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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해외주식

: 종목 고르기부터 매매 전략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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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상한가에 취하는 소주잔 증정! 『처음 해외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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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1년 07월 28일
쪽수, 무게, 크기 288쪽 | 374g | 128*188*18mm
ISBN13 9791189318277
ISBN10 118931827X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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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큰 시장이 더 큰 수익을 준다
국내주식보다 미국주식이 매력적인 이유


단순히 미국주식 시장이 먼저 생겼기 때문에 안정성과 수익률이 좋은 것은 아니다. 실제로는 국내주식 시장과 미국주식 시장 둘 다 우상향한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투자자의 매매 습관이나 멘탈에 따라 수익률은 엄청나게 차이가 난다. 저자는 처음 주식에 투자할 때 국내주식과 미국주식에 반반씩 투자했지만, 만족스러운 수익률을 남겨준 것은 미국주식이었다.

주식에 대해 아무것도 몰랐던 저자가 미국주식에서 수익을 얻을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일까? 우선 미국주식에는 따로 공부하지 않아도 잘 아는 기업들이 많다. 애플, 스타벅스, 넷플릭스 등 일상에서 만날 수 있는 기업들은 전부 미국주식 시장에 있다. 강력한 경쟁력을 갖춘 이들에게 조금만 더 관심을 기울이면 금방 투자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다. 더군다나 이들은 세계에서 가장 돈을 잘 벌기도 하니, 안정적이면서도 큰 수익을 제공하는 것은 말할 것도 없다.

이뿐만이 아니다. 저자는 미국주식 시장에서 활발한 배당 제도를 통해 정기적으로 받을 수 있는 배당금에도 주목한다. 배당금은 기업이 벌어들인 이익의 일부를 나눠주는 것으로, 국내 시장과 달리 미국 시장에서 배당금은 곧 기업의 성장을 의미하기 때문에 많은 기업들이 배당금을 중요시한다. 분기 배당인 점을 잘 공략하면, 매월 배당금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말 그대로 “두 번째 월급”을 실현할 수 있다고 저자는 말한다.

전 세계에서 돈을 제일 잘 버는 기업들이 몰려있고, 배당금까지 주는 미국주식 시장의 매력은 여기서 끝이 아니다. 미국주식은 달러로 사고 팔기 때문에 자연스레 달러에도 투자하는 효과까지 볼 수 있다. 달러는 경기가 안 좋아도 가치가 오르는 안전한 자신이기 때문에 큰 손실을 입어도 안전하게 방어할 수 있다. 국내주식 시장보다 안전하고, 수익도 더 잘 올릴 수 있는 시장을 찾는다면? 답은 미국주식 시장이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추천사

1장. 내가 주식을 시작하게 된 이유

1 그 많던 돈이 다 어디 갔을까?
2 우당탕탕 주식 도전기
3 지금 시작해도 늦지 않았다

2장. 국내주식보다 미국주식

1 국내주식보다 미국주식으로 돈을 벌다
2 미국주식, 너무 재미있고 마음이 편하다!
3 소나기 막아주는 달러라는 우산

3장. 내가 종목 고르는 방법 4가지

1 이거 어디 거지? 호기심 갖기
2 넘진벽 기업 찾기
3 꿈나무 기업 찾기
4 두 번째 월급 주는 기업 찾기

4장. 수익률 높이는 매매 습관 5가지

1 잘못된 매매 습관은 뼈아픈 손실을 만든다
2 로봇 전략
3 청개구리 전략
4 환승 전략
5 어장관리 전략
6 자리맡기 전략

5장. 주식 투자하면서 꼭 챙겨야 할 마인드 3가지

1 단기적인 주가 변화에 너무 신경 쓰지 말기
2 조급해하지 말기
3 투자자의 무기, 현금흐름 만들기!

맺음말

부록. 주린이가 자주 하는 질문 Top11
1 미국주식 공부하는 방법?
2 언제 환전하면 좋을까?
3 미국주식 세금은?
4 수수료 아끼는 방법이 없을까?
5 미국주식 시장이 열리는 시간은?
6 미국의 증권 거래소는 뭐가 있을까?
7 주가지수라는 게 뭘까?
8 ETF가 뭘까?
9 섹터란?
10 미국주식 시장에서 꼭 알아야 할 규칙?
11 미국주식 거래가 익숙하지 않다면?

저자 소개 (2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부자들은 왜 계속해서 기업의 주식을 사 모으고 있었을까요? 결국 무서운 성장하는 기업들과 성장의 결실을 나누어 먹는 것이, 개인이 돈을 버는 것보다 더욱 큰 부자가 되는 길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p.21

투자에 재미를 느끼니, 투자금을 늘리고 싶어 자연스레 돈을 더 절약하게 되었습니다. 투자금이 늘어나니, 돈이 불어나는 속도가 더 빨라지면서 투자에 더욱 큰 재미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이것이 제가 느낀 주식 투자의 선순환 고리였습니다.
--- p.27

자본가가 되는 가장 쉬운 첫걸음은 주식을 사 모으는 것입니다. 비록 처음에는 노동 소득에 비해 이 자본 소득의 비중이 한참 적게 느껴지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그 중요성은 커져갑니다.
--- p.30

제가 특별히 미국주식을 잘했다기보다는 국내주식과 미국주식 시장의 분위기가 달랐습니다. 미국 증시는 안좋은 소식에도 흔들림이 적어 걱정할 것이 없었던 반면 국내 증시는 ‘코스피 붕괴’ ‘검은 목요일’ 등 크게 휘청거린 적이 많았습니다.
--- p.37

불필요한 소음도 적고, 세계에서 가장 돈 잘 버는 기업들이 모여 있고, 혹시나 단기적으로 주가가 떨어져도 다시 회복될 거라는 믿음이 있어 마음 편한 미국주식 시장은 저와 비슷한 성향을 가진 투자자들에게 꼭 해보라고 이야기해주고 싶은 곳입니다.
--- p.51

이렇게 직접 써보고 좋다고 느낀 발굴한 기업들의 공통점은 다른 사람들에게는 없는 기업에 대한 신뢰가 생긴다는 것입니다. 주식 투자를 하다 보면 기업에 대한 신뢰가 얼마나 수익률에 큰 영향을 미치는지 알게 됩니다.
--- p.60

투자자 관점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많은 사전 조사를 거쳐 기술적으로 우수한 스타트업을 초기에 발굴해 투자했어도, 다른 기업들이 해당 기술을 똑같이 카피해 세상에 내놓는다면 어떨까요? 그 스타트업의 성장 가능성을 정확하게 보고 투자를 했지만 큰 수익을 얻을 수 없을 것입니다.
--- p.77

두 기업 모두 각자의 분야에서 탄탄한 진입장벽을 갖추고 있었지만, 그와는 별개로 미래 산업에 속해 있느냐 없느냐가 운명을 다르게 했습니다. 애플은 아이폰 이후 애플워치, 에어팟 등 신제품을 계속 출시해왔을 뿐 아니라 자율주행차, AR/VR 등 새로운 사업에 진출 소식을 알리며 계속해서 미래 비전을 제시해왔죠.
--- p.90

제가 미국주식을 시작하면서 가장 큰 매력을 느꼈던 부분이 바로 이 배당이었습니다. 주식을 들고만 있으면 통장에 돈이 들어온다니, 당장 수입이라고는 월급 하나였던 제게 너무 매력적인 투자처였습니다. 그야말로 두 번째 월급같은 느낌이었습니다.
--- p.100

어떤 투자를 하든, 하면 할수록 자신만의 종목 선정 기준을 갖는 게 중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이 사람 저 사람 이야기를 듣다 보면 모든 종목이 다 좋아 보이면서, 결국 휘둘리기 때문입니다.
--- p.120

시장의 상황은 언제든지 예상과 다르게 흘러갈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무조건적인 장기 투자는 위험합니다. 특히 어떤 종목에 투자한 이유가 있는데, 그 이유가 훼손되어 주가가 흔들린다면 적극적으로 종목 교체를 고려해봐야 합니다.
--- p.152

이보다 더 중요한 것은 애플과 아메리칸에어라인에 50%씩 나눠서 투자한 경우에, 1년의 투자 기간 중 어느 순간에도 소외감을 느끼지 않아도 됐다는 것입니다. 즉, 시장 분위기가 바뀌는 상황 속에서도 꾸준히 수익을 내는 기분이 계속 되는 것이죠.
--- p.160

물론 뉴스에서 그럴듯한 이유를 분석해주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딱 3개월만 관찰해보면 뉴스는 항상 뒤늦게 이유를 갖다 붙일 뿐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분명 과거에 알려진 소식인데, 주가가 오르면 마치 최근 소식처럼 재조명는 것처럼 말이죠.
--- p.185

최소한 1년, 2년은 잡고, 기다리는 시간 동안 차근차근 공부하며 정말 살만한 주식인지 신중하게 고민하여 결정을 내렸을 것입니다. 그렇지만 당장 내일, 일주일 뒤에 수익을 보고 싶다는 조급한 마음에 손실을 보는 실수를 저질렀습니다. ‘조급함’이라는 감정을 털어내지 못한 결과였습니다.
--- p.194

만약 세일 잘 안 하는 콧대 높은 명품 브랜드가 1년에 할까 말까 하는 바겐 세일을 한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그럴 때는 있는 돈 없는 돈 다 끌어서라도 가방을 하나라도 쟁여 두어야 하지 않을까요?
--- p.200

자신의 미래에 대한 판단은 스스로의 몫입니다. 만약 주식 시장에 올라타기로 결심했다면 하루라도 빨리 시작해야 합니다. 주식에 대해 아무 것도 몰랐던, 가진 건 통장의 300만 원뿐이던 저도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해냈습니다.
--- p.207

미국에는 다양한 투자 정보 서비스들이 있습니다. 개인, 기관 할 것 없이 전 세계 투자자들이 모이는 시장인 만큼 정보에 대한 수요가 많기 때문입니다. 이 서비스들을 잘 활용한다면 고가의 장비로 무장한 기관 투자자들 못지않게 우리 개인 투자자들도 탄탄한 정보력을 갖고, 체계적으로 매매할 수 있습니다.
--- p.217

다만, 유연하게 환전 타이밍 기준을 잡는 방법이 있습니다. 최근 1년 환율의 평균값을 구해서 그보다 더 저렴할 때 사는 방법입니다. 이렇게 하면 적어도 최근 1년 동안 환전한 사람들 중에서는 싸게 환전한 편에 속하게 되는 것입니다.
--- p.222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이 책은 초보 투자자들, 특히 처음 주식투자를 시작하는 사람들이 느끼는 이러한 막막함을 누구보다도 잘 이해하고 있으며, 그 공감대를 책에 잘 녹아내었다. 어렵고 딱딱한 이론보다는 경험을 기반으로 한 사례들과 매매 전략을 중심으로 두어, 누구나 바로 실천해볼 수 있는 실전 참고서라고도 할 수 있다. 특히 처음 미국주식을 시작하거나, 시작은 했지만 막막한 초보 투자자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이 얼른 망설임과 두려움을 훌훌 털어버리고 경제적 자유에 한걸음 더 가까이 다가서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 _ 유튜버 소수몽키

유튜버 소수몽키 추천!
누구나 쉽게 만드는 두 번째 월급의 비밀


부자들의 특징은 무엇일까? 아무리 월급이 많아도 부자가 되기 어려운 요즘, 진짜 부자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가장 간단한 정답은 바로 자산을 갖는 것이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부자의 자격은 자산의 소유 여부다. 2020년 기준, 전 세계 상위 1%의 부자들은 세계 모든 기업 주식의 53%를 들고 있었다고 한다. 이는 30년 전에 비해 10%나 오른 어마어마한 비중이며 이 비중은 앞으로도 더 커질 것이다.

자본주의 사회를 살아가는 이상, 노동자이자 자본가로 사는 법을 알아가야 한다. 결국 돈이 돈을 불러오는 속도가 제일 빠르기 때문이다. 비록 부동산 같은 거대한 자산에는 아직 뛰어들 수 없기에, 직장인들은 주식이라는 자산을 모으기 위해 투자시장에 뛰어들고 있다. 그리고 주식 투자는 자본가가 되는 가장 쉬운 첫걸음이다.

그렇다면 주식 투자는 어떻게 해야 안전하게 시작할 수 있을까? 지난 몇 년간 많은 이들이 국내주식 시장에 뛰어들었다. 하지만 정말로 부자가 되고 싶은 이들이 주목해야 할 시장은 바로 미국주식 시장이다. 미국주식은 안정적이면서도 투자의 즐거움을 마음껏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세계에서 가장 돈 잘 버는 기업들이 모여 있을 뿐만 아니라, 배당금도 주며 달러에도 투자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이렇게 장점이 가득한 세계 최대 주식시장에 투자하지 않을 이유는 없다.

미국주식,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
종목 고르기부터 매매 전략까지


이 책은 초보 투자자들이 미국주식에 대해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들로 구성한 것은 물론, 누구나 따라할 수 있는 실전 투자법에도 집중했다. 주식 투자의 시작은 종목을 고르는 일이다. 미국주식 시장에는 매력적인 종목들이 많지만 나에게 수익을 가져다 줄 종목은 어떻게 골라야 할까? 주변 사람들이 추천해준 종목이나 유튜브 및 각종 커뮤니티에서 뜨는 종목을 사야할까? 저자는 단순히 남들을 쫓아 단기적인 상승세에 올라타기보다는 다른 면에 집중하며, 초보 투자자가 실행할 수 있는 속도에 맞춰 발견한 종목들에 투자하기를 바란다. 직접 투자할 방법을 찾는 것, 이것이 투자 대가들이 강조하는 자기만의 원칙을 만드는 가장 첫 단계이다.

처음에는 단순히 애플이나 넷플릭스 같은 유명한 종목들을 고르는 방법도 있지만, 저자는 더 높은 수익을 가져다줄 종목들을 고르는 4가지 방법을 소개한다. 일상 속에서 호기심을 갖기. 남들이 쉽게 뛰어넘을 수 없는 튼튼한 장벽을 가진 기업 찾기. 투자자들의 꿈을 반영하는 꿈나무 기업 찾기 등 조금만 머리를 굴려보면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방법들을 실제 사례로 담아내었다.

유망한 종목을 찾은 후에는, 당연히 그것을 사고파는 방법도 같이 알아야 한다. 아무리 좋은 종목을 사도 그것을 어깨에서 사고, 무릎에서 팔면 안된다. 즉, 잘못된 매매 습관은 뼈아픈 손실을 만들며 이는 투자자의 멘탈마저 흔들기도 한다. 저자는 안정적인 수익률을 최우선으로 하여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5가지 매매 전략을 차근차근 설명한다. 일정 기준에 따라 기계적으로 사기, 불안한 낌새를 파악하고 바로 갈아타기, 여러 종목에 안전하게 분산 투자하기 등 저자의 실전 매매 전략을 따라 하다 보면 장기적이고 안정적인 투자 원칙을 세워가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미국주식에 처음 투자하는 사람들이 느끼는 막막함은 당연한 것이다. 특히 우리나라 시장과 다르기 때문에 궁금한 것들이 많은 것도 당연하다. 저자를 이러한 독자들을 위해 부록으로 초보 투자자들에게 딱 필요한 것들을 정리했으며, 더불어 투자하면서 챙겨야 할 마음가짐도 정리했다. 초보 투자자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자신만의 투자 원칙을 만드는 방법이다. 주변의 소문이나 충동적 매매에 끌려다니다가는 결국 공허한 결과만이 남기 때문이다. 그러니 우선 자기만의 투자 원칙을 만들자. 이 책에서 제공한 종목을 고르는 방법과 매매 전략들 중 자신에게 방법을 찾고, 천천히 따라 한다면 누구나 오랫동안 안정적으로 수익을 올릴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을 읽어야 할 사람들

1. 주식 투자에 관심을 가진 사람들
2. 배당금으로 두 번째 월급을 만들어보고 싶은 사람
3. 초보 투자자에게 딱 필요한 책을 찾는 사람들
4. 어려운 이론보다는 쉬운 실전 전략을 보고 싶은 사람들
5. 천천히 자신만의 원칙을 잘 만들어 보고 싶은 투자자들

회원리뷰 (7건) 리뷰 총점9.8

혜택 및 유의사항?
포토리뷰 《처음 해외주식》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s****m | 2021.09.01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이콘출판사 / 양찌(장은아) 지음 / 신한금융투자 감수국내에서 주식투자를 오랜 기간 해 오면서 박스권 장세에 갇혀 답답함이 느껴질 때가 많았습니다.한동안 여러곳에서 국내시장과는 상황이 다른 미국주식의 이야기를 종종 들을 수 있었고 수익률이 배당 등에서 끌리는 마음은 있었지만 낯선 시장이 두려워서 선뜻 접근을 못하다가 이 책을 읽게 되었어요.저자는 주식 종목을 고르는 원;
리뷰제목

이콘출판사 / 양찌(장은아) 지음 / 신한금융투자 감수

국내에서 주식투자를 오랜 기간 해 오면서
박스권 장세에 갇혀
답답함이 느껴질 때가 많았습니다.

한동안 여러곳에서 국내시장과는 상황이 다른
미국주식의 이야기를 종종 들을 수 있었고
수익률이 배당 등에서 끌리는 마음은 있었지만
낯선 시장이 두려워서 선뜻 접근을 못하다가
이 책을 읽게 되었어요.

저자는 주식 종목을 고르는 원칙으로 잘 아는 기업, 경쟁사들이 쉽게 넘어올 수 없는 탄탄한 진입장벽을 갖춘 기업, 두 번째 월급인 배당을 주는 기업, 꿈나무 기업이라고 합니다.

미국주식 시장에는 애플, 스타벅스, 넷플릭스 등 일상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따로 공부하지 않아도 알고 있는 경쟁력 있는기업들이 많고,
세계에서 가장 돈을 잘 벌어들이는 기업들이 모여 있어서 안정적이면서도 큰 수익을 제공한다고 합니다.

배당제도가 활발하고 분기별로 배당이 있어서 배당수익면에서도 좋고, 달러로 주식을 거래하기 때문에 달러에 투자하는 효과도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이 책은 저자가 미국주식을 하게 된 이유와
미국주식투자를 해온 과정, 경험담과 투자 사례를 통해 미국 주식 투자에 관해 이해하기 쉽게 알려주고 있어요.

책을 읽고 나면 미국주식 투자에 관해 어느 정도 이해가 되고 정리가 되는 느낌입니다.

미국주식 투자를 시작하시는 분들이 읽어보면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저도 용기내서 미국주식 투자를 시작해 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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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최고.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s******s | 2021.08.31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근래 들어서 받은 가장 신선한 충격이었달까?!!!미국주식을 얼핏 들어만 보았지, 정작 나도 지금부터라도 직접 미국 주식에 투자를 시작하고 해내갈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은 미처 하지 못했었다. 잘모르기도하고 뭔가 거창하게 여겨져 선뜻 시작할 엄두가 안생겼다고 할까. 하지만 감사하게도 이 책을 접하면서 이런 생각이 바뀌었다. 나같은 주베이비(책에선 주린이 단어가 나온다ㅋ)가;
리뷰제목
근래 들어서 받은 가장 신선한 충격이었달까?!!!
미국주식을 얼핏 들어만 보았지, 정작 나도 지금부터라도 직접 미국 주식에 투자를 시작하고 해내갈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은 미처 하지 못했었다. 잘모르기도하고 뭔가 거창하게 여겨져 선뜻 시작할 엄두가 안생겼다고 할까. 하지만 감사하게도 이 책을 접하면서 이런 생각이 바뀌었다. 나같은 주베이비(책에선 주린이 단어가 나온다ㅋ)가 최대한 잘 이해할 수 있도록 친절히 이야기해주는 책이랄까. 게다가 읽는데 재미와 큰 흥미까지 생겨서 이런 소중한 정보와 노하우를 재미나게 알려주시는 작가님과 이 책을 접할 기회를 제공해준 출판사에게까지 감사한 마음이 절로 생겼다.ㅋㅋ
왜 진작 더 일찍 미국 주식을 할 생각을 못했을까도 싶지만, 이제라도 알게되고 발을 들여놓게되어 기쁘다. 이미 마음은 자산가가 된 것 같다.

#처음해외주식 #주식 #해외주식 #미국주식 #경제 #책추천 #주식책추천 #밑줄치며보는재미 #앙찌 #이콘출판사 #독서 #카페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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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해외 주식』 - 앙찌(장은아)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m**m | 2021.08.31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1. 작년 3월 이후 주식시장과 재테크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많은 서적이 출판되고 유튜브 채널들이 생성되었다. 접근성이 편한 유튜브의 영향력이 시간이 지날수록 날로 커져감에 따라 유튜버들이 책을 출판하는 일도 많아지고 있다. 『처음 해외 주식』도 그러한 책 중 하나이다. 이러한 책의 장점은 유튜버가 썼기 때문에 좀 더 가깝게 느껴지고 편하게 읽을 수 있다는 것;
리뷰제목

1. 작년 3월 이후 주식시장과 재테크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많은 서적이 출판되고 유튜브 채널들이 생성되었다. 접근성이 편한 유튜브의 영향력이 시간이 지날수록 날로 커져감에 따라 유튜버들이 책을 출판하는 일도 많아지고 있다. 『처음 해외 주식』도 그러한 책 중 하나이다. 이러한 책의 장점은 유튜버가 썼기 때문에 좀 더 가깝게 느껴지고 편하게 읽을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작가의 얼굴을 보고 목소리를 들을 경우는 찾아보지 않는 이상 보기 힘든데 유튜버들의 경우에는 유튜버를 보다 책이 출판된 걸 알고 구매하는 경우가 많기에 친근감이 다를 것이고 그것이 강점이라 생각한다. 

2. 『처음 해외 주식』이라는 책 제목과 같이 정말 쉽게 설명이 잘 되어있다. 당연히 『처음 해외 주식』이기에 깊은 내용을 기대하는 것은 무리가 있다. 하지만 주식을 처음 시작하거나 해외 주식에 막 관심이 생기신 분들에게는 강력하게 추천할만한 책이다. 저자가 어떻게 주식을 시작하였는지 또 왜 국내 주식보다 미국 주식을 선호하는지가 자세하게 나와있고 종목 선정 방법, 수익률 높이는 매매 습관, 투자 마인드까지 쉽게 쓰여 있어서 입문서로는 더할 나위 없다 생각한다.

3. 최근 한국 주식시장은 약세인 것에 비해 미국 주식은 계속 신고가를 써 내려가는 것을 보면 미국 주식에 대한 생각이 자연스레 드는 요즘이다. 저자는 3가지 이유로 미국 주식을 시작했다고 한다. 첫 번째는 소음이 적은 것, 두 번째는 세계적 기업이 많은 것, 세 번째는 달러를 보유하는 점을 들며 이유를 든다. 최근 주식시장에 대한 관심이 뜨거워지면서 아니면 말고 형식의 기사가 많아져 투자자에게 혼란을 주는 경우가 많다. 최근 YES24의 네이버 인수가 그러했는데 뉴스에 따라 너무 변동성이 크고 너무 따져야 할 상황이 많다는 게 국내 주식의 약점인 것 같다. 또한 경제 위기 시 상승하는 달러를 가지고 거래를 하는 것도 큰 메리트 일 것이다. 경제 위기가 왔을 때 달러가 우산이 되어줄 것이기 때문이다. 모든 이유가 미국 주식을 더욱 매력적으로 보이게 한다.

4. 종목 선정에서는 저자의 배당주에 대한 애정이 돋보인다. 호기심, 시장점유율, 성장성 등의 이야기가 나오지만 첫 부분에서도 나오듯 정기적으로 배당이 나오는 것에 대해 매력을 느끼고 투자를 시작했다고 한 만큼 배당주에 대한 애정이 보인다. 매매습관에서 마인트 파트에서는 주식을 시작하신 분들이 간단하게 알고 들어가면 좋은 내용이 많이 있으니 참고하면 좋을 것 같다.

5. 책이 끝나고 부록이 수록되어 있는 데 미국 주식에 대한 정보를 얻는 사이트와 앱이 나와있다. 또한 세금, 수수료 등에 관한 이야기와 주식용어를 설명해 주고 있어 초보자들이 읽으면 상당히 도움이 되는 내용들이 들어있다. 어떻게 보면 본문보다 도움이 되는 이야기들일 수도 있으니 참고한다면 도움이 될 것이다.

6. 신한금융투자에서 검수를 한 만큼 투자에 좋은 내용을 많이 담고 있는 책이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책에 들어간 이미 지나 차트들의 해상도가 조금 흐릿한 게 많아서 알아보는데 어려움이 있었다.


※ 해당 콘텐츠는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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