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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1일 1페이지, 세상에서 가장 짧은 심리 수업 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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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여울
위즈덤하우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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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프롤로그 365일, 심리학과 함께하는 기쁨

[월요일] 심리학의 조언
[화요일] 독서의 깨달음
[수요일] 일상의 토닥임
[목요일] 사람의 반짝임
[금요일] 영화의 속삭임
[토요일] 그림의 손길
[일요일] 대화의 향기

저자 소개1

서울에서 태어났다. 문학과 심리학, 예술을 향한 열정을 담아 꾹꾹 눌러쓴 글로 독자들과 만나고 있다. 우리가 간절한 마음으로 붙잡지 않으면 자칫 스쳐 지나갈 모든 감정과 기억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으로 살아가고 싶다. 지상의 모든 곳에서 신이 깜빡 흘리고 간 아름다운 문장을 용케 발견하고 싶은 사람. 산 자와 죽은 자를 잇는 바리데기처럼, 인간과 신을 잇는 오디세우스처럼, 집이 없는 존재와 집이 있는 존재를 잇는 빨강머리 앤처럼 문학과 독자의 ‘사이’를 잇고 싶은 사람. 그렇게 사이에 존재함으로써 ‘이해하고 공감하고 소통하는 의지’를 날마다 배우는 사람. 서울대학교 독어독문
서울에서 태어났다. 문학과 심리학, 예술을 향한 열정을 담아 꾹꾹 눌러쓴 글로 독자들과 만나고 있다. 우리가 간절한 마음으로 붙잡지 않으면 자칫 스쳐 지나갈 모든 감정과 기억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으로 살아가고 싶다. 지상의 모든 곳에서 신이 깜빡 흘리고 간 아름다운 문장을 용케 발견하고 싶은 사람. 산 자와 죽은 자를 잇는 바리데기처럼, 인간과 신을 잇는 오디세우스처럼, 집이 없는 존재와 집이 있는 존재를 잇는 빨강머리 앤처럼 문학과 독자의 ‘사이’를 잇고 싶은 사람. 그렇게 사이에 존재함으로써 ‘이해하고 공감하고 소통하는 의지’를 날마다 배우는 사람.

서울대학교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국어국문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KBS 제1라디오 〈정여울의 도서관〉, 네이버 오디오클립 〈월간 정여울〉,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살롱 드 뮤즈〉를 진행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데미안 프로젝트』 『감수성 수업』 『오직 나를 위한 미술관』 『문학이 필요한 시간』 『가장 좋은 것을 너에게 줄게』 『끝까지 쓰는 용기』 『상처조차 아름다운 당신에게』 『나를 돌보지 않는 나에게』 『빈센트 나의 빈센트』 『월간 정여울』 『마흔에 관하여』 『내성적인 여행자』 『늘 괜찮다 말하는 당신에게』 『공부할 권리』 『헤세로 가는 길』 『내가 사랑한 유럽 TOP10』 『그때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등이 있다. 산문집 『마음의 서재』로 제3회 전숙희문학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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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02월 05일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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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41.73MB ?
ISBN13
9791191425628

출판사 리뷰

“프로이트, 버지니아 울프, 반 고흐, 해리 포터…”
심리학과 문학, 예술, 대중문화를 아우르는
폭넓은 지식과 따뜻한 위로의 심리 여행


『1일 1페이지, 세상에서 가장 짧은 심리 수업 365』는 영화, 책, 그림, 음악, 춤, 사람, 대화 같은 일상의 모든 것에 진짜 나를 발견하고 마음의 상처를 보살피는 심리적 치유의 힘이 내재되어 있음을 잘 보여주는 안내서이다. 이 책은 삶의 곳곳에서 접하는 다양한 채널을 통해 자신의 깊숙한 내면을 올바로 바라보고 나를 힘들게 하는 문제점을 명확히 파악하는 눈을 기를 수 있도록 인도한다. 내면의 아픔을 위로하고 나를 더 나은 존재로 만드는 모든 것들이 심리 수업의 콘텐츠가 될 수 있다. 내 마음을 이해하고 상처를 보듬기 위한 ‘치유의 액션’으로서의 심리학이야말로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이 얻을 수 있는 지적 성장의 과정이자 영적 성숙의 발판이 될 것이다.

[월요일] 심리학의 조언: 내면의 상처를 이해하도록 이끄는 심리학의 주요 이론과 키워드들
[화요일] 독서의 깨달음: 동화책에서 소설까지 다양한 책에 담긴 따뜻한 위로와 깨달음의 메시지
[수요일] 일상의 토닥임: 마음을 토닥이고 상처를 감싸주는 일상의 작지만 소중한 순간들
[목요일] 사람의 반짝임: 사람 때문에 상처받지만 결국 사람으로 치유되는 우리의 이야기들
[금요일] 영화의 속삭임: 다채로운 미장센을 통해 다양한 삶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영화들
[토요일] 그림의 손길: 마음을 어루만지고 희망을 불어넣는 위대한 예술가들과 아름다운 작품들
[일요일] 대화의 향기: 대화를 통해 때로는 사랑을, 때로는 상처를 주고받는 관계의 소중함

“인생의 모든 답은 내 안에 있다”
상처받은 마음의 치유에서 관계의 회복까지
내 삶을 바꾸는 1일 1페이지 심리 수업


하루 한 장씩 365개의 심리 테라피를 담고 있는 이 책은 나도 잘 몰랐던 내면의 상처를 어떻게 이해하고 치유할 수 있는지 알려주는 따뜻한 심리 수업이다. 정여울 작가는 과거의 경험과 상처로 인해 스스로를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사랑하고 보살피는 데 어려움을 겪었으며, 이후 심리학을 공부하면서 처음으로 자기 자신의 아픔을 명확히 이해하고 오랜 트라우마를 이겨낼 수 있었다고 고백한다. 저자 자신의 성장의 기록이기도 한 이 책에는 스스로 상처를 치유하는 과정에서 도움 받았던 다양한 내적 자산이 가득하다. 담담하게, 때로는 대담하게 들려주는 저자의 고백은 읽는 이로 하여금 더욱 안온하고 부담 없이 심리학의 세계에 접근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며, 누구나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보고 진정한 자아를 찾으며 스스로 상처를 보듬을 수 있도록 격려한다.

이 책에 담긴 다채로운 심리 이야기들은 매일매일의 평범한 일상 속에서도 치유의 기적이 일어날 수 있음을 보여준다. 마음에 남았던 영화, 그림, 책 이야기부터 사랑하는 가족과 친구, 혹은 스쳐 지나간 낯선 이들과의 만남과 대화들까지. 소소하지만 의미 있는 일상의 이야기들과 그 안에 담긴 심리학적 메시지를 통해, 이 책을 읽는 이들은 더 이상 과거의 고통으로 힘겨워하지 않고 더욱 행복한 삶을 누리는 마음의 힘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당신의 아픈 마음을 따스하게 어루만지는 그 순간을 위하여 나는 오늘도 쓴다. 내 상처와 꼭 닮은 상처를 지닌 당신과 나는 내 글을 통해 연결될 것이고, 언젠가 눈부신 친구가 될 수 있음을 알기에.” _ 정여울

리뷰/한줄평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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