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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서

The Fault in Our Stars : 영화 '안녕, 헤이즐' 원작소설

[ Paperback, Reprint Edition ] 바인딩 & 에디션 안내이동
존 그린 | Speak | 2014년 04월 08일   저자/출판사 더보기/감추기
리뷰 총점10.0 리뷰 5건 | 판매지수 8,0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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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4년 04월 08일
쪽수, 무게, 크기 352쪽 | 143*208*30mm
ISBN13 9780142424179
ISBN10 014242417X
렉사일 850L(GRADE5~8)?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확인 중
인증번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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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16세 소녀 헤이즐은 말기암환자다. '의학적 기적' 덕에 시간을 벌긴 했어도, 헤이즐의 인생 마지막 장은 암 진단을 받는 순간 이미 쓰이고 만 셈이다. 다른 십 대와 달리 화장품 대신 산소탱크를 상비해야 하지만 매순간 유머를 잃지 않는 근사한 소녀. 암 환우 모임에서 만난 어거스터스와 헤이즐이 첫눈에 드라마틱하게 빠져든 건 어쩌면 당연한 일이었다. 또래에 비해 한없이 죽음에 가까운 두 사람은, 지구에서 가장 보편적인 질문에 관한 답을 함께 풀어간다. “사람들은 나를 기억해 줄까? 우린 이 세계에 어떤 흔적을 남길 수 있을까?”

『잘못은 우리 별에 있어』는 미국의 대표적인 젊은 스타 작가 존 그린의 최신작이자 최고작이다. 존 그린은 한해 가장 뛰어난 청소년 교양도서를 선정, 수여하는 프린츠 상과 가장 뛰어난 미스터리에 수여하는 에드거상을 동시에 수상한 다재다능한 소설가. 반짝이는 유머와 절절한 눈물이 어우러진 이 책은 존 그린의 검증된 문학성과 재기를 응축한 결정체라 할 만하다.

그런 점을 인정받아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가 된 것은 물론, 일일이 글로 옮기기 힘들 정도의 무수한 찬사를 받았다. 그 애정 고백의 상당수는 쟁쟁한 언론과 평론가, 그리고 동료 작가들로부터 나왔다. 가장 아름다운 것만이 가장 슬프다. 빛나는 유머와 생생한 슬픔으로 꽉 찬 보석 같은 소설. 현재 아마존닷컴 선정 2012년 최고의 책(Best Books of the Year So Far)에 올라 있기도 하다.

Now a major motion picture!
TIME Magazine's #1 Fiction Book of the Year!
-Millions of copies sold-
#1 "New York Times" Bestseller
#1 "Wall Street Journal" Bestseller
#1 "USA Today" Bestseller
#1 International Bestseller
#1 Indie Bestseller
Despite the tumor-shrinking medical miracle that has bought her a few years, Hazel has never been anything but terminal, her final chapter inscribed upon diagnosis. But when a gorgeous plot twist named Augustus Waters suddenly appears at Cancer Kid Support Group, Hazel's story is about to be completely rewritten.
Insightful, bold, irreverent, and raw, "The Fault in Our Stars" brilliantly explores the funny, thrilling, and tragic business of being alive and in love.

저자 소개 (1명)

회원리뷰 (5건) 리뷰 총점10.0

혜택 및 유의사항?
구매 The Fault in Our Stars : 영화 '안녕, 헤이즐' 원작소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플래티넘 h****r | 2021.09.10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아이 영어 학원에서 원서를 많이 읽으라고 했다면서 며칠동안 고민해서 고른 영어책입니다 저는 잘 모르는 책인데 아이들 사이에서는 인기가 있는 책인가봐요. 영어원서라서 빨리 빨리 읽지는 못하지만 비교적 쉽고 재미있는 내용이라서 꾸준히 읽고 있는 것 같습니다. 단어는 그렇게 많이 어렵지는 않다고 하네요. 그런데 쪽수가 많다보니 읽는데 너무 오래 걸려서 좀 지루해지는 면이;
리뷰제목

아이 영어 학원에서 원서를 많이 읽으라고 했다면서 며칠동안 고민해서 고른 영어책입니다 저는 잘 모르는 책인데 아이들 사이에서는 인기가 있는 책인가봐요. 영어원서라서 빨리 빨리 읽지는 못하지만 비교적 쉽고 재미있는 내용이라서 꾸준히 읽고 있는 것 같습니다. 단어는 그렇게 많이 어렵지는 않다고 하네요. 그런데 쪽수가 많다보니 읽는데 너무 오래 걸려서 좀 지루해지는 면이 있는 것 같습니다. 

댓글 0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구매 The Fault in Our Stars 제목의 의미를 이제 알겠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r*******1 | 2021.01.19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투병 소설을 좋아하지 않는다. 더 싫어하는 것은 어린이 투병 소설이다. 아픈 사람, 아픈 아이가 등장하는 소설은 이미 주제가 슬퍼서 절대 스스로 선택하지 않는다. 안녕, 헤이즐로 유명한 이 책도 마찬가지다. 혼자 스스로는 절대 읽지 않았을 책 그리고 보지 않았을 영화다. 하지만 읽고 난 결과부터 말하자면 이렇게라도 읽을 수 있어서 너무나 다행이었다.   아픈 사람;
리뷰제목

투병 소설을 좋아하지 않는다.

더 싫어하는 것은 어린이 투병 소설이다.

아픈 사람, 아픈 아이가 등장하는 소설은 이미 주제가 슬퍼서 절대 스스로 선택하지 않는다.

안녕, 헤이즐로 유명한 이 책도 마찬가지다.

혼자 스스로는 절대 읽지 않았을 책 그리고 보지 않았을 영화다.

하지만 읽고 난 결과부터 말하자면 이렇게라도 읽을 수 있어서 너무나 다행이었다.

 

아픈 사람이 사는 인생에도 희노애락이 있다는 걸 건강한 난 너무나 쉽게 잊었다. 아니 생각조차 안했다.

헤이즐이 암환자라고 해서 사랑할 수 없다고...사랑은 건강한 사람들을 위한 것이라고 무의식적으로 생각했던 걸까.

아픈 사람들의 희노애락 이면에는 모두 '哀'만 있다고 생각했으니 이런 류의 소설이 읽기 싫었던 거겠지.

이런 나의 무의식을 의식하게 만들고 깨뜨려준 것이 The Fault In Our Stars이다.

 

헤이즐의 이유있는 삐딱함

어거스트의 따뜻한 유머

성숙한 어른이자 부모의 모습을 보여주는 헤이즐의 부모님

 

한 번 읽고 끝내기에 이 책은 너무 많은 것을 담고 있다.

암은 진화를 위한 유전자 돌연변이의 부작용이며 그래서 잘못은 그들에게 있는 것이 아니라 이 별에 있는 것이다.

댓글 0 1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1
잘못은 우리별에 있어.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s**********7 | 2020.12.31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어느순간부터 나는 내가 죽을수도 있겠다...내가 만일 오늘 죽는다면... 이런 죽음에 대한 생각들을 담담히 받아들일 수 있게 되었다. 육아를 하며 폭풍우처럼 감정변화가 심하고 한계를 넘어선 육체적 고통을 감당하고 나니, 그다지 큰 즐거움도, 슬픔도 없는 감정이 메마른 사람이 된것 같기도 하다. 하지만 이 소설을 통해 다시 한번 말랑말랑한 감성의 소유자가 될 수 있었다.;
리뷰제목

어느순간부터 나는 내가 죽을수도 있겠다...내가 만일 오늘 죽는다면...

이런 죽음에 대한 생각들을 담담히 받아들일 수 있게 되었다.

육아를 하며 폭풍우처럼 감정변화가 심하고 한계를 넘어선 육체적 고통을 감당하고 나니,

그다지 큰 즐거움도, 슬픔도 없는 감정이 메마른 사람이 된것 같기도 하다.

하지만 이 소설을 통해 다시 한번 말랑말랑한 감성의 소유자가 될 수 있었다.

헤이즐과 어거스터스를 통해 시한부 인생을 사는 사람들에게도 "오늘"의 나는 보통의 사람들과 다를 바 없이 사랑할 수 있으며,  그래서 시간을 낭비하지 않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두 청춘 남녀의 사랑도 애달팠지만, 아픈 아이들을 보는 부모의 마음에 더 감정 이입이 되었던 것은 아마 내가 부모이기 때문이리라.

차라리 내가 아팠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수도 없이 하면서 아이 앞에서 크게 울지도 못했을 부모들을 보며 책을 읽는 내내 눈가가 마르지 않았다.

오늘 조금 더 감사할 수 있는 내가 되길.

비록 공부도 안하고 말도 잘 안듣고 하라는 것은 징글징글 안해서 속썩이는 아이들이지만

건강함으로써 효도의 8할을 다 하고 있는 우리 아이들에게도 한번 더 사랑한다고 말할 수 있게 해준 고마운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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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9건) 한줄평 총점 9.6

혜택 및 유의사항 ?
구매 평점4점
영화보고 보고 싶어해서 구매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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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골드 바***께 | 2021.12.21
구매 평점5점
영어원서 읽기에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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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플래티넘 h****r | 2021.09.10
구매 평점5점
영화 먼저 본 뒤 구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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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 | 2020.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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