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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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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1년 08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224쪽 | 244g | 125*190*20mm
ISBN13 9788953140615
ISBN10 8953140617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끝까지 기도하라, 절박하게 기도하라, 담대하게 기도하라!

“우리의 하루 기도 시간은 얼마나 될까?”
이 질문에 솔직하게 답해 보라! 그 답이 기도의 시작이 될 것이다.
나는 하나님이 이 땅에서 기도 응답 외에 아무것도 하시지 않는다고 확신한다. _ 존 웨슬리

당신의 삶에서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 이유
많은 크리스천이 삶에서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 것에 대해 불만을 품곤 한다. 기독교의 기본 가르침인 기도와 말씀에 집중하고 시간을 써도 그것이 정말 삶에 영향을 주는 가에 대해 의심하게 된다. 하나님의 계획 안에 있다면 기도의 유무와 상관없이 하나님은 그분의 일을 행하시는 것이 아닐까?
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신학생들의 하루 평균 기도 시간은 6분 정도라고 한다. 당신이 하루 중 하나님께 드리는 기도의 시간은 얼마나 되는가? 이 질문에서 자유로울 수 있는 사람은 매우 적을 것이다. 우리는 모두 기도해야 한다는 것은 알고 있으나, 왜 기도해야 하며, 얼마나 기도해야 하며, 어떻게 기도해야 할지 모른다. 모르기 때문에 행동하지 않을 수도 있다! 이 책은 크리스천의 삶에 변화와 기적이 일어나지 않는 이유에 대한 답을 “기도”에서 찾는다. 하나님이 자신의 삶에서 일하시는지 의심되는가? 그렇다면 기도 먼저 시작해 보자. 분명 답을 얻게 될 것이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추천의 글 _ 삶을 변화시키고 싶다면

프롤로그 _ 어떤 순간에도 ‘기도 먼저’의 삶

PART 1
우리가 기도하지 않는 이유

기도 없는 삶,
나를 의지하는 삶

1 솔직히, 기도에 능력이 있을까?

2 왜 내 기도에는 응답하시지 않을까?

3 어차피 모든 일이 정해져 있다면, 힘들게 기도해야 할까?

PART 2
예수님의 기도법

기도의 모델을 배우다

4 잘못된 기도 습관들
기도를 수단으로 삼지 말라

5 기도의 시작
모든 것을 거저 주시는 “아버지”의 이름을 부르라

6 오늘을 위한 기도
숨김없이, 남김없이 모든 필요를 아뢰라

7 내일을 위한 기도
기도하면, 삶의 파도에도 내적 고요함을 유지할 수 있다

에필로그 _ 당신을 기다리시는 아버지께 구하라!

감사의 말

참고문헌

저자 소개 (2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어떤 순간에도 ‘기도 먼저’의 삶

솔직히 말해 보자. 우리 중에 건강하고 행복한 기도 생활을 영위하는 사람은 손에 꼽는다. 당신을 정죄하려고 하 는 말이 아니다(심지어 나는 당신을 알지도 못한다). 이는 지극히 개인적인 이야기이다. 나뿐만은 아닐 것이다. 우리는 기도 생활을 잘하지 못한다. 신학자 D. A. 카슨(Carson)은 평범한 크리스천에게 개인적인 기도 생활에 대하여 꼬치꼬치 물어 보면 안 된다는 말을 했다. 이 물음이 상대를 부끄럽게 만들 기 때문이다. 그의 말이 틀렸으면 좋겠지만 맞는 말이다. ‘성숙한’ 크리스천들은 성경을 손바닥 보듯이 꿰뚫고 있다. 남들에게 전할 만한 놀라운 간증거리도 가지고 있다. 자신을 희생하며 사역에 힘을 쏟는 이들이 있는가 하면 헌금과 구제에 누구보다 열심인 이들도 있다. 하지만 우리의 기도 생활은 어떠한가? 별로 자랑할 만하지 못하다.
한 연구에 따르면 목회를 준비하는 신학생들도 보통 하루에 6분 이상을 기도하지 않는다고 한다. 겨우 6분이라 니! 이런 형편없는 기도 생활이 큰 문제인 이유가 있다. 예수님께서는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이 라”라고 말씀하셨다(요 15:5). 그리고 그분께 연결되는 유일 한 방법은 ‘거함’이라고 말씀하셨다(15:4). 그런데 거함은 곧 기도를 의미한다. 다시 말해, 기도 없이는 아무런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아무것도’는 매우 포괄적인 의미의 단어이며, 예수님 은 일부러 이 단어를 선택하셨다. 기도하는 법을 알지 못 하는 사람들은 삶 속에서 영원한 의미가 있는 일들을 경험 하지 못한다. 18세기 영국의 위대한 전도자 존 웨슬리(John Wesley)는 이런 유명한 말을 했다.

“나는 하나님이 이 땅에서 기도 응답 외에 아무것도 하시지 않는다고 확신한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너희는 기도할 때”라고 말씀하셨다. 이는 기도가 신앙이 고도로 높은 사람들을 위한 추가적 인 권장사항이 아니라 모든 크리스천이 당연히 해야 하는 일임을 알려 준다(눅 11:2). 야고보는 여러 문제가 많았던 교 인들에게 그들이 얻지 못한 것은 구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약 4:2). 구하지 않으면 큰 것을 놓친다. 아니, 모든 것을 놓칠지도 모른다.


기도로 채워진 예수님의 삶
사람들은 기도할 필요가 전혀 없는 분이 있다면 바로 예수님일 것이라고 생각할 것이다. 만약 당신이 성자 하나 님이라면 세상 근심 걱정이 하나도 없어야 하지 않는가. 하 지만 복음서들을 보면 예수님의 삶은 기도로 가득했다.
인간으로서 예수님은 하나님과의 교제에서 힘을 얻고 성령의 충만함에서 능력을 얻으셨다. 예수님께 기도는 그 분에게는 불필요하지만, 단순히 우리에게 ‘옳은 습관’의 본을 보여 주기 위해서 행하신 선택사항 정도가 아니었다. 예수님께도 기도는 인생에서 반드시 필요한 일이었다. 먹고 자는 것보다도 더 필수적인 일이었다. 이것은 결코 가벼운 진술이 아니기 때문에 잠시 누가복음을 통해 확인해 보자.
예수님은 세례를 받기 전에 기도하셨다(눅 3:21). 누가는 사역 규모가 커지고 인기가 높아질수록 예수님이 더 자주 한적한 곳으로 가서 기도하셨다고 기록한다(눅 5:16). 제자 들을 선택하기 전에는 밤새 기도 하셨다(눅 6:12). 제자들에 게 궁극적인 질문(“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을 하기 전에 기 도부터 하셨다(눅 9:18-20). 제자들이 그리스도요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고백한 뒤에는 그중 세 명을 데리고 산으로 올 라가셨다. 물론 기도를 하기 위해서였다(눅 9:28). 죽음의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아 괴로울 때도 기도하셨다(눅 22:39-46). 체포되기 몇 시간 전에는 곧 베드로가 자신을 부인할 줄 알 고서 그를 위해 기도하셨다(눅 22:31-34). 십자가에 못 박히는 순간에도 망치를 든 자들을 위해 기도하셨다(눅 23:33- 34). 마지막 숨을 내쉬면서는 무엇을 하셨을까? “아버지 내 영혼을 아버지 손에 부탁하나이다!”라고 기도하셨다(눅 23:46). 제자들은 예수님께 가르침을 받기 원할 때 “요한이 자 기 제자들에게 기도를 가르친 것과 같이 우리에게도 가르쳐 주옵소서”라고 요청했다(눅 11:1). 생각해 보라. 그들은 예수님의 놀라운 설교들을 들었다. 예수님이 행하신 위대한 기적들도 보았다. 하지만 그들은 “주님처럼 설교하는 법 을 가르쳐 주십시오” 혹은 “주님처럼 기적을 행하는 법을 가르쳐 주십시오”라고 말하지 않았다. 그들은 “주님처럼 기 도하는 법을 가르쳐 주십시오”라고 말했다. 그들은 기도야 말로 예수님 능력의 근원이라는 사실을 알았던 것이 분명하다. 그들은 예수님처럼 기도할 수 있다면 그분과 같은 능력을 기대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
누가가 자신의 복음서 곳곳에서 전하고 있는 요지는 이 것이다. 인간으로서 육신 안에 거하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 님이 스스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것처럼 아버지의 도우심, 능력, 인도하심을 필요로 하셨는데 왜 우리는 그렇지 않은가? 예수님은 세상을 구원하고 교회를 세워야 하는 시급한 일을 앞두고서도 아버지께 필요한 것을 구할 시간을 내셨는데 왜 우리는 기도할 시간이 없을 정도로 바쁘다거나 기도하지 않아도 충분하다고 생각하는가? 왜 우리는 기도를 게을리 하면서 살아가는가? 정말로 우리가 예수님보다도 더 능력이 있다고 생각하는가?
--- 『프롤로그』 중에서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끝까지 기도하라, 절박하게 기도하라, 담대하게 기도하라!

“우리의 하루 기도 시간은 얼마나 될까?”
이 질문에 솔직하게 답해 보라! 그 답이 기도의 시작이 될 것이다.
나는 하나님이 이 땅에서 기도 응답 외에 아무것도 하시지 않는다고 확신한다. _ 존 웨슬리

당신의 삶에서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 이유
많은 크리스천이 삶에서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 것에 대해 불만을 품곤 한다. 기독교의 기본 가르침인 기도와 말씀에 집중하고 시간을 써도 그것이 정말 삶에 영향을 주는 가에 대해 의심하게 된다. 하나님의 계획 안에 있다면 기도의 유무와 상관없이 하나님은 그분의 일을 행하시는 것이 아닐까?
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신학생들의 하루 평균 기도 시간은 6분 정도라고 한다. 당신이 하루 중 하나님께 드리는 기도의 시간은 얼마나 되는가? 이 질문에서 자유로울 수 있는 사람은 매우 적을 것이다. 우리는 모두 기도해야 한다는 것은 알고 있으나, 왜 기도해야 하며, 얼마나 기도해야 하며, 어떻게 기도해야 할지 모른다. 모르기 때문에 행동하지 않을 수도 있다! 이 책은 크리스천의 삶에 변화와 기적이 일어나지 않는 이유에 대한 답을 “기도”에서 찾는다. 하나님이 자신의 삶에서 일하시는지 의심되는가? 그렇다면 기도 먼저 시작해 보자. 분명 답을 얻게 될 것이다.

삶의 변화를 원한다면, 어떤 순간에도, 기도 먼저
우리가 사랑하고 존경하는 닮기 위해 애쓰는 예수님은 기도할 필요가 없는 분이셨다. 그분은 하나님이셨기 때문이다! 그런데 우리의 예상을 뒤엎을 만큼 예수님은 기도로 채워진 삶을 사셨다. 그분은 응답의 여부와 관계없이 늘 하나님 아버지께 구했고, 답을 찾았다. 누가복음만 살펴봐도 예수님께서 기도하신 순간들을 쉽게 찾을 수 있다.

예수님은 세례를 받기 전에 기도하셨다(눅 3:21).
사역 규모가 커지고 인기가 높아질수록 예수님이 더 자주 한적한 곳으로 가서 기도하셨다고 기록한다(눅 5:16).
제자들을 선택하기 전에는 밤새 기도 하셨다(눅 6:12).
제자들에게 궁극적인 질문(“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을 하기 전에 기도부터 하셨다(눅 9:18-20).
제자들이 그리스도요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고백한 뒤에는 그중 3명을 데리고 기도하기 위해 산으로 올라가셨다(눅 9:28).
죽음의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아 괴로울 때도 기도하셨다(눅 22:39-46).
체포되기 몇 시간 전에는 곧 베드로가 자신을 부인할 줄 알고서 그를 위해 기도하셨다(눅 22:31-34).
십자가에 못 박히는 순간에도 망치를 든 자들을 위해 기도하셨다(눅 23:33-34).
마지막 숨을 내쉬면서는 무엇을 하셨을까? “아버지 내 영혼을 아버지 손에 부탁하나이다!”라고 기도하셨다(눅 23:46).

이처럼 기도의 삶을 사신 예수님을 따라 우리도 기도해야 한다. 기도는 분명 삶의 변화를 가져다 준다. 심지어 기도하지 못할 것만 순간에도 기도해야 한다.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우리의 기도를 듣고 응답해 주시길 기다리시기 때문이다. 삶의 변화를 바라는가? 그렇다면 어떤 순간이든 기도가 먼저여야 한다.

“구하지 않으면, 많은 것을 놓친다. 아니 , 모든 것을 놓친다.”

예수님이 가르쳐 주신 기도의 모델, 주기도문
여기, 그릇된 기도 습관들에서 벗어나 진짜 기도를 하는 방법이 있다. 바로 예수님께서 가르쳐 주신 기도의 모델, 곧 주기도문이다. 이 책은 기도의 모델을 자세히 살펴봄으로써 어떻게 기도해야 할지 알려 준다. 복잡하거나 어려운 말로 설명하지 않는다. 저자는 누구든 이 책을 읽고 기도를 따라해 볼 수 있도록 쉽게 설명해 놓았다. 예수님께서는 먼저 기도의 모델로 기도하심으로서 우리가 어떻게 기도해야 할 지 그 방향을 알려 주셨다. 기도가 어렵거나, 어떻게 기도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이 책을 읽고 이 부분을 따라해 보면 좋겠다. 반대로 오랜 기도 생활로 인해 기도의 길을 잃은 이들, 혹은 더 이상 기도할 거리가 없다고 생각하는 이들도 기도의 모델을 따라 기도하면 좋겠다. 이 기도의 모델은 매일, 매순간 암송해도 항상 같지 않고, 다른 감동을 준다. 그만큼 완벽한 기도임을 기억하며 기도하면 좋겠다.

당신의 아버지께 지금 당장, 기도해 보라
이 책을 통해 저자는 우리로 하여금 기도 생활을 점검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준다. 이제 막 신앙생활을 시작한 사람부터, 긴 시간 신앙생활과 기도생활을 이어온 이들로 하여금 지금 당장, 기도해 보고 싶은 마음이 들게 한다. 우리의 모든 필요를 아시고, 우리에게 모든 것을 더해 주실 분께서 당신의 간구를 기다리고 계신다. 만물의 주인이시며, 창조주이신 하나님 아버지께서 자녀의 구함을 기대하고 계신다. 이 책을 읽고 기도의 자리로 향할 기대가 생길 것이다.

“구하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리하면 찾아낼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마 7:7).

추천평 추천평 보이기/감추기

모든 영적 훈련 중에서 기도는 가장 자주 간과되는 훈련이다. 하지만 성경은 처음부터 끝까지 기도로 하나님의 얼굴을 찾으라고 권하고 있다! 우리가 무엇을 놓치고 있는가? 무엇이 잘못되었는가? 이 책에서 저자는 그 답을 알려 줄 뿐 아니라 그리스도와의 동행에서 가장 간과되고 있지만 가장 필요한 측면 중 하나인 기도의 삶을 한층 더 끌어올리기 위한 강력하고도 아름다운 길을 보여 준다.
매트 카터 (세이지몬트교회 담임목사)

당신이 나와 같다면 기도에 관한 이 책을 보자마자 ‘기도는 정말 싫어!’ 라고 생각했을지 모르겠다. 왜 우리는 기도라고 하면 그렇게 질색하는가? 우리의 기도 없는 삶, 죄, 실패에 너무 익숙해져서 그런 것은 아닐 까? 나는 그렇다. 좋은 소식은 내 친구인 이 책의 저자도 우리와 비슷하다는 것이다. 그는 목회자의 마음, 성경에 대한 깊은 이해, 매력적이고 도 현실적인 글로 즐겁고 담대하고 끈질기게 기도라는 흥미진진한 세계를 파헤친다. 이 책을 집어 읽고 나서 당신의 목소리를 간절히 원하시는 아버지께 말을 걸기 시작하라.
엘리즈 피츠패트릭 (『자녀교육, 은혜를 만나다』 저자)

나와 같이 기도에 대해 어려워하는 이들을 위한 책이다. 기도 전사들에 관해 들은 적이 있는가? 심지어 몇 사람을 알고 있는가? 하지만 우리 같은 이들은 도움이 필요하다. 이 책은 나의 무릎을 구부려 내 아버지를 향해 부르짖게 만들었다. 이 책이 당신도 그렇게 만들어 주기를 간절히 바란다.
레베카 맥롤린 (저자)

나는 1990년대 말에 저자를 만났다. 그때 그는 전 세계에 수많은 교회를 세워 세상 모든 사람에게 복음을 전하겠다는 거창한 포부를 이야기했다. 그런데 그때도 이 대담한 목표를 이루기 위한 그의 방법은 철저히 기도에 의지하는 것이었다. 이 책에서 그는 기도하는 법과 기도해야 하는 이유를 가르쳐 준다. 기도하는 법을 배우면 삶이 변할 것이다.
더윈 그레이 (트랜스포메이션교회 담임목사)

이 책은 성경적이고 현실적이다. 무엇보다도 희망적이다. 나는 늘 건강 한 기도 생활을 위한 좋은 자료를 찾는다. 신학적인 깊이를 잃지 않으면서도 짧고 강력한 이 책이야말로 당신이 찾던 건강한 기도 생활의 답이다.
데이브 고벳 (하이필즈교회 담임목사)

회원리뷰 (13건) 리뷰 총점9.3

혜택 및 유의사항?
구매 기도 먼저 내용 평점3점   편집/디자인 평점3점 YES마니아 : 플래티넘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y*****9 | 2021.11.01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바쁘고 힘들어도, 슬퍼도 기도먼저 해야 한다는 것을 머리로는 알지만, 쉽게 몸과 마음이 따라가지 않는다.  바쁘고 힘들면 쉬고 싶기만 하고, 더욱 축 쳐져서 자기만의 세상에  갇히기가 더 쉬운듯 하다. 기도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책들이 참 많은데,  딱히 마음에 와닿지는 않았음.  (나의 마음이 강퍅해서 그럴수도 있음 ㅎ) 주기도문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리뷰제목

바쁘고 힘들어도, 슬퍼도 기도먼저 해야 한다는 것을 머리로는 알지만,

쉽게 몸과 마음이 따라가지 않는다. 

바쁘고 힘들면 쉬고 싶기만 하고, 더욱 축 쳐져서 자기만의 세상에 

갇히기가 더 쉬운듯 하다.

기도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책들이 참 많은데, 

딱히 마음에 와닿지는 않았음. 

(나의 마음이 강퍅해서 그럴수도 있음 ㅎ)

주기도문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부분도, 

이전의 다른 책들과 크게 다르게 느껴지지 않았음. 

다시 한 번 기도의 중요성을 새기도록 해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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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고 슬프고 힘들어도 먼저 해야 할 것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스타블로거 : 골드스타 l******3 | 2021.10.19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기도하지 않는 이유, 기도 없는 삶, 나를 의지하는 삶 J.D 그리어, <먼저 기도>, 두란노 J.D 그리어는 자신의 책 <먼저 기도>에서 우리가 바쁘고, 힘들고. 슬픈 상황 가운데 놓이게 될지라도 가장 먼저 해야 될 것은 구하라는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이것이 이 책에 담긴 지혜이다.   이 책은 기도에 대한 내용이 담겨 있는 입문서이다. 책은 두 개의 PART로 구;
리뷰제목

 

기도하지 않는 이유,

기도 없는 삶,

나를 의지하는 삶

J.D 그리어, <먼저 기도>, 두란노

J.D 그리어는 자신의 책 <먼저 기도>에서 우리가 바쁘고, 힘들고. 슬픈 상황 가운데 놓이게 될지라도 가장 먼저 해야 될 것은 구하라는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이것이 이 책에 담긴 지혜이다.

 

이 책은 기도에 대한 내용이 담겨 있는 입문서이다. 책은 두 개의 PART로 구성되어 있다. PART.1 은 우리가 기도하는 않는 이유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이야기해 주고 있다. 이어서 PART.2에서 예수님께서 가르쳐 주시는 기도에 대해서 소개해 주고 있다.

 

솔직히 기도에 능력이 없을까?

지금까지 기도에 대한 책은 많은 출간되었다. 물론 앞으로도 기도에 대한 책은 계속해서 출간될 것이다. 이와 같이 우리에게 기도에 대한 책이 필요한 이유는 저자가 서론에 언급하고 있듯이 성숙한 크리스천들은 성경을 손바닥 보듯이 꿰뚫고 있다. 남들에게 전할 만한 놀라운 간증거리도 가지고 있다. 자신을 희생하며 사역에 힘을 쏟는 이들이 있는가 하면 헌금과 구제에 누구보다 열심인 이들도 있다. 하지만 우리의 기도생활은 어떠한가? 별로 자랑할 만하지 못하다(P.15). 이런 삶의 모습은 어느 한 사람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요한복음 15장 4~5절을 통해서 증언해 주셨다.

 

앞서 살펴본 두 구절에서 반복으로 언급된 거함은 기도를 의미한다. 즉 우리가 기도 없이 아무 것도 할 수 없다는 것이다. 또한 이 구절에 한 가지 더 주목해서 보아야 할 사실은 ‘아무 것도’이다. 우리가 그 분과 기도로 교제하지 않으면 우리의 생애동안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래서 예수님 역시 누가복음 11장 2절에 기록된 대로 모든 그리스도인들에게 기도하라고 말씀해 주셨다. 이는 권장사항이 아니다. 이 사실에 대해서 야고보 역시 야고보서 4장 2절에 동일하게 증언해 주고 있다. 예수님은 이런 사실에 대해서 자신의 생애를 통해서 기도의 중요성을 친히 보여주셨다. 특히 누가복음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누가는 우리에게 기도의 자리로 초대하고 있다.

 

우리보다 앞서 믿음의 길을 걸어갔던 초대교회 성도들은 예수님의 본을 따라 기도의 삶을 철저하게 살았다. 이것이 초대교회 때 말씀이 흥왕해지고 생명이 살아날 수 있었던 열쇠였다. 그들은 오로지 기도와 말씀사역에 더욱 집중하였다. 그런데 우리의 모습을 보면 초대교회의 기초적이었던 것들에 대해서 부가적인 것으로 여기고 있다. 우리는 기도의 자리로 다시 나가야 한다.

 

우리가 기도하지 않는 것은 자기관리와 단순히 개인의 의지가 부족함에 대한 차원보다 더 깊은 차원의 문제이다. 사실 우리가 기도하지 않는 궁극적인 이유는 기도응답에 대한 의심하기 때문이다. 이것이 가장 근본적인 원인이다. 저자는 이 부분에 대해서 누가복음 11장 5~6절에 기록된 말씀과 누가복음 7장에 기록된 말씀을 통해서 세 가지를 가르쳐 주고 있다.

 

첫째 그들은 하나같이 절박하게 기도하였다. 이런 모습에 비교하여 우리가 간절하게 기도하지 않는 이유는 하나님의 도우심에 대해서 절박하지 않기 때문이다. 이런 우리의 모습에 대해서 예수님은 요한복음 15장 5절을 통해서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것도 할 수 없다”라고 말씀해 주셨다. 이와 같은 신앙의 모습은 자녀양육에도 그래도 적용된다. 우리는 스스로 자녀를 잘 양육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는 아주 위험한 생각이다. 왜냐하면 우리의 잘못된 생각이 우리에게 가장 절실하게 필요한 것을 스스로 멀어지게 만들기 때문이다.

 

둘째 그들은 대담하게 기도했다. 왜냐하면 육신보다 자녀의 필요를 채워주거든 하물며 하나님은 당연히 자녀들의 필요를 채워주시는 분임을 알려주고 있다. 우리의 기도가 실패하는 원인은 자신의 정욕을 위하여 구하기도 하지만 때론 우리보다 크신 하나님을 잊어버리고 기도하기 때문이다.

 

셋째 끈질기게 기도해야 한다. 우리는 종종 하나님이 응답하여 주시기 전에 기도를 멈출 때가 많다.

 

그렇다면 하나님은 앞서 나눈 방식으로 우리의 기도에 응답하여 주시는 것일까요?

 

우리가 하나님을 전적으로 의지하길 원하시기 때문이다. 예수님은 우리에게 절박하고 담대하게 끈질기게 기도하라고 말씀해 주셨다. 그럴 때 반드시 응답해 주신다고 약속해 주셨다. 그런데 우리가 기도응답을 받지 못하는 궁극적인 원인은 애초에 우리가 기도하지 않기 때문이다. 오늘도 하나님은 우리의 기도를 통하여 역사하시는 분임을 가르쳐주시고 계신다. 결국 우리 기도의 가장 큰 응답은 하나님이 더 열심히 기도할 열정을 일으키심을 경험하는 것이다(p.55).

 

왜 기도에 응답하시지 않을까?

시편 66편 19절을 보면 기도응답에 관한 하나님의 약속은 언제나 그 분의 자녀들에게만 향하고 있다고 말씀해 주시고 있다. 또한 요한복음 1장 12절에 그 분의 자녀가 되면 그의 과거, 흠 등과 상관없이 응답하여 주신다고 증언해 주시고 있다. 즉 죄 용서함을 받은 사람에게만 해당된 내용이다. 여기에서 중요한 사실은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야 한다는 사실이다. 그런데 우리는 하나님 안에서 만족을 찾아야 되는데 다른 것에서 찾기 위하여 마치 간음하는 자들과 같이 구한다. 그래서 우리의 기도가 응답되지 않는 것이 오히려 우리를 정결하게 하시기 위한 하나님의 방법인 경우가 많다.

 

하나님은 우리와 세상 가운데 추구하고 계신 선한 선들과 일치하지 않을 때 응답하시지 않으신다. 또한 기도는 하나님이 세우신 자연의 질서가 바뀌기 바라며 게으름을 피우라고 주신 도구가 아니다(p.71). 오히려 하나님의 계획과 패턴에 최대한 우리의 기도를 맞추어야 한다(p.72). 설렁 우리의 기도가 응답되지 않을지라도 우리가 버림을 받았다는 것은 아니다. 왜냐하면 인류역사상 가장 큰 응답받지 못한 기도가 겟세마네 동산에서 이루어졌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베풀어주시는 사랑이 우리의 생각과 다를 수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 또한 하나님이 우리에게 베풀어주시는 사랑이 비록 우리의 요구와 상관없을지라도 그 분은 언제나 우리에게 가장 좋은 것으로 응답하여 주신다는 기억해야 한다.

 

차피 모든 일이 정해져 있다면 힘들게 기도해야 할까요?

첫째 하나님의 목적은 변하지 않는다. 골로새서 1장 17절에 “그가 만물보다 먼저 계시고 만물이 그 안에 함께 섰느니라”라고 말씀해 주셨다. 이와 같이 세상은 그 분의 계획이나 통제 밖에서 이루어진 것이 하나도 없다.

 

둘째 하나님은 자신의 계획을 펼치신다. 출애굽기 32장을 보면 문제를 만드시고 모세로 기도하게 인도하신 분은 하나님이다. 하나님은 모세가 약속을 기억한 후 기도하기를 원하셨다. 이와 같이 하나님은 자신의 뜻을 한번 드러내지 않으시고 차츰 펼쳐 보여주신다.

 

셋째 우리의 기도는 도구이다. 우리가 먹는 것은 하나님이 정해주신 삶의 길인 것처럼 기도는 하나님이 이 땅에서 그 분의 뜻을 실행하기 위해 정하신 방법이다(p.97). 결국 우리가 기도하는 것은 이 땅에서 그 분이 주신 자리를 취하고 그 분이 정하신 특권을 사용하는 일이다. 이런 식으로 기도하는 것이 우리의 주된 소명이다(p.103~4). 기도야 말로 하나님이 나와 당신을 이곳에 두신 이유이다. 우리는 그저 구하기만 하면 된다(p.105).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이다. 우리의 기도는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한 도구이기 때문에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 그러므로 우리는 다시 기도의 자리로 나아가야 한다.

 

우리는 예수님의 기도를 통해서 기도에 대해서 배워야 한다. 이 부분에 대해서 나누기 전에 잘못된 기도에 대해서 알아야 한다.

 

첫째 일반적으로 수단과 목적을 위해서 드려지는 기도는 하나님께 뭔가를 얻기 위해서 기도하게 된다. 이와 달리 하나님과 교제하기 위해서 드려지는 기도는 그 분에 대해서 더 알아가고 이를 바탕으로 닮아가는 것이다.

 

둘째 누군가에게 보여주기 위해서 드리는 기도는 종교적으로 누구보다 열심을 내지만 하나님을 찾고 의지하지 않는다. 이와 같이 기도하는 자에 대해서 예수님은 위선자라고 말씀해 주셨다. 이런 위선에 대한 위험은 누구에게나 있다. 이외에도 무의미 없이 고백하는 표현들, 누군가를 훈계하기 위해서 의도적으로 기도하는 잘못을 조심해야 한다.

 

기도의 시작

예수님이 가르쳐 주신 기도는 우리가 어떻게 기도해야 할지에 대해서 알려주신다. 우리의 기도는 우리에게 아낌없이 주시는 “아버지”의 이름을 부르는 것으로부터 시작해야 한다. 이어서 하나님에게 우리의 필요와 원하는 바를 구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우리의 삶에 베풀어 주시는 어떤 선물보다 그 분 자체가 우리에게 소중한 지를 고백되어야 한다. 이 후 하나님 나라의 회복과 하나님의 뜻을 구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J.D 그리어는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는 사람의 주요한 네 가지 특징에 대해서 말해 주고 있다.

 

1.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는 사람은 ‘하나님의 도’에 대해서 훈련을 받는 사람이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길 원한다면 그분의 길을 분별하는 것이 본능처럼 몸에 밸 만큼 성경을 깊이 공부해야 한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성경을 배우기 위해 노력하지 않고 그저 하나님께 길을 보여 달라고만 요청하는 것은 그분을 무시하는 행동이다(p.191).

 

2.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는 사람은 그분께 순종하는 사람이다.

다음 행동에 대한 인도하심을 받기 위한 전제 조건은 현재 행동에서의 순종이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원한다면 하나님이 밝혀 주신 것들에 순종하라(p.192).

 

3.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는 사람은 하나님의 약속을 의지하는 사람이다.

우리는 삶에 중요한 결정을 내려야 할 때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모든 인도하심의 수단을 이용해야 한다(p.198). 그런 다음, 하나님이 옳은 결정을 위해 필요한 모든 것을 공급해 주셨고 혹시 우리가 뭔가 빼먹은 것이 있다면 그분이 선한 목자처럼 자상하게 바로잡아 주실 줄 믿고서 과감하게 결정을 내리라(p.199).

 

4.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는 사람은 그분의 은혜를 의지한다.

복음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무엇을 주시고 우리를 어디로 인도하실지가 우리의 가치나 성과에 따라 결정되지 않는다고 말한다. 그것은 하나님이 예수님을 통해 우리에게 주신 것에 따라 결정된다(p.206). 하나님의 은혜를 의지하면 그분이 오직 복의 길로만 인도해 주실 줄 알고서 평안을 누릴 수 있다. 영원토록 매일, 매순간, 하나님의 선하심과 자비가 정녕 우리를 따를 것이다(p.207).

 

마지막으로 저자가 서론에서 했던 표현으로 마무리를 하려고 한다. 우리는 기억하자. 기도 없이는 우리의 삶에 아무런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우리는 무엇보다도 일단 기도를 시작한다. 기도의 의미와 가치를 회복하고 삶에 적용되길 간절히 원하는 분들에게 이책을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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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 먼저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강*팔 | 2021.10.07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누군가 기도생활 잘 하고 있는지 물어본다면, 솔직하게 대답할 수 있을까? 아마도 많은 이들이 쉽게 답하기 어려울 것이다. 왜 이렇게 기도가 어려울까, 아니 어렵기 때문이 아닐텐데도 기도하지 않는 이유가 무엇일까? 이 책의 저자는 그부분을 이렇게 풀어놓는다. 우리가 아무리 기도해도 응답이 안되는데, 기도해야 할 필요가 없을거 같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또는 내가 기도하든 안;
리뷰제목

누군가 기도생활 잘 하고 있는지 물어본다면, 솔직하게 대답할 수 있을까? 아마도 많은 이들이 쉽게 답하기 어려울 것이다. 왜 이렇게 기도가 어려울까, 아니 어렵기 때문이 아닐텐데도 기도하지 않는 이유가 무엇일까? 이 책의 저자는 그부분을 이렇게 풀어놓는다. 우리가 아무리 기도해도 응답이 안되는데, 기도해야 할 필요가 없을거 같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또는 내가 기도하든 안하든 하나님께서 계획하신 일은 바뀌지 않는데, 기도할 필요가 있을까하는 생각들이 기도생활을 게을리하게 만든다는 것이다. 일부분은 맞는것 같다. 그런데, 이 말은 사실일까?

기도에 대한 명확한 이해와 삶의 실천이 중요하다고 피력하고 있다. 예수님께서도 기도를 가장 소중히 여기셨기 때문이다. 초대교회 성도들을 보면 얼마나 기도에 열심이었고, 또 기도응답을 받았는지를 알 수 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시는 기도의 능력은 어디서 나올까? 대담하게 더 크게 기도하라, 간청함으로 기도하라, 끈질기게 기도하라, 부유하고 후한 아버지께 구할때 응답받는다.

기도의 방법을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다. 복잡한 어떤 형식을 따르는 것이 아니라, 나의 요구사항만을 늘어놓는 것이 아니라, 기도의 대상, 우리 아버지께 대화하듯이 나아가야 한다는 것이다 하나님 아버지의 친밀함을 먼저 드러내놓을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기도는 어떤 수단이 아니고, 누군가에게 보여주기 위한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하나님의 아버지되심을 얼마나 잘 이해하느냐가 중요하다는 뜻이다.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받는 자녀라는 것을 기억하고 어느때고, 어떤 곳에서든 하나님께 이야기를 할 수 있을만큼 친밀하게 다가가야 한다는 것이다. 혹시 나의 어떤 부족함 때문에, 혹은 내가 더 해야 할 것들이 남아있어서라고 고민할 부분이 아니라는 뜻이다. 책의 전체적인 내용을 보면 다양한 관점에서 기도를 설명하고 있는데, 나는 근본적으로 기도를 드려야 하는 대상에 대한 이해가 먼저임을 깨닫게 된 부분이 참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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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4건) 한줄평 총점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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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평점5점
쉽고 직관적으로 기도에 대한 중요성과 우리가 기억해야 하는것들을 알려주네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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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 | 2022.01.06
구매 평점4점
무엇보다 우선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각성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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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플래티넘 7*******m | 2021.12.06
구매 평점4점
기도하게 만드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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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플래티넘 j*****6 | 2021.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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