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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관계는 나에게 달려 있다

: 익숙한 내 삶의 패턴을 바꾸는 마음 성장 수업

리뷰 총점9.5 리뷰 109건 | 판매지수 13,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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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뮤지컬 미니 에디션 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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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1년 10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256쪽 | 460g | 153*225*20mm
ISBN13 9791158741280
ISBN10 1158741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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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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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만 수강생의 삶을 변화시킨 심리학자의 마음 성장 수업

“하나의 대응 패턴이 자리 잡으면
그 사람은 어디서나 같은 패턴으로 문제 상황에 대응한다.”

나를 힘들게 하는 것은 익숙한 삶의 패턴이다
감정 패턴, 사고 패턴, 관계 패턴을 돌아보고
나답게 행복한 인생으로 나아가는 법


우리는 왜 반복해서 곤경에 빠지고 마는 걸까? 그건 바로 우리 인생의 패턴과 관련이 있다. 인생 패턴이란 소위 말하는 ‘성격’ 또는 ‘습관’으로 그 배경에는 한 사람의 신념이 깔려 있다. 신념은 사람의 행동을 결정하고 행동은 결과로 이어진다. 당신이 오늘 마주하는 어려움은 과거의 행동이 가져온 결과이며, 당신이 가진 신념에 의해 결정된 것이다. 인간 내면의 고통, 혼란, 실망 그리고 피로 등은 모두 신념과 관련이 있다. 저자는 사람의 운명을 결정짓는 신념을 ‘인생 소프트웨어’라고 부른다. 만약 이 소프트웨어가 바뀌지 않는다면 삶은 계속해서 과거의 패턴을 그대로 반복하고 만다고 단언한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프롤로그 영원히 살 것처럼 꿈꾸고, 내일 죽을 것처럼 오늘을 살아라

1장

나의 감정 패턴을 돌아보라:
비슷한 일이 반복되는 이유

누가 나의 행복을 앗아갔는가?
만족과 현실 안주는 다르다
구속받기 싫고 자유로워지고 싶다는 사람들의 흔한 착각
감정을 직면하고, 마주하고, 받아들여라
타인이 준 한 번의 상처에 너무 오래 아파하지 마라
불안에 잠식되지 않는 법
고통은 사라지지 않는다
마음속에 억울함이 가득하다면
내 허락 없이는 누구도 나에게 상처를 줄 수 없다
자신감과 자부심에 대한 오해
분노는 나쁜 것이 아니다
감정 패턴은 어린 시절에 형성된다

2장

나의 사고 패턴을 바꿔라:
행복은 선택이다

내가 원하는 인생은 내 안에 저장되어 있다
대응 패턴이 우리의 인생을 좌우한다
기쁨 혹은 고통은 내가 선택한 것이다
미루는 습관 때문에 인생을 망치지 마라
배신 뒤에는 상처 입은 마음이 숨어 있다
오늘의 나를 만든 건 어린 시절부터 몸에 밴 내면의 패턴
지금 이곳에서 도망치고 싶을 때

3장

나의 관계 패턴을 점검하라:
모든 관계는 나에게 달려 있다

다른 사람과 소통이 잘 안 되는 이유
사랑은 늘 어렵다
‘난 안 돼’라는 제한적 신념을 깨트리다
미래에 대한 희망보다 더 소중한 것은 없다
“관계는 우리 인생에 의미를 부여한다”
나를 조종하는 말, “널 위해서야”
새로운 연애를 꿈꾸지만 늘 비슷하게 반복한다
결혼생활에 문제가 있다면 관계 패턴을 살펴보라
태도를 바꾸면 껄끄러운 관계가 풀린다
왜 그토록 싫어하는 모습을 그대로 닮아 버릴까?
매일 하는 말 한마디부터 바꿔라

저자 소개 (2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인생의 고통은 천차만별일 수 있지만, 내재한 패턴은 비관적 모드, 내적 소모 모드, 고통 모드, 바쁜 척 모드, 안하무인 모드, 비난 모드, 피해자 모드, 조종 모드, 공포 모드, 걱정 모드 등으로 비슷비슷하다. 이런 생생한 사례에서 우리는 어쩌면 자신의 그림자를 볼 수도 있고, 자신이 어떤 모드로 움직이고 있는지 깨닫게 될 것이다.

-부정적인 감정을 억누르는 데 익숙해지면 긍정적인 감정도 함께 억눌린다. 분노할 줄 모르는 사람은 어떤 격정적인 감정을 알지 못하며, 슬퍼할 줄 모르는 사람은 즐거움을 느끼지 못하며, 아픔을 느끼지 못하는 사람은 흥분을 느끼지 못하게 된다.

-관계 속에서 우리는 종종 이런 이야기를 듣는다. “만약 네가 이렇게 바뀐다면, 용서할게.” 과연 우리가 다른 사람의 인생을 바꿀 수 있을까? 다른 사람을 조종할 수 있을까? 내가 어떻게 선택할지를 상대방이 바뀌는지 아닌지를 보고 결정한다면 이는 인생의 리모컨을 다른 사람에게 맡기는 것과 다름없다.

-자기 자신에게 여러 감정을 느낄 수 있도록 허락하는 사람이야말로 진정으로 건강한 사람이다. 슬플 때 진실하게 슬퍼하는 사람이야말로 즐거울 때 비로소 진정으로 즐거울 수 있다.

-두려움을 넘어서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두려움을 뛰어넘을 수 있기에 미루는 것을 돌파할 수 있다. 그리고 미루기를 넘어서면 인생의 한 단계가 업그레이드되고, 자신의 세계는 더욱 커진다. 물론 인생의 가능성도 더 넓어질 것이다. 이를 해내려면 무엇보다 자신이 더 나은 삶을 누릴 가치가 있는 사람이라는 것을 반드시 알아야 한다.


-이제는 내가 더 잘 살아야 가족의 마음이 편하다고 자신에게 말할 때가 됐다. 자신의 인생을 잘 살고 나답게 잘 살아가는 것이 가족에게 가장 좋은 선물이다! 가족을 위해서 사는 것이 아니라 자기 자신을 위해서 살아가라! 우리에겐 다른 사람의 운명을 짊어질 만한 충분한 에너지가 없다.

-종종 우리도 랴오천처럼 도망가고 싶은 마음이 들 때가 있다. 직장, 감정, 가족, 심지어 이 나라에서 도피하고 싶을 때가 많다. 그러나 우리가 어디로 도망가든 반드시 누군가는 우리를 싫어하고 누군가와 의견이 엇갈리고, 누군가의 비판이나 비난을 듣게 된다. 환경은 항상 뜻대로 되지 않는다. 이런 상황 앞에서 우리는 당연히 도피를 선택하게 된다.

-사실 소통하기 어려운 상대는 없다. 다만 내가 상대방을 부정함으로써 상대방의 방어체제가 가동돼 소통이 차단됐을 뿐이다. 따라서 상대방이 이미 잘하고 있는 곳을 보고, 잘한 점을 인정하고, 그가 나를 신뢰하게 하고, 나를 편안하게 느끼게 된다면 그는 당연히 나의 의견을 받아들이게 될 것이다. 소통도, 협상도, 사람들과 어울리는 것도 마찬가지 원리다.

-“되돌아보면 언제가 가장 좋으세요?” 누군가 이 질문을 받으면 비록 그의 눈에는 눈물이 고여 있지만, 머릿속에는 가장 즐거웠던 순간을 생각하는 것이 바로 그것이다. 이것이 바로 언어의 마력이다. 언어를 잘 쓰면 ‘본래 가진 아름다운 덕목을 발견하고 끌어올릴’ 수 있고 ‘좋은 지식을 깨우게’ 된다. 그러나 말을 잘 못 하는 사람은 갈등과 폭력을 일으킨다.
--- 본문 속에서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10만 수강생의 삶을 변화시킨 심리학자의 마음 성장 수업

“하나의 대응 패턴이 자리 잡으면
그 사람은 어디서나 같은 패턴으로 문제 상황에 대응한다.”

나를 힘들게 하는 것은 익숙한 삶의 패턴이다
감정 패턴, 사고 패턴, 관계 패턴을 돌아보고
나답게 행복한 인생으로 나아가는 법


우리는 왜 반복해서 곤경에 빠지고 마는 걸까? 그건 바로 우리 인생의 패턴과 관련이 있다. 인생 패턴이란 소위 말하는 ‘성격’ 또는 ‘습관’으로 그 배경에는 한 사람의 신념이 깔려 있다. 신념은 사람의 행동을 결정하고 행동은 결과로 이어진다. 당신이 오늘 마주하는 어려움은 과거의 행동이 가져온 결과이며, 당신이 가진 신념에 의해 결정된 것이다. 인간 내면의 고통, 혼란, 실망 그리고 피로 등은 모두 신념과 관련이 있다. 저자는 사람의 운명을 결정짓는 신념을 ‘인생 소프트웨어’라고 부른다. 만약 이 소프트웨어가 바뀌지 않는다면 삶은 계속해서 과거의 패턴을 그대로 반복하고 만다고 단언한다.

저자는 ‘인생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심리 수업을 진행하면서 다양한 삶의 난제와 어려움에 직면한 사람들을 만났다. 그가 하는 일은 사람들에게 발생한 일의 이면에 있는 진실을 보여 주는 것이다. 10만 명이 넘는 수강생들이 자신들이 겪는 어려움 이면의 패턴을 발견하고 나서 새로운 삶을 찾았고 그로 인해 답답한 삶이 개선되었다. 삶의 패턴이란 우리 삶에 끊임없이 반복되는 그 사람의 고유한 행동이나 생각, 정서적 반응 등을 포괄하여 이르는 말이다. 거기에는 감정 패턴, 사고 패턴, 관계 패턴 등이 있다. 이 책에는 문제에 반복적으로 반응하는 자신의 패턴을 들여다보고 무엇이 어떻게 달라져야 하는지 보여 준다. 저자는 이 책에서 그간 상담한 실제 사례를 들어 설명한다. 또 각 사례의 심도 있는 분석과 검토를 통해 자신의 내면에 있는 패턴이 어떠한지 탐구하고 알아볼 수 있게 돕는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인생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과정으로 안내한다.

뜻대로 되지 않는 인생과 불공평한 운명에 대해 불평할 때면, 스스로에게 물어보자. “나는 어쩌다가 지금 이 길을 걷게 되었나? 내 안의 어떤 패턴 때문에 세상이 나를 힘들게 하는가?” 이 책에서 각자가 원하는 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나아가 나답게 행복한 인생을 살아갈 힘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익숙한 나의 사고,감정,관계 패턴에서 벗어나는 법

인간은 같은 실수를 반복한다. 매번 후회하면서도 위험한 상황을 만들어내고 불리한 결과를 받아들이곤 한다. 이를테면, 알코올 중독 아버지 밑에서 학대를 받으며 자란 여성이 비슷한 성격의 남편을 선택하거

나 항상 위압적인 연인을 만나오던 복종적인 남성이 또 자신을 함부로 대하는 여성을 애인으로 삼는 경우 등이다. 주변 사람들이 안타까워하며 조언을 해주고 본인도 같은 실수를 저지르지 않겠다고 다짐해보지만 쉽게 개선되지 않는다. 대체 이런 일은 왜 생기는 것일까?20년 넘게 심리학 강의에 전념하면서 10만 명 이상의 수강생을 거느린 저자는 이렇게 선언한다. “우리가 매번 고난을 겪는 이유는 우리의 인생 패턴과 관련이 있다. 사람은 자신이 살아가는 패턴을 보고 깨달아야 자연스럽게 변화가 일어난다.”

이 책은 총 3장으로 나뉘어 있다. 1장에서는 어떤 일이 일어났을 때 일어나는 자신의 감정 패턴을 들여다볼 수 있게 한다. 2장에서 어린 시절부터 외부 환경과 부모와의 상호작용으로 몸에 밴 사고 패턴을 다룬다. 3장에서는 부모와 자녀, 직장, 연인, 친구 등 다양한 인간관계를 어떻게 맺고 있는지 관계 패턴을 살펴볼 수 있게 한다. 하나의 대응 패턴이 자리 잡으면 그 사람은 어디서나 같은 패턴으로 문제 상황에 대응하기 때문에 비슷한 어려움이 계속 반복된다. 우리가 내 안의 패턴을 들여다봐야 하는 이유다.

모든 관계는 나에게 달려 있다

미국 대통령 자리에서 물러난 클린턴과 힐러리가 어딘가로 향하다가 한 주유소에서 기름을 넣게 됐다. 그런데 그들은 주유를 도와준 주유소 직원이 힐러리의 대학 시절 전 남자친구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 그러자 클린턴은 의기양양하게 힐러리에게 이렇게 말했다. “당신이 이 남자에게 시집을 갔으면 주유소 직원 아내로 살 뻔했네.” 그러자 힐러리는 다음과 같이 날카롭고 지혜롭게 받아쳤다. “내가 그와 결혼했다면 미국 대통령은 그가 됐을걸.” 그리고 우리 모두가 다 알다시피 힐러리는 그녀 자신이 미 국무부 장관을 거친 후 비록 낙선하긴 했지만 미국 대통령 후보로 경쟁했다.

농담처럼 주고받는 이야기일 수도 있지만, 저자는 이 속에는 간과할 수 없는 인생의 진리가 담겨 있다고 말한다. 바로 내가 만들어 가는 ‘모든 관계는 바로 나에게 달려 있다’는 사실이다. 그리고 이 책을 통해 ‘인생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과정을 거친다면 위 에피소드의 힐러리와 같은 자신감으로 자신이 원하는 삶을 살 수 있게 된다고 말한다.

이 책에 소개된 생생한 사례를 읽으면서 자신의 그림자를 발견할 수도 있을 것이다. 그간 자신의 인생이 뜻대로 풀리지 않았다면, 인간관계가 삐걱거려 괴로웠다면 익숙한 내 삶의 패턴은 무엇이었는지 살펴보자. 패턴을 바꾸면 인생이 달라지기 시작한다.

회원리뷰 (109건) 리뷰 총점9.5

혜택 및 유의사항?
모든 관계는 나에게 달려 있다 내 삶의 패턴을 바꾸는 마음 성장 수업 내용 평점3점   편집/디자인 평점3점 e******i | 2021.11.22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모든 관계는 나에게 달려 있다 에서는 3가지를 바꾸라고 합니다. 나의 감정의 패턴과 나의 사고의 패턴, 그리고 나의 관계의 패턴입니다. 비교한다는 것은 부럽거나 질투하기 때문인데 부러움은 선망하는 대상처럼 열심히 노력하게 하지만 자신감이 없고 자존감이 낮은 것을 말합니다. 반면에 질투는 정도가 더 심해서 다른 사람이 가진 것을 잃기를 바라는 마음이라고 합니다. 그;
리뷰제목

모든 관계는 나에게 달려 있다 에서는 3가지를 바꾸라고 합니다.

나의 감정의 패턴과 나의 사고의 패턴, 그리고 나의 관계의 패턴입니다.

비교한다는 것은 부럽거나 질투하기 때문인데 부러움은 선망하는 대상처럼 열심히 노력하게 하지만 자신감이 없고 자존감이 낮은 것을 말합니다.

반면에 질투는 정도가 더 심해서 다른 사람이 가진 것을 잃기를 바라는 마음이라고 합니다.

그 어느 것도 자신의 인생을 행복하게 할 수 없지요. 나의 내면의 풍성함으로만 진정한 행복을 누릴 수 있는 것입니다.

행복을 향해 가는 첫걸음은 자신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자신의 현재 모습 그대로를 그냥 받아들이는 의미가 아닙니다.

과거와 현재의 자신을 관용하고 기쁘게 받아들인다는 것은 시간 프레임이 있는 것입니다.

앞으로 더 나아질 것이라고 믿고 노력하는 것을 말하지 현실에 안주하고 스스로를 가두는 것을

말하지 않아요.

모든 관계는 나에게 달려 있다 에서도 감정에 관한 이야기를 합니다. 감정은 여러 책에서 나왔듯이 결코 부정하거나 억누르거나 무시해서는 안 됩니다. 부정적 감정을 억누를 때는 긍정적인 감정도 같이 눌려버리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분노할 줄 모르는 사람은

어떤 격정적인 감정을 알지 못하며,

슬퍼할 줄 모르는 사람은

즐거움을 느끼지 못하며,

아픔을 느끼지 못하는 사람은

흥분을 느끼지 못하게 된다. p52

감정은 그 자체로 옳기 때문에 우리는 받아들이는 연습을 해야 합니다.

그리고 받아들인 그 감정을 어떻게 처리해야 하는 지를 배워야 하는 것입니다.

가장 처리하기 어려운 감정 중 하나가 고통이 아닐까 합니다. 특히 심리적 고통은 무력감, 절망, 무가치 이런 것들로 느끼게 됩니다.

고통을 벗어나게 하는 방법을 아는 사람은 없습니다 고통은 시간이 지난다고 해결되지 않으니까요.. 인간은 고통을 해결할 능력이 없습니다. 다만

억누르지 않고 고통의 근원을 찾아 그것을 분별하는 힘을 길러야 합니다. 차근차근 하나씩 지나가야 한다고 말합니다. 쉽지 않겠지요..

모든 관계는 나에게 달려 있다 에서 사고의 패턴을 바꾸는 것에 대한 조언도 합니다.

어떤 문제에 대응하는 나의 습관적 패턴은 무엇일지 생각해 보게 되었어요.

어려움이 닥쳤을 때 "도피형" 인가 "공격형"인가 하는 것입니다.

문제가 생기면 도망하는 것이지요. 한 번 도망가면  또 다른 문제에서 도망할 것입니다. 막다른 곳까지.

반대로 공격형은 다른 사람에게 비난을 퍼붓거나 책임을 전가해서 곤경에서 벗어나는 걸 말해요. 임시방편으로 벗어날 수는 있어도 사방에 적을 만드는 행동입니다.

저자는 책임을 지는 사람이 되라고 말하는데요.

"길을 만드는 사람"이라고 표현합니다. p127

스스로 길을 만드는 사람은

자신의 능력과 관계없이

책임을 지는 사람을 뜻한다.

난처한 상황을 겪었을 때

책임을 지려는 자세를 갖춘 사람은

머지않아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을 것이다.

이런 행동 패턴을 조심해야 하는 이유는 한 번 자리 잡으면 고치기 어렵다는 것입니다.

결혼, 사업, 인간관계 모든 상황에서 일관되게 도망하거나 공격하거나 할 가능성이 큽니다.

먼저 책임지는 길을 만들려고 하는 태도가 중요한 이유입니다.

사고의 패턴을 바꾸려면 자신이 가지고 있는

습관도 돌아봐야 합니다. 또한 어린 시절부터

몸에 밴 내면의 패턴은 성장한 이후의 삶을 지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한 걸음 물러나서 자신의 삶을 먼저 잘 살아야 한다고 조언합니다.

저자는 심리학 멘토로 다양한 심리학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사례와 경험들을 감정과 생각 그리고 관계라는 관점을 통해 풀어가고 있습니다.

어렵지 않게 잘 읽을 수 있으며 때로는 자기 계발서 같은 느낌을 주기도 합니다.

단숨에 읽을 수 있지만 어떤 부분들은 깊이 생각하고 곱씹어 자기의 것으로 소화해야 할 부분도 있습니다.

자신의 태도와 말이 더 나은 삶으로 가는 첫 번째 길이라고 합니다.

관계라는 것은 영향을 주고받는 것입니다. 던져지는 말과 그 말을 하는 사람의 태도에서

관계는 이미 정해지는 것입니다.

나로부터 시작되는 것!

오늘의 나는 어제의 내가 만든 것!

좋은 관계를 원한다면 매일 하는 말 한마디부터 바꾸는 것부터 시작하라고 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아 주관적 느낌으로 쓴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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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넓게 자신감 충만으로 내 삶의 패턴바꾸기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지*기 | 2021.11.10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속에서 매번 고민하며그 원인이 나에게 있다고 생각하지 못하고 남탓만 하기 바빴는데제목부터가 나에게 무언가 깨달음을 준다.모든 관계는 나에게 달려 있다.내 마음을 넓히고 두려움과 불안감, 불평, 불만을 줄이고나 자신을 위해 살아가는것내 감정의 패턴과 사고패턴, 관계패턴이 합쳐져 나의 인생이 만들어지고, 내 안의 패턴을 바꾸어 내 인생의 행복함을;
리뷰제목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속에서 매번 고민하며
그 원인이 나에게 있다고 생각하지 못하고 남탓만 하기 바빴는데
제목부터가 나에게 무언가 깨달음을 준다.
모든 관계는 나에게 달려 있다.
내 마음을 넓히고 두려움과 불안감, 불평, 불만을 줄이고
나 자신을 위해 살아가는것
내 감정의 패턴과 사고패턴, 관계패턴이 합쳐져 나의 인생이 만들어지고, 내 안의 패턴을 바꾸어 내 인생의 행복함을 찾기 위해 이 책을읽게 된다.
자꾸 읽게 되는 책
좋은 관계를 통해 인생의 좋은 경험을 줄 수 있다.
그 좋은 관계를 만들기 위해
나의 패턴을 되돌아보며 내 패턴을 바꾸게 노력하게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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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모든 관계는 나에게 달려 있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지* | 2021.11.09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서평] 모든 관계는 나에게 달려 있다, 황시투안, 미디어숲   사회생활을 하면서 가장 어려운 것이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나는 주저없이 인간관계라고 대답할 것이다. 나이가 들수록 인간관계에서 오는 고충은 해결되지 않는 것 같다. 반복되는 생각이나 행동을 패턴이라고 한다. 우리가 매번 고난을 겪는 이유는 익숙한 삶의 패턴과 관련이 있다고 한다.;
리뷰제목


 

 

[서평] 모든 관계는 나에게 달려 있다, 황시투안, 미디어숲

 

사회생활을 하면서 가장 어려운 것이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나는 주저없이 인간관계라고 대답할 것이다. 나이가 들수록 인간관계에서 오는 고충은 해결되지 않는 것 같다. 반복되는 생각이나 행동을 패턴이라고 한다. 우리가 매번 고난을 겪는 이유는 익숙한 삶의 패턴과 관련이 있다고 한다. 이 책의 저자인 황시투안은 20년 간 심리학 교육을 실 생활에 성공적으로 응용한 베테랑 심리학 멘토라고 한다. 저자는 과거 나의 패턴과 결별하면 더 나은 삶을 영위할 수 있으니, 나의 감정 패턴을 돌아보고, 바꾸고, 점검할 것을 추천하고 있다.

 

만족과 현실 안주는 다르다.

'내려놓음'이라는 말이 유행처럼 사용되고 있다. 내려놓음과 포기는 현실안주와 전혀 다른데, 우리들은 종종 현실에 안주하는 이유를 내려놓음이라는 말을 핑계거리로 삼기도 한다. 책을 많이 읽고 해박한 사람일수록 자신이 처한 상황에 대한 변병과 이유가 그럴싸 하다고 한다. 어쩌면 그들은 자신이 그럴 수 밖에 없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하여 책을 많이 읽는지도 모르겠다는 저자의 말에 뜨끔했다. 논리적으로 이유를 말하지만 사실은 비겁한 변명일 뿐이다. 저자는 이 부분을 명쾌하게 설명하고 있다. 만족할 줄 아는 것은 지금 내가 가진 모든 것에 감사하고, 자신에게 주어진 모든 자원을 누리고 그 가치를 드려낼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오히려 만족할 줄 아는 사람은 미래에 대한 희망을 품고, 적극적이고 주체적으로 살아가는 삶의 자세를 지닌다고 한다.

 

마음 속에 억울함이 가득하다면...

나는 억울한 걸 잘 못참는다. 셋째 딸인 나는 어렸을 때 언니들한테는 대든다고 혼나고, 남동생인데 양보하지 않는다고 엄마한테 혼났었다. 내 변론을 할 기회가 없고 참아야하는데, 마음이 즐겁지 않으니, 그저 억울하고 눈물이 날 뿐이었다. 억울함은 부당한 대우를 받고 마음이 힘든 상태를 말한다. 불공정한 대우는 외부에서 오는 것이지만, 억울한 것은 주관적인 느낌이다. 넬슨 만델라가 불공평한 대우를 받았지만, 억울함을 느끼지 않고, 오히려 그의 정적을 용서할 수 있었던 것은 마음이 넓었을 뿐 아닐 국가 안정과 민족 화합이라는 대의를 보았기 때문이다. 내 그릇이 작고 여우가 없으니 억울하다고 느꼈던 것이다. 마음에 두거나 집착하지 않는 것을 내려놓음이라고 하는데, 의사결정을 할 때에도 큰 가치를 보게 되면 작은 가치를 잃는 것에 대해 개의치 않게 되고, 마음을 넓게 가지니 무의미한 싸움을 초월하게 된다고 한다. 억울함을 오랫동안 느끼고 밖으로 표현하지 못하면, 외부를 공격해 원망으로 변하거나, 자신의 내부를 공격해 스스로를 우울하게 만들 수 있다고 하니, 억울함이 나를 괴롭히지 안도록 내 마음을 잘 다스려야겠다.

 

내 허락 없이는 누구도 나에게 상처를 줄 수 없다.

나를 좋아하는 사람도 있고, 싫어하는 사람도 있다. 어떻게 모든 사람이 나를 좋아할 수 있겠나? 사람마다 각기 다른 입장과 시각에서 우리의 언행을 보게 되니, 결론도 다르게 나올 수 있다. 중요한 것은 남들이 말하는 것이 진짜 내가 아니라는 저자의 말에 위안이 되었다. 이런 내용은 최근에 읽었던 책에서도 나왔었다. 그러니 공자가 말했던 것처럼 "군자는 자신의 입장을 지키면서 남과 화목함을 유지한다"는 것이 중요하다. 쉽지 않은 일이다. 중국의 시인 한산이 당대의 기인이었던 습득에게 나를 비방하고, 괴롭히고, 모욕하고, 비웃고, 경멸하고 하대하며, 나를 싫어하고 속이는 사람들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물었더니, 그냥 인내하고, 내버려 두고, 피하고, 참고, 존경하고, 어울리지 않다가 몇 년 뒤에 다시 그 사람을 보라고 대답했다고 한다. 역기 기인다운 대답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일단 손절했다가, 나중에 다시 보라는 말을 한참 생각해 보았다. 내 그릇이 커져서, 혹은 내 마음의 여유가 생겨서 상대가 다르게 보인다는 의미일까? 어쨌든 저자는 다른 사랆이 좋아하던 싫어하든 상관없고, 그저 자신의 모습 그대로이면 된다고 강조했다. 중요한 것은 그 누구도 우리 허락없이 우리를 해칠 수 없다!

 

자신감과 자부심에 대한 오해

상대방을 낮춰야 자신이 올라간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 그들은 은연 중에 상대방을 깔아 뭉갠다. 지인이 처음 보는 사람 앞에서 나를 엄청 깔아 뭉개는데 대체 왜 저럴까 싶어 잠깐 빈정이 상했지만 금방 평정심을 찾았다. 그렇다고 내가 낮아지는 것은 아니라는 생각과 함께 나한테 자격지심이 있나 싶은 생각이 들었다. 저자는 다른 사람에게서 자만을 본다면, 자만한 사람과 가까이 지내야 한다면, 먼저 내 안의 자비를 일깨우라고 충고한다. 그 사람이 교만한 까닭은 그의 아주 연락한 내면 때문이라는 것이다. 이런 사람을 대할 때는 오히려 그들을 인정하고 격려해야 한다. 그러다 보면 그들은 교만한 상태가 아닌 편안한 상태로 돌아온다고 한다.

 

생각이 너그럽고 두터운 사람은 봄바람이 따뜻하게 만물을 기르는 듯하여 무엇이든지 이런 사람을 만나면 살아나고, 마음이 모질고 각박한 사람은 차가운 눈이 만물을 얼게 하는 듯하여 무엇이든지 이런 사람을 만나면 죽느니라.(채근담)

 

이 책을 읽으면서 저자가 왜 모든 관계가 나에게 달려 있다고 말했는지 깨닫게 되었다. 마음 수련이 아직은 많이 부족하니 조금씩조금씩 더 좋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내 마음을 잘 다스려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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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관계는 나에게 달려있죠. 한번 더 읽어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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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 2021.12.27
구매 평점5점
스스로 반성해가며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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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3 | 2021.12.14
평점4점
생각보다 공감되는 글들이 많아서 깜놀!!! 확실히 읽으면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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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 | 2021.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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