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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기획의 기초
팔리는책은무엇이다른가 전략적 접근의 기초: STP 시장이 작으면 이미 실패 블루오션평가표 2부 따라하면 되는, 시장성 있는 주제 정하기 후보준비작업 몰라도 된다 무조건 큰 분야로 가라 보장된 큰 시장 입문자를대상으로책을써야하는이유 후보 선발하기 잘 팔리는 주제 발굴하기 1. 분야의 크기 / 2. 키워드의 양 / 3. 트렌드 /4. 경쟁상황 /5. 즉각적 변화 /6. 주변의 수요 /7. 내 학습역량 3부 작가를 위한 출간기획서 출간기획서를 반드시 써야 하는 이유 3단계: 똑똑한 출간기획서의 요건 1. 카테고리 /2. 집필 의도 /3. 저자 소개 /4. 제목 /5. 책 소개 /6. 목차 4단계:무릎을탁치는목차 목차 실습 지침 목차작성하기 4부 매일 2시간, 하루에 300단어 - 쓰기의 기술 써내는 작가 vs. 마음만 작가 매일 2시간 하루에 300 단어 5단계: 사로잡는 서문 서문이 중요한 이유 좋은 서문의 요건 1. 요약으로 시작하라 /2. 독자에게 약속해라 /3. 독자에게 선을 그어라 /4.스토리텔링 불변의 글쓰기 원칙 쉽게 쓸 것 짧게 쓸 것 독자를 공부하라 결론부터 말해라 오레오 글쓰기 실용서를 더 맛깔나게 쓰는 법 오레오를 트레오로 바꾸기 챕터 쪼개기 놀지 않고 모두가 일하는 문단 만들기 5부 출판 그리고 그 이후 6단계: 작품에서 상품으로 출간절차 돈 안 드는 마케팅 남이 내 책에 대해 말하도록 하라 모르는 사람에게 팔아라 히어로 채널을 정해라 맺음말 |
마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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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멘토로 삼을 정도로 좋아하는 핸리 데이비드 소로우가 지금 숲에 대한 책 〈월든〉을 낸다해도, 그 판매량은 재테크 서적이나 말랑말랑한 감성팔이 책을 넘어서지 못할 것이다. 그러므로 결정해야 한다. 팔리는 책을 쓸 것인가, 좋은 책을 쓸 것인가.
--- p.16 "판매의 스케일"은 모르는 사람에게서 팔아야 가능하다. 아는 사람 스무 명한테 팔아서는 책을 쓴 노력에 대한 보상으로 너무 작다. 게다가 우리는 팔리는 책을 쓰기 위해 함께 모이지 않았나? --- p.168 작가는 책을 잘 쓰는 사람이 아니다. 작가는 글을 계속 쓸 수 있는 사람이다. --- p.104 한 마디로 그 분야의 입문자를 대상으로 가장 쉬운 책을 쓰라. 여러분은 절반 이상 성공한 셈이다. --- p.25 서문은 중요하다. 가끔씩이지만 아주 근본적인 방향을 잊어버릴 때가 많다. “내가 이 책을 왜 쓰려고 했지?”, “내가 진짜 하고 싶은 말이 뭐였지?”와 같은 질문이다. 이런 상황이 왔을 때에 재빨리 나 자신을 작가로 되돌려 놓아야 한다. 그렇지 못하면 그 날은 한 글자도 쓸 수 없을 확률이 높다. --- p.73 우리는 훌륭한 책을 써서, 입소문을 만들고 평론가들로부터 힘을 얻어, 브랜드를 쌓아가면서 자연스럽게 책을 많이 팔려는 게 아니 다. 이 책의 목적은 매우 뚜렷하다. 우리는 애초부터 팔리는 책을 쓰는 게 목표이다. --- p.54 전문성과 역량은 고려할 만한 요소이지만, 아주 중요하지 않다. 이 말은 1단계 후보준비 작업에서도 강조했다. 몰라도 되니 일단 큰 시장으로 가자. --- p.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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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들에게 자기가 삶의 주인공이 되라고 영감을 주고 부추겨온 마작가. 이번엔 책쓰기를 들고 나왔다. 스타벅스 전략가 출신답다. 기념품으로 주변 사람에게 나눠주는 책이 아니다. 진짜 팔리는 책을 쓰기 위해 마작가가 던지는 말들은 과감하고 신선하다. 팔리는 책은 "어떻게 쓰느냐"가 아니라 "무엇을 쓰느냐"라고 말하는 전략가 출신 작가의 말은, 어디서도 듣지 못한 방법론으로 무장했다. 책을 쓰는 작가뿐 아니라 모든 크리에이터들이 참고할 만하다. 이 충고는 진심어리고, 충격적이며, 매우 실용적이다.
-페스트북 미디어 사업본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