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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서문
생각과 성격 생각이 상황에 미치는 영향 생각이 우리 몸에 미치는 영향 생각과 목표 생각과 성공 비전과 이상 평온함 |
James All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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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마음은 정원과도 같아서 지혜롭게 잘 가꿀 수도 있고 야생의 상태로 방치해둘 수도 있다. 하지만 가꾸거나 방치하거나 상관없이 씨앗은 자란다. 제대로 씨를 뿌리지 않으면 바람에 날려온 잡초 씨만 무성하게 자랄 것이다.
--- p.19 영혼은 은밀하게 품고 있는 것을 끌어당긴다. 사랑하는 것과 두려워하는 것까지. 가슴에 품어온 원대한 목표에 도달하기도 하고, 절제하지 못한 욕망의 나락으로 떨어지기도 한다. 환경은 영혼이 자신을 받아들이는 수단이다. --- p.22 사람들은 상황을 개선하고 싶어 하면서도 자신을 개선하기 위해 내키지 않는 일을 하려고 하지는 않는다. 그래서 그들은 그 자리에 머물러 있는 것이다. --- p.26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 사람은 이 법칙을 자연에서 이해하고 거기에 맞추어 일한다. 그러나 정의와 윤리 면에서는 이 법칙을 잘 이해하지 못하고 그에 따르지 않는다. --- p.31 사람의 생각은 비밀스럽게 유지될 것 같지만 결코 그럴 수가 없다. 생각은 습관으로 구체화되고, 습관은 상황으로 고착된다. --- p.34~35 단호하게 자기 생각을 통제하지 않으면 업무를 관장하거나 중대한 책임이 주어지는 위치에 오를 수 없다. 물론 독자적으로 행동할 수도 없고 자립할 수도 없다. 그는 자신이 선택한 생각의 수준에 맞는 사람이 될 것이다. --- p.62 당신 역시 마음에 간직한 비전을 실현할 수 있다. 그것이 헛꿈만 아니라면 말이다. 사람은 언제나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것에 은근히 끌리게 되어 있다. 그 결과는 저속할 수도 있고 아름다울 수도 있으며 두 가지를 교묘하게 섞은 것일 수도 있다. 어쨌든 당신의 손에는 당신이 품어온 생각대로 빚어진 결과가 쥐어질 것이다. 당신은 뿌린 대로 거둘 것이다.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 p.73~74 자신의 생각이 전개되어 발전해온 결과가 현재의 자신이라는 사실을 이해할 때 비로소 마음이 평온해진다. 이것은 다른 사람 역시 생각의 결과라는 사실을 이해할 때 가능하다. --- p.8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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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와 30대를 지나는 지난 15년 동안 나는 이 책을 일 년에 한 번씩은 꼭 읽었다.” - 폴 마이어 (리더십 및 동기부여 강연 저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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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 책을 스무 번 넘게 읽었다. 영원한 명작이다.” - 마크 빅터 한센 (『영혼을 위한 닭고기 수프』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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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에 극적인 영향을 끼친 책!” - 데니스 웨이틀리 (인간행동학 박사, 『승자의 심리학』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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