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EPUB
eBook 한국 일상툰의 풍자
EPUB
가격
9,600
9,600
YES포인트?
48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 상품의 태그

소개

목차

한국 고유의 만화를 찾아서
01 웹툰의 양식 분류
02 인물: 열등한 주인공
03 사건: 박해와 파국
04 배경: 현대 도시 공간
05 언어유희를 통한 풍자
06 거리 두기를 통한 풍자
07 패러디를 통한 풍자
08 이코노텍스트
09 부조리한 현실 인식
10 웃음과 공감의 미학

저자 소개 1

HB엔터테인먼트에서 콘텐츠 기획자로 일하고 있으며 이화여자대학교 융합콘텐츠학과 강사다. 이화여자대학교 디지털미디어학부에서 “한국 일상툰의 풍자 연구”(2014)로 석사학위를 받았고, 동 대학원에서 “팬픽션의 생성 구조 연구: '스타 트렉(Star Trek)'을 중심으로”(2017)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2013년도부터 계원예술대학교, 서울예술대학교, 한경대학교, 이화여자대학교 등에서 디지털스토리텔링과 게임학을 강의해 왔다. 저서로는 『게임사전』(공저, 2016), 『트랜스미디어 스토리텔링의 이해』(공저, 2015) 등이 있다. 논문은 “웨어러블 기기의 인문학적 의미 고찰”(201
HB엔터테인먼트에서 콘텐츠 기획자로 일하고 있으며 이화여자대학교 융합콘텐츠학과 강사다. 이화여자대학교 디지털미디어학부에서 “한국 일상툰의 풍자 연구”(2014)로 석사학위를 받았고, 동 대학원에서 “팬픽션의 생성 구조 연구: '스타 트렉(Star Trek)'을 중심으로”(2017)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2013년도부터 계원예술대학교, 서울예술대학교, 한경대학교, 이화여자대학교 등에서 디지털스토리텔링과 게임학을 강의해 왔다. 저서로는 『게임사전』(공저, 2016), 『트랜스미디어 스토리텔링의 이해』(공저, 2015) 등이 있다. 논문은 “웨어러블 기기의 인문학적 의미 고찰”(2018), “팬픽션의 생성 요소” (2017), “여성주의 문화이론에 따른 애니메이션의 여성 영웅 캐릭터 비교 분석”(2014) 등이 있다. 주요 연구 분야는 참여 문화, 사용자 생성 콘텐츠, 웹 콘텐츠다. 가상현실과 인공지능 등의 키워드에 관심을 가지고 새로운 연구주제를 개척 중이다.

김유나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02월 28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11.87MB ?
ISBN13
9791128815751

출판사 리뷰

풍자로 풀어낸 일상툰의 서사 분석

웹툰 초기, 대부분의 작품들은 일상툰이라고 불리는 장르에 속한 것들이었다. 이들은 대도시에 살아가는 평범하거나 평범에도 못 미치는 인물이 주인공으로 등장해 자신들의 일상을 일견 소박하게, 일견 자괴스럽게 표현했다. 그 대표적인 작품이 조석의 [마음의 소리], 가스파드의 [선천적 얼간이들], 이말년의 [이말년 씨리즈]다.

이 책은 이 웹툰들이 대중적 공감을 얻을 수 있었던 공통된 이유를 ‘풍자’라고 전제하고, 웹툰에서 풍자가 단순한 수사 기법을 넘어 하나의 양식임을 밝히려 한다. 풍자는 교정과 개량을 목적으로 공격의 대상이나 주제를 우스꽝스럽게 만들거나 웃음, 아이러니, 냉소, 미소 등의 태도를 환기시켜 그것을 격하시키는 문학적 기법으로 정의된다. 이 책은 대표적인 일상툰인 [마음의 소리] [선천적 얼간이들] [이말년 씨리즈]가 어떻게 현실을 풍자하고 있는지를 열등한 주인공, 박해와 파국, 배경, 언어유희, 거리두기, 패러디, 이코노텍스트, 부조리한 현실 인식이란 키워드를 중심으로 분석한다. 그리고 이 작품들이 대중의 지지를 얻을 수 있었던 것은 일상툰의 주인공도, 이들의 주변 인물도 모두 동시대 한국을 살아가는 ‘나’의 모습으로 동일시할 수 있고, 삶의 비애를 웃음으로 승화시켰기 때문이라고 풀이한다.

저자는 “웹툰의 중요한 미학은 ‘공감’에 있다”며, “한국 일상툰에는 독자의 마음을 움직이고 희망을 줄 수 있는 풍자라는 기제가 숨어 있어 대중적인 서사체로서 발전 가능성이 높다”고 말한다. 웹툰을 분석하는 새로운 관점을 만날 수 있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