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떴다! 지식 탐험대 : 코딩
건하와 영우의 프로그래밍 도전기
윤문주영민 그림
시공주니어 2021.03.25.
가격
12,000
10 10,800
YES포인트?
6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저자 소개 2

어릴 적 책을 좋아하면서 가졌던 꿈이 있습니다. 선생님이 되고 싶었고, 글을 써서 생각을 나누고 싶었는데 모두 이루게 되었습니다. 교재만 써 오다가 동화책을 쓴 것은 처음입니다. 이 책은 코딩을 처음 하거나, 코딩을 어렵게 생각하는 어린이들이 코딩에 흥미를 가지고 도전해 볼 수 있길 바라는 마음으로 썼습니다. 대학교와 대학원에서 컴퓨터 교육을 전공했고, 초등학교 교사로 있으면서 오랫동안 아이들에게 코딩을 가르쳤습니다. 정보올림피아드 대회에 참가하는 학생들과 함께 코딩을 했고, 영재교육원과 발명센터에서 코딩과 발명이라는 주제로 프로젝트 수업을 하고 있습니다. 2020년에는 발명 교
어릴 적 책을 좋아하면서 가졌던 꿈이 있습니다. 선생님이 되고 싶었고, 글을 써서 생각을 나누고 싶었는데 모두 이루게 되었습니다. 교재만 써 오다가 동화책을 쓴 것은 처음입니다. 이 책은 코딩을 처음 하거나, 코딩을 어렵게 생각하는 어린이들이 코딩에 흥미를 가지고 도전해 볼 수 있길 바라는 마음으로 썼습니다. 대학교와 대학원에서 컴퓨터 교육을 전공했고, 초등학교 교사로 있으면서 오랫동안 아이들에게 코딩을 가르쳤습니다. 정보올림피아드 대회에 참가하는 학생들과 함께 코딩을 했고, 영재교육원과 발명센터에서 코딩과 발명이라는 주제로 프로젝트 수업을 하고 있습니다. 2020년에는 발명 교육 대상을 받았습니다.
대학에서 시각디자인을 공부했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는 『바비아나』 『난난난』 『나는 착한 늑대입니다』 『난 네가 부러워』가 있고, 그린 책으로는 『내 이름은 십민준』 『처음 학교생활백과』 『숲속 별별 상담소』 『똘복이가 돌아왔다』 『어린이날이 사라진다고?』 『매직 슬러시』 『말싸움 학원』 등이 있습니다.

영민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03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156쪽 | 386g | 174*240*10mm
ISBN13
9791165795078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줄거리

건하가 군대를 가는 삼촌에게 받은 덩치 큰 서버용 컴퓨터 영우. 덩치는 크지만 느린 친구 영우와 비슷하여 그렇게 이름 지었다. 삼촌은 챔피언같이 대단한 컴퓨터라고 했지만 게임을 할 때마다 느려지고 다운되곤 한다. 컴퓨터 영우에는 삼촌의 선물인 ‘말하는 소프트웨어’가 설치되어 있는데, 이것 역시 툭하면 말이 끊기기 일쑤다. 이 문제를 해결하고 싶은 건하는 컴퓨터와 프로그래밍에 조금씩 관심을 갖기 시작한다. 친구 영우는 운동은 잘 못하고 느리지만 컴퓨터를 잘한다. 건하는 영우와 이야기를 나누면서 컴퓨터와 프로그래밍에 대해 조금씩 알아 가고, 삼촌이 알려 준 블록 코딩을 통해 직접 코딩도 해 보게 된다. 축구 골대를 공평하게 사용할 수 있는 문제로 반 아이들이 고민하자, 건하와 영우는 ‘공평축소’라는 프로그램을 만들게 되고, 건하는 사람들을 편안하게 해 주는 프로그래머의 꿈을 갖게 된다.

출판사 리뷰

▲ 떴다! 지식 탐험대 시리즈의 특징
-초등학교 교사들이 엄선한 교과서 핵심 내용

현직 초등학교 교사로 구성된 자문위원들과 철저한 교과서 분석을 통해, 아이들의 학교 공부에 꼭 필요한 주제들을 선정하고, 핵심 내용을 책 속에 담았다. 과학에 있어서는 물리, 화학, 환경, 식물, 동물, 미생물, 우주, 지층과 화석, 지진과 화산 등, 사회에서는 지리, 경제, 정치, 법, 교통과 통신, 문화재 등 주제별로 나누어 공부했을 때 이해하기 쉽고 학습에 효과적인 주제들을 선정한 것은 물론, 반드시 알아야 할 핵심 내용들을 이야기 속에 빠짐없이 담았다. 한 권 한 권 읽어 나가면 흥미로운 내용이 아이들의 학습을 저절로 도울 것이다.

- 알찬 교과 개념
개정된 10차 교육 과정에 맞추어 교과서를 꼼꼼히 분석하고 바뀐 교과 내용을 빠짐없이 담았다. 3학년에서 6학년에 이르는 과학, 사회, 음악 등의 교과서 내용이 알차게 담겨 있어서, 교과서 핵심 내용을 쉽게 알 수 있다. 교과서만 가지고 공부했을 때 이해가 가지 않았던 개념들을 더 많이 소개하고, 쉽게 설명해 주는 것은 물론이다.

- 개성 있는 캐릭터가 등장하는 재미있는 동화
교과 개념을 꼼꼼히 담고 있지만 결코 지루하지 않은, 완성도 있고 재미있는 이야기가 이 시리즈의 가장 큰 장점이다. 아이들은 좋아하는 이야기를 편안하고 재미있게 읽는 것만으로 자연스럽게 교과서 지식을 얻을 수 있다. 개성 넘치는 주인공들이 과거와 현재, 동물의 세계와 우주 속, 3차원 세계 등 시간과 장소를 가리지 않고 종횡무진 모험을 펼친다. 주인공들의 흥미진진한 모험 이야기는 독자들을 흡인력 있게 작품 속에 몰입하도록 이끌고, 울고 웃으며 이야기를 읽다 보면 저절로 교과서 핵심 내용에 다가서 있는 자신을 발견할 것이다.

- 교과 개념을 쉽고 체계적으로 설명하는 정보 학습 코너
이야기에서 나온 교과 개념은 매 장마다 꾸며진 ‘정보 학습 코너’에서 상세히 설명한다. 이야기 속에서 교과서 속 개념과 사실들을 보다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풍성하게 설명하는 것이다. 이야기를 읽으면서 조금 부족하다고 생각했던 정보나 더 알아 두면 좋을 내용들까지 담아서 개념을 체계적으로 정리하는 것은 물론, 상식까지 풍부하게 전한다.

-각 분야 전문가의 철저한 감수
정보의 정확성을 살리기 위해 각 분야 전문가의 철저한 감수를 거쳤다. 혹시라도 있을 오류를 막고, 믿을 수 있는 정보만을 싣도록 했다.

건하와 영우의 프로그래밍 도전기
초등학교 〈실과〉 교육 과정에 ‘소프트웨어’ 영역이 생기면서 코딩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고 있다. ‘코딩’이라고 하면 막연히 어렵게만 생각할 수 있지만 사실 코딩은 우리 생활 가까이에 있으며, 코딩 교육은 미래 사회를 대비할 컴퓨팅 사고력을 기르는 데 꼭 필요하다. 컴퓨터에 대해 잘 몰랐던 건하와 함께 컴퓨터와 코딩 세상으로 떠나, 세상의 변화를 이끄는 컴퓨팅 사고력을 배워 보자!

▶ 쉽고 재미있는 컴퓨터와 코딩 세상으로 한 걸음씩!
건하가 삼촌에게 받은 커다란 컴퓨터 영우. 삼촌은 ‘챔피언’이라며 대단한 컴퓨터인 것처럼 얘기했지만 툭하면 다운되기 일쑤다. 특히 삼촌이 선물해 준 ‘말하는 소프트웨어’는 발음도 이상하고 쉽게 다운되곤 한다. 말하는 소프트웨어의 문제를 해결해 보고 싶은 건하는 친구 영우의 도움을 받아 컴퓨터와 프로그래밍에 대해 하나씩 알아 간다.
편의점 앞 자판기를 통해 알고리즘이 무엇인지 알게 되고, 프로그래밍과 프로그래밍 언어에 대해 배우고, 축구를 잘 못하는 영우의 고민을 해결해 주면서 순차 구조, 선택 구조, 반복 구조에 대해 알게 되고, 친구들이 학교 운동장 축구 골대를 공평하게 사용하기 위한 방법을 고민하자 직접 블록 코딩을 해서 ‘공평축소’라는 프로그램을 만들기까지 한다.
건하와 영우는 공부보다는 게임을 좋아하고, 반 대항 계주나 축구 경기에 울고 우는 우리 주변의 평범한 아이들이다. 건하 역시 처음에는 컴퓨터 영우를 게임을 하기 위한 도구로만 여겼다. 하지만 말하는 소프트웨어와 소통하며 컴퓨터 세상이 궁금해졌고, 조금씩 프로그래밍에 대해 알게 된다. 이처럼 평범한 아이 건하가 친구 영우와 함께 일상 속의 많은 일들을 컴퓨터와 연결지어 생각하고 컴퓨터와 코딩에 대해 하나씩 알아 가는 이야기는, 아이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키며 보다 쉽게 코딩 세상에 다가갈 수 있도록 이끈다. 컴퓨터, 코딩을 어렵게만 생각하던 아이들도 건하와 함께 하나씩 배우며, 컴퓨터와 코딩의 세계에 한 걸음 가까이 다가갈 수 있을 것이다.

▶ 세상의 문제점을 해결해 나가기 위한 코딩
초등학교에서 하는 코딩 교육은 실제로 아이들이 능숙하게 프로그래밍을 하도록 가르치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우리 삶에서 만나는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한 소프트웨어적 사고방식을 배우고 문제 해결력을 기르도록 하는 것이 목적이다. 이 책 역시 아이들이 능숙하게 코딩을 하게 되는 걸 목표로 하기보다는 처음 코딩을 접하는 아이들에게 소프트웨어적으로 생각하는 방법을 가르쳐 주고자 했다. 학교 운동장 축구 골대를 공평하게 사용하기 위한 방법을 찾아 프로그래밍을 하거나 자판기의 원리를 통해 알고리즘을 배우는 등 건하, 영우와 함께 생활 속의 문제를 하나씩 해결해 나가다 보면, 소프트웨어 개발자처럼 생각하는 방법을 배우고, 컴퓨팅 사고력과 문제 해결력도 기를 수 있을 것이다.

▶ 컴퓨터와 코딩에 대한 핵심 정보와 교과 정보
매 장 끝에 있는 〈컴퓨터 영우가 알려 주는 컴퓨터와 코딩〉에서는 컴퓨터의 역사,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알고리즘, 프로그래밍 언어, 프로그래밍의 제어 구조 등 컴퓨터와 코딩에 대해 알아야 할 핵심 정보들을 상세히 설명해 준다. 특히 초등학교 〈실과〉 교과서에 나오는 블록 코딩 ‘엔트리’를 소개하면서 실제로 이야기 속에 나온 ‘공평축소’라는 프로그램을 만드는 과정을 자세하게 소개하여, 누구나 쉽게 따라 하면서 코딩을 해 볼 수 있도록 했다. 소프트웨어 저작권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기회를 제공한다.

초등학교 〈실과〉 교과서 관련 단원
5~6학년군 소프트웨어 영역

추천평

아이들에게 어려울 수 있는 컴퓨터, 소프트웨어, 코딩의 용어와 개념을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읽다 보면 개념을 이해하는 것은 물론, 알고리즘도 생각해 내고 코딩까지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책을 통해 미래 사회에 꼭 필요한 디지털 기반의 창의적인 역량을 기를 수 있길 바랍니다. - 김현철 (고려대학교 컴퓨터학과 교수)

리뷰/한줄평6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0,800
1 10,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