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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예쁜 생각을 너에게 주고 싶다

[ 드라마 〈로맨스는 별책부록〉 강단이+차은호가 읽은 시 수록 ] [ 포함 소설,시,에세이 3만원↑ '문학 북팟+명작 북쿠션' 증정(각 포인트차감) ]
리뷰 총점8.4 리뷰 18건 | 판매지수 98,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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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시/희곡 45위 | 국내도서 top20 3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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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7년 06월 07일
쪽수, 무게, 크기 248쪽 | 398g | 148*205*20mm
ISBN13 9788925561820
ISBN10 8925561824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너와 나는 기적의 별들이 아닐 수 없다.
그러니 우리가 얼마나 사랑스런 별들이겠는가”

드라마 [로맨스는 별책부록] 은호와 단이가
서로를 향한 마음을 담아 함께 읽은 시 수록


tvN 화제의 드라마 [로맨스는 별책부록]에서 우리의 마음을 설레게 만든 은호와 단이가 읽은 시가 수록된 이 책은 풀꽃 시인 나태주가 이 세상의 모든 따뜻한 언어들 중 고르고 고른 시 문장을 담아냈다. “우리는 한 사람씩 우주 공간을 흐르는 별이다. 머언 하늘 길을 떠돌다 길을 잘못 들어 여기 이렇게 와 있는 별들이다.”라는 시인의 언어를 시작으로 “아니다. 우리는 오래 전부터 서로 그리워하고 소망했기에 여기 이렇게 한자리에서 만나게 된 별들이다.”라는 아름다운 문장을 은호와 단이의 목소리로 전했다. 서로를 바라보는 애틋한 그들의 마음이 가장 잘 담겨 있는 시는 드라마 속 감동과 여운을 고스란히 간직할 수 있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프롤로그 - 또다시 밤하늘의 별이 되어

1장. 세상에 와 그대를 만난 건
큰일/ 너에게 감사/ 별짓/ 핸드폰시 - 구름/ 딸/ 까닭/ 선물/ 세상은/ 들길을 걸으며/ 풍경/ 너 때문에/ 행복·1/ 행복·2/ 네가 있어/ 장식/ 마음을 얻다/ 연인/ 딸을 위하여/ 민애의 노래책/ 그 아이/ 스타가 되기 위하여/ 우리들의 푸른 지구/ 너를 위하여/ 별

2장. 오늘도 네가 있어 마음속 꽃밭이다
소망/ 통화/ 꽃·2/ 참말로의 사랑은/ 맑은 날/ 첫눈 같은/ 카톡/ 하루만 못 봐도/ 딸에게·1/ 대화/ 유월에/ 어여쁜 짐승/ 딸에게·2/ 꿈/ 서로가 꽃/ 행운/ 시집가는 딸에게/ 절값/ 딸에게·3/ 어린 시인에게/ 육친/ 딸기 철/ 근황/ 새해/ 별처럼 꽃처럼

3장. 기다리다가 기다리다가 그만
나무/ 외면/ 그리움/ 해거름 녘/ 꽃·1/ 사랑은 혼자서/ 마음의 용수철/ 태안 가는 길/ 부탁이야/ 문득/ 마지막 기도/ 기다리는 시간/ 사랑하는 마음 내게 있어도/ 어쩌다 이렇게/ 이 가을에/ 말은 그렇게 한다/ 눈사람/ 떠난 자리/ 그대 떠난 자리에/ 못나서 사랑했다/ 사랑/ 그 말/ 아직도/ 하오의 슬픔/ 눈 위에 쓴다

4장. 오직 한 번뿐인 여행
새해 인사/ 여행·1/ 여름의 일/ 한 소망/ 외출에서 돌아와/ 좋은 날/ 돌멩이/ 쑥부쟁이/ 엄마/ 아버지/ 어린 슬픔/ 너무 쉽게 만나고/ 여행·2/ 아름다운 짐승/ 오월 카톡/ 동심/ 인생/ 멀리 있는 너를 두고/ 쪼끔은 보랏빛으로 물들 때/ 능금나무 아래/ 차/ 아름답다/ 눈부신 세상/ 꽃·3/ 민들레꽃/ 젊은 딸들에게

저자 소개 (2명)

저자 소개 관련자료 보이기/감추기

그림 : 강라은
일러스트 작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소소한 일상과 그림을 담고 있는 블로그 ‘손끝에 봄’과 인스타그램 계정 @by.rana를 운영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마음이 따뜻해지는 수채 일러스트』, 『붓 하나로 그리는 수채화 캘리그라피』, 『디어 마이 러브』가 있다.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우리는 한 사람씩 우주 공간을 흐르는 별이다. 머언 하늘 길을 떠돌다 길을 잘못 들어 여기 이렇게 와 있는 별들이다. 아니다. 우리는 오래 전부터 서로 그리워하고 소망했기에 여기 이렇게 한자리에서 만나게 된 별들이다.
그러니 너와 나는 기적의 별들이 아닐 수 없다. 하늘길 가는 별들은 다만 반짝일 뿐 서러운 마음 외로운 마음을 가지지 않는 별들이다. 그러나 우리는 순간순간 외로워하고 서러워할 줄 아는 별들이다. 안타까워할 줄도 아는 별들이다. 그러니 우리가 얼마나 사랑스런 별들이겠는가!
---「별」 중에서

예뻐서가 아니다
잘나서가 아니다
많은 것을 가져서도 아니다
다만 너이기 때문에
네가 너이기 때문에
보고 싶은 것이고 사랑스런 것이고 안쓰러운 것이고
끝내 가슴에 못이 되어 박히는 것이다
이유는 없다
있다면 오직 한 가지
네가 너라는 사실!
네가 너이기 때문에
소중한 것이고 아름다운 것이고 사랑스런 것이고 가득한 것이다
꽃이여, 오래 그렇게 있거라.
---「꽃·2」 중에서

너는 그 어떤 세상의
꽃보다도 예쁜 꽃이다
너의 음성은 그 어떤 세상의
새소리보다도 고운 음악이다

너를 세상에 있게 한 신에게
감사하는 까닭이다.
---「까닭」 중에서

어제도 들길을 걸으며
당신을 생각했습니다
오늘도 들길을 걸으며
당신을 생각했습니다
어제 내 발에 밟힌 풀잎이
오늘 새롭게 일어나
바람에 떨고 있는 걸
나는 봅니다
나도 당신 발에 밟히면서
새로워지는 풀잎이면 합니다
당신 앞에 여리게 떠는
풀잎이면 합니다.
---「들길을 걸으며」 중에서

무엇보다도 먼저 자기 자신을
이기는 사람이어야만 하겠지
아니야, 자기한테 자기가 슬그머니 져줄 줄도 아는
그런 사람이어야 할 거야
그러고 나서도 스스로 충분히
반짝일 줄 아는 사람이어야 할 거야
---「스타가 되기 위하여」 중에서

고맙다
기쁘다
힘든 날에도 끝내 살아남을 수 있었다.

우리 비록 헤어져
오래 멀리 살지라도
너도 그러기를 바란다.
---「네가 있어」 중에서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너는 그 어떤 세상의 꽃보다도 예쁜 꽃이다’
풀꽃 시인 나태주가 당신에게 전하는 따뜻한 연서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오래 보아야 사랑스럽다/너도 그렇다.’ 시 「풀꽃」으로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는 시인 나태주. 그가 딸에게 주고 싶은 시 100편을 모아 시집을 냈다. 아버지로서 세상의 모든 딸들에게 들려주고픈 이야기, 딸을 향한 마음, 삶에 관한 조언을 담았다. 이 시들은 곧 딸을 ‘그 어떤 세상의 꽃보다도 예쁜 꽃’으로 바라보는 시인의 눈이자 부모의 눈이다. 시를 들여다보면 나 자신도 보이고 내가 태어남으로써 한층 더 새로워진 세상을 맞이한 아버지의 모습 또한 보인다. 태어난 딸을 보며 부모는 생각한다. 가장 예쁜 생각을 주고 싶다고.
『가장 예쁜 생각을 너에게 주고 싶다』는 세상의 모든 딸들을 위한 다정하고도 따뜻한 편지다. 읽고 있으면 점점 따뜻해지는 마음을 느낄 수 있는데 이는 시에 담긴 사랑의 온도 때문일 것이다.

사랑받는 작품 「꽃·2」부터 신작 「네가 있어」까지
당신의 행복을 빌어주는 시


나태주 시인의 시는 향기롭다. 아름답고, 곁에 가까이 두고 읽고 싶을 만큼 좋다. 그런데 사람들이 시인의 시에 감탄하는 이유는 시어의 유려함 때문만은 아니다. 내 마음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공감, 인생이 고스란히 녹아 있는 사유, 순박하고 맑은 감성이 담담하게 담겨 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삶에 대한 애정, 세상을 바라보는 따듯하고 온화한 시인의 세계관이 담겼기에 그렇다. 시인의 시는 화려하지 않지만 소박해서 더 아름답다. 그래서 시를 많이 접하지 않는 편이라 말하는 독자층까지도 시인의 시를 읽은 순간 흐뭇한 미소가 절로 나온다는 말을 하게 되는 것이다.
『가장 예쁜 생각을 너에게 주고 싶다』는 시인의 그 맑고 따뜻한 감성이 더 깊이 담겼다. 시인은 특별히 ‘세상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존귀한 존재’인 딸(세상의 모든 자식일 것이다)의 행복을 빌며 고이 적어내린 시들을 가려뽑고, 새로이 적어내렸다. 이번 시집에서는 「꽃·2」와 같이 널리 알려져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작품부터 「네가 있어」, 「행운」 등 미발표 작품까지 고루 만날 수 있다.
1장 ‘세상에 와 그대를 만난 건’에서는 딸이 세상에 태어난 기쁨을 말하며 이제 곧 딸이 만나게 될 ‘사랑’이라는 감정에 대해 알려주고, 2장 ‘오늘도 네가 있어 마음속 꽃밭이다’에서는 많이 자란 딸에게 안부를 물으며, 너의 사랑은 안녕한지 묻기도 한다. 3장 ‘기다리다가 기다리다가 그만’에서는 사랑이 때로는 나를 아프게 만들 수도 있다는 것을 알려주며, 딸이 그리워질 때 쓴 시도 함께 담았다. 4장 ‘오직 한 번뿐인 여행’에서는 삶에 대한 다양한 생각에 대해 말하며, 한 번뿐인 인생에서 우리가 어떻게 살아가면 더 좋을지를 이야기한다.

나를 가만히 안아주는 선물 같은 책

이 시집은 100편의 시에 걸쳐 세상의 모든 딸아이들이 행복하길 바라는 시인의 마음이 듬뿍 담겼다. 비단 딸뿐이겠는가, 딸을 내세웠으나 오늘을 사는 모든 이들을 위한 잔잔한 응원의 메시지들이 담겼다. 마치 내 아버지가 손을 꼭 마주잡고 이야기해줄 것 같은 그런 기분이 드는 까닭도 그 때문이다. 여기에 감수성을 더 풍부하게 만들어주는 강라은 작가의 그림이 더해져 더 큰 행복감을 선사해준다.
그래서 이 시집은 스스로에게 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이 되어줄 것이다. 부모가 딸에게 주고 싶은 마음, 내가 사랑하고 아끼는 사람들에게 전하고 싶은 마음이 고스란히 쓰여 있어 읽는 것만으로도 소중한 마음을 선물받을 수 있다. 날 좋은 날, 마음이 행복해지는 꽃향기 가득한 시집을 만나는 일은 우리가 누릴 수 있는 최고의 행운이 될 것이다.

회원리뷰 (18건) 리뷰 총점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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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주간우수작 가장 예쁜 생각을 너에게 주고 싶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스타블로거 : 골드스타 져니 | 2019.04.18 | 추천33 | 댓글60 리뷰제목
마음에 꽃밭이 생겼다. 사시사철 예쁜 꽃들이 더 예쁘게 그려져 마음에 심어졌다. 시인의 가장 예쁜 생각과 그린이의 조금은 낯간지러운 그림이 어우러져 마음에 예쁜 꽃밭이 만들어졌다. 이렇게 이쁜 꽃밭이 만들어졌는데.. 어떻게 가꾸면 내내 아름다울지.. 생기자마자 벌써부터 한걱정이다. 울엄마라면 그 어떤 꽃들도 본래의 모습보다 더 예쁘게 꽃을 피울테지만, 나는.. 나를 거쳐간
리뷰제목

마음에 꽃밭이 생겼다. 사시사철 예쁜 꽃들이 더 예쁘게 그려져 마음에 심어졌다. 시인의 가장 예쁜 생각과 그린이의 조금은 낯간지러운 그림이 어우러져 마음에 예쁜 꽃밭이 만들어졌다. 이렇게 이쁜 꽃밭이 만들어졌는데.. 어떻게 가꾸면 내내 아름다울지.. 생기자마자 벌써부터 한걱정이다. 울엄마라면 그 어떤 꽃들도 본래의 모습보다 더 예쁘게 꽃을 피울테지만, 나는.. 나를 거쳐간 많은 화분들이 시름시름 앓다가 사라져버렸기에.. 이렇게 좋은 걸 보아도 걱정부터 앞서고 만다. 이렇게 귀하고 이쁜 꽃들을 내가 다 죽여버릴까 봐.. 그래서 시집을 읽다가 문득문득 고개를 들어 바깥을 보았다. 마음 속 꽃밭을 잘 살려주고 싶어 눈에 보이는 꽃들을 더 열심히 바라보았다. 내가 눈으로 본 예쁜 꽃들이 부디 마음 속 꽃밭에 좋은 거름이 되어주기를 바라며.. 그렇게 하늘도 바라보고, 꽃들도 열심히 바라보았다.

 

아버지

 

왠지 네모지고 딱딱한 이름입니다

 

조금씩 멀어지면서 둥글어지고

부드러워지는 이름입니다

 

끝내 세상을 놓은 다음

사무치게 그리워지는 이름이기도 하구요

 

아버지, 이런 때

당신이었다면 어떻게 하셨을까요?

 

마음속으로 당신 음성을 기다립니다.

 

마음속으로 아빠를 그리고 더 느끼게 되는, 딸에게 전하는 시인의 가장 예쁜 생각으로 나는 몇 날 며칠을.. 예쁜 꽃으로 풍요로웠다.^ㅎ

 













댓글 60 33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33
구매 가장 예쁜 생각을..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jaba1014 | 2019.05.08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예쁜 말이다'가장 예쁜 생각을 너에게 주고 싶다.'사실 시를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아서시집은 처음이다읽다가 보면 슬며시 미소가 지어진다아버지에게 이런 사랑을 받으면 참 행복할것 같다나는 어릴때 부모님이 돌아가셔서 이런 사랑을 받아본적이 없어서 시집을 읽으며 부럽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읽기도 편하고 마음이 따뜻해지는 좋은 시들이 많이 있어 좋았다
리뷰제목
예쁜 말이다
'가장 예쁜 생각을 너에게 주고 싶다.'
사실 시를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아서
시집은 처음이다
읽다가 보면 슬며시 미소가 지어진다
아버지에게 이런 사랑을 받으면 참 행복할것 같다
나는 어릴때 부모님이 돌아가셔서
이런 사랑을 받아본적이 없어서 시집을 읽으며
부럽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읽기도 편하고 마음이 따뜻해지는
좋은 시들이 많이 있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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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따뜻해요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csjzzz | 2019.04.20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처음 읽어 나갈 때는 크게 감흥이 없었는데다 읽고 났을 때 마음이 정말 따뜻해졌어요드라마에서 왜 나왔는지 이해가 되더라고요. 오랜만에 감성적인 나 자신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다른 시집도 함께 읽어봐야겠어요어린시절 아빠가 절 바라보시고 웃으시던 모습도 떠오르고이따금씩 눈시울도 붉어지고 ..표현을 잘 못하시는 아빠의 마음을글로 풀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리뷰제목
처음 읽어 나갈 때는 크게 감흥이 없었는데
다 읽고 났을 때 마음이 정말 따뜻해졌어요
드라마에서 왜 나왔는지 이해가 되더라고요.
오랜만에 감성적인 나 자신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다른 시집도 함께 읽어봐야겠어요
어린시절 아빠가 절 바라보시고 웃으시던 모습도 떠오르고
이따금씩 눈시울도 붉어지고 ..
표현을 잘 못하시는 아빠의 마음을
글로 풀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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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49건) 한줄평 총점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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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평점5점
표지부터 정말 예쁘고요. 아름다운 글귀가 마음을 따뜻하게 하네요^^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sailor82 | 2019.05.21
구매 평점5점
선물했고, 받는분이 너무 좋아해주셔서 좋았습니다. 딸에게 들려주고픈 사랑스러운 말들이예요.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ViTaMiN。。 | 2019.05.20
구매 평점5점
너무 따뜻한 글귀와 예쁜 그림들... 읽는 동안 마음이 따뜻해 졌어요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soojeong0714 | 2019.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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