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인격 수업
품위 있고 존경받는 성공을 만드는 삶의 비밀
가격
14,800
10 13,320
YES포인트?
74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태그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첫 번째 수업 - 인격이란 무엇인가?
보이지 않고 잡을 수 없지만, 반드시 바깥으로 드러나는 그것

두 번째 수업 - 인격이 가진 힘
나의 삶과 타인의 인생에 미치는 가장 큰 영향력

세 번째 수업 - 뛰어난 인격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미래의 어느 날에 누군가 그대를 기다리고 있다, 당신이 되고자 하는 바로 그 사람이

네 번째 수업 - 인격과 매력
나에게서 나가는 것이 결국에는 되돌아온다

다섯 번째 수업 - 인격과 사회적 성공
인격 자본

여섯 번째 수업 - 그릇된 자기애를 극복하는 인격
당신에게 옳은 것이 모두에게 옳은 것은 아니다

일곱 번째 수업 - 평판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스스로 생각하는 당신과 사람들이 알고 있는 당신의 차이

여덟 번째 수업 - 담대함에 대하여
항상 타인의 시선을 신경 쓰고 실패를 두려워하는 당신에게

아홉 번째 수업 - 이기적으로 얻어낸 이윤의 대가
이기심이야말로 당신의 가장 큰 적이다

열 번째 수업 - 예의란 무엇인가?
바른 인격은 자연스럽게 품위와 예의를 동반한다

열한 번째 수업 - 심리학에 대하여
심성을 개발하고 인격을 형성하는 일은 사실 대단히 과학적이다

열두 번째 수업 - 습관과 성공은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가?
우리의 삶은 수만 가지의 습관으로 이루어져 있다

열세 번째 수업 - ‘나’를 발견하는 여정의 표지판들
당신이 더 나은 사람이 될 것이라는 삶의 신호들을 무시하지 말라

열네 번째 수업 - 솔직하게 있는 그대로의 나를 받아들인다는 것
진실하라, 그리고 계속 진실하라!

열다섯 번째 수업 - 자립심에 대하여
나를 일으켜 세우고 성공으로 이끌 유일한 사람은 바로 나 자신이다

열여섯 번째 수업 - 옷차림과 외모를 가꾸는 일의 중요성
옷차림에 신경 쓰는 일은 나와 타인에 대한 존중을 드러내는 것

열일곱 번째 수업 - 삶의 균형을 지키는 습관
건강과 행복을 희생해서 얻은 성공이 무슨 소용이 있을까?

열여덟 번째 수업 - 말을 잘한다는 것의 의미
어떻게 대화의 기술을 키울 수 있을까?

열아홉 번째 수업 - 올바르게 꿈꾸고 정의롭게 성공하는 길
당신이 가진 야망과 꿈은 과연 정당한 것인가?

스무 번째 수업 - 능률적인 삶을 만드는 방법
일에서 성공하기보다는 인생에서 성공하는 것을 택하라

스물한 번째 수업 - 시간에 대하여
당신에게 주어진 오늘 하루를 무엇으로 채울 것인가?

스물두 번째 수업 - 평온함, 삶이 도달할 수 있는 최고의 경지
심연에 닿은 빙산처럼 흔들림 없이 나아가라

옮긴이의 글
평생 최상의 삶을 향해 나아갔던 한 인간의 살아 있는 가르침

저자 소개 1

오리슨 스웨트 마든

관심작가 알림신청
 

Orison Swett Marden

오리슨 스웨트 마든(1848-1924)은 미국 성공 철학의 기초를 세운 선구적 사상가이자 작가이다. 뉴햄프셔의 가난한 농가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 부모를 잃고 여러 집을 전전하며 성장했지만, 십 대 시절 새뮤얼 스마일스의 《자조론》을 접한 뒤 자신의 삶을 스스로 개척하겠다는 결심을 굳히고 주경야독으로 공부를 시작했다. 그는 하버드 대학교에서 의학을, 보스턴 대학교에서 법학을 수학하며 학문의 길을 닦았고, 이후 호텔 경영에 뛰어들어 사업의 성공과 실패 또한 경험했다. 이러한 삶의 경험은 그의 글을 공허한 낙관이 아닌 현실의 언어로 만들었다. 1894년 출간된 그의 대표작 《선두를
오리슨 스웨트 마든(1848-1924)은 미국 성공 철학의 기초를 세운 선구적 사상가이자 작가이다. 뉴햄프셔의 가난한 농가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 부모를 잃고 여러 집을 전전하며 성장했지만, 십 대 시절 새뮤얼 스마일스의 《자조론》을 접한 뒤 자신의 삶을 스스로 개척하겠다는 결심을 굳히고 주경야독으로 공부를 시작했다. 그는 하버드 대학교에서 의학을, 보스턴 대학교에서 법학을 수학하며 학문의 길을 닦았고, 이후 호텔 경영에 뛰어들어 사업의 성공과 실패 또한 경험했다. 이러한 삶의 경험은 그의 글을 공허한 낙관이 아닌 현실의 언어로 만들었다.
1894년 출간된 그의 대표작 《선두를 향하여 Pushing to the Front》는 출간과 동시에 큰 반향을 일으키며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미국 대통령 시어도어 루스벨트와 윌리엄 매킨리가 그의 책에 공개적인 지지를 보냈고, 영국 총리 윌리엄 글래드스턴은 극찬을 아끼지 않으며 영국판 서문 집필을 약속했다. 정치 지도자들뿐만 아니라 수많은 재계 인사들의 찬사 또한 끊임없이 이어졌고, 유럽 여러 나라의 학교에서는 그의 책이 교재로 사용되기도 했다.
이후 마든은 《석세스SUCCESS》지를 창간해 인간의 잠재력과 자기 계발의 힘을 설파했는데, 이 잡지는 토머스 에디슨, 존 D. 록펠러, 앤드루 카네기 등 당대 최고의 발명가와 기업가들이 참여하며 미국 자기 계발 사상의 중심 매체로 자리 잡았다.
오늘날까지도 그의 저작은 더 높은 삶을 향해 나아가고자 하는 전 세계 독자들에게 깊은 영감을 전하고 있다.

오리슨 스웨트 마든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04월 23일
쪽수, 무게, 크기
272쪽 | 440g | 145*210*16mm
ISBN13
9791197057281

책 속으로

시각장애인이자 청각장애인인 헬렌 켈러는 어떤 사람들에게서는 가까이 다가올 때 뚜렷한 힘이 느껴진다고 말했다. 그 사람의 성격에 따라 그 힘에 끌리기도 하고 멀찍이 거리를 두게 된다고도 했다. 주변 사람들의 말에 따르면, 그녀는 사람의 도덕성을 직감할 수 있어서 악한 사람이 가까이 오면 마치 무언가가 자기를 해칠 듯이 본능적으로 몸을 움츠렸다고 한다. 그녀는 사람의 성품을 느낄 수 있었던 것이다.
--- p.7, 「인격이란 무엇인가? : 보이지 않고 잡을 수 없지만, 반드시 바깥으로 드러나는 그것」 중에서

당신은 당신이 가지고 있는 것만큼만 발산할 수 있다. 타인에게 아무리 좋은 인상을 주려고 노력해도 취약한 사람에게서는 취약함이 그대로 드러난다.
--- p.10, 「인격이란 무엇인가? : 보이지 않고 잡을 수 없지만, 반드시 바깥으로 드러나는 그것」 중에서

내가 존경하는 인성의 소유자와 함께 있을 때 왠지 모르게 힘이 생기고, 내가 더욱 능력 있는 사람이 된 것 같고, 일을 수행하는 추진력이 놀라울 정도로 커지는 것을 느껴본 적이 있는가? 그런 영향력이 나를 받쳐주고 지지해줄 때 무슨 일이든 할 수 있을 것 같지는 않던가? 그럴 때에는 그의 역량이 나의 역량과 합쳐지고 그의 능력이 나의 능력과 뒤섞이는 듯한 체험을 하게 된다. 마치 그의 정신세계와 나의 정신세계가 합쳐지는 기분을 느낀다. 또한 다른 사람에게는 드러내기 어려운 이야기도 그 사람에게는 할 수 있다는 사실에 놀라기도 한다.
--- p.16, 「인격이 가진 힘 : 나의 삶과 타인의 인생에 미치는 가장 큰 영향력」 중에서

세상은 현재 우리의 모습과 실제로 성취한 것을 두고 우리를 판단하지만, 우리는 우리가 무엇을 할 수 있으며 얼마나 발전할 수 있는지를 놓고 스스로를 평가해야 한다. 우리 안에는 더 뛰어난 무언가를, 우리가 실제로 성취한 것보다 훨씬 더 큰 무언가를 해낼 수 있다고 말하는 목소리가 있다.
--- p.26, 「뛰어난 인격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 미래의 어느 날에 누군가 그대를 기다리고 있다, 당신이 되고자 하는 바로 그 사람이」 중에서

지금까지 당신이 했던 별 볼일 없고 하찮아 보였던 일들, 불만족스럽고 실망스러웠던 일들은 내면의 참된 당신이 한 일들이 아니었다. 당신의 주인 행세를 하고 있는 ‘왜소한 나’가 한 일들이다. 보잘것없는 성취로 굴욕을 안겨주는 왜소한 나가 아니라 이상적인 나, 가능성의 나, 신의 자녀인 나가 바로 참된 나이며 내가 불러내야 할 대상이다. 그러한 나야말로 내가 바라는 나이고, 내가 도달할 수 있는 더 나은 나이며, 신이 나를 ‘최상의 인간’으로 창조했을 때 의도한 나다.
--- p.30, 「뛰어난 인격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 미래의 어느 날에 누군가 그대를 기다리고 있다, 당신이 되고자 하는 바로 그 사람이」 중에서

무언가를 끌어당기고 싶다면, 우리 안에 그것과 닮은 면이 있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그것은 오지 않는다. 부정적인 사람은 긍정적인 것을 끌어들일 수 없다. 그에게 다가오는 것은 하나같이 부정적이고 밑지는 것들뿐일 것이다. 삶에 보탬이 되는 긍정적이고 창조적인 것들이 찾아올 리 없다. 내면에 그것들을 끌어당길 만한 요소가 없기 때문이다.
--- p.40, 「인격과 매력 : 나에게서 나가는 것이 결국에는 되돌아온다」 중에서

타인에게 호감을 주는 인품인가, 아니면 적대감과 불쾌감을 주는 인품인가에 따라 인생에서 성공하는 정도가 크게 달라진다. 비즈니스맨이 받는 임금도 인품에 기초를 두고 있고, 파트너십도 인품 위에 구축된다. 한 사람의 성공에서 호감을 갖게 하는 인품은 그 사람의 능력이나 지위보다 훨씬 큰 비중을 차지한다.
--- p.47, 「인격과 사회적 성공 : 인격 자본」 중에서

당신의 상처들, 취약하고 민감함 부분들, 골칫거리들, 고통들은 당신의 것으로 두라. 아픔과 고통을 굳이 드러내려 하거나 당신이 어떤 문제들을 겪고 있는지 자꾸만 설명하려 하지 말라. 자기 자신에 대한 생각을 한 순간도 놓지 않는 한 매력적인 사람이 될 수 없다.
--- p.61, 「그릇된 자기애를 극복하는 인격 : 당신에게 옳은 것이 모두에게 옳은 것은 아니다」 중에서

사람들은 당신의 인상을 당신이 하는 말에서 얻는 것이 아니고 당신이 이래저래 생각하고 느끼는 척하는 것에서 얻는 것도 아니다. 당신이 진정으로 믿고 생각하는 것, 당신이라는 존재 그 자체에서 얻는다.

--- p.73, 「평판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 스스로 생각하는 당신과 사람들이 알고 있는 당신의 차이」 중에서

출판사 리뷰

참된 성공과 행복을 만드는 삶의 비밀을 찾아
100년의 시간을 거슬러 오르다


우리는 성공과 행복이 공존하기 어려운 시대를 살고 있다. 사회적 지위를 높이고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필연적으로 경쟁에서 살아남아야 한다. 뒤처지는 이들을 돌아볼 여유가 없다. 심지어 내 삶마저도 제물로 바쳐야 한다. 대부분의 현대인은 인간성, 자아실현, 가족애, 공동체, 의리, 행복, 삶의 균형 등을 희생해야만 성공과 부를 얻을 수 있다는 집단 최면에 빠져 있다. 하지만 이렇게 소중한 것을 저당 잡히고 얻어낸 성공의 끝에 무엇이 기다리고 있을까? 허탈함과 상실감, 더 많은 것을 가져야 한다는 탐욕이 도사리고 있지는 않을까? 그래서 우리는 여전히 불안하고, 내가 가진 ‘힘’을 휘두름으로써 공허함을 채우려 하는지도 모른다.
삶의 올바른 가치관과 사회적 성공을 동시에 추구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윤리와 가치는 쉽게 훼손된다. 과학의 외피를 두른 미신이 진리인 듯 행세하는 ‘유사 과학’이 존재하는 것처럼 ‘유사 도덕’은 이기심을 부추기는 그릇된 생각에 정당성을 부여한다. 남보다 많이 가져서 부러움을 사는 것이 행복이고, 이익이 되는 것들만 내 곁에 남기는 것이 영리한 세상살이이며, 인내는 고통스러우니 느슨하게 사는 것이 정신 건강에 이롭다는 등의 ‘거짓 지혜’가 처세로 둔갑하여 유행한다. 옛 사람들의 가르침은 ‘꼰대 철학’으로 전락하고 만다.
이 책은 ‘불행한 성공’을 좇는 동안 이리저리 왜곡되기 전의, 훼손되지 않은 인격의 원형과 마주하고자 하는 바람에서 기획되었다. 국내 작가를 섭외하고 집필을 의뢰하는 과정을 거칠 수도 있었지만, 인격을 깊이 있게 다룬 해외 도서를 발굴하는 보다 손쉬운 방법을 택했다. 하지만 인간의 내면을 다룬 최근의 저작들은 대부분 심리 치유에 관한 것들이었고 일면의 진실만을 드러내고 있어서 도서를 검색하는 돋보기를 보다 과거로 향해야 했다. 그렇게 찾아낸 책이 지금으로부터 딱 100년 전인 1921년에 출간된 이 책 《인격 수업(Masterful Personality)》이다.

모든 것을 다 갖추고도 인격을 놓쳤다면
당신은 아직 최고의 삶을 살고 있지 않은 것이다!


결국에는 경제대공황(1929년)으로 막을 내린 미국의 1920년대는 그야말로 ‘황금기’였다. 신흥 부자들이 속속 등장하여 전통적인 부유층과 갈등을 겪는 시대 상황은 피츠제럴드의 소설 《위대한 개츠비》에서도 잘 드러난다. 신흥 재벌들은 매일 밤 성대한 파티를 열어 자신의 부를 과시했다. 이러한 분위기에 젖어들은 많은 젊은이들 사이에 물질이 새로운 권력과 명예로 자리 잡았다.
부가 세상의 주인공 자리를 차지하면서 삶의 가치와 인간의 존엄성은 희미해질 수밖에 없었다. 1894년, 자기계발서의 효시라 할 수 있는 첫 책 《선두를 향하여((Pushing to the Front)》를 펴낸 이후 50여 권의 책을 발표한 베스트셀러 작가 오리슨 스웨트 마든은 사회적 성공을 좇는 인간의 심리 이면에 비인격과 부도덕이 도사리고 있음을 우려하며 말년에 이른 1921년에 이 책을 펴냄으로써 미국 사회에 경종을 울리고자 했다.
하지만 저자는 인격이 곧 ‘도덕’이라고 말하지 않는다. 그가 말하는 인격은 올곧고 선한 성품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적극적으로 자신의 삶을 완성해가는 열정과 의지가 곧 훌륭한 인격이며, 타인에게 선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사회의 모범이 되는 것이 인격을 발현하는 일이다. 따라서 인격은 올바른 성공을 지향하고, 그 과정에서 부는 저절로 따라온다. 사람을 매력적으로 보이게 하고, 회사에서 임금과 지위를 높여주고, 개인적으로는 부와 업적을 이루며, 궁극적으로 이 세상에 기여하도록 만드는 그 모든 일은 인격이 하는 것이다. 오로지 인격만이 참된 성공과 부에 이르게 하는 유일한 길이자 방법임을, 저자는 역사에 이름을 새긴 숱한 사람들의 삶과 증언을 통해 보여준다.

자신의 삶을 통해 인간 내면에 숨겨진 위대한 자아를 증명하다

앞서 밝힌 대로 이 책에는 누구나 한 번쯤은 이름을 들어보았을 역사적 인물들이 많이 등장한다. 자아를 높은 경지로 끌어올리고 존경받는 성공을 이루었을 뿐 아니라 세상을 떠난 뒤에도 후대에 영향을 미치는 그들의 삶은 인격의 위대함을 증명하고 싶었던 오리슨 스웨트 마든에게 좋은 표본이었다. 하지만 이 책에 등장하는 그 어떤 인물보다도 더 구체적이고 극적인 표본이 있는데, 이는 바로 저자 자신이다.
어릴 때 양친을 여의고 십대의 대부분을 남의 집에서 머슴살이를 하며 보냈지만, 그는 자신에 대한 믿음을 잃지 않았고, 자신이 이 세상에 온 고결한 이유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며 살았다. 그리고 온갖 어려움을 딛고 보스턴대학교와 하버드대학교에 진학하여 의학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뛰어난 사업가로 살았으며, 나중에는 작가로서 미국 사회에 큰 영향력을 미쳤다. 저자가 이 책에 남긴 인격에 대한 가르침은 당대의 지도자들이 지녔던 뛰어난 성품과 위대한 습관을 관찰한 동시에 75년의 세월 동안 자신의 인생을 대상으로 행했던 임상실험의 결과물이다. 그래서 자신에 대한 믿음, 타인에 대한 마음가짐, 세상을 대하는 자세, 대화의 기술, 외모 꾸미기, 시간 활용법, 품위 있고 돋보이게 하는 매너, 나에 대한 평판을 다루는 태도, 매력을 발산하는 방법 등에 대한 조언은 대단히 세세하고 구체적이다.
훌륭한 인격이 성공적이고 부유한 삶을 만드는 가장 뛰어난 자산이자 종잣돈이 된다는 이 책의 내용은 성공하고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어느 정도 인간의 도리에 역행해야 한다는 그릇된 인식과 고정관념을 무너뜨린다. 존경받는 부자가 극히 드문 이 시대에 이 책의 가르침이 새로운 성공 모델을 만드는 초석이 되기를 희망한다.

리뷰/한줄평10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