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내 의자에 북극곰이 앉아 있어!
양장
로스 콜린스 글그림 문유진
사파리 2021.03.12.
가격
13,000
10 11,700
YES포인트?
6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특별 구성

카드뉴스로 보는 책

카드뉴스0
카드뉴스1
카드뉴스2
카드뉴스3
카드뉴스4
카드뉴스5
카드뉴스6
카드뉴스7
카드뉴스8
카드뉴스9

상세 이미지

책소개

저자 소개2

글그림로스 콜린스

관심작가 알림신청
 

Ross Collins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에서 태어났습니다. 글래스고예술대학을 졸업하며 일러스트 부문 최고 성적을 받았습니다. 1994년에 첫 책 『바다의 구멍(The Sea Hole)』으로 맥밀런상을 수상했습니다. 지금까지 150권이 넘는 책에 그림과 글을 실었으며, 20개국의 어린이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로스 콜린스의 다른 상품

대학교에서 독문학을 전공하고 독일에서 문학과 언어를 공부했습니다. 출판사에서 어린이책, 청소년 책 기획편집자와 문학 편집자로 일했습니다. 지금은 번역 공부를 하며 좋은 어린이책을 찾아 소개하고 있습니다.

문유진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03월 12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2쪽 | 270*270*20mm
ISBN13
9791166371172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줄거리

생쥐가 가장 좋아하는 의자에 북극곰이 앉아 있어요! 생쥐와 북극곰이 함께 앉기에는 의자가 너무 작아요. 생쥐는 다양한 방법으로 북극곰을 의자에서 일어나게 하지요. 생쥐는 북극곰을 의자에서 일어나게 할 수 있을까요?

출판사 리뷰

바른 소유 개념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담아 낸 그림책!
“이건 내 의자야. 내 의자에서 비켜!”
4~7세는 아직 ‘내 것’에 비해 ‘남의 것’에 대한 소유 개념이 명확하게 자리 잡지 않은 시기입니다. 그래서 이 시기의 아이들은 갖고 싶은 것이 있으면 아무 생각 없이 남의 것을 가져오기도 하지요. 그와 달리 형제나 친구가 자신의 장난감을 마음대로 가지고 놀거나 간식을 빼앗아 먹으면 참지 못하고 야단법석이 나기도 합니다.
《내 의자에 북극곰이 앉아 있어!》는 생쥐가 가장 좋아하는 의자에 북극곰이 허락받지 않고 앉아 있는 재미있는 상황을 통해 내 것과 남의 것에 대한 올바른 소유 개념을 알려 주는 그림책입니다.
이 책은 북극곰이 생쥐의 의자에 떡하니 앉아 있는 장면에서 시작합니다. 생쥐는 온갖 방법을 동원해 의자에서 일어나도록 꾀어 보지만 북극곰은 꿈쩍도 하지 않지요. 오히려 북극곰은 생쥐는 아랑곳없이 천연덕스레 의자에 앉아 신문을 보고 차를 마십니다. 생쥐는 그런 북극곰 때문에 점점 더 화가 납니다.
책을 한 장 한 장 넘기다 보면 어느새 아이들도 생쥐의 마음이 되어 감정 이입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생쥐의 의자에 허락도 없이 앉아 있던 북극곰이 집으로 돌아가 자신의 침대에 누워 있는 생쥐를 보는 순간, 남의 것을 마음대로 사용하면 어떤 기분이 드는지 자연스레 이해하게 되지요.
《내 의자에 북극곰이 앉아 있어!》는 아이들에게 무조건 ‘네 것이 아니니 가져가면 안 돼!’라고 야단치기 보다는, 책을 읽는 동안 내 것이 소중한 만큼 남의 것도 소중하다는 것을 스스로 느끼게 합니다. 또한 남의 것을 사용할 땐 반드시 먼저 물어봐야 한다는 것도 말이지요.

잘못된 문제를 재치 있게 해결하는 방법을 알려 주는 유쾌한 그림책!
《내 의자에 북극곰이 앉아 있어!》는 그린어웨이 상 후보에 오른 데 이어, CILIP 앰네스티 아너 상을 받은 우수한 그림책입니다. 의자 하나를 놓고 아웅다웅하는 생쥐와 북극곰의 모습을 단순하면서도 생동감 넘치게 담았지요. 복잡한 배경 없이 생쥐와 북극곰, 의자를 중심으로 그린 그림은 아이들이 생쥐와 북극곰 캐릭터에 집중하면서 상황과 감정에 더 깊이 빠져들 수 있게 도와줍니다.
이 책에서 생쥐는 북극곰을 의자에서 일어나게 하기 위해 북극곰을 노려 보기도 하고, 달콤한 과일로 구슬려 보기도 하고, 팬티만 입고 상자에서 뛰어올라 깜짝 놀라게 하기도 합니다. 조금은 엉뚱하지만 재치 넘치는 생쥐의 모습은 웃음을 자아내지요. 그러나 조금 더 들어가 보면 아이들에게 내 것을 되찾기 위해 무턱대고 떼를 쓰거나 화를 내며 다투기 보다는, 창의적이고도 재치 있게 잘못된 문제를 풀어 가고 설득하는 방법에 대해 생각하게 합니다.

누리과정 사회관계 영역과 연계된 우리 아이에게 꼭 필요한 그림책!
《내 의자에 북극곰이 앉아 있어!》는 누리과정 5개 영역 가운데 「사회관계 영역」과 연계된 그림책입니다. 아이들은 생쥐와 북극곰을 보며 사회성 발달의 기본이 되는 개념인 ‘소유’를 이해합니다.
책을 읽은 뒤 아이와 함께 다른 사람이 내 것을 마음대로 사용하면 기분이 어떨지 이야기 나누어 보세요. 그리고 만약 자신이 생쥐였다면 어떠한 방법으로 북극곰을 의자에서 일어나게 했을지도 자유롭게 말해 보게 해 주세요. 다른 사람의 것을 존중하는 바른 소유 개념을 기르고, 더불어 사는 법을 자연스레 익힐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책은 사파리펜으로 책 읽는 재미를 한층 더 느낄 수 있습니다. 사파리펜으로 그림 속 생쥐와 북극곰을 눌러 보세요. 생생한 효과음과 함께 숨겨진 또 다른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또한 엄마 아빠가 읽어 주지 않아도 처음부터 끝까지 친절하게 읽어 주지요. 문장별로도 들을 수 있어 글자를 배우는 시기에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1,700
1 11,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