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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사 _ 4
【학예(學藝)】 조선문단을 말한다(朝鮮文壇を語る) _ 평양 정순정(鄭順貞) · 11 【학예(學藝)】 잘못된 문단론(誤つた文壇論)=정군의 망론(妄論)을 경계한다 _ 유도순(劉道順) · 17 【학예(學藝)】 재차 「조선문단」을 말하다(再び「朝鮮文壇」を語る)―조선문학은 이제부터이다. _ 정순정 · 39 【학예(學藝)】 재문단론을 비웃는다―불필요한 치기의 대담함이여―(再文壇論を笑ふ―不必要な穉?の大?さよ) _ 유도순(劉道順) · 68 【사설(社說)】 문예운동을 지도하라(文芸運動を指導せよ)― 그 기관설치의 제창 · 81 【학예(學藝)】 조선문인 온 퍼레이드―소설계, 시단, 평론계(朝鮮文人オンパレ?ド―小?界詩壇評論界) _ 정순정 · 85 【문예】 허무를 느끼다(?無を感ずる)―도쿄에 이주하여 _ 장혁주(張赫宙) · 104 【취미와 학예】 조선과 춘향전(朝鮮と春香?) _ 장혁주(張赫宙) · 107 【趣味と?芸】 조선의 현대문학(朝鮮の現代文學) _ 임화(林和) · 111 【취미와 학예】 조선문단인에게(朝鮮文壇人へ)―현실과 조선민족의 문제 _ 김문집(金文輯) · 120 【趣味と?芸】 국문문학 문제(國文文學問題)―이른바 용어관의 고루성에 관해(所謂用語觀の固陋性に就て) _ 한효(韓曉) · 133 【취미와 학예】 문학의 진실과 보편성―국어창작 진흥을 위해(文學の眞實と普遍性 ―國語創作振興のために) _ 김용제(金龍濟) · 148 【취미와 학예】 말을 의식하다(言葉を意識する) _ 임화(林和) · 162 【취미와 학예】 도회의 성격(都?の性格) _ 정비석(鄭飛石) · 172 【취미와 학예】 초동잡기(初冬?記) _ 임화(林和) · 179 새로운 창조로―조선문학의 현단계(新しき創造へ―朝鮮文學の現段階) _ 유진오(兪鎭午) · 191 【학예(學藝)】 현단계에서 조선문학의 제문제(現段階に於ける朝鮮文學の諸問題) _ 김영진(金永鎭) · 201 【학예】 조선에 잊을 수 없는 사람들의 추억(朝鮮に忘られぬ人?の思ひ出) _ 김동환(金東煥, 조선문인협회 이사) · 215 【학예(學藝)】 신체제하의 문학(新?制下の文?) _ 최재서(崔載瑞) · 242 【부록】 조선문화의 장래 朝鮮文化の將來(좌담회) _ · 257 해제 (정병호) _ 28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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