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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과 분노  미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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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 2017년 04월 05일

608쪽 | 758g | 140*210*35mm
ISBN-13 9788954644860
ISBN-10 8954644864
책소개 펼치기/닫기
  • 아마존 선정 올해의 책 1위(2015)
    버락 오바마가 뽑은 2015년 최고의 책
    전미도서상 최종 후보,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최종 후보(2015)
    [워싱턴 포스트] [타임] [시애틀 타임스] [미네폴리스 스타트리뷴] [슬레이트] [라이브러리 저널] [커커스] NPR 선정 올해의 책(2015)

    “이 책은 최고 라인 중에서도 마스터 클래스다.
    그만큼 좋다. 그만큼 아름답고, 때때로 그만큼 황홀하다.” _NPR


    폭발적인 서사, 시적이고 우아한 문체, 지적이고 독창적인 서술로 “동시대 가장 뛰어난 미국 작가 중 한 명” “산문의 거장”이라는 평가를 받는 소설가. 그러나 아직 국내 독자에게는 그 이름이 낯선 로런 그로프가 자신의 최신작이자 대표작인 『운명과 분노』로 국내에 첫선을 보인다. 이 작품은 출간 즉시 아마존,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올랐고, 미국의 주요 문학상인 전미도서상과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소설 부분 최종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또한 NPR, [워싱턴 포스트] [타임] [시애틀 타임스] [커커스] 등에서 올해의 책으로, 아마존에서는 ‘올해의 책 1위’로 선정되면서 미국 문학계에서 로런 그로프가 지닌 영향력과 존재감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 소설은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이 [피플] 지와의 연말 인터뷰에서 자신이 읽은 2015년 최고의 책으로 뽑아 화제가 되기도 했다.

    『운명과 분노』는 로토와 마틸드, 두 사람의 이십여 년에 걸친 결혼생활을 통해 사랑과 예술, 창조성과 힘, 거짓과 진실, 그리고 결혼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는 소설이며, 동시에 창조적 동반자 관계에 대한 감각적인 초상화다. 소설은 로토의 시선에서 진행되는 전반부 ‘운명’과 마틸드의 시선에서 진행되는 후반부 ‘분노’ 두 부분으로 나뉘어, 이 부부의 삶을 각기 다른 관점에서 보여준다. 그리고 때로는 ‘진실’이 아니라 ‘비밀’이 성공적인 결혼생활의 열쇠가 될 수 있음을 이야기한다.
저자 소개 펼치기/닫기
  • 저 : 로런 그로프 관심작가 알림신청 폭발적인 서사, 시적이고 우아한 문체, 지적이고 독창적인 서술로 “동시대 가장 뛰어난 미국 작가 중 한 명” “산문의 거장”이라는 평가를 받는 소설가.
    1978년 미국 뉴욕 주에서 태어났다. 애머스트 칼리지에서 불문학과 영문학을 전공했고, 위스콘신 대학교 매디슨 캠퍼스에서 문예창작 석사학위를 받았다.
    2008년 첫 장편소설 『템플턴의 괴물들The Monsters of Templeton』을 발표했다. 이 작품이 아마존,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오르고, 오렌지 상, 로스앤젤레스 타임스 도서상 최종 후보에 오르며 단숨에 주목받기 시작했다. 2009년 소설집 『섬세한 식용 새들Delicate Edible Birds』을 출간했다.
    2012년에 발표한 두번째 장편소설 『아르카디아Arcadia』가 [뉴욕 타임스] [워싱턴 포스트] 등 여러 매체에서 ‘올해의 책’으로 선정되며 미국 문학계에서 입지를 다졌다. 이 작품은 미국의 젊은 작가들을 대상으로 한 살롱닷컴의 설문에서 ‘작가들이 뽑은 올해의 소설’로 선정되기도 했다.
    2015년 세번째 장편소설 『운명과 분노』를 발표했다. 아마존에서 선정한 ‘올해의 책 1위’에 오른 이 작품은, 전미도서상과 전미도서비평가협회 상 최종 후보에도 이름을 올렸다. [워싱턴 포스트] [타임] [시애틀 타임스] [커커스] 등에서 올해의 책으로 선정되었으며,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이 2015년 최고의 책으로 뽑아 화제가 되기도 했다.
  • 역 : 정연희 관심작가 알림신청 서울대학교 영어교육과를 졸업하고 미국 펜실베이니아 대학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운명과 분노』 『디어 라이프』 『헬프』 『에이미와 이저벨』 『내 이름은 루시 바턴』 『버지스 형제』 『안녕이라고 말할 때까지』 『비둘기 재앙』 『사랑의 묘약』 『라운드 하우스』 『인문학의 즐거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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