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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말고 움직임 리셋

: 통증 없이 백 세까지 살고 싶다면

리뷰 총점10.0 리뷰 10건 | 판매지수 56,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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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도서 43위 | 국내도서 top100 2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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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2년 01월 05일
쪽수, 무게, 크기 288쪽 | 454g | 145*210*18mm
ISBN13 9788954762816
ISBN10 8954762816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MD 한마디

제대로 움직여야 통증이 사라진다! 왜 다들 통증을 달고 살까? 대한민국 최초의 스포츠의학 전문가이자 국내 재활 치료 1인자인 홍정기 박사가 공개하는 움직임 회복 프로젝트. 폭발적인 화제를 모은 EBS 클래스ⓔ 강의를 바탕으로 통증을 해소하고 바른 움직임을 찾을 수 있는 기적의 운동법을 소개한다. - 건강 취미 MD 김현주

대한민국 NO. 1 스포츠의학의 전설이 최초로 공개하는 움직임 회복 프로젝트
“제대로 움직여야 통증이 사라진다!”

“뒷목이 뻣뻣하고 돌아가지 않아요.” “천근만근 돌덩이가 어깨에 내려앉은 것 같이 무겁고 결려요.” “가만히 있어도 무릎이 찌릿찌릿 아파요.” 많은 이들이 거북목, 어깨 결림, 허리디스크, 무릎 통증 등 만성 통증을 호소한다. 더 놀라운 건 하루도 빼놓지 않고 열심히 운동하는 20~30대도 통증을 호소한다는 사실이다. 왜 다들 통증을 달고 살까?

대한민국 최고의 스포츠의학 전문가이자 국내 재활 치료 1인자인 홍정기 박사는 통증의 원인으로 ‘잘못된 움직임’을 꼽는다. 잘못된 움직임이 통증을 만들기 때문에 제대로 움직여야 통증이 사라진다고 그는 단언한다. 사람들은 흔히 통증이 나타나면 ‘운동 부족’을 원인이라고 생각하지만, 잘못된 방법으로 백날 운동해봤자 아무 소용없다. 통증 해소는커녕 오히려 운동이 화근이 되어 통증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허다하다. 올바른 움직임을 되찾는 것이 먼저다. 그러려면 운동보다 ‘움직임 리셋’이 필요하다.

EBS 클래스ⓔ 강연 중 폭발적인 화제를 모았던 [맨손 통증 치료법]의 부위별 운동법을 엮은 이 책은 운동하는 이들에게 존경과 찬사를 받고 있는 홍정기 운동과학 박사가 최초로 공개하는 움직임 회복 가이드다. 모든 통증의 원인을 ‘잘못된 움직임’에서 찾은 그는 30년 재활 치료 실전 경험과 운동과학 이론을 바탕으로 통증을 해소하고 바른 움직임을 찾을 수 있는 기적의 운동법을 이 책에 담았다. 해부학적, 과학적 근거를 토대로 신체 부위별 통증의 원인을 분석하고 자신의 현재 몸 상태를 파악할 수 있는 자가 진단법은 물론 올바른 움직임을 회복하는 신체 부위별 운동을 엄선해 수록했다. 또한 신체 부위마다 관절과 뼈, 근육의 위치를 일러스트로 상세히 보여주어 몸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잘못 알고 있는 운동 상식과 궁금증을 속 시원히 풀어주며 통증이 나타날 때 따라 하면 바로 효과를 볼 수 있는 하루 10분 운동 루틴도 알차게 실었다.

다른 거 다 필요 없다. 초집중해 1분만 따라 해보자. 스포츠의학계의 레전드가 전하는 세상에 다시 없을 움직임 백과사전으로 한 몸처럼 달고 살던 통증이 사라지는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저자 소개 (1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통증에서 벗어나려면 제대로 움직여야 합니다. 내 몸이 할 수 있는 범위를 넘어서서 무리하게 운동하면 아픈 게 당연하죠. 그 통증을 참으면서 운동하면 나중에는 정말 통증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요? 아닙니다. 통증을 참으며 운동하면 점점 더 아파질 뿐입니다. 내가 왜 아픈지 정확히 알고, 어떻게 움직이면 통증에서 벗어날 수 있는지를 깨달은 후에 운동을 해야 합니다. 즉, 무작정 운동하기보다는 올바른 움직임을 되찾기 위한 ‘움직임 리셋’이 필요합니다.
--- p. 4

대개 통증은 나이 든 사람들만의 이야기라고 생각하는데, 결코 그렇지 않다. 기껏 건강을 위해 운동을 했는데 오히려 그 운동 때문에 통증을 겪는 20~30대도 많다. 그런데 이런 통증의 대부분이 ‘잘못된 움직임’과 ‘잘못된 자세’ 때문에 일어난다는 것을 아는 사람이 과연 몇이나 될까? 아마 평소 운동을 잘 안 하는 본인을 탓할 뿐 잘못된 움직임 때문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별로 없을 것이다. 하지만 일상의 움직임은 물론 운동도 ‘제대로 잘’ 움직여야 물 흐르듯 매끄러운 동작을 만들 수 있다. 통증을 느끼거나 불편한 증상이 이어진다면 내 ‘움직임’부터 점검해봐야 한다.
--- pp. 14-15

통증이 생기면 운동을 통해 근육을 더욱 강화해야 한다는 것이 지금까지의 상식이었다. 아픔을 견디며 운동을 해야 근력을 얻고 통증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 하지만 이 상식은 잘못되었다. 고통스러운 훈련으로 근육을 강화하는 동안 오히려 근막의 긴장도가 높아져 통증이 만성화될 수 있다. 스트레칭도 마찬가지다. 장시간 하다 보면 다른 근육이 경직되어 또 다른 통증으로 이어질 수 있다. 통증은 피해야 한다. 어딘가 불편하면 통증을 야기하는 자세를 피하고 그 부위를 편안하게 만드는 것이 먼저다. 더불어 통증 부위의 근육과 근막의 유연성을 되살리면 통증은 자연스럽게 사라진다.
--- p. 29

운동을 하지 않는 상태에서 일정한 패턴의 움직임을 반복하면 문제가 생길 수밖에 없다. 따라서 시간을 내어 조금이라도 몸을 움직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긴 시간도, 강한 운동도 필요 없다. 관절이 본래 갖고 태어난 움직임을 회복하는 것이 관건이다.
--- p. 37

정적 스트레칭과 달리 동적 스트레칭은 자연스러운 움직임을 활용해 근육의 경직을 풀어준다. 목, 어깨, 고관절과 같은 부위를 올리고 내리고, 회전시키고 늘여주는 동작을 통해 가동 범위를 높이는 게 포인트다. 정적으로 자세를 유지하는 것보다 관절을 움직이는 동작이 근육의 길이를 늘이고 관절을 유연하게 만드는 데 도움이 된다.
--- p. 57

동작을 수행하는 동안 불편함을 느낀다면 이미 과한 운동이다. 내 관절과 근육이 감당할 수 있는 수준을 넘어섰다는 뜻이다. 자신의 움직임을 인지하면서 천천히 정확한 자세로 가동 범위 안에서 움직여야 부작용을 피할 수 있으며, 제대로 된 운동 효과를 얻을 수 있다.
--- p. 68

또 다칠까 봐, 또 아플까 봐 몸을 움츠리고 주변의 다른 관절을 대신 사용하는 움직임 회피 반응은 결과적으로 통증을 가중시킨다. 통증과 재부상을 막기 위해 관절의 움직임을 제한하고 그 움직임과 유사한 형태의 움직임으로 보상하게 되면 통증 부위의 주변 근육과 근막이 더욱 굳어진다. 결국 탄력을 잃어 통증 부위가 오히려 넓어지는 결과를 초래한다. 움직여도 괜찮다. 큰일이 나거나 엄청난 통증이 몰아치지 않는다. 자신감을 갖고 안전한 범위, 즉 움직여도 아프지 않은 범위 내에서 천천히 움직여 다시 움직임을 회복해야 한다.
--- p. 70

한 부위의 관절에 문제가 생기면 주변의 다른 관절을 더 많이 쓰게 된다. 이를 ‘보상작용’이라 한다. 보상작용은 특정 관절의 문제를 주변으로 확산하는 결과를 초래한다. 한 관절이 기능을 잃으면 연쇄반응으로 주변 관절이 뻣뻣해지는 게 바로 이런 이유다. 안 돌아가는 어깨관절의 일을 주변 관절이 해야 하기 때문에 피로가 쌓이고, 나중에는 통증이 어느 부위에서 시작되었는지도 모를 만큼 전반적인 통증에 시달리게 된다. 따라서 통증이 처음 시작되었을 때 방치하지 말고 적극적으로 치료하는 것이 중요하다.
--- p. 92

운동을 해서 근육을 강화하면 관절의 안정성이 높아진다. 하지만 잘못된 운동은 오히려 건강을 해친다. 예를 들어 스쿼트나 런지처럼 무릎관절을 크게 움직이는 운동의 경우 무릎을 과도하게 밀어내는 동작을 반복하면 무릎 부상을 야기할 수 있다. (중략) 자신의 관절 상태를 점검하고 그에 맞는 운동을 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운동이 아니라 독이 될 수 있다.
--- pp. 191-192

골반은 인체의 직립과 보행에 핵심적인 기능을 담당하는 관절인 만큼 주변 관절에 큰 영향을 미친다. 위로는 척추 전체를 떠받치는 주춧돌 역할을 하고 있어 골반이 틀어지면 허리에 통증이 생긴다. 이는 목과 턱의 문제로도 이어진다. (중략) 골반을 중심으로 인체의 모든 관절이 하나의 고리로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을 인지해야 한다. 이를 전제로 인체의 균형과 정렬이라는 큰 관점에서 접근해야 근본적인 치료가 가능하다. 나무 한 그루, 한 그루도 중요하지만 숲 전체를 본다는 생각으로 골반과 척추관절을 관리해야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
--- pp. 206-207

스트레칭도 과하면 관절이나 인대를 약하게 만들어 통증뿐 아니라 질병을 유발할 수 있어요. 과한 스트레칭으로 인대가 과도하게 늘어나면 뼈가 흔들리는 불안정한 상황이 지속되면서 관절 손상이 일어납니다. 특히 근육이 늘어나는 자세를 15~20초간 유지하는 정적 스트레칭은 생각보다 효과가 없을 뿐 아니라 부상의 위험이 큽니다. 운동 전에는 정적인 스트레칭보다 동적인 스트레칭이 더 효과적이죠. 정적으로 자세를 유지하기보다 관절을 움직이는 동작이 근육의 길이를 늘이 고관절을 유연하게 만드는 데 도움이 됩니다.
--- p. 274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헬스 트레이너, 요가·필라테스 강사들이 가장 존경하는
스포츠의학, 재활 치료 1인자가 알려주는 최고의 운동 안내서


대한민국 NO. 1 스포츠의학 최고 전문가이자 운동과학 박사. 헬스 트레이너, 요가 · 필라테스 강사들이 가장 존경하고 따르고 싶어 하는 스승. 명실상부 국내 재활 치료 1인자. 바로 홍정기 교수를 가리키는 수식어다. 스켈레톤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윤성빈, 축구선수 기성용, 프로 골프선수 최혜진, 한국 100m 육상 최고 기록 보유자 김국영 등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들뿐 아니라 97만 유튜버 말왕 유태양과 데스런 조성준 등 운동 좀 한다는 이들이 그를 찾는다. 수많은 전문가 중 홍정기 교수만을 찾는 이유는 뭘까? 국내에서 단연 첫손에 꼽는 스포츠의학계의 레전드이기 때문이다.

세계 최고 수준의 스포츠과학을 자랑하는 미국에서 운동과학 박사를 마치고 ‘올해의 교수상’까지 거머쥔 그는 대한민국 운동판의 뿌리를 뒤흔들 정도로 스포츠의학 분야에서 독보적인 입지를 굳혀왔다. 그보다 운동을 과학적으로 명확하게 풀어낼 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 아니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런 그가 통증으로 괴로워하는 이들을 위해 30년 재활 치료 경험과 노하우, 운동과학 이론을 총망라해 《운동 말고 움직임 리셋》을 출간했다.

이 책에는 해부학적 근거를 토대로 분석한 신체 부위별 통증의 원인과 상세한 근육 일러스트, 그리고 통증을 해소하고 바른 움직임을 되찾을 수 있는 기적의 운동법이 담겨 있다. 내로라하는 국가대표 선수들이 받던 대단한 재활 치료이자 운동하는 이들이 그토록 배우고 싶어 하던 바로 그 운동이다. 이뿐만이 아니다. 일반적으로 잘못 알고 있는 운동 상식은 물론 오버 트레이닝, 코어 강화 운동, 근육통 등 끊임없는 논쟁 주제에 대해서도 해부학적, 과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속 시원히 풀어냈다. 통증이 눈 녹듯 사라지는 통증별 하루 10분 운동 루틴도 수록되어 있다.

평생 만성 통증으로, 아픈 몸으로 고생한 사람이라면 이 책을 놓치지 말자. 대한민국 최고 전문가의 통증이 사라지는 건강한 운동법을 엿볼 수 있는 기회다!

평생 통증 없는 몸을 만드는 궁극의 통증 해소 처방서
“잘못된 움직임이 통증을 만든다! 올바른 움직임을 회복하라!”


통증이 나타나 병원에 가면 가장 많이 듣는 이야기가 ‘운동 부족’이다. 그러면 대부분의 사람은 바로 요가 또는 필라테스를 배우러 가거나 피트니스센터로 향한다. 하지만 며칠 지나지 않아 후회가 밀려온다. 운동 부족 때문이라고 해서 운동을 했건만 더 아프다. 이게 무슨 일인가! 국내 재활 치료 1인자 홍정기 박사는 통증의 원인은 ‘운동 부족’이 아니라 ‘잘못된 움직임’이라고 단언한다. 잘못된 움직임을 바로 잡지 않으면 백날 운동해봤자 통증 해소는커녕 오히려 더 아파질 수 있다고 강조한다.

움직임의 핵심인 관절은 뼈와 인대, 근육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잘못된 방법으로 움직이거나 잘못된 자세를 취해 한쪽 근육만 혹사당하는 상태가 지속되면 사용한 근육은 강화되고, 사용하지 않는 근육은 약화되거나 경직된다. 근육이 불균형을 이루고 혈관이 근막을 조이면서 혈액순환이 나빠져 통증으로 나타난다. 이때 운동 부족이라고 잘못 판단해 과도하게 운동을 하면 어떻게 될까? 관절 주변에 염증이 생기거나 손상을 입어 통증이 더욱 심해진다.

이 모든 것의 근본적인 원인은 바로 관절을 타고난 본래의 운동 기능대로 사용하지 않거나 잘못된 방법으로 사용한 결과다. 따라서 통증을 없애려면 운동이 아니라 올바른 움직임을 되찾는 것이 먼저다. 그러려면 운동보다 ‘움직임 리셋’이 필요하다. 이에 올바른 움직임을 회복하는 방법으로 홍정기 박사는 ‘동적 스트레칭’을 제안한다. 자연스러운 움직임을 활용해 근육의 경직을 풀어주고 관절의 가동 범위를 높이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라는 것. 그렇게 관절이 본래 갖고 태어난 움직임을 회복하면 통증이 사라지고 잘못된 움직임이 바로잡힌다. 또 근육의 유연성이 되살아나며 근력이 강화된다.

통증을 없애는 열쇠는 바로 잘못된 움직임을 바로잡는 데 있다. 이제 실행에 옮길 차례다. 내 몸에 통증을 서서히 축적시키는 마사지, 근육 트레이닝, 필라테스 등을 당장 멈춰라! 대신 찾는 이가 많아 받고 싶어도 쉽게 받을 수 없던 홍정기 박사의 그 대단한 운동법을 담은 이 책을 펼쳐라. 평생 통증을 짊어주는 아픈 몸과 이별할 수 있다.

통증을 없애고 잘못된 움직임을 바로잡는 기적의 1분 스트레칭 수업
“운동하러 가지 말고, 움직임을 리셋하라!”


굽은 등, 천근만근 돌덩이가 내려앉은 어깨, 틀어진 골반, 찌릿찌릿한 무릎 통증을 달고 사는 사람이라면 《운동 말고 움직임 리셋》에 주목하자. EBS 클래스ⓔ 강연 중 폭발적인 화제를 모았던 홍정기 박사의 〈맨손 통증 치료법〉을 그대로 담은 책으로, 통증 제거와 동시에 잘못된 움직임을 바로잡을 수 있는 운동법이 가득하다.

그가 알려주는 움직임 회복 방법은 수많은 재활 치료 실전 경험과 운공과학 이론을 바탕으로 해 굉장히 체계적이고 과학적이다. 우선 해부학적 근거를 토대로 신체 부위별 통증의 원인을 분석했다. 신체 부위마다 관절과 뼈, 근육의 위치를 일러스트로 상세히 보여주어 몸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운동 파트에서는 통증이 나타나는 신체 부위를 9개로 나누어 자신의 현재 몸 상태를 파악할 수 있는 자가 진단법과 올바른 움직임을 회복할 수 있는 운동만을 엄선해 담았다. 따라 하기는 쉽지만 최대의 효과를 내는 놀랍도록 뛰어난 운동이다.

그렇다면 혹시 어려운 동작이지 않을까? 오해하지 말자. 국내 스포츠의학 최고 전문가인 그가 제안하는 움직임 리셋 방법은 생각보다 단순하다. 긴 시간도, 강한 운동도 필요 없다. 목, 어깨, 고관절과 같은 부위를 위아래 좌우로 움직이고 회전시키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 일상의 움직임을 회복하는 이런 작은 동작을 반복해 점진적으로 가동 범위를 늘리는 게 포인트다. 단 1분만 초집중해 따라 해보자. 즉각적으로 통증이 완화되고 몸의 균형이 맞춰지는 걸 느낄 수 있다. 우주 최강 뻣뻣하던 몸이 놀랍도록 유연해지고 일상생활 동작을 무리 없이 해낼 수 있다.이 정도면 전 국민의 ‘운동 바이블’이라 불러도 부족함이 없다. 통증이 나타날 때마다 습관적으로 이 책을 펼쳐보자. 백 세까지 통증 없이 사는 게 가능하다.

추천평 추천평 보이기/감추기

미국 선진 스포츠의학의 포화 속으로 뛰어들었던 그가 돌아와 대한민국 운동판의 뿌리를 뒤흔든 신들린 강의를 펼쳤다. 그의 수많은 지식을 그대로 쏟아부은 이 책이야말로 살아 있는 레전드의 운동 바이블이다.
- 조성준 (필드 트레이너이자 《닥치고 데스런 DeSLun》 저자)

골프선수로서 겪게 되는 관절의 불편함과 통증을 단번에 없애는 교수님의 재활 치료야말로 극찬받아 마땅하다. 찾는 이가 많아 받고 싶어도 쉽게 받을 수 없던 그 대단한 치료를 책으로 만나볼 수 있다. 통증으로 괴로워하는 이들에게 강력 추천한다.
- 최혜진 (KLPGA 골프선수)

지금까지 큰 부상 없이 100m 육상 1인자로 정상에 있을 수 있었던 이유는 홍정기 박사님의 트레이닝 덕분이다. 이 책은 대한민국 최고 전문가의 건강한 운동법을 엿볼 수 있는 기회다 !
- 김국영 (한국 100m 육상 최고 기록 보유자)

교수님의 운동법은 놀랍고 감탄스럽다. 그 효과로 지금까지 건강한 선수 생활을 하고 있다. 이 책은 세상에 다시없을 움직임 백과사전이 분명하다!
- 이청용 (축구선수)

안 들은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들은 사람은 없다는 교수님의 믿고 듣는 강의를 책으로 만날 수 있다니! 운동 콘텐츠 홍수의 시대에서 정확한 운동과 움직임을 알고 싶은 이들에게 좋은 길라잡이가 될 것이라 확신한다.
- 이은형 (필라테스 인플루언서 강사이자 《폼롤러 홈 필라테스》 저자)

통증을 느끼며 운동하는 이들에게 치유의 시간을 선물할 21세기 최강의 운동 필독서!
- 유태양 (유튜브 구독자 수 97만 명 〈말왕 TV〉의 말왕)

회원리뷰 (10건) 리뷰 총점10.0

혜택 및 유의사항?
포토리뷰 운동 말고 움직임 리셋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거****내 | 2022.01.18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50대에 접어드니 자꾸 관절 여기저기 탈이 난다. 잠시 좋아졌던 목디스크 현상도 다시 나타나고 오른쪽 무릎 슬개골은 잊을만하면 콕콕 기분 나쁜 통증이 찾아 온다.   간만에 스쿼트도 하고 푸시업도 해보는 등 기초체력을 만회해 보려는데 영 관절 여기저기가 아픈게 도움이 안된다. 운동은 해야겠는데 전혀 몸이 따라 주질 않으니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닌 상황에서 <운동 말;
리뷰제목

50대에 접어드니 자꾸 관절 여기저기 탈이 난다. 잠시 좋아졌던 목디스크 현상도 다시 나타나고 오른쪽 무릎 슬개골은 잊을만하면 콕콕 기분 나쁜 통증이 찾아 온다.


 

간만에 스쿼트도 하고 푸시업도 해보는 등 기초체력을 만회해 보려는데 영 관절 여기저기가 아픈게 도움이 안된다. 운동은 해야겠는데 전혀 몸이 따라 주질 않으니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닌 상황에서 운동 말고 움직임 리셋를 알게 되었다. 이 책은 오랜 동안 스포츠 스타들의 주치의로서 명성을 얻으면서 재활치료의 1인자로 인정받는 저자가 나처럼 잘못된 매뉴얼로 허구헌 날 운동을 해봐야 오히려 통증이 더 커진다고 단언한다. 이 조언에 두 눈이 번쩍 떠진다.


 

흔히 모든 운동이나 기술, 학업에 있어서 제대로 습득이 안되고 효과가 나타나지 않으면 기본부터 다시 시작하라는 말들을 많이 하는데 관절 통증도 바로 그런 적용이 가능함을 이 책을 통해 알게 되었다. 잘못된 자세로 운동해 봐야 통증만 더 커질뿐이며 오히려 바른 자세가 바탕이 된 움직임이 필요하며 그런 면에서 이 책은 바로 움직임 리셋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특히 신뢰가 가는 점은 30년 재활 치료의 실전 경험과 운동과학 이론을 더해진 저자가 고안한 운동법이 궁극적으로 통증 해소가 가능하고 저자가 고안해 낸 자가 진단법은 통증이 나타날 때 정확히 원인을 알아채고 올바른 움직임을 회복하는 운동을 반복함으로서 통증 해소에 큰 효과를 볼 수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움직임 회복 운동에 필요한 시간도 짧다는 것이 운동을 시작하기까지 심리적 부담을 덜어 낼 수 있다는 점도 큰 이점이 아닐까 싶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부위별 운동을 계속 실행해서 온 몸 여기저기 나타나는 통증을 꼭 잡아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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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운동 말고 움직임 리셋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퍼**빗 | 2022.01.17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머~리 어깨 무릎 발 무릎 발~~ 갑자기 무슨 노래냐면! 제 몸이 아픈 부분들입니다. 세상 만사 모든 몸이 다 아파서 온갖 질환을 가지고 있는 "걸어다니는 종합병원"이 제 별명인데요. 그래서 이 책을 보자마자 읽지 않고 버틸 수 없었습니다.   저자 홍정기 . 대한민국 NO.1 스포츠의학 최고 전문가이자 운동과학 박사. 헬스 트레이너, 요가.필라테스 강사들이 가장 존경하고;
리뷰제목

머~리 어깨 무릎 발 무릎 발~~

갑자기 무슨 노래냐면! 제 몸이 아픈 부분들입니다.

세상 만사 모든 몸이 다 아파서 온갖 질환을 가지고 있는 "걸어다니는 종합병원"이 제 별명인데요.

그래서 이 책을 보자마자 읽지 않고 버틸 수 없었습니다.

 

저자

홍정기 . 대한민국 NO.1 스포츠의학 최고 전문가이자 운동과학 박사. 헬스 트레이너, 요가.필라테스 강사들이 가장 존경하고 따르고 싶어 하는 스승으로 명실상부 국내 최고의 재활치료 1인자.

 

펴낸 곳

EBS클래스ⓔ

한국교육방송공사의 명품 강의 프로그램 <클래스ⓔ>에서 엄선한 톱클래스 강의를 책으로 발간하는 곳.


 

제목부터 운동을 매우 싫어하는 운동극혐러인 저에게 아주 딱 맞는 제목이었습니다.

 

관절과 뼈와 인대 근육 모두 본래의 사용법이 있는데, 우리가 그렇게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잘못된 방법이나 과도한 움직임으로 손상을 입어 통증이 발생한다.

 

통증없고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운동이 필수다. 그렇지만 잘못된 운동을 할바엔 차라리 안하는게 낫다.


 

통증을 만드는 생활습관 때문에 나쁜 습관이 쌓여서 몸이 안좋아집니다. 평범한 일상이 부상으로 이어지기도 하고요.

 

part2에서는 움직임을 회복하는 7가지 법칙에 대해서 나와있습니다. 바른 움직임은 동적 스트레칭으로 점진적으로 운동강도를 높이고, 가동범위를 파악해서 통증의 공포에서 벗어나라고 합니다.

정말 초 집중 1분만으로 신경의 문을 열게 하고, 그냥 갯수만 채우는 것이 아니라 근육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수축과 이완을 반복하는 방법을 상상하면서 움직여야한다고 합니다.

단순한 걷기운동만으로도 이미지트레이닝을 하면서 몸 뿐 아니라 영혼까지 함께 정렬해야한다.

 

part3에서 통증이 사라지는 기적의 운동법이 나와있고, 책의 절반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목, 어깨, 허리, 등, 고관절, 무릎, 골반, 팔꿈치와 손목, 발과 발목.

모든 것들을 다 따라하지는 못했지만, 차근차근 따라하다보니까 신기하게 시원해집니다.

 

part4는 저자에게 묻는 통증과 운동에 관한 궁금증 Q&A가 나와있습니다.

운동에 관한 궁금증은 한번씩 궁금해했던 것들인데 너무 잘 해결이 되어서 좋았습니다.

 

하루 10분 운동루틴이 마지막에 부록으로 있습니다.

저는 매일 이걸 하면서 건강해질거에요!!

여러분도 건강해지시길 바랍니다!

 

이 책을 읽어야 하는 분

? 몸에 통증이 있는 분

? 통증 없이 100세까지 살고 싶은 분

? 운동을 해야하는데 몸이 굳어서 운동을 하기 힘든 분

? 이 글을 읽고 있는 모든 분

 


 

#서평 #운동말고움직임리셋 #홍정기 #e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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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통증 가라! 건강한 몸을 만드는 스트레칭과 동작 운동법, 집에서 하는 스포츠 트레이닝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까*새 | 2022.01.17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운동 말고 움직임 리셋 : 통증 가라! 건강한 몸을 만드는 스트레칭과 동작 운동법, 집에서 하는 스포츠 트레이닝       번지점프를 하다 줄이 끊어져 목숨을 잃는 불행한 소식이 이따금 뉴스 한 꼭지에 등장한다.   줄이 끊어져 있는 경우도 있고 제대로 안전장치를 장착하지 않은 상태에서 뛰어내리다 불의의 사고가 일어난다.   의료 관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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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말고 움직임 리셋 : 통증 가라! 건강한 몸을 만드는 스트레칭과 동작 운동법, 집에서 하는 스포츠 트레이닝

 

 

 

번지점프를 하다 줄이 끊어져 목숨을 잃는 불행한 소식이 이따금 뉴스 한 꼭지에 등장한다.

 

줄이 끊어져 있는 경우도 있고 제대로 안전장치를 장착하지 않은 상태에서 뛰어내리다 불의의 사고가 일어난다.

 

의료 관계자들은 이런 경우 실제 땅에 떨어진 충격으로 사망하는 경우보다 심장마비로 인해 이미 공중에서 사망상태에 이르는 경우가 많다는 설명을 한다.

 

헤어날 수 없는 극한의 골목에서 삶의 기운을 스스로 놓거나 충격적인 상황을 몸이 받아들이지 못하는 경우이다.

 

마음이 몸을 지배하는 대표적인 사례 아닐까?

 

하지만, 마음을 싱싱하게 가꾸더라도 나이가 먹어 감에 따라 몸에는 “노화”라는 퇴행작용이 쉼없이 밀려들어 건강을 좀 먹기 시작한다.

 

어릴 적 할머니께서 허리 좀 주물러 달라 하실 때 귀찮다고 도망가던 때가 (후회와 함께) 떠오른다.

 

흰머리 하나 뽑아줄 때 마다 동전 한 닢 용돈으로 받던 기억도 어렴풋이 난다.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고 애써 위로하지만 마음과 정신을 젊은 기운으로 채워 놓더라도 몸의 퇴행은 막을 수 없다.

 

다만 조금 더 준비하고 유연성을 길러 놓은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의 차이는 시간이 흐를수록 꽤나 벌어질 수밖에 없다.

 

한 살이라도 어릴 때, 몸의 균형과 운동신경을 정비하는 일 자체가 건강을 유지하는 비결임은 물론이고, 미래를 위해 몸의 자연스러운 움직임을 리셋 한다는 자세를 가진 마인드는 더 효과적이다.

 

 

 

피트니스나 격렬한 운동을 떠올릴 필요는 없다. 책에는 평상시에 가볍게 맨 손으로 우리의 유연함과 건강함을 꽉 잡아줄 동작들을 제시하고 부지런히 따라하라고 메시지를 준다.

 

 

 

무거운 물건을 들 때 허리를 삐끗하거나 심지어 침대에서 기지개를 펴다 통증이 오는 경우도 있다. 그만큼 몸이 굳어가고 있다는 증거다.

 

작년 가을 코로나 확진자가 직장 내 발생하여 자가격리를 당했다.

 

10여일을 방에 갇혀 아내가 챙겨주는 식사와 간식으로 연명하며 자유는 없지만 오랜만의 휴식 시간을 보냈다. 책도 읽고 영화도 보고 넷플릭스도 재구독하고.

 

문제는 좁은 방에서 틈날 때마다 몸을 움직여 줘야 했는데, 만사가 귀찮아 뒹굴 뒹굴...

 

10일이라는 시간을 보내고 출근해서 밀린 일들을 처리하느라 바쁘게 이리 뛰고 저리 뛰고 움직였더니 다음날 아침 발바닥에 통증이 느껴진다.

 

찌리릿!

 

어라. 몇 년 전 느꼈던 통증이다.

 

족저근막염.

 

걷기 운동 같은 가장 기본적인 운동은 고사하고, 일상생활의 걸음걸이마저 고통의 시간으로 만들어 놓는 질환이다. 꽤 오랫동안 병원을 들락거려야 하고 지속적인 물리치료와 스트레칭을 요구하는 성가신 녀석이 발바닥에 달라붙었다.

 

책에는 하지 힘의 40%가 발과 발목에서 나오고 발이 아프면 무릎과 허리도 아프다는 설명이 나오는데 실제 족저근막염이 재발한 이후 허리와 대퇴부 쪽이 찌릿하는 가벼운 통증이 늘었다.

 

발과 발목을 풀어주는 동작들이 설명되어 있는데, 발의 긴장을 풀어주는 스트레칭은 정형외과 주치의가 알려준 방식과 동일하다. 다만 족저근막염은 워낙 자주 발생하는 질병인만큼 조금 더 자세한 설명과 운동법을 기대했는데 이 부분은 아쉬움이 남는다.

 

개인적으로 스트레칭 보드와 아마존에서 구매한 전용 깔창 두 가지를 병행하고 있는데, 정형외과에서 한 번에 10만원씩 내고 치료받은 체외충격파보다 가성비는 월등하다고 판단한다.

 

몇 년 전 한 번 고생했으면 꾸준하게 스트레칭을 통해 움직임을 습관화시켜야 했지만, 언제나 그렇듯 지나서 후회다.

 

 

 

책은 통증을 관리하기 시작할 나이에 접어든 사람들이 신체 각 부위의 통증을 피하기 위한 움직임에 대한 조언을 그림과 함께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다.

 

특정 부위에 통증이 발생하는 이유와 생활에서 지켜야할 준칙들.

 

그리고 각 부위의 현재 상태를 알아보는 간단한 움직임과 풀어주는 동작, 예방하는 동작을 그림으로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가이드 한다.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개인적으로는 목의 상태를 알아보는데 확실히 제대로 동작을 하기 조금 버거웠다. 이 이야기는 상태가 썩 좋지 않다는 증거인데 자가 진단법의 동작을 지속 따라하는 것만으로도 목을 풀어주는 좋은 방법이라고 한다.

 


 

 

주변에서 가장 쉽게 몸이 상하는 경우를 물어보면 “허리”다.

 

몸의 자세를 잡는데 가장 절대적인 역할을 하는 허리는 자체의 통증도 고통스럽지만 그로 인해 허벅지나 장딴지 같은 다리 쪽 통증까지 유발시킨다. 디스크 판정을 받으면 그야말로 고통스러운 일상이 평생 따라다니는 선고로 몸과 마음이 피폐해진다.

 

다행히 내 경우 허리 통증은 크게 없었고, 나이가 들어가는 탓에 생기는 퇴행성 노화는 조금씩 범위가 커지고 있지만 친한 후배 중에 허리 때문에 큰 고생을 한 경우가 있다.

 

그만큼 많은 환자들이 정형외과에 자주 들락거리게 만드는 원인이며 대부분 중년 이후 삶의 걸림돌이 된다.

 

책에 소개되는 4가지 원칙은 평상시에 자신의 몸을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지 잘 알려주는 조언의 대표적인 사례라 볼 수 있다. 특히 허리가 안 좋은 사람들에게는 생활원칙이다.

 

1.힘을 빼라

 

2.허리를 구부려라

 

3.다양한 동작으로 자극하라

 

4.운동 편식에서 벗어나라

 

불편한 부위가 생기면 덜 아프거나 통증이 없는 자세와 상태를 자연스럽게 인지하고 그 범위 안에서만 움직이는 건 자연스러운 반응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경우 편향적인 움직임이 반복되며 더 좋지 않는 통증의 길로 가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정상적인 움직임을 회복하라는 충고는 비단 허리만의 문제는 아니다.

 

 

 

제대로 움직여야 통증이 사라진다는 의견은 개인적으로 볼 때도 타당하다.

 

퇴화의 시간이 다가왔다 하더라도 이런 저런 핑계와 통증을 이유로 몸의 움직임을 게을리하면 당연히 악화될 수밖에 없다. 마사지와 트레이닝 같은 방법들도 좋지만 시간적 금전적 여유가 부족하다면 책에 소개되는 다양한 운동을 루틴화 시켜 매일 꾸준히 실행한다면 조금이나마 통증에서 자유로운 인생을 살아갈 수 있지 않을 까라는 생각이 든다.

 

 

 

책을 접어들었다면 한가지 동작부터 따라해보는 시작이 중요하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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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12건) 한줄평 총점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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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5점
통증 치료에 최적 최고의 효과를 거둘 수 있는 운동법으로 엄선된 책! 의심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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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내 | 2022.01.18
평점5점
건강한 삶을 살고 싶다면 꼭 읽어야 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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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빗 | 2022.01.17
평점5점
통증 가라! 건강한 몸을 만드는 스트레칭과 동작 운동법, 집에서 하는 스포츠 트레이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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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새 | 2022.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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