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EPUB
eBook 침묵하는 우주
우주에 우리만 있는가? EPUB
가격
18,500
16,650 18,500 쿠폰혜택가
YES포인트?
92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태그

카드뉴스로 보는 책

카드뉴스0
카드뉴스1
카드뉴스2
카드뉴스3
카드뉴스4
카드뉴스5
카드뉴스6

상세 이미지

소개

관련 동영상

목차

책을 시작하며 … 7

1장 거기, 밖에 아무도 없습니까? … 15
2장 생명, 없어도 되는 괴물인가, 아니면 필연적 존재인가? … 55
3장 그림자 생물권 … 89
4장 지구 밖에는 얼마나 많은 지성체가 살고 있을까? … 131
5장 새로운 세티: 탐색 범위를 확장한다 … 177
6장 은하 대이동의 증거 … 219
7장 외계의 마법 … 261
8장 생물 이후의 지성 … 283
9장 첫 접촉 … 311
10장 누가 지구를 대변해야 할까? … 355

부록 세티의 역사 … 379
참고 문헌 … 382
후주 … 385
특별 좌담: 우주는 왜 섬뜩한 침묵을 지키고 있을까? 폴 데이비스×이명현 … 407
옮긴이 후기 제3의 근접 조우를 위한 길잡이 … 435
찾아보기 … 439

저자 소개 3

폴 찰스 윌리엄 데이비스

관심작가 알림신청
 

Paul Charles William Davies

영국의 물리학자. 현재 애리조나 주립 대학교 교수(Regents' Professor)이자 동 대학교 산하 과학 기본 개념 초월 센터(Beyond Center for Fundamental Concepts in Science)의 소장 및 물리 과학과 암 생물학 융합 센터(Center for the Convergence of Physical Science and Cancer Biology)의 공동 소장으로 재직 중이다. 영국 케임브리지 대학교, 유니버시티 칼리지 런던, 뉴캐슬 대학교, 오스트레일리아 애들레이드 대학교, 맥쿼리 대학교 등지에서 교수 및 연구원으로 재직했다. 우주론, 양자
영국의 물리학자. 현재 애리조나 주립 대학교 교수(Regents' Professor)이자 동 대학교 산하 과학 기본 개념 초월 센터(Beyond Center for Fundamental Concepts in Science)의 소장 및 물리 과학과 암 생물학 융합 센터(Center for the Convergence of Physical Science and Cancer Biology)의 공동 소장으로 재직 중이다. 영국 케임브리지 대학교, 유니버시티 칼리지 런던, 뉴캐슬 대학교, 오스트레일리아 애들레이드 대학교, 맥쿼리 대학교 등지에서 교수 및 연구원으로 재직했다. 우주론, 양자장 이론, 우주 생물학을 중심으로 연구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폴 데이비스의 연구 주제는 우주의 기원, 생명의 기원, 시간의 본질 같은 ‘큰 문제’들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그는 호킹 복사를 통해 증발하는 블랙홀의 에너지 복사 메커니즘, 대폭발의 잔광이라고 할 우주 배경 복사에 내재된 불균일성의 원인 등에 대해서 설명하는 물리학 이론들을 연구했고, 휘어진 시공간에서의 양자장 이론을 만드는 데 도움을 주기도 했다. 혜성과 충돌한 화성 암석에 있던 원시 생명체가 지구까지 날아와 정착하면서 지구 생명이 탄생했다는 지구 생명의 화성 기원설을 거의 처음 주장하기도 했으며, 현재의 지구 생물권을 대체할 ‘그림자 생물권’이 지구 어딘가에 존재하고 있다는 이론을 지지하고 있기도 하다. 또 인 대신 비소를 사용해 증식하는 비송 생물의 존재를 밝혀낸 펄리사 울프사이먼의 연구 논문의 공동 저자이기도 하다.
이러한 연구 활동 이외에도 폴 데이비스는 과학 저술가이자 커뮤니케이터로도 유명하다. 베스트셀러 과학책을 여러 권 펴냈을 뿐만 아니라 『뉴욕 타임스』, 『가디언』, 『사이언스』 등 다양한 매체에서 과학과 철학을 주제로 한 글을 발표하고 있다. BBC RADIO3, 오스트레일리아 국영 방송 등을 통해 「빅 퀘스천스(The Big Questions)」, 「모어 빅 퀘스천스(More Big Questions)」 같은 다큐멘터리를 제작하기도 했다. 세계 경제 포럼, 유엔, 유럽 의회, 구글, 윈저 성, 바티칸, 웨스트민스터 사원 등 다종다양한 기관과 왕립 협회, 스미스소니언 박물관 같은 학술 기관에서 과학적, 철학적 주제를 가지고 강연 활동도 활발하게 펼치고 있다.
1970년대부터 전문서는 물론이고 대중서를 썼는데, 27종에 이른다. 『시간 비대칭성의 물리학(The Physics of Time Asymmetry)』(1974년), 『런어웨이 유니버스(The Runaway Universe)』(1978년), 『무한의 가장자리(The Edge of Infinity)』(1981년), 『우연적 우주(The Accidental Universe)』(1982년), 『현대 물리학이 발견한 창조주(God and the New Physics)』(1983년), 『신의 마음(The Mind of God)』(1992년), 『마지막 3분(The Last Three Minutes)』(1994년), 『우리뿐인가(Are We Alone?)』(1995년), 『폴 데이비스의 타임머신(How to Build a Time Machine)』(2002년), 『코스믹 잭팟(Cosmic Jackpot)』(2007년), 『기계 속의 악마(The Demon in the Machine)』(2019년) 등이 있다.
그의 과학 문화 활동은 높은 평가를 받고 있고, 1995년 템플턴 상, 2001년 켈빈 메달, 2002년 마이클 패러데이 상, 2007년 오스트레일리아 훈장 등의 상을 받았다. 그의 이름을 딴 소행성 6870 폴데이비스가 있다.

별먼지

천문학자, 과학책방 갈다 대표. 네덜란드 흐로닝언 대학교 천문학과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네덜란드 캅테인 연구소 연구원, 한국 천문 연구원 연구원, 연세 대학교 천문대 책임 연구원을 지냈다. ‘2009 세계 천문의 해’ 한국 조직 위원회 문화 분과 위원장으로 활동했고 한국형 외계 지적 생명체 탐색(SETI KOREA) 프로젝트를 맡아서 진행했다. 서울 삼청동에 ‘과학책방 갈다’를 열어 작가와 과학자, 그리고 독자들을 잇는 문화 행사 공간으로 만들었다. 『이명현의 과학책방』, 『이명현의 별 헤는 밤』, 『지구인의 우주공부』 등을 저술하고, 『침묵하는 우주』 등을 번역했다. 이 외
천문학자, 과학책방 갈다 대표. 네덜란드 흐로닝언 대학교 천문학과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네덜란드 캅테인 연구소 연구원, 한국 천문 연구원 연구원, 연세 대학교 천문대 책임 연구원을 지냈다. ‘2009 세계 천문의 해’ 한국 조직 위원회 문화 분과 위원장으로 활동했고 한국형 외계 지적 생명체 탐색(SETI KOREA) 프로젝트를 맡아서 진행했다. 서울 삼청동에 ‘과학책방 갈다’를 열어 작가와 과학자, 그리고 독자들을 잇는 문화 행사 공간으로 만들었다. 『이명현의 과학책방』, 『이명현의 별 헤는 밤』, 『지구인의 우주공부』 등을 저술하고, 『침묵하는 우주』 등을 번역했다. 이 외에도 『과학은 논쟁이다』, 『궁극의 질문들』, 『과학 수다』 등 다수의 공저작이 있다.

이명현의 다른 상품

국내 대표적인 천문학자 중 한 명. 칼 세이건의 『코스모스』를 읽고 우주에 대한 꿈을 키웠다. 연세대학교에서 천문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한국천문연구원 우주탐사그룹장, UN 국제소행성경보네트워크 한국 대표 등을 맡고 있다. ‘2009 세계 천문의 해’ 한국 대표 겸 사무국장으로 일했고, UN 평화적 우주이용위원회COPUOS 근지구천체 분야 한국 대표와 국제우주과학위원회COSPAR 한국위원회 위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미지에서 묻고 경계에서 답하다』, 『화성 2030 오디세이』 등에 공저자로 참여했으며, 『하늘을 보는 눈』 등을 공역했다.

문홍규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03월 31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43.73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24.9만자, 약 7.6만 단어, A4 약 156쪽 ?
ISBN13
9791190403061

출판사 리뷰

2020년 세티 프로젝트 공식 착수 60년을 앞두고
138억 년간 섬뜩한 침묵을 지켜 온 우주의 문을 두드린
세티 프로젝트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


1장 거기, 밖에 아무도 없습니까?
폴 데이비스는 이 장에서 인류가 외계 생명체를 상상해 온 역사를 살피면서, 그 역사의 끝에, 또는 정점에 세티가 있음을 보여 주고, 대중의 생각과 달리 세티는 엄밀한 과학이라는 사실을 옹호하고 있다. 생명의 거주 가능 조건, 다양한 미확인 비행 물체들에 대한 이야기들도 언급하고 있다.

2장 생명, 없어도 되는 괴물인가, 아니면 필연적 존재인가?
생명이 우주 전체에서 보편적이고 일반적인 현상 또는 존재인지 집중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시간이 충분히 주어진다면 지구와 비슷한 환경/조건을 가진 행성에서 지구와 비슷한 생명이 탄생하리라고 한 크리스티앙 드 뒤브의 주장과 생명은 지구에서 단 한 번만 일어난 사건이요 현상이라는 자크 모노의 주장을 대비시키면서 우주 생물학의 기본 전제를 살핀다.

3장 그림자 생물권
이 장에서 폴 데이비스는 지구의 통상적인 생명체와 다른 경로를 통해 진화한 그림자 생물권의 존재 가능성을 검토한다. 지구에 대체 가능한 복수의 생물권이 존재할지도 모른다는 가능성에 대해서 다룬다. 그림자 생물권의 사례와 그것들을 탐구하는 방법론에 대해서도 살피는 꼭지이기도 하다.

4장 지구 밖에는 얼마나 많은 지성체가 살고 있을까?
이 장에서 유명한 드레이크 방정식을 중심으로 외계 지성체들이 커뮤니케이션을 하게될 가능성에 대해서 논의한다. 과학, 문명, 지성에 대한 프랭크 드레이크, 칼 세이건, 그리고 폴 데이비스 자신 같은 현대 과학자들의 사색을 엿볼 수 있게 해 준다.

5장 새로운 세티: 탐색 범위를 확장한다
이 장에서 폴 데이비스는 세티의 여러 가지 탐사 방법들에 대해 소개한다. 생명 거주가 불가능한 조건들을 검토하면서 인간 중심주의적이지 않으면서 생명이 서식 불가능한 지역을 배제할 수 있는 방법들을 소개한다. 또 우리가 이미 외계 생명체의 존재 신호를 수신했으나 발견하지 못한 것은 아닌지 검토한다. 태양계의 은하 일주 운동이 지구 생명에 미치는 영향이나 미생물을 성간 통신에 활용할 수 있겠다는 흥미로운 아이디어도 언급된다.

6장 은하 대이동의 증거
“생명이 우주에 널리 분포해 있고, 지구가 생명이 서식하는 전형적인 행성이라면 아주 오래전부터 고도의 기술 문명이 발달한 행성들이 존재해 왔을 것임에 틀림없다. 그렇다면 외계인들은 벌써 여기 와 있지 않을까?”라는 질문으로 이루어진 페르미 역설에서 시작해, 외계 생명체를 발견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에 대해서 소개한다.

7장 외계의 마법
만약 지구인에까지 자신들의 존재를 알릴 수 있는 외계 문명이 존재한다면, 그 문명은 고도로 발전한 문명일 것이다. 그러나 지구 문명의 수준을 한참이나 벗어난 고도 문명의 흔적을 지구 인류는 자연의 신비로운 현상과 구분하기 힘들지도 모른다. 우리는 어떻게 해야 외계의 초기술 문명을 알아볼 수 있을까? 폴 데이비스는 기술을 ‘반(反)자연’이 아니라 ‘자연 플러스(+)’로 해석하면서 초과학 또는 초기술을 활용하는 외계 초문명에 접근하는 방법을 해설한다.

8장 생물 이후의 지성
이 장에서 폴 데이비스는 앞 장의 논의를 이어받아 초과학, 초기술을 갖춘 외계 문명은 단순한 유기 생명체 ET의 문명이 아니라 양자 컴퓨터를 활용하는 합목적적 자동 슈퍼시스템(auto-teleological super–systems, ATS)이라는 비생물학적 지성체의 문명일지도 모른다고 이야기한다.

9장 첫 접촉
만약 외계 지적 생명체가 발견이 되었을 경우, 지구 인류는 어떻게 대응할까? 이 장에서 국제 항공 우주 학회(International Academy of Astronautics, IAA) 산하 세티 상임 연구 그룹(SETI Permanent Study Group)에서 설립한 세티 검출 후 특별 그룹(post-Detection Taskgroup)의 의장이기도 했던 폴 데이비스는 외계 지적 생명체가 발견되었을 때, 정부, 과학자, 언론, 그리고 종교계가 어떻게 반응하게 될지 전망한다.

10장 누가 지구를 대변해야 할까?
이 장에서 폴 데이비스는 독자들에게 외계 생명체에게 우리는 어떤 메시지를 보내야 할까, 메시지를 보내도 괜찮을찌, 아니면 뭐라고 말해야 할까 묻는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외계 생명체의 존재 가능성에 대한 폴 데이비스 자신의 견해를 밝힌다.

폴 데이비스와 이명현 특별 좌담 수록

현대 물리학의 사상가가 정리한 외계 지성체 탐사의 역사와 미래 청사진이라 할 이 책은 그 수준에 걸맞게 국내 최고의 관련 전문가들이 번역자로 참여했다. 한국 천문 연구원에서 근무하며 유엔 평화적 우주 이용 위원회 근지구 천체 분야 한국 대표로 활약하고 있는 문홍규 박사와, 한국형 외계 지적 생명체 탐색(SETI KOREA) 프로젝트를 주도했고 과학 책방 갈다의 대표로 과학 저술가로 다양한 과학 문화 활동을 펼치고 있는 이명현 박사가 함께 번역해 폴 데이비스의 엄밀한 과학적 지식과 심원한 사상과 탁월한 필력을 우리말로 살려냈다.

이명현 박사는 2019년 2월 평창 포럼 참석차 방한한 폴 데이비스와 만나 이 책과 2020년 60주년을 맞는 세티 프로텍의 현재와 미래에 대해 깊은 대화를 나눴다. 이 책 『침묵하는 우주』 한국어판에는 폴 데이비스의 배려와 동의로 이 대화를 녹취해 실었다. 한국 독자들만을 위한 특별 부록인 셈인데, 이 대화를 보면, 이 책의 원서가 출간된 시기와 현재 사이의 갭을 메울 수 있다.

리뷰/한줄평7

리뷰

7.0 리뷰 총점

한줄평

9.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