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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도리의 그림수업

: 낙서부터 드로잉, 캐리커처까지

리뷰 총점9.9 리뷰 55건 | 판매지수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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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2년 08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240쪽 | 454g | 152*225*15mm
ISBN13 9791157747269
ISBN10 1157747264

카드 뉴스로 보는 책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누구나 그림을 그릴 수 있게 도와주는 안내서

취미로 그림을 배우는 사람이 늘면서 온·오프라인의 다양한 미술 강의가 인기를 끌고 있는 요즘, 시사만화 「장도리」의 작가 박순찬이 때마침 시의적절하게 그림 그리기 입문서로 돌아왔다. 특히 이 책은 그림 그리기에 호기심은 있지만 선뜻 엄두를 내지 못했던 사람이나 그림에 영 소질이 없다고 생각했던 사람들이 그림을 시작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흔히 그림을 그리는 일은 미술적 재능을 타고난 이들의 전유물이라고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냥도리의 그림 수업』은 미술에 관심이나 재능이 없어도 누구나 그림을 그릴 수 있다고 말한다. 그림을 그리고 싶지만 재능이 부족하다고 여겨서 포기했던 이들에게는 솔깃한 이야기가 아닐 수 없다. 그뿐만 아니라 그림 그리는 것에 관심이 없거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는 사람까지, 그야말로 ‘누구나’ 그림을 그릴 수 있게 도와준다고 하니 과연 ‘어떻게’라는 호기심이 생긴다.

보통 그림 그리는 법을 알려 주는 책은 대부분 스킬에 치중한다. 물론 스킬 또한 그림 실력 향상을 위해 꼭 필요하다. 하지만 이 책은 조금 다른 시각으로 그림에 다가간다. 스킬보다는 그림의 원리와 사물을 관찰하는 방법을 공들여 설명하는 것에 더 집중한다. 박순찬 작가는 27년간 수많은 인물의 캐리커처를 그리면서 그림의 역할과 의미를 고민해 왔다. 이 책은 바로 그 고민의 결과물이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머리말 즐거운 그림의 세계로
캐릭터 소개

1 그림을 시작해 보자
2 그림과 친해지자
3 관찰은 그림의 시작
4 관찰은 언제 어디서나
5 능동적으로 관찰하라
6 관찰하는 재미
7 관찰의 방법
8 관찰을 막는 것
9 개념과 실체
10 관찰의 힘을 기르려면
11 그리고 싶은 마음 키우기
12 관찰의 대상
13 이미지만 받아들여라
14 낯설게 보기
15 연상법
16 가상으로 그리기
17 사물의 특징
18 얼굴을 그린다는 것
19 인물의 특징
20 전체에서 부분으로
21 캐릭터 창조의 원리

부록 그림 도구들을 알아보자

저자 소개 (1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스킬이 아닌 원리와 기본을 알려 주는 그림 수업

『냥도리의 그림 수업』에서는 호기심 많은 길고양이 냥도리와 그의 인간 친구 리리가 그림선생에게 그림 그리는 법을 배우는 내용이 만화 형식으로 전개된다. 마치 작가의 분신처럼 그림에 관한 신념과 그림 그리는 방법 등을 자세하고 친절하게 설명해 주는 것은 그림선생의 역할이다. 냥도리와 리리는 그림을 배우는 학생의 위치에서 독자들의 고민과 어려움 등을 대변한다.

그림선생은 그림을 그리기 위해서는 먼저 그림과 친해져야 한다고 말한다. 그래야 그림을 그리고 싶은 마음이 생기기 때문이다. 그렇게 그림과 친해지는 방법을 시작으로 차근차근 그림 수업이 진행된다. 그림선생은 그림과 친해지려면 함께 놀며 시간을 보내야 한다고도 이야기하는데, 이것은 마치 친구를 사귀는 일과 같다. 그림 또한 호기심을 가지고 주변 사물을 관찰하다 보면 그리고 싶은 욕구가 생기면서 점점 친해지는 과정을 겪게 된다.

책에서는 치킨, 짜장면, 간판, 운동화 등 우리가 흔히 접할 수 있는 사물을 예로 들면서 누구나 알기 쉽게 관찰의 방법을 설명한다. 수업이 진행되는 동안 냥도리와 리리는 직접 그림을 그리며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그림선생은 둘의 그림에서 잘된 부분과 잘못된 부분을 설명하면서 관찰이 어떻게 하나의 그림으로 나아갈 수 있는지 자연스럽게 알려 준다.

냥도리와 함께 열심히 수업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사물의 형상과 특징 등을 파악하는 방법을 익히게 된다. 그렇게 조금씩 그림 실력을 키우면서 사람의 얼굴을 그리는 방법을 배우고, 캐리커처에 대해 이해하고, 마침내 자신만의 캐릭터를 만드는 방법에 도달할 수 있다.

세상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야를 기를 수 있는 책

『냥도리의 그림 수업』은 그림에 관심이 있지만 엄두를 내지 못했던 사람뿐만 아니라 그림에 관심이 없는 이들 또한 그림에 입문할 수 있게 안내하는 책이다. 그렇다면 관심이 없는 사람까지 굳이 그림을 그려야 할 이유가 있을까?

우리는 외국어나 수학을 잘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에 의문을 품지 않는다. 그런데 미술은 필수가 아닌,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취미의 영역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박순찬 작가는 그림 그리기는 말을 하는 것, 글을 쓰는 것과 마찬가지로 중요한 소통의 방법이자 세상을 보는 시각을 키워 나가는 행위라고 말한다. 말이나 글처럼 그림 또한 자기 생각을 표현하는 하나의 방법인 것이다. 결국 그림 그리는 법을 배우는 일은 이 세상을 바라보는 또 하나의 시야를 기르는 일이다.

회원리뷰 (55건) 리뷰 총점9.9

혜택 및 유의사항?
포토리뷰 냥도리의 그림수업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m*****4 | 2022.09.09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아이를 키우면서 아이가 뭐라도 끼적이는 활동을 유도하고자 또는 더 즐겁게 하고자 때로는 아이의 요구에 의해 꽃도 그리고, 토끼, 곰 같은 동물도 그려야 할 때가 있었는데, 단순한 그림도 뭐부터 그려야 할지 순간 막막할 때가 많았다. 토끼처럼 귀가 길다는 명확한 특징이 있는 경우에는 사실 귀만 길쭉하게 그려도 아이는 토끼라고 좋아해주었는데, 곰, 호랑이,;
리뷰제목



 

 

아이를 키우면서 아이가 뭐라도 끼적이는 활동을 유도하고자 또는 더 즐겁게 하고자 때로는 아이의 요구에 의해 꽃도 그리고, 토끼, 곰 같은 동물도 그려야 할 때가 있었는데, 단순한 그림도 뭐부터 그려야 할지 순간 막막할 때가 많았다. 토끼처럼 귀가 길다는 명확한 특징이 있는 경우에는 사실 귀만 길쭉하게 그려도 아이는 토끼라고 좋아해주었는데, , 호랑이, 악어, , , ... 이런 동물들을 그릴때는 생각보다 그 특징을 구별해 내며 그리기가 어려웠다.

 

보고 그리는 그림은 제법 그럴 듯하게 그리는 편인데 보지 않은 채 그리는건 영 꽝인거다. 그래서 제목부터 그림수업인 이 책을 읽으면 그림을 잘 그리게 되지 않을까? 기대하면서 읽기 시작했다.

 

그런데 결론을 말하자면, 그림 그릴 때 필요한 팁을 잔득 줄 거라고 기대한 나의 예상은 완전히 틀렸다. 여기 동물을 그릴 때는 이런식으로, 사람을 그릴 때는 이런 식으로처럼 뭔가 구체적인 팁을 주는 책은 전혀 아니었다. 오히려 그림을 그리는 사람이 마땅히 갖추어야할 기본자세? 기본 태도? 에 대하여 이야기 하는 책이었다.

 


 




 

 

그림을 잘 그리고 싶으면 그림과 먼저 친해져야 한다고 한다. 그리고 그림과 친해지기 위해서는 사물에 대한 능동적인 관심 즉 호기심에서 출발해야 한다고 한다. 평소 사물의 모습에 호기심을 가지고 관찰하는 것에서 즐거움을 찾으려 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우리 주변의 여러 가지를 그리고 싶은 욕구가 생기게 된다고. 그리고 그림을 그릴 때 가장 필요한 능력 역시 관찰력이고 그림 실력을 키우기 위해선 평소 눈으로 사물을 잘 관찰해야 하고 이미지를 포착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다고 한다.

 

이 부분을 읽으면서 뭔가 새롭게 다가왔다. 그저 보이니까 보는 정도가 아니라 대상의 이미지를 눈으로 포착하는 관찰! 나도 사물을 바라볼 때 이런 이미지 포착은 거의 하지 않았던 것 같다. 그래서 잘 안다고 생각하는 동물도 떠올리려고 하면 사실 이미지가 떠오르는 것이 아니라 내가 그 동물에 대해 알고 있는 사실들이 먼저 떠오른다. 그런 사실들을 토대로 그림을 그릴려고 하니 그리기가 막막했던 것 같다.

 

그리고 작가는 주변 사물에 능동적으로 관심을 갖고 관찰하며 노는 습관을 기르면 그림실력을 키울 수 있다고 한다. 눈으로 사물의 생김새를 음미하는 습관! 이렇게 관찰을 하다보면 관찰의 재미를 발견할 수 있는데 이것이 바로 그림그리기의 시작이라고 한다. 주변사물을 관찰하는 습관이 생기면 사물에 대한 애정이 커지고 그것을 그리고자 하는 욕심이 생겨난다는 것인데 이것은 그림을 잘 그리고 싶은 막연한 욕심이 아니라 내가 관찰한 사물을 나의 그림으로 갖고 싶은 욕망이라고 한다. 단순히 잘 그리고 싶다는 욕심만으로는 그림 연습을 지속하기 어려워 실력이 빨리 늘지 않는다고 포기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단순히 잘 그리고 싶다는 욕심이 아니라 내가 관찰한 것을 그리고 싶다는 욕구가 그림그리기의 시작이라는 것이다.

즉 관찰을 하다보면 관찰의 재미를 점차 알게 되어 더 많은 관찰을 하게 되고 그건 그림을 그리고 싶은 욕구로 이어지고 그 욕구는 또 더 많은 관찰 욕구로 이어져 실제 더 많은 관찰로 이어지고 더 많은 사물에 대한 관심이 생겨나 더 큰 그림그리기 욕구로 이어지며 점차 그림실력이 늘어난다는 것이다.

결국 많은 관찰이 선행되지 않으면 그림 실력의 향상은 어렵다는 것인데, 이 부분을 읽으면서 수긍하는 마음이 들면서 모든 배움은 다 비슷하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우리의 관찰을 막는 것이 있는데 그건 바로 그 사물에 부여된 개념이란다. 즉 사람을 보면서 사람이라고 인식하는 것이 우리가 그 대상을 이미지로 포착하는 관찰을 방해하는 것이다. 그저 사람이라는 생각을 버리고 눈에 들어온 시각 요소만으로 이미지만으로 관찰을 해야하는 것이다.

나도 이 부분이 가장 어려운 것 같다. 그래서 지금까지 눈으로 이미지를 관찰하는 대상을 음미하는 관찰을 제대로 해본 적이 없는 것 같다. 그래서일까? 심지어 내 아이를 떠올려도 명확한 이미지가 딱 떠오르지 않을 때가 있다. 내가 생각하는 내 아이에 대한 관념과 함께 나는 내아이를 기억하고 있기 때문에 아이의 이미지만을 따로 떼어 관찰한 적이 없는 것 같다.

 

 


 

 

책을 통해 그림그리기의 기본기를 배운 것 같아 읽고 난 후 매우 만족스러웠다. 그리고 이상하게 그림이야기를 들었는데 삶의 다른 영역에서도 이런 것은 아닐까? 혼자 철학적인 생각으로 이어지기도 한다. 우리가 만든 개념이 중요하지 않다는 것이 아니라 일단은 있는 그대로 바라보고 대상을 알아가는 것도 중요한데 나도 모르게 여러 개념을 부여하며 인식하다보니 원래의 모습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특히 남편에 대해서 아이들에 대해서. 내가 원하는 내가 바라는 남편상과 아이상이 있어서 그 틀로 남편을 보고 아이들을 바라본 것은 아닐까? 그런 개념의 틀을 내려놓고 있는 그대로의 그들을 먼저 바라보고 그들을 알아갈 필요성이 있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그게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인정해주기의 첫걸음이지 않을까 하면서 말이다.

 

만화형식으로 되어 있고 그림선생과 냥도리, 리리가 서로 대화를 나누면서 이야기가 전개되어 매우 쉽게 이해되고 또 가볍게 읽을 수 있지만 한번 읽고 마는 것이 아니라 머리가 어지러울 때 한 번씩 꺼내보고 싶은 책이 되었다. 요새 머리가 어지러운 일이 많아서 일까? 벌써 세 번은 읽은 것 같다. 그림수업을 받으면서 나도 책에 나오는 인물을 한 번 따라 그려봤는데, 에엥? 생각보다 쉽지 않다. 관찰이 더 필요한가보다. 그런데 확실히 자꾸 관찰을 하다보니 그리고 싶은 욕구가 생긴다. 신기하다.

 

 

*이글은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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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냥도리의 그림 수업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로얄 M******e | 2022.09.05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그림에도 글씨에도 진심이다. 그냥 잘 하고픈데... 말만 그렇게 하지 실질적으로 노력을 해본 적은 없는 것 같다. 작심일일도 어렵다. 그냥 결과물이 만족스럽지 않아서 더 기피하지만, 잘하고픈 마음이 크니 지속적으로 갈망하는 것 같다. 그래서 여전히 글씨도 그림도 형편없다.  꾸준히 노력해야만 하는 발전하고 개선할 수 있나보다. 결국 습관인가...    취미가;
리뷰제목

그림에도 글씨에도 진심이다. 그냥 잘 하고픈데... 말만 그렇게 하지 실질적으로 노력을 해본 적은 없는 것 같다.

작심일일도 어렵다. 그냥 결과물이 만족스럽지 않아서 더 기피하지만, 잘하고픈 마음이 크니 지속적으로 갈망하는 것 같다. 그래서 여전히 글씨도 그림도 형편없다. 

꾸준히 노력해야만 하는 발전하고 개선할 수 있나보다. 결국 습관인가... 

 

취미가 있다는 것은 중요하다. 우리에게 취미는 숨 쉴 공간이자 작은 성취감을 맛볼 수 있는 수단이 될 수 있다. 또, 나를 더 자세히 알아가고 이해하며 발전하는 과정을 경험하게 된다. 엄청난 시간과 돈이 투자되어야만 하는 것이 꼭 아니다. 물론 장비빨을 세우며 다 준비하고 시작하겠어!라고 다짐을 한다면, 더 시작하기까지 두려움이 생길지도 모르겠다. 

 

나에게 또 다른 시도, 자극을 주기 위해 <냥도리의 그림 수업>을 만났다. 그림을 왜 그리고 싶고, 왜 주저하는지 나에게 대해 알아가고 싶었다. 이 책은 테크닉적인 내용도 담겨 좋았지만, 시도하고 노력하고 싶은 마음을 가질 수 있게 불을 지피는 책이기도 했다.

 

그림을 그린다는 것, 배운다는 것의 의미는 무엇이고, 어떻게 다가가면 좋은지에 대해 말풍선과 귀여운 그림을 통해 시각적으로 메시지를 전달한다.

 

어쩌면 똥손이네 금손이네를 따지기 전에, 혹은 무슨 도구를 준비해야 하는지 검색하기 전에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도구가 무엇인지 생각해야겠구나를 깨닫게 되었다.

"사물을 관찰하는 눈"

 

사고 싶은 가방이나 운동화가 있으면 길을 가다가도 가방이나 운동화가 평소보다 더 눈에 들어온다. 그림을 그린다는 것. 이 또한 이미지를 능동적으로 관찰하는 태도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컵을 그리고 싶다, 사람의 얼굴을 그리고 싶다,라고 생각만 하지 정말 어떤 비율이나 형태로 생겼는지를 곰곰이 생각해 본 적이 없는 것 같다.

 

비율은 그림에서도 그토록 잘 쓰고 싶어 하는 손글씨에서도 마찬가지구나. 어찌 보면 인생의 밸런스 balance 도 비율 proportion과도 관계가 있는 것은 아닌지... 

 

그림을 그리고 싶어 하는 마음은 있으나 무엇부터 해야 할지 모르겠다는 독자에게 편안하고 쉽게 잘 설명되어 있는 책이다. 이 책을 보니 정말 너무너무너무 뭐라도 그리고 싶어져 주변의 사물을 살펴보게 되었다. 소장하고 있는 펜, 연필, 만년필 등등 꺼내서 구경도 다시 하니 재밌다.

 

☆ 지금 내가 가장 그리고 싶은 것은? ☆

좋아하는 책의 표지. ^^ 

느낌을 내 것으로 재해석해서 그리고 꾸미고 싶다. 이왕이면 마음에 드는 문장들도 함께. 

 

물론 이모티콘을 만들고 싶다는 꿈은 여전히 존재한다. 

 

결국 어떤 도구든 손에 잡고 그리기를 시작해야 한다. 관심을 갖고 두려움을 떨쳐버리고 직업이든 취미활동이든 시작해 보면, 반드시 소중한 시간을 만들어가며 자기만족은 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아~ 그림 잘 그리고프다~~~ 

노력도 없이 하루아침에 저절로 잘 그리기만을 바라는 도둑놈 심보는 내려놓는 것으로!!

 


 

* 네이버 미자모 카페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솔직한 리뷰를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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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그림을 그리기 전에 알아야할 것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골드 어**이 | 2022.08.27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그림을 잘 그리면 좋겠다,  라는 마음은 그림을 못 그리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 해봤을 만한 생각이다.    인스타그래머블한 시대인 만큼 사진, 그림 등으로 기록 남기는 게 더 근사해보이기도 하고.   그래서 원데이클래스든  매일 그림 그려보도록 돕는 책이든 다양한 것들이 있는데 이 책 <냥도리의 그림수업>은 조금 특별하다.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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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을 잘 그리면 좋겠다, 

라는 마음은 그림을 못 그리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 해봤을 만한 생각이다. 

 

인스타그래머블한 시대인 만큼

사진, 그림 등으로 기록 남기는 게

더 근사해보이기도 하고.

 

그래서 원데이클래스든 

매일 그림 그려보도록 돕는 책이든

다양한 것들이 있는데

이 책 <냥도리의 그림수업>은 조금 특별하다.

책 중반에 갈 때까지도

본격 그림을 그리라고 하지 않는다.

 

그보다는 왜 그림 그리는 게 잘 안된다고 생각하는지,

관찰이 왜 중요한지,

내 머리 속에 관념적인 것과

실제 눈으로 관찰한 것의 차이를

어떤 식으로 조율해야하는지,

사물을 볼 때 비율을 보는 게 왜 중요한지,

이런 이야기들을 먼저 펼쳐놓는다.


 

그렇게 여러가지 이야기를 알려주고 나서야

그림 한 번 그려보겠습니까?

하고 묻는다.

나도 얼른 종이와 연필을 집어들고 그려보았다.

쉽지 않더라. ㅠㅠ


 

그래도 많이 그려볼수록

실력은 늘 것이니

알려준 것 잘 기억했다가

실천하면 되겠지?

 

냥도리와 함께 배울 수 있어서 

더 재미가 있는 책이었음!


 

 

꾸준히 그림 그려보아야지.

연습하다보면 언젠가는 잘 그려지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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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10건) 한줄평 총점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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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5점
그림과 생각이 풍부해지고 다채로워지는 냥도리의 그림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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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 | 2022.08.18
평점5점
쉽고 재밌게 접근할 수 있는 그림 기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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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 | 2022.08.15
평점5점
재미있고 즐거운 그림 수업, 완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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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플래티넘 오* | 2022.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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