ 47
그리움 2 _ 48
대상 _ 49
스피어민트 껌 _ 50
말 _ 52
누군가 _ 53
사랑의 개념 _ 54
고향 _ 55
고흥 어머님 _ 56
숨겨진 1인치 _ 58
미용 봉사 _ 60
친구야 _ 62
팁 _ 63
100억 원의 사랑 _ 64
통풍 _ 65
작은 우주 _ 66

3부 구름 나무
나의 난(蘭) _ 68
갈대 _ 69
섬 _ 70
한 박자 _ 72
공포 _ 73
페친 _ 74
안전운전 1 _ 75
안전운전 2 _ 76
품바 김시라 _ 77
축혼가 _ 78
녹차 가꾸는 여인 _ 80
구름 나무 _ 81
12월 _ 82
코스모스 _ 84
사랑 구걸 _ 85
하나 _ 86
참 이웃 _ 87
사랑은 가까이 _ 88
시카고 나그네 _ 89
숲 _ 90

4부 공동체를 세우며
가슴 에이는 밤-빠마이 공동체를 세우며 _ 92
나의 그리움 _ 94
천사들 _ 95
어머니 _ 96
틈새 _ 98
기나긴 여정, 거슬러 가보셨나 봐요 _ 100
빠마이 공동체 _ 102
그때 _ 103
사랑의 설계도 _ 104
몽족의 눈물 _ 106
순교자 _ 108
이 산지를 내게 주소서 _ 110
기도 _ 111
내 사랑하는 부족 형제자매들에게 _ 112
덕구가 왔어요 _ 114
내가 연극을 망쳤어요 _ 115
두 마음 _ 116
무지개 _ 118
나를 위한 사람들 _ 120
선교사 _ 122
보석이 된 소년의 추억 1 _ 123
보석이 된 소년의 추억 2 _ 124
보석이 된 소년의 추억 3 _ 126

■해설 약자들과 함께 하는 복음과 시/ 주선미 _ 127

저자 소개 1

1990년 3월 10일부터 현재까지 태국 북부에서 사역 중이다. 현 GMS(구 개혁총회 파송). 꿈은 단순했다. 그저 ‘예’를 ‘예’라고 말하고 ‘아니오’를 ‘아니오’라 말하는 목사가 되고 싶었다. 작은 농어촌에서 작은 공동체를 일구어 함께 일하고 예배하는 목회를 꿈꾸었는데 꿈에도 생각지 않았던 선교사가 되었다. 그곳에 내가 필요하다는 말에 ‘그러지요’ 한 것이 우리를 31년째 태국 북부에서 살게 했다. 시간이 지나고 보니 장소가 한국 농어촌에서 태국 북부 산속으로 옮겨진 것과 공동체 구성원이 한국 사람에서 태국 소수민족으로 바뀐 것을 빼고는 모든 꿈이 다 이루어
1990년 3월 10일부터 현재까지 태국 북부에서 사역 중이다. 현 GMS(구 개혁총회 파송).

꿈은 단순했다. 그저 ‘예’를 ‘예’라고 말하고 ‘아니오’를 ‘아니오’라 말하는 목사가 되고 싶었다. 작은 농어촌에서 작은 공동체를 일구어 함께 일하고 예배하는 목회를 꿈꾸었는데 꿈에도 생각지 않았던 선교사가 되었다. 그곳에 내가 필요하다는 말에 ‘그러지요’ 한 것이 우리를 31년째 태국 북부에서 살게 했다.

시간이 지나고 보니 장소가 한국 농어촌에서 태국 북부 산속으로 옮겨진 것과 공동체 구성원이 한국 사람에서 태국 소수민족으로 바뀐 것을 빼고는 모든 꿈이 다 이루어져 있었다. 31년 선교사 생활의 힘은 개혁신학연구원 7년을 통해 배우고 정립한 개혁신학이다. 선교사의 삶 20년째 되던 해 중부사이버대학원에서 과정을 마치고, 2013년 ‘태국 소수민족의 전통문화와 부족 청소년의 정체성에 관한 연구(카렌족, 라후족, 아카족을 중심으로)’라는 논문을 썼다.

2010년 <시와 문화 16>에 ‘메사이 다리’ 외 4편의 시로 등단했다. 2015년~2016년까지 치앙마이 ‘제3한인교회’ 성도들과 창세기와 출애굽기를 공부하고, <치앙마이에서 회복한 왕의 꿈>, <삶의 지정석, 지정시간, 지정역할>, 2019년에 <선교란> 책을 발행했다.

정도연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03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144쪽 | 153*224*20mm
ISBN13
9788994833675

추천평

사람을 살리는 교회 공동체가 메콩강에 있는 국경에 세워진다. ‘흩어진 언어’를 모으려고 교회 공동체가 문을 열고 사역하는 선교사들이 모였다. 한국 선교사, 서양 선교사, 태국과 미얀마 목회자들이다. 이들은 태국 내 소수민족과 미얀마 이주자들을 위해, 교육 공동체를 세워 다양한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동시에 주변 마을들에 교회를 개척해 가고 있다. ‘메싸이 국경의 아침,/ 이곳에 서면/ 사람이 보이고/ 꿈의 한 조각도 만나’려고 정도연 시인은 지치지 않고 진리의 횃불을 높이 들아왔다. 이 시집은 시로 쓴 자유와 진리를 향해 걸어온 생생한 기록이다. 시의 이미지 속으로 이국의 하늘을 불러들이고, 메콩강 소수민족의 마음을 불러들이고 누런 황톳빛 강물을 불러들인다. 또한 그곳에서 소수민족과 함께 알찬 선교사의 삶을 엮어 나가고 있다. 시인은 예루살렘에서 모든 곳을 향하는 신사도행전의 역사를 써내려 가기를 멈추지 않고 있다. - 주선미 (시인, 문학평론가)

리뷰/한줄평1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10,800
1 10,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