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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돼지 삼형제
양장
사파리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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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 모두누리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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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2

그림에드 브라이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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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부터 그림 그리는 것을 무척 좋아했습니다. 대학교에서 산업 디자인을 공부한 뒤 다양한 예술 경험을 쌓았습니다. 지금은 연필과 책으로 가득한 집에서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리며 행복하게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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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학교에서 사회학과 철학을 공부하고 지금은 동 대학원에서 사회학과 석사 과정에 있습니다. 어린 시절 다락방에서 읽었던 책들을 떠올리며 어린이들이 즐겁게 읽고 성장할 수 있는 책들을 번역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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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03월 1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6쪽 | 234*264mm
ISBN13
9791166370908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줄거리

아기 돼지 삼 형제는 엄마 아빠 품을 떠나 각자 집을 짓고 살기로 했어요. 첫째 돼지는 짚으로, 둘째 돼지는 나뭇가지로, 막내 돼지는 벽돌로 집을 지었지요. 그런데 이걸 어쩌죠? 몸집이 커다랗고 못된 늑대가 아기 돼지 삼 형제를 잡아먹으려 해요. 과연 아기 돼지 삼 형제는 무사히 늑대를 피할 수 있을까요?

출판사 리뷰

탈것과 공룡으로 아이의 눈길을 사로잡는 흥미진진한 그림책!
“우아, 소방차다!”
유아 시기의 아이들은 탈것에 큰 관심을 보입니다. 그래서 도로 위를 달리는 온갖 자동차 종류와 이름을 줄줄 외우곤 하지요. 그에 못지않게 공룡에 대한 관심도 무척 큽니다. 발음하기도 힘든 공룡 이름을 줄줄 외우는 것도 모자라 공룡의 생김새와 크기, 특징 등을 상세하게 기억해 내는 것을 볼 때면 놀라게 되지요.

특별히 이 책은 이야기가 리듬감 있게 반복되는 챈트 형식의 문장으로 전개되어 더욱 재미있게 읽을 수 있습니다. 간결한 문장 속에서 여러 가지 의성어 의태어들이 반복적으로 등장하여 어휘력 향상에도 도움을 주지요. 또한 책에 등장하는 공룡과 탈것 들의 이름이 책 앞뒤에 정리되어 있어 다시 한 번 생각해 보며 다양한 탈것들의 쓰임새와 공룡의 이름을 익힐 수 있습니다. 나아가 우리를 지켜주는 구급대에 대해 고마운 마음을 느낄 수 있을 거예요.


누리과정 신체운동·건강 영역과 연계된 우리 아이에게 꼭 필요한 그림책!
《긴급 출동! 공룡 구급대》는 누리과정 5개 영역 가운데 「신체운동·건강」 영역과 연계된 그림책입니다. 책을 읽으면서 영역의 소주제인 ‘교통수단을 안전하게 이용하는 것’에 대해 자연스레 인지할 수 있지요. 만 3~5세의 유아들은 승용차, 버스, 지하철, 기차 등 실생활에서 경험할 수 있는 교통수단을 직접 타 보고 경험하는 과정에서 그에 따른 안전수칙을 익히게 됩니다. 책을 읽은 뒤 책에서 보았던 다양한 탈것들에 대해 이야기해 보고, 교통수단을 안전하게 이용하는 방법을 부모님과 함께 이야기해 보면 더욱 효과적이지요.

이 책은 사파리펜으로 책 읽는 재미를 한층 더 느낄 수 있어요. 사파리펜으로 책 안의 모든 글과 그림을 눌러 보세요. 그러면 그림 속 공룡들과 헬리콥터, 기차, 자동차, 사이렌 소리 등을 생생한 효과음으로 들을 수 있어요. 또한 엄마 아빠가 읽어 주지 않아도 처음부터 끝까지 친절하게 읽어 주지요. 문장별로도 들을 수 있어 글자를 배우는 시기에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
풍성한 볼거리로 눈이 즐겁고 손으로 따라가며 놀이하는 즐거운 그림책!
“잠깐…, 잠깐만! 네가 생쥐 좀 도와줄래? 준비 됐어? 그럼 출발! 저 차를 쫓아가!”
생쥐는 서둘러 고릴라를 쫓아가야 해요. 고릴라는 마을, 공사장, 주차장, 시장, 스키장…, 온통 정신 없고 시끌벅적한 곳을 지나가지요. 생쥐는 왜 고릴라를 쫓고 있을까요? 생쥐는 고릴라를 잡을 수 있을까요?

이 책은 책을 읽는 어린이 독자를 책 속으로 불러들여서 더욱 능동적이고 즐겁게 책을 읽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아이들은 생쥐를 도와주며 스스로 만족감을 얻고 자존감을 키우지요. 바닥에 그려진 흰 화살표는 길을 찾기 어려운 아이들에게 귀띔을 주어서 누구나 좌절하지 않고 쉽게 즐길 수 있어요. 또, 하얀 화살표를 손으로 따라가면 눈과 손의 협응력이 길러져 아이들의 두뇌 개발에 도움을 주지요. 《생쥐야, 서둘러! 저 차를 쫓아가!》는 이처럼 책을 좋아하지 않는 아이라도 쉽게 책에 관심을 가지며 흥미진진하게 볼 수 있는 즐거운 그림책이에요.

이 책에는 화려한 볼거리와 함께 또 다른 재미가 있어요. 이 책을 끝까지 읽으면 알게 되는 멋진 결말이 기다리고 있거든요. 마을 벽 한 켠에 붙어 있던 현상금 포스터에 있는 도둑 고릴라는 대체 누구이고 어디에 있을까요? 범인 고릴라는 잡혔을까요? 그 답이 모두 그림 속에 숨어 있답니다. 이 책은 쫓아가고, 찾고, 읽고, 각각의 장소에 대해 인지하는 등 정말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는 그림책이에요. 알려 주지 않아도 아이들은 이 책을 어떻게 즐겨야 하는지 스스로 터득할 거예요. 그래서 읽고 나서 바로 또 펼쳐보게 되지요. 아직 볼거리가 많이 많이 남아 있으니까요.


커다란 그림책에서 작고 세밀한 것을 찾는 재미가 있는 관찰 그림책!

《생쥐야, 서둘러! 저 차를 쫓아가!》는 커다란 판형의 그림책을 펼치는 순간 ‘와’ 하는 탄성이 나올 만큼 매 페이지마다 매력적인 장소와 아이들이 좋아하는 자동차들로 가득한 그림책이에요. 자동차의 모양도, 다양한 등장인물들의 표정과 동작도 어느 하나 같은 것이 없지요. 이렇게 빼곡한 그림을 보고 있자면 정신이 없을 법도 한데 아이들은 눈을 떼지 못하고 오랜 시간 동안 책에 푹 빠져 있어요. 이 시기의 아이들은 이처럼 작고 세밀한 것에 흥미를 느끼는데, 이런 관찰 능력은 아이들이 세상을 배우고 알아가는 데 꼭 필요한 능력이기 때문입니다. 아이들은 이렇게 뛰어난 관찰력으로 볼 때마다 새로운 볼거리와 이야기를 찾아냅니다.

그 밖에도 《생쥐야, 서둘러! 저 차를 쫓아가!》에는 작가가 숨겨 놓은 이야기들이 있습니다. 여기저기 배달하기 바쁜 피자 배달부, 우리 아이들과 꼭 닮은 장난꾸러기들, 즐거운 데이트를 하고 있는 원숭이와 고양이, 어딘가로 열심히 가고 있는 악어 할아버지, 당근을 찾아 어디든지 가는 토끼, 강아지와 즐겁게 산책하는 동물 등 모두 이 이야기의 숨겨진 주인공들입니다. 이들의 이야기를 아이들과 나눠 보세요. 아이들은 그림을 보면서 나름대로 상황을 이해하고 해석하기 때문에 매번 새로운 이야기가 나오고 아이들의 상상력이 점점 커지는 게 느껴질 거예요.


누리과정 자연탐구 영역과 연계된 우리 아이에게 꼭 필요한 그림책!
《생쥐야, 서둘러! 저 차를 쫓아가!》는 누리과정 5개 영역 가운데 「자연탐구」 영역과 연계된 그림책입니다. 아이들은 이 책을 통해 호기심을 느끼거나 궁금한 점을 알아보기 위해 탐색하고 탐구하여 발견해 가는 과정을 즐길 수 있습니다. 한편으로는 자신이 관찰한 사건이나 상황에 대해 점차 깊이 있게 받아들이고, 이를 올바르게 인식할 수 있는 능력과 태도를 갖게 되지요. 이는 앞으로 아이들이 삶을 살아갈 때 평생 동안 지속되어야 할 중요한 삶의 태도입니다.

이 책은 ‘똑똑 사파리펜’으로 책 읽는 재미를 한층 더 느낄 수 있습니다. 사파리펜으로 그림 속 등장인물을 눌러 보세요. 생생한 효과음과 함께 숨겨진 또 다른 이야기가 펼쳐질 거예요. 바글바글한 그림 어디를 눌러도 모두가 재잘재잘 이야기하고 있어서 지루할 틈이 없어요. 그리고 엄마 아빠가 읽어 주지 않아도 처음부터 끝까지 친절하게 읽어 주지요. 문장별로도 들을 수 있어 글자를 배우는 시기에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지요.
사파리 출판사에서 출간한 《아기 돼지 삼 형제》는 기존의 명작이 가지고 있는 이야기 본래의 힘을 그대로 담고 있으면서도, 이 시대의 어린이들 눈높이에 맞는 현대적 가치와 작가의 상상력을 담아 놓았어요. 우선 아기 돼지 삼 형제의 옷차림에서부터 느낄 수 있을 거예요.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이 입음 직한 현대적인 알록달록한 옷을 입고 있거나, 안경을 쓰는 등 현실적인 느낌을 더했지요. 또 머리에 예쁜 꽃을 꽂은 둘째 돼지를 여자로 등장시켜 여자아이들도 관심을 가질 수 있게 했어요. 그 밖에도 신문을 읽고 있는 아빠 돼지, 청소기를 돌리는 엄마 돼지, 늑대가 타고 다니는 트럭 등 다양하고 재미있는 소품들이 등장인물들과 어우러져 재미를 더합니다.

이 이야기는 깊이 생각하지 않고 손쉽게 집을 지었다가 늑대에게 쫓겨 도망쳐야 했던 첫째나 둘째처럼 무슨 일이든 설렁설렁, 후다닥 해 버려서는 안 된다는 것을 알려 줍니다. 또한 끈기 있게 노력해 튼튼한 벽돌집을 지은 막내 아기 돼지를 통해 무슨 일이든 노력하고 애쓰면 그만큼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는 교훈도 전하지요. 우리 아이가 벽돌을 쌓아 튼튼한 집을 짓는 막내처럼 차근차근 참을성 있게 노력하며 성장할 수 있게 도와주세요. 좋은 책 한 권이 바로 아이의 성장에 벽돌과도 같은 좋은 재료가 되어 줄 거예요.


누리과정 예술경험 영역과 연계된 우리 아이에게 꼭 필요한 그림책!
《아기 돼지 삼 형제》는 누리과정 5개 영역 가운데 「예술경험 영역」과 연계된 그림책입니다. 아기 돼지 삼 형제가 각각 어떤 재료로 집을 지었는지 주의 깊게 살펴보세요. 짚과 나뭇가지, 벽돌의 색과 모양, 질감 등을 떠올리며 늑대가 바람을 불었을 때 각각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집의 상태를 몸짓으로 표현해 보세요. 그리고 나라면 어떤 재료로 집을 지을지 생각해 본 뒤 나만의 집을 그려 보며 다양한 독후 활동을 즐길 수 있습니다.

이 책은 ‘똑똑 사파리펜’으로 책 읽는 재미를 한층 더 느낄 수 있습니다. 사파리펜으로 그림 속 등장인물을 눌러 보세요. 생생한 효과음과 함께 숨겨진 또 다른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그리고 전용 펜으로 돼지 삼 형제의 집을 눌러 보세요. 늑대가 입김 불어 집이 무너질 때나 늑대가 뜨거운 물이 가득한 솥 안으로 빠지는 장면을 더욱 실감나게 느끼며 책을 읽을 수 있어요. 또한 엄마 아빠가 읽어 주지 않아도 처음부터 끝까지 친절하게 읽어 주지요. 문장별로도 들을 수 있어 글자를 배우는 시기에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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