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메뉴
주요메뉴


소득공제
미리보기 공유하기

더 맛있는 비건 베이킹

: 빵으로 쉽게, 비건 라이프

리뷰 총점9.6 리뷰 13건 | 판매지수 1,722
베스트
요리 top100 3주
정가
14,000
판매가
12,600 (10% 할인)
YES포인트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지역변경
  • 배송비 : 무료 ?
eBook이 출간되면 알려드립니다. eBook 출간 알림 신청
  •  해외배송 가능
  •  최저가 보상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1월 전사
현대카드
1 2 3 4 5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1년 09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144쪽 | 436g | 188*245*11mm
ISBN13 9791156162377
ISBN10 1156162378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좋아하는 빵을 부담 없이 즐기고 싶다면
맛있는 비건 베이킹, 건강한 비건 라이프!


비건에 관심이 높아지면서 베이킹도 비건 베이킹이 인기다. 비건 베이킹은 버터, 우유, 달걀 등의 동물성 재료를 사용하지 않아 몸에 부담이 없다. 부드럽고 소화가 잘돼 빵을 먹고 속이 더부룩한 증상이 없으며, 알레르기 걱정이 없어 아이들에게도 안심하고 먹일 수 있다.

이 책은 맛있는 비건 베이킹을 소개한다. 우유, 버터, 달걀뿐 아니라 설탕까지 뺀 레시피로 파운드케이크, 머핀, 스콘, 쿠키, 케이크 등 누구나 좋아하는 메뉴를 골라 담았다. 채소와 과일, 견과 등을 듬뿍 넣어 맛과 영양도 풍부하다. 식사나 간식으로 먹기 좋으며 선물로도 손색이 없다.

채식주의자는 물론 건강을 생각하는 사람들, 담백하고 속 편한 빵을 찾는 사람들에게 맛있는 비건 라이프를 제시한다.

저자 소개 (1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건강은 물론 맛까지 챙긴 비건 베이킹

좋아하는 빵을 건강하게 즐기고 싶은 사람들에게 비건 베이킹이 인기다. 하지만 비건 빵은 맛이 없을 거라는 편견도 적지 않다. 이 책은 건강에 이로우면서 맛도 좋은 비건 베이킹 레시피를 소개한다.

맛있는 비건 베이킹은 재료부터 다르다. 우유 대신 두유, 생크림 대신 두부, 버터 대신 식용유를 사용하는 것은 기본, 설탕 대신 사과 주스와 메이플 시럽, 꿀을 이용해 단맛을 살린 것이 이 책의 특징이다. 과일과 견과 등을 듬뿍 넣어 맛과 영양도 높였다. 비건 빵은 맛이 없다는 생각을 완전히 바꿔줄 맛있는 비건 레시피다.

누구나 좋아하는 메뉴, 쉬운 레시피

누구나 좋아하는 기본 메뉴를 담았다. 촉촉한 파운드케이크, 먹기 편한 머핀과 스콘, 바삭한 쿠키, 오븐 없이 만드는 케이크로 파트를 나눠 기본 레시피와 다양한 용용 메뉴를 소개한다. 만드는 방법도 사진과 함께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종류별로 기본 과정을 상세히 설명해, 원하는 재료로 바꿔 다양하게 용용할 수 있다.

레시피도 간단하다. 특별한 도구나 기술이 필요 없고, 비건 베이킹에 사용하는 재료와 도구, 오븐 사용법 등도 꼼꼼하게 알려줘 베이킹이 처음인 사람도 어렵지 않게 만들 수 있다. 비건 빵을 색다르게 즐기는 아이디어 메뉴와 비건 빵에 잘 어울리는 음료도 소개한다. 비건 베이킹을 더 맛있게, 더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레시피가 가득하다.

파운드케이크, 머핀, 스콘… 누구나 좋아하는 메뉴
촉촉하고 부드러운 파운드케이크, 먹기 좋은 머핀과 스콘, 바삭바삭한 쿠키, 오븐이 필요 없는 팬케이크 등 다양한 메뉴를 담았다. 누구나 좋아하는 비건 빵과 과자다.

소화 잘되고 아이들 간식으로도 안심

우유, 버터, 달걀 등의 동물성 재료는 물론 설탕까지 넣지 않아 소화가 잘되고 칼로리도 적다. 식물성이라 순하고 알레르기 걱정이 없어 아이들에게도 안심하고 줄 수 있다.

채소, 과일, 견과를 듬뿍! 식사로, 간식으로, 선물로~

채소와 과일, 견과 등을 듬뿍 넣어 맛과 영양이 풍부하다. 아침 식사나 브런치 등 식사로도 손색이 없고, 차와 함께 즐겨도 좋다. 모양이 예뻐서 선물로도 그만이다.

재료가 간단하고 만들기 쉬워 초보자도 OK!

특별한 재료나 도구가 필요 없고, 재료를 섞어 굽기만 하면 돼 초보자도 쉽게 만들어 즐길 수 있다. 비건 베이킹의 재료와 도구, 오븐 사용법 등도 꼼꼼하게 알려준다.

기본 레시피와 응용 메뉴, 입맛대로 골라 먹는 즐거움

파운드케이크, 머핀, 팬케이크 등의 기본 레시피와 함께 모카, 너트, 바나나 등 재료를 활용한 응용 레시피를 다양하게 소개한다. 기본 과정을 사진과 함께 자세히 설명해, 이것만 알면 원하는 대로 응용할 수 있다.

비건 빵을 색다르게 즐기는 활용 메뉴와 비건 음료

샌드위치, 파르페 등 담백한 비건 빵을 색다르게 즐기는 아이디어 레시피를 알려준다. 우유와 설탕이 들어가지 않는 음료도 소개한다. 비건 빵에 곁들이면 잘 어울린다.

회원리뷰 (13건) 리뷰 총점9.6

혜택 및 유의사항?
주간우수작 더 맛있는 비건 베이킹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d****5 | 2021.10.12 | 추천18 | 댓글16 리뷰제목
<더 맛있는 비건 베이킹> '밥보다 빵'인 인생을 살아온 일인으로서 버터와 우유, 계란이 주재료인 베이킹이 조금씩 불편해진다. 그래서 관심을 갖게 된 비건 베이킹. 비건 베이킹에는 솔깃하지만 사실 '더 맛있는'이라는 표현에는 조금 갸우뚱했다.   서문에서 저자는 나의 이런 염려를 '오해'라고 다독인다^^   "밥 대신 빵으로 식사를 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하;
리뷰제목

<더 맛있는 비건 베이킹>

'밥보다 빵'인 인생을 살아온 일인으로서 버터와 우유, 계란이 주재료인 베이킹이 조금씩 불편해진다.

그래서 관심을 갖게 된 비건 베이킹. 비건 베이킹에는 솔깃하지만 사실 '더 맛있는'이라는 표현에는 조금 갸우뚱했다.

 


서문에서 저자는 나의 이런 염려를 '오해'라고 다독인다^^

 

"밥 대신 빵으로 식사를 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건강에 좋은 빵은 생각보다 많지 않아요.

비건 베이킹이 몸에 좋은 대신 맛이 없을 거라는 생각은 오해였습니다.

비건 베이킹은 무엇보다 쉽고 간단하다는 것이 매력이에요."

 

희망과 용기를 주는! 서문과 함께 들뜬 마음으로 비건 베이킹에 첫 발을 내디뎌 본다.


 

요리 관련 도서라면 초반에 빠지지 않는 재료 소개. 사실 책을 받아 보기 전 저자가 일본인인 것을 확인하고 걱정했던 부분이 재료에 관한 것이었다. 외국인 저자가 정리한 레시피로 구성된 책들은 재료 준비에서 낭패를 보는 경험이 많았기 때문이다. 글로벌 시대에 요리에 쓰이는 재료가 크게 차이 나지 않을 것 같아도 현지에서 판매하는 낯선 재료들이 등장할 경우가 종종 있다. 그럴 경우 사실 대체 재료를 찾아 적극적으로 따라 해보기는 쉽지 않다.

그런데 이 책에 소개하는 재료들은 모두 낯익다. 밀가루나 식용유, 비건 베이킹에 빠지지 않는 두유 등 모두 우리나라 브랜드를 소개하고 있고 바닐라 에센스나, 베이킹 파워 등도 국내에서 쉽게 구입할 수 있는 것들이라 반가웠다. 요리의 시작이 재료인 만큼 재료 준비에서 좌절(?) 하지 않고 다음 단계로 나아갈 수 있다.

 

전체 다섯 개의 Part로 구성되어 있는 책이다.

기본 재료와 도구를 소개하는 첫 part를 지나고 나면 각각 파운드케이크, 머핀과 스콘, 쿠키, 케이크로 나누어 다양한 레시피를 소개한다.

 

 


제일 먼저 만나는 플레인 파운드케이크.

제목 그대로 아무런 토핑 없이 깔끔하게 구워진 기본 파운드케이크 사진 위에 적힌 문장이 뭐랄까, 신이 난다.

 

"재료를 볼에 넣고 잘 섞으면 5분 만에 반죽 완성! 그다음에 오븐에 넣으면 끝이다.

거품을 내는 어려운 기술이 필요 없어 일반 파운드케이크 만들 때보다 시간과 노력이 반 이상 줄어든다.

달걀과 버터 내신 식용유를, 우유 대신 두유를, 설탕 대신 꿀을 넣었다."

 


비지 단호박 파운드케이크이라든가, 고구마 파래 라운드 케이크라든가. 상상할 수 없던 재료 조합의 레시피에 눈이 휘둥그레진다.

비지를 넣은 베이킹은 한 번도 상상해 본 적 없는데 고소하고 담백하게 어울리지 않을까. 기대 중이다. 비지 파운드케이크는 특히 크랩블로도 비지를 사용하고 있어서 그 고소함이 굉장할 것이다. 고구마를 껍질째 으깨 파래 가루와 섞어 반죽하는 고구마 파래 파운드케이크 또한 꼭 만들어 보고 싶은 레시피. 두유와 꿀, 그리고 사과주스로 맛을 더해 틀림없이 풍성한 맛을 낼 것 같은 빵이다.

당근 케이크를 좋아해서 가끔 해 먹는데, 사실 들어가는 재료를 생각하면 조금 부담스럽다. 통밀가루를 섞고 두유와 사과주스로 대체하는 당근 파운드케이크는 어떨까, 관심이 가는 레시피였다. 호두와 건포도까지 섞어 넣으면 풍미도 훨씬 좋아질 것이고 무엇보다 짧은 시간에 완성할 수 있어서 반갑다.

 

책에서 소개하는 파운드케이크 레시피는 무려 19가지. 사과, 바나나, 녹차와 팥 오렌지 등 익숙한 재료부터 연근, 풋콩, 우엉 등 그 재료의 다양함은 레시피를 살펴보는 것만으로도 즐겁고 든든하다.


plus tip으로 파운드케이크 활용하는 메뉴도 소개하고 있어서 유용하다.

파운드케이크로 햄, 치즈, 양상추를 활용해 간단한 샌드위치를 만들기도 하고 플레인 요구르트를 얹어 파르페처럼 즐길 수도 있다.

Part 3에서는 내가 좋아하는 스콘과 머핀 레시피를 만날 수 있어서 반가웠다.


사과 머핀. 사과를 껍질째 넣어 빨간색을 내는 것이 포인트인데 이 계절에 더없이 어울릴 것 같아 제일 먼저 시도해 보려는 레시피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비건 베이킹 레시피 재료 중 특별한 것은 사과주스의 활용이다. 거의 모든 레시피에 100% 사과주스를 조금씩 넣어 맛을 더하는데 깍둑 썬 사과를 넣는 사과 머핀에도 사과주스는 필수. 준비하는 과정이 간단해 30 정도면 바로 먹을 수 있는 반가운 베이킹이다.

 

그밖에 아보카도 레몬 머핀이라든가, 무화과 머핀, 망고 코코넛 머핀 등 각종 과일로 특별한 맛을 더하는 레시피들이 눈길을 끈다.


감자 스콘. 든든한 끼니가 되기도 하는 감자 스콘은 익숙한 레시피이기도 한데, 이 책에서 소개하는 감자 스콘은 조금 특별했다. 반죽을 펴고 찍어내거나 잘라서 굽는 것이 아니라 숟가락으로 유산지 위에 떨어뜨려 굽는데, 식용유와 사과주스를 넣은 부드러운 반죽 특성 때문에 그렇다. 달지 않아 식빵처럼 먹을 수 있다니 만들어 두면 유용하게 활용할 수도 있겠다.



Part 4에서 소개하는 쿠키들도 기존에 생각하던 쿠기와는 많이 다른 것들이라 신선하고 유용했다. 파슬리 참깨 비스킷. 듣기만 해도 고소한 조합. 달지 않은 이 비스킷은 넉넉히 만들어 두면 티타임에도 책을 읽을 때도 손이 많이 가겠다. 통밀가루, 소금 약간, 참깨, 파슬리, 식용유. 이 단출한 재료!

비건 베이킹이다 보니 그동안 베이킹 레시피에서 잘 보지 못하던 채소들을 많이 사용하는 것이 특징인데 자주 등장하는 것 중 하나가 우엉이다. 우엉을 이용해 비스킷을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는 생각해 본 적이 없다. 통밀가루를 베이스로 작게 깍둑썰기 한 우엉을 데치고 참깨와 꿀, 사과주스로 반죽하는 이 비스킷 역시 달지 않고 고소한 맛이 기대되는데 우엉은 데치면 견과 같은 맛이 난다고 하니 기대 중이다.


마지막 장에서는 비건 케이크를 소개한다. 케이크도 가능할 줄이야. 통밀가루와 우유, 그리고 생크림 대신 두부크림을 활용하는 비건 딸기 쇼트케이크의 맛은 과연 어떨지 궁금하다. 무엇보다 메이플 시럽과 럼주를 넣어 맛을 내는 두부 크림이 무척 신기했다.

우리에게 익숙한 달고 부드러운 케이크 크림과 달리 담백하고 고소한 맛을 낼 두부크림은 비건 베이킹 중에도 고수에 속하는 것은 아닐까. 차곡차곡 따라 하다 보면 만드는 것도 ,즐기는 것도 두부 크림을 활용한 딸기 쇼트케이크에 이르러 '고수'가 되어 있기를 기대하며 우선 첫 장의 기본 파운드케이크 재료를 준비해 본다.

 

이 책이 있어서 든든하다. 밥보다 빵이 좋아서 걱정(?)인 사람들에게 추천하는 책.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댓글 16 18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18
포토리뷰 [리스컴] 더 맛있는 비건 베이킹 - 후지이 메구미 저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하*비 | 2021.10.24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큼직한 활자와 먹음직스런 사진 삽화로 한호흡에 읽어 내려가기에 충분했다   예쁜 그림책과 같은 구성으로  초등학생도 쉽게 읽고 따라 할 수 있을 만큼 독자들의 눈높이를 배려한 후지이 메구미 저자의 친절함과 자상함이 고스란히 전해지는 마음 따뜻한 책이다 서두에는 레시피에서 다룰 재료와 도구, 심지어 오븐 사용법까지 친절하게 설명해;
리뷰제목

 

 

큼직한 활자와 먹음직스런 사진 삽화로 한호흡에 읽어 내려가기에 충분했다

 

예쁜 그림책과 같은 구성으로 

초등학생도 쉽게 읽고 따라 할 수 있을 만큼

독자들의 눈높이를 배려한 후지이 메구미 저자의 친절함과 자상함이 고스란히 전해지는 마음 따뜻한 책이다

서두에는 레시피에서 다룰 재료와 도구, 심지어 오븐 사용법까지 친절하게 설명해두었다

 

 

- 유자 허니 진저 파운드케이크

- 녹차 팥 파운드케이크

- 토마토 스콘

- 감자 스콘

- 시금치 팬케이크

 

당장 따라해보고 싶은 취향 저격 레시피다^_^

 

 

그동안 체친 가루만이 정석으로 알고 있었는데 후지이 메구미 저자는 거품기로 골고루 섞는 것만으로도 공기가 들어가 체친 효과를 낼 수 있다고 하니 눈이 휘둥그레졌다

 

짧은 시간에 반죽이 완성되니 일반 베이킹보다 시간과 노력이 반 이상 줄어들어 누구나 손쉽게 시작해 볼 수 있을 것 같다

 

달걀과 버터 대신 식용유, 우유 대신 두유, 설탕 대신 꿀을 넣는 베이킹은 요리 연구가이자 영양사인 후지이 메구미 저자의 단아하고 정갈한 솜씨를 엿볼 수 있다

 

이 책을 품고 있는 동안은 마치 내가 마법사가 된 것처럼 뚝딱뚝딱 만들어 낼 수 있을 것만 같은 자신감이 생긴다

 

비건 홈 베이킹 입문서로 손색이 없고 동기부여도 확실히 주는 양서임에 틀림이 없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성심껏 작성한 리뷰입니다]

 

댓글 0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건강히 맛있게 먹을 수 있다니 최고의 레시피입니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g****n | 2021.10.09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디저트를 좋아하고, 특히 파운드 케이크를 좋아하는데, 파운드 케이크에 들어가는 오일 양을 보면 절대 못 먹을 거라는 말을 자주 들었다.이 책에는 다양한 레시피가 들어있는데, 파운드 케이크가 이리 다양한 줄 첨 알았다. 레시피를 봐도 정말 간단하게 만들고, 베이킹 하면 넘 어려울 것 같아 저어했지만, 이 책만 따라하면 금방 손쉽게 만들 수 있을 것 같아 시도해보게 된달까?파운;
리뷰제목
디저트를 좋아하고, 특히 파운드 케이크를 좋아하는데, 파운드 케이크에 들어가는 오일 양을 보면 절대 못 먹을 거라는 말을 자주 들었다.

이 책에는 다양한 레시피가 들어있는데, 파운드 케이크가 이리 다양한 줄 첨 알았다. 레시피를 봐도 정말 간단하게 만들고, 베이킹 하면 넘 어려울 것 같아 저어했지만, 이 책만 따라하면 금방 손쉽게 만들 수 있을 것 같아 시도해보게 된달까?

파운드 케이크 뿐만이 아니라, 머핀, 스콘, 쿠키, 케이크까지, 전부 쉽고 맛있게 만들 수 있는 레시피라 좋고, 더군다나 건강까지 생각하는 버터, 우유, 달걀을 제외한 비건 레시피라 더 맘에 든다.

일본 작가가 적은거지만, 한국에 맞게 재료 설명을 보여주는 것 까지 센스있게 만들어주셔서 오히려 더 다가가기 쉽달까? 오븐이 없어도 에어 프라이어로도 가능하다고 하시니 이 책으로 하나씩 만들어 보는 재미가 쏠쏠할 것 같다.

덕분에 좋은 책 만들어주셔서 감사하고 좋은 기회로 읽을 수 있어서 넘 감사합니다.
댓글 0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한줄평 (10건) 한줄평 총점 10.0

혜택 및 유의사항 ?
평점5점
쉽고 간단해서 너무 좋아요. 초보자부터 중급까지 모두 적격<3 !!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j******8 | 2021.10.07
평점5점
안그래도 비건 베이킹 중인데. 정말 기대됩니다.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김*무 | 2021.09.17
평점5점
건강하게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디저트라니! 기대됩니다!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g****n | 2021.09.17
  •  쿠폰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1   12,600
뒤로 앞으로 맨위로 aniAlar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