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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처음 파우치

: 초보자도 만들기 쉬운, 나를 위한 파우치

[ 실물패턴지 수록 ] 기초의 기초-01이동
리뷰 총점9.6 리뷰 9건 | 판매지수 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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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수공예 top20 2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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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1년 04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96쪽 | 496g | 210*257*10mm
ISBN13 9791197195617
ISBN10 1197195610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만들기 쉬운데, 심지어 예쁘다!
똥손도 금손으로 만드는 파우치 D.I.Y.
만들어서 바로 써먹는 활용만점 파우치 37개!

· 파우치 만들기의 기본 패턴을 익히자 : 파우치 클래스 5단계!
· 일상에서 가장 많이 쓰는 실용적인 파우치 37개 : 실물패턴지 수록!
· 동영상보다 더 꼼꼼하고 친절한 그림과 사진 설명 : 기초의 기초 0단계!

누구나 한두 개쯤은 가지고 다니는 파우치(Pouch)! 내가 가지고 다니는 파우치 하나쯤은 내가 원하는 디자인과 천으로 직접 만들어 보고 싶다면? 지금 바로 도전해 보자. 바느질이 좀 서툴어도, 삐뚤빼뚤한 바느질 선마저 디자인이 되는 핸드메이드 수공예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다. 기본 패턴만 익혀 두면 계절이나 기분에 따라 얼마든지 색다른 파우치를 만들 수 있다. 내가 만든 파우치에 감각적인 지퍼나 단추, 참 등 데코 부자재만 달아도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파우치를 완성할 수 있다!

뭔가 직접 만들고 싶어 도전했다가 결국 포기하고 마는 사람들이 이구동성으로 하는 말이 있다. 동영상을 봐도, 매뉴얼북을 봐도 따라서 만들기가 힘들다는 것! 스스로 여러 번 시행착오를 거쳐야만 그럴 듯한 소품 하나를 만들 수 있는데, 이 단계까지 가기가 힘들다는 것이다. ‘기초의 기초 시리즈’는 D.I.Y.를 원하는 생초보자들을 위한 0단계 매뉴얼북으로, 《맨처음 파우치》는 바느질에 도전해 보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첫 번째 책이다. 파우치는 수공예품 중 가장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아이템이면서도 바로 일상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초보자들이 도전하기에 가장 좋은 아이템이다.

이 책에는 생초보에게는 어렵기만 한 파우치 바느질 방법은 물론, 바느질 좀 하는 분들도 정확하게 알기 힘든 정보들이 아주 친절하고 상세하게 실려 있다. 지퍼 달기, 접착심 붙이기, 안감 넣기, 천 고르기, 프레임 달기의 총 5클래스로 구성되어 있어 파우치 만들기를 완벽하게 마스터할 수 있다. 열쇠나 카드를 넣을 수 있는 미니 파우치부터 A5 크기의 노트를 넣을 수 있는 큼직한 파우치까지, 실생활에서 가장 많이 활용할 수 있는 파우치 37개가 실려 있다.

* 나를 위한 소확행! 친구나 가족 선물용으로도 최고!
* 심플하고 질리지 않는 디자인, 바느질 숙련자라면 200% 활용 가능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1-Class : 지퍼달기
꽃무늬 패턴 파우치
지퍼 class
지퍼 끝처리 방법 5가지
캐러멜 파우치
통통 파우치
쉘 파우치
동전 파우치
안경 파우치

2-Class : 접착심 붙이기
사각 파우치
접착심 class

3-Class : 안감 넣기
지퍼 파우치
안감 class
직사각 파우치
파우치 안감 넣기

4-Class : 천 고르기
캔버스 파우치
타이벡 | 비닐 파우치
칸막이 파우치
화장품 파우치
천 class

5-Class : 프레임 달기
프레임 파우치
프레임 class
프레임 다는 방법
여행 파우치
A5 파우치
교통카드+열쇠 파우치

응용 Class : 일상 파우치 만들기
건강 파우치
열쇠 파우치
주머니 파우치
코바늘 파우치
테트라 파우치
베이글 파우치
고양이 파우치
파우치의 부분 명칭

저자 소개 (2명)

회원리뷰 (9건) 리뷰 총점9.6

혜택 및 유의사항?
포토리뷰 맨처음 파우치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YES마니아 : 플래티넘 스타블로거 : 수퍼스타 북*더 | 2021.05.24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책은 초보자도 만들기 쉽다고 말하고 있지만 결코 쉽지만은 않을것 같다는 것이 개인적인 생각이다. 단순히 바느질만 하면 완성되는 파우치가 아니라 지퍼달아야 하는 파우치가 대부분이고 그중에는 프레임을 달아야 하는 파우치도 있기 때문이다.   요즘은 바느질도 키트로 나오는 경우가 많아서 손쉽게 할 수 있는 상품들도 있지만 이 책은 원하는 원단이나 재료를 자유자재;
리뷰제목


책은 초보자도 만들기 쉽다고 말하고 있지만 결코 쉽지만은 않을것 같다는 것이 개인적인 생각이다. 단순히 바느질만 하면 완성되는 파우치가 아니라 지퍼달아야 하는 파우치가 대부분이고 그중에는 프레임을 달아야 하는 파우치도 있기 때문이다.

 

요즘은 바느질도 키트로 나오는 경우가 많아서 손쉽게 할 수 있는 상품들도 있지만 이 책은 원하는 원단이나 재료를 자유자재로 선택하거나 매칭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 아닐까 싶다.

 

 

파우치 만들기에는 총 5가지 단계를 거쳐서 소개되는데 먼저 지퍼달기를 시작으로 접착심 붙이기, 안감 넣기, 천 고르기, 프레임 달기가 그것이며 각각에 대해서는 실제 파우치를 예로 들어서 만들기 보여주기 때문에 좋다.

 

그리고 여기에서 좀더 나아가 천의 종류도 자세히 알려주고 바느질시 필요한 필수적인 도구들도 이미지를 통해서 알려줌과 동시에 이것이 어떤 용도로 쓰이는지를 알려준다.

 

참고로 책에서는 재봉틀을 활용하고 있는데 만약 집에 재봉틀이 있거나 재봉틀을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이라면 확실히 만들기에 많은 도움이 될것 같아 보인다.

 

 

여러모로 실용가치가 높아보이는 파우치가 무려 37가지나 소개되어 있다는 점도 고무적이다. 특히나 천을 어떤걸 사용하느냐에 따라 하나의 파우치도 전혀 다른 것으로 보일 수 있을것 같고 솜씨가 좀 있다면 만들어서 선물도 가능해 보인다.

 

그리고 다섯 단계 파우치 클래서 끝에는 응용해서 만들기도 있기 때문에 확실히 손재주가 있는 분들에겐 여러모로 도움이 될 책이 아닐까 싶다.

 

전반부는 완성된 파우치의 모습을 보여주는데 화장품을 넣거나 동전을 넣거나 아니면 말 그대로 간단한 소지품을 넣어 외출시 사용할 수 있는 백 대신 파우치로도 쓸 수 있을것 같고 가방 안에 넣어서 소품들을 정리하는 용도로도 활용할 수 있는 등 다양한 활용가치가 있어 보이는 파우치가 많다는 점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다.

 

만드는 방법도 비교적 자세히 나와 있다. 어떤 천을 사용하고 있는지, 필요한 재료는 무엇인지부터 시작해 마름질과 치수 재기, 이후 본격적인 바느질 순서를 통한 만들기 방법이 그림으로 자세히 나와 있어서 좋다.
 


또 부록으로 파우치 실물 크기 패턴이 프린트 된 종이가 있는데 직접 그리지 않아도 되니 정말 편리한 부록이라고 할 수 있고 이 패턴을 기본으로 응용 파우치도 가능하지 않을까 조심스레 생각해본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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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파우치 작품이 다 이뻐요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웃**다 | 2021.05.21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저는 손바느질로 만드는 실용서에 관심이 많아요. 그중에서도 지퍼 달아서 사용하는 파우치 만들기에 관심이 있어서 이전에 파우치를 만든 경험이 있는데 더 예쁘고 독특한 파우치를 만들어 보고 싶은 목마름이 늘 있었는데, <맨처음 파우치>책은 그런 저의 목마름을 해소해 준 DIY북이에요. 다양한 파우치를 따라서 만들어 볼 수 있고, 실물패턴 37개가 수록;
리뷰제목


 

 

저는 손바느질로 만드는 실용서에 관심이 많아요.

그중에서도 지퍼 달아서 사용하는 파우치 만들기에 관심이 있어서

이전에 파우치를 만든 경험이 있는데 더 예쁘고 독특한 파우치를 만들어

보고 싶은 목마름이 늘 있었는데, <맨처음 파우치>책은

그런 저의 목마름을 해소해 준 DIY북이에요.

다양한 파우치를 따라서 만들어 볼 수 있고,

실물패턴 37개가 수록되어 있어 초보자도 만들기 쉽답니다.

 

 

 

 

지퍼 끝처리가 필요 없는 캐러멜 파우치와

옆면에 지퍼를 다는 통통 파우치

겉감 원단이 정말 예뻐서 마음에 드네요.

 

 

 

 

 

지퍼 끝처리 방법 5가지는 컬러 사진으로 꼼꼼하게 소개하고 있어서 좋았습니다.

저는 일러스트 보다는 사진을 더 좋아하거든요. 더 이해하기 쉬워서요.

 

 

 

 

 

 


 

캐러멜 파우치 응용 베이글 파우치는 모양이 독특해서 좋고

삼각형 귀를 달아 꿰매기만 하면 되는 고양이 파우치는

만드는 벙법이 초간단하면서도 디자인은 예뻐서

고양이 집사들이 좋아할만한 파우치라는 생각이 들어서

만들어 보고 싶은 작품이에요

 

 

 

 

 

 

 


 

 

파우치 만드는 방법은 일러스트로 되어 있더라고요.

사진으로 나오면 더 좋았겠지만,

일러스트로 꼼꼼하게 소개하고 있어서

초보자도 쉽게 따라서 만들 수 있을 듯 합니다.

특히, 실물본이 있기 때문에 만들기 더 수월할 듯 해요.

파우치 만들기의 기본부터 지퍼달기, 접착심 붙이기,

안감 넣기, 천 고르기, 프레임 달기까지

파우치 만들기를 상세히 알려주며

일상생활에서 사용하기 좋은 일상 파우치 만드는 법을

알려주어서 좋더라구요

실용서라고 다 만들고 싶기만 한 작품만

실려있진 않은데 보그사 지음, <맨처음 파우치>에 실린

파우치 작품은 다 이뻐서 만들어 보고 싶더라구요.

만들어서 선물하고 싶은 파우치 가득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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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서평] 맨처음 파우치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b*******g | 2021.05.21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책을 제공해준 YES24 감사합니다.   필자는 DIY가 취미다. 겨울엔 뜨개질로 모자나 목도리도 만드는 걸 좋아하고 책을 구입해서 볼 정도로 관심이 많다.  친구가 천으로 꿰맨 코스터를 선물해줬었는데 인형들 방석으로 잘 쓰고 있다. 뜨개질로 만드는 파우치들은 시간이 오래걸리기도 하고 지퍼를 달기 불편해서 천으로 만들어보면 어떨까하는 생각이 있었다.;
리뷰제목

책을 제공해준 YES24 감사합니다.

 

필자는 DIY가 취미다.

겨울엔 뜨개질로 모자나 목도리도 만드는 걸 좋아하고

책을 구입해서 볼 정도로 관심이 많다. 

친구가 천으로 꿰맨 코스터를 선물해줬었는데 인형들 방석으로 잘 쓰고 있다.

뜨개질로 만드는 파우치들은 시간이 오래걸리기도 하고 지퍼를 달기 불편해서

천으로 만들어보면 어떨까하는 생각이 있었다.

그런 생각을 하던 중 '맨처음 파우치'라는 책의 서평단을 모집한다는 게시글을 보고

잽싸게 응모하게 되었는데 당첨되어서 정말 기뻤다.

 


 

프롤로그 

목차는 파우치를 만드는 단계로 구성되어 있다.

1 class 지퍼 달기

2 class 접착심 붙이기

3 class 안감 넣기

4 class 천 고르기

5 class 프레임 달기

마지막 응용 Class에서 이 모든 과정을 집약해두었다.

 

 

 1Class에 들어가기 전에 종류별로 어떤 천이 있는지 알려준다. 

어떤 제품에 사용하면 좋은지 천의 기능을 잘 알려줘서

천을 처음 구입하는 사람들이 쉽게 구매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무작정 파우치 천을 검색해서 제품을 알아보려면 시간도 오래걸리고

어떤 특성이 있는지 다 찾아보기 번거롭기 때문에 

기초를 모르는 사람들에겐 유용한 정보가 될 거라 생각했다.


 

파우치를 만드는데 필요한 도구들을 알려준다.

몇 가지 재료들은 근처 생활용품점에서 쉽게 구매할 수 있고

처음 파우치를 만드는 사람들은 다이소같은 곳에 가서 연습용으로 구매해도 좋을 것 같다.

어떤 파우치를 만들지 미리 정하고 필요한 재료들만 파악해서 구비해도 좋을 것 같다.

 


 

본문


 

1Class엔 지퍼 다는 방법부터 알려준다. 

지퍼를 다는 5가지 방법이 각각 어떤 모양으로 마무리 되는지 등 장점들을 소개한다.

지퍼의 종류에도 플랫니트,금속 지퍼등 다양한 종류가 있다는 걸 처음 알았다.

재질도 다양하고 지퍼의 부분 명칭들을 잘 설명해주고 있다.

지퍼 길이를 조절하는 방법을 알려줘서

집에 있는 지퍼들 길이 수선 필요하다면 참고할 때 분명 도움이 될 것이다.

마지막으로 지퍼 끝처리 하는 방법들을 다양하게 소개하고 있고

책이 전반적으로 과정을 잘 담고 있는 선명한 사진들이 많아서

쉽고 깔끔하게 파우치를 만들 수 있을 것 같다.


 

다음 클래스로 넘어가기 전에 

위 사진처럼 다양한 파우치 종류들을 소개하고 있다.

어떤 용도로 만들면 좋을지에 대해 알려주며

만드는 방법은 책 끝에서 자세하게 기록되어 있다.

 

 

사진은 극히 일부다. 

과정들을 정말 자세하게 소개하고 있어서 잘못 만드는 일은 없을 것 같다.

만드는 과정들이 2페이지에서 끝나기 때문에 

생각보다 파우치 만드는 과정이 매우 복잡하다거나

어렵지만은 않다는 걸 알 수 있다.



 

마지막으로 책에 같이 끼워져왔던 부록이다.

실제 파우치들의 크기를 가늠할 수 있도록 실물 크기 패턴을 제공하고 있다.

책에서 다룬 파우치들을 전부 담고 있기 때문에 

초보자들이 처음 따라할 때 

직접 천을 대보기도 하고 잘라보면서 쉽게 파우치를 만들 수 있을 것 같다.

 


 

마무리

 

책의 내용에서 별을 하나 뺀 이유는 

처음 만드는 사람들은 좋은 판매업체가 어디인지 잘 모르기 때문에

천이나 안감 등 재료들 구매처를 알려주었으면 좋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직접 발품파는 게 스스로에게 좋을 수도 있지만..

개인적인 아쉬움이 남았다.

그러나 이런 이유를 빼면 책의 표지에 나와있는 말처럼

기초의 기초를 알 수 있어서 

구입한 후 두고두고 참고할만한 가치가 있는 도서라고 생각한다.

파우치를 만들고싶은데 동영상을 보면서 무작정 따라해보는 게 아니라

기본과 원리를 이해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추천한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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