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메뉴
주요메뉴


소득공제
미리보기 공유하기

시녀 이야기

[ 리커버 일반판 ]
리뷰 총점8.8 리뷰 46건 | 판매지수 4,794
베스트
장르소설 top100 45주
정가
13,000
판매가
11,700 (10% 할인)
YES포인트
구매 시 참고사항
  • 미드 〈핸즈메이드 테일〉 원작 소설
신상품이 출시되면 알려드립니다. 시리즈 알림신청
소중한 당신에게 5월의 선물 - 산리오 3단 우산/디즈니 우산 파우치/간식 접시 머그/하트 이중 머그컵
MD의 구매리스트
영화 드라마 원작 도서 모음전
작은 출판사 응원 프로젝트 <중쇄를 찍게 하자!>
5월 전사
5월 쇼핑혜택
1 2 3 4 5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8년 04월 26일
쪽수, 무게, 크기 532쪽 | 596g | 142*210*35mm
ISBN13 9791158883843
ISBN10 1158883846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화제의 미드 「시녀 이야기」의 원작소설
많은 독자들의 요청에 의해 반양장 리커버 일반판 출간!


성과 권력의 어두운 관계를 파헤친 섬뜩한 미래 예언서『시녀 이야기』의 리커버 일반판이 황금가지에서 출간되었다. 마거릿 애트우드가 1985년 발표한 장편소설인 『시녀 이야기』는 출간되자마자 [뉴욕 타임스], [워싱턴 포스트]의 베스트셀러에 올라, 수개월 동안 그 자리를 지키면서 애트우드를 일약 화제 작가로 급부상시켰다. 발표 당시 이 소설은 여성을 오직 자궁이라는 생식 기관을 가진 도구로만 본다는 설정 때문에 큰 충격을 불러일으켰으며, 출간한 지 30년이 되어가는 오늘날에 와서는 성과 가부장적 권력의 어두운 이면을 파헤친, 작가의 예리한 통찰력으로 인해 시대를 뛰어넘는 고전으로 평가받고 있다. 2017년 Hulu 채널을 통해 드라마로 새롭게 선보이며 또다시 주목받았으며, 미국 최대 인터넷 서점인 Amazon 2017년 차트 1위에 등극하기도 하였다. 2017년에 출간된 『시녀 이야기』 한정 양장 특별판의 인기에 힘입어 리커버 반양장 일반판본으로 출간되었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1장 | 밤 9
2장 | 쇼핑 15
3장 | 밤 67
4장 | 대기실 75
5장 | 낮잠 121
6장 | 집안 식구들 137
7장 | 밤 177
8장 | 생일 187
9장 | 밤 247
10장 | 영혼의 두루마리 257
11장 | 밤 329
12장 | 이세벨의 집 341
13장 | 밤 445
14장 | 구제 457
15장 | 밤 499
『시녀 이야기』의 역사적 주해 509

저자 소개 (1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21세기 중반, 전지구적인 전쟁과 환경 오염, 각종 성질환으로 출생률이 급격히 감소하면서 미국은 극심한 혼란 상태에 빠진다. 이때를 틈타 가부장제와 성경을 근본으로 한 전체주의 국가 [길리아드]가 일어나 국민들을 폭력적으로 억압하는데, 특히 여성들을 여러 계급으로 분류하여, 교묘하게 통제하고 착취하기 시작한다. 이에 평화롭게 살던 여인 오프브레드는 어느 날 갑자기 이름과 가족을 뺏긴 채 사령관의 [시녀]가 되어, 삼엄한 감시 속에 그의 아이를 수태하도록 강요받는다.오늘날 환상 소설은 그동안 주류 문화에 가려지고 침묵당해 온 것들을 다시 드러내 보여주고 잃어버린 목소리를 되찾아준다는 점에서 중요한 의의를 갖는다. 그것은 기존의 통념과 사회 질서를 초월하는 또 다른 세계와 또 다른 리얼리티를 탐색하고 제시해 준다. ― 환상문학전집을 기획하며 , 서울대 영문과 김성곤 교수 [환상]은 [현실]과 더불어 문학, 아니 삶의 중요한 두 가지 구성 요소이다. 인간은 눈을 들어 경이로운 세계를 바라보고, 미지의 것을 상상하고 꿈꾸며 살아왔으며, 현실에 대한 날카로운 인식과 그 현실을 넘어서려는 초월 의지가 서로 어우러지면서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왔다. 언뜻 보면 [환상]은 백일몽처럼 헛된 것이지만 실제로는 비루한 현재와는 또 다른 현실을 만들어내는 능력이다. 그리고 작가들은 유난히 예민한 환상의 더듬이를 가지고 또 다른 미래를 꿈꾸는 사람들이라 할 수 있다. 근대 이후 한국 문학은 오랫동안 환상이 결핍된 상태의 문학을 제일로 여겨왔다. 이성 중심의 계몽주의적 문학이 한국 문학의 주류를 이루어왔으며, 그것은 문학을 과도하게 현실에 얽매어 버렸다. 특히 1980년대에는 문학이 현실에 기울어지면서 미적 자율성을 잃어버린 채 표류했다. 1990년대 문학은 내적 성찰에 몰두하면서 미적 자율성을 회복하고, 그에 따라 마음의 움직임이 기록하는 또 다른 현실을 상당히 회복했다. 그러나 아직 한국 문학은 그다지 비루한 현실에서 자유롭지 않으며, 상상력을 종횡무진으로 사용하는, 자유롭고 활달한 이야기의 세계로 나아가지 못하고 있다. (주)황금가지는 그동안 지속적으로 현실 바깥의 또 다른 현실을 다루는 문학 행위에 관심을 기울여 왔다. 드래곤라자와 반지의 제왕 등의 판타지 소설과 셜록 홈즈 전집, 아르센 뤼팽 전집, 애거서 크리스티 전집 등의 추리 소설 들을 통해 황금가지는 문학 독자들에게 새로운 읽기의 즐거움을 선사해 왔다.

회원리뷰 (46건) 리뷰 총점8.8

혜택 및 유의사항?
진한 맛, 더욱 깊이 아픈 맛 [외국소설-시녀 이야기]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골드 스타블로거 : 골드스타 책****벤 | 2022.02.11 | 추천3 | 댓글0 리뷰제목
마침내 다 읽었다. 나로서는 참 오랜 시간을 들여 읽은 셈이다. 금방 후다닥 읽어버리기에는 주제도 문체도 분위기도 내 마음도 어느 하나 동조하는 게 없었다. 한 쪽 한 쪽, 한 장 한 장, 읽어 넘기는 것보다 읽으면서 머물러 있는 시간이 훨씬 길었다. 그러고 싶었고 그럴 수밖에 없었다. 가끔은 이렇게 진하게, 무겁게 읽는 시간도 있어야 한다고 여기면서.     그래;
리뷰제목

마침내 다 읽었다. 나로서는 참 오랜 시간을 들여 읽은 셈이다. 금방 후다닥 읽어버리기에는 주제도 문체도 분위기도 내 마음도 어느 하나 동조하는 게 없었다. 한 쪽 한 쪽, 한 장 한 장, 읽어 넘기는 것보다 읽으면서 머물러 있는 시간이 훨씬 길었다. 그러고 싶었고 그럴 수밖에 없었다. 가끔은 이렇게 진하게, 무겁게 읽는 시간도 있어야 한다고 여기면서.  

 

그래, 진했다. 상상이 이토록 진할 수가 있나, 놀라워하면서 신기하게 여기면서 무엇보다 무서워하면서 읽었다. 어느 한 장면, 배경이 무엇이든, 사물이든 사람이든, 사물이라면 놓인 자리부터 풍기는 분위기까지, 사람이라면 겉으로 드러내는 대사에서부터 마음속으로 지나가는 심정 한 줄에 이르기까지, 단 하나도 소홀해 보이는 게 없었다. 그러니 아찔하고 또 철렁할 수밖에. 우리 사는 세상이 이런 모습이라면, 우리가 살 세상이 이렇게 되고 만다면, 내가 죽은 뒤의 세상이 이러할 수도 있을 것이라고 상상해 본다면, ......

 

그러나 이건 상상만의 이야기가 아니다. 사실 소설 속 상황의 어떤 대목들은 지금의 우리 현실에 있다. 은근히 위험하거나 아주 대놓고 위험하거나 정도의 차이가 있을 수는 있겠지만. 난 그러하다고 생각한다. 그렇지 않고서야 이렇게 섬뜩한 느낌을 받을 수 없지 않았을까. 한 쪽이 다른 한 쪽을 영원히 소유하려거나 지배하려거나 무시하려는 일은, 한 쪽이 꼭 사람의 성별을 뜻하는 게 아니더라도, 약자라면 누구라도, 또 동물이라도, 참으로 잔인한 본성이라고 말할 수밖에 없겠다. 우리 사는 곳이 내가 살자고 다른 이를 꼭 죽여야 하는 밀림도 아니건만. 밀림으로 만들고 싶어 하는 이들의 그 허황되고 괘씸한 본성을 어떻게 해야 하는 건지.     

 

읽는 내내 역겨움에 시달려야 했다. 그 상황에서도 문장들은 어쩌자고 아름답고 우아하기만 한 건지. 그래서 더 역설적인 괴로움을 느껴야 했지만. 이 책의 후일담이 나와 있다고 한다. 지금의 마음을 추스려야만 볼 수 있을 듯하다. 남자와 여자는, 생명과 생명은 서로에게 증오의 대상이 되어서도 없애야 할 적이 되어서도 안 된다. 둘다 서로에게 괜찮아야 둘다 괜찮게 살 수 있다. 알면서 왜 못하는 걸까, 우리는.

 

댓글 0 3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3
포토리뷰 시녀 이야기 - 마거릿 애트우드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YES마니아 : 플래티넘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키*만 | 2021.04.05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2021. 04월의 첫 번째 마거릿 애트우드 "시녀 이야기" 우리의 미래를 상상해 보면 기술의 발달로 편안하고 다양해진 면도 있지만 점점 획일화,규격화 되어가며 아나로그 감성이 줄어들어 과거의 것을 그리워 하고 찾는 경향이 있는 듯 하다. 우리의 미래를 그저 긍정적으로만 받아들 일 수 없는 것이 자연은 점점 파괴되고 지구는 병들어가고 앞으로 우리에게 어떤 위험과 어떤 상황이;
리뷰제목

2021. 04월의 첫 번째
마거릿 애트우드 "시녀 이야기"


우리의 미래를 상상해 보면 기술의 발달로 편안하고 다양해진 면도 있지만 점점 획일화,규격화 되어가며 아나로그 감성이 줄어들어 과거의 것을 그리워 하고 찾는 경향이 있는 듯 하다. 우리의 미래를 그저 긍정적으로만 받아들 일 수 없는 것이 자연은 점점 파괴되고 지구는 병들어가고 앞으로 우리에게 어떤 위험과 어떤 상황이 펼쳐지게 될지는 아무도 모른다.
마거릿 애트우드의 '시녀이야기' 시녀라는 제목때문에 과거 시녀들이 존재했던 그 시대물이라 생각했는데 반대로 미래의 이야기였다 .
지구의 전쟁과 환경 오염으로 혼란이 야기되고 전체주의 국가인 '길리어드'가 생긴다. 급격한 출생률의 저하로 권력자의 아이를 수태하는 일을 해야하는 '시녀'가 생기고 자신의 이름이 아닌 오브oo (of ~)로 불려며 철저한 감시속에 비인간적인 생을 살게 된다.
이러한 체제 속에 갇혀 버린 한 여인의 독백인,섬뜩한 이 디스토피아 소설이 지금의 우리에게 어떤 경각심을 일깨워 주고 있는지...
다시 한 번 지금의 우리를 돌아보게 된다.

 



'목표를 향한 자유가 있는가 하면 무언가로부터의 자유가 있지. 무정부 시대의 자유는 무엇을 행할 자유였어. 하지만 지금 여러분에게는 무언가로부터 벗어날 수 있는 자유를 얻은 거야. 그것을 얕보지 마.(p49)'

'모이라는 마치 양쪽이 툭 터진 엘리베이터 같았다. 우리는 현기증이 났다. 우리는 이미 자유에 대한 미각을 잃어버리고 있었다. 벌써부터 이 벽들이 안전하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대기권 상층부로 올라 가면 사람은 산산조각으로 분해되고 휘발해 버리지 않는가. 형체를 한테 묶어 붙들어줄 기압이 전혀 없으니까. (p232)'

'밴이 이중문을 활짝 열어놓고 진입로에서 기다리고 있다. 이제는 내 양편에 자리 잡고 선 두 남자가 내 팔을 부축해 태운다. 이것이 내 끝이 될 지 새로운 시작이 될지 나로서는 알 길이 없다. 다른 도리가 없었기에 이방인들의 손에 내 몸을 맡겼을 뿐.
그래서 나는 차에 오른다. 그 속에서 기다리고 있는 암흑으로 아니 어쩌면 빛으로. (p508)'

#마거릿애트우드 #시녀이야기 #디스토피아 #페미니즘문학 #길리아드 #황금가지 #TheHandmad'sTale #MargaretAtwood

 

 

댓글 0 1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1
표지에 끌려서 봤는데 재밌었음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i***o | 2021.03.29 | 추천2 | 댓글0 리뷰제목
오로지 표지에 꽂혀서 고른 작품이다. ㅎㅎ 독특하면서도 신비한. 마치 시녀가 아닌 성녀 같은 느낌이 들었다. 최신작인 줄 알았는데 35년 전 작품을 드라마로 방영하면서 인기를 끌자, 리커버로 나왔다고 한다.     사실 이러한 건 다 읽고 나서 알았는데, 스토리를 보는 동안에도 과거 작품이라는 생각은 들지 않았다. 그리고 당연하지만, 진짜 시녀 이야기다. 아주;
리뷰제목

오로지 표지에 꽂혀서 고른 작품이다. ㅎㅎ 독특하면서도 신비한.

마치 시녀가 아닌 성녀 같은 느낌이 들었다. 최신작인 줄 알았는데

35년 전 작품을 드라마로 방영하면서 인기를 끌자, 리커버로 나왔다고 한다.

 

 

사실 이러한 건 다 읽고 나서 알았는데,

스토리를 보는 동안에도 과거 작품이라는 생각은 들지 않았다.

그리고 당연하지만, 진짜 시녀 이야기다. 아주 섬뜩하고도 서늘한.

 

 

주인공 여인은 남편과 아이까지 있는 유부녀이지만

'사령관'에게 배속되어 있는 '오브프레드'이다.

남편과 아이의 생존 확인조차 하지 못한 채 시녀의 삶을 산다.

 

 

이곳은 이전에 살던 세상과 전혀 다른 세상이다.

평범한 삶을 살던 그녀는 과거를 문득문득 떠올리면서도 현실에 충실하다.

살아 남아야 한다는 강박감과 차라리 죽어버리고 싶은 절망.

 

 

만사가 평상시로 돌아왔다.

어떻게 내가 이걸 '평상시'라고 부를 수가 있지?

하지만 오늘 아침에 비하면, 이건 정상이다.

 

 

 

가정을 꾸리는 것이 평범했던 시절은 갔다.

사랑하는 부부 사이에 당연하게 가질 수 있었던 아이도 특별해 졌다.

그녀가 이곳에서 맡은 임무는 아이를 낳는 것이다.

자녀가 없는 사령관의 사모님에게 넘겨야 할 아이 말이다.

행위는 모두가 보는 앞에서 감정이 배제된 채 행해지지만 치욕스럽다.

 

 

'길리어드'라는 국가는 철저한 계급과 가부장적 금욕주의를 고집한다.

말도 안 되는 규제와 통제 속에서 착실하게 적응한 사람이 있고

암거래를 하며 요령 있게 살아남거나, 목숨 걸고 도망치려는 사람 등

다양한 모습이 나오지만 책을 읽은 동안 명확히 밝혀지는 건 없다.

#그로테스크 #학대 #부당한 #말도안되는 #처벌 #잘린목 #본능

 

 

 

이 책은 첫 장부터 거의 마지막 (모든 사건의 전말)이 나올 때까지

애매모호하고 미스터리하고 궁금증만 잔뜩 일으킨다.

그래서 85% 정도 읽었을 때, 때려치울까? 개답답하네. 포기할 뻔했다.

꾸역꾸역 읽고 있는 와중에 주인공이 (..... 그랬다. 사실 뻥이다)라는 식의

거짓말까지 하는 통에 인내심이 바닥났기 때문이다.

알려줘. 알려달라고. 제발 이게 다 무슨 일인지 속 시원하게 말해달라고!

 

 
 

 

 

막 포기하려는 순간 이런 말이 나왔다.

 

 

이 이야기가 이토록 고통으로 점철되어 있어서 당신에게 미안하다.

하지만 나는 이 서글프고 굶주리고 황폐하고 절뚝거리고 사지가 절단된

이야기를 계속하려 한다. 왜냐하면 그래도 나는 이야기를 당신에게

들려주고 싶기 때문이다.

만에 하나 기회가 닿는다면, 미래에든 천국에서든 감옥에서든 지하에서든

다른 어떤 곳에서라도 당신을 만나거나, 당신이 탈출했을 때

내가 당신의 이야기를 들어줄 테니까.

그래서 나는 이야기를 계속할 생각이다.

그래서 스스로 견뎌낼 작정이다.

이제부터 이야기할 부분은 결코 당신의 마음에 들 리가 없다.

왜냐하면 내가 착하게 굴지 않으니까.

 

 
 

 

어떻게 다음을 읽지 않을 수가 있을까.

다시금 그녀의 고통스러운 이야기로 빠져들었다.

그리고 결말은 전혀 의외의 폭탄을 맞았다.ㅋㅋ

(그 보다 그녀의 다음을 알려주시오! 제발!!! )

 

 

 

묘한 작품이다.

사령관과 둘만의 은밀한 게임을 하며 노출 없는 성적 긴장감이라던지

극단적인 디스토피아의 세상을 페미니즘으로 표현해내고 있다는 점

남성 중심의 유토피아를 그려내면서도 국가의 강제성에 굴복해야만

살아남을 수 있는 설정 등 흥미진진하다.

 

 

그 와중에 사령관같이 고위직이 벌이는 일탈은 안쓰럽기까지 하다.

그들이 없애버린 과거 평범했던 일상의 모습을 재현하거나

불법인 줄 알면서도 어떻게든 손에 넣어 만끽해보려는 탐심이다.

.... 여성은 소모품에 불과할 뿐이고.

 

 

 

하고 싶은 이야기가 많다.

그만큼 책에 담겨 있는 메시지가 많다.

재독하면 더 많이 볼 수 있음을 알지만, 조금 지쳤다.

 

 

많은 분들이 추천한 <증언들>로 넘어가야겠다.

당장은 아니고, 충분히 쉰 다음에...

 

 

 

 

 

 

댓글 0 2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2

한줄평 (115건) 한줄평 총점 9.6

혜택 및 유의사항 ?
구매 평점5점
선물 하니 좋네요!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z*******7 | 2022.04.29
구매 평점5점
기대됩니다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YES마니아 : 플래티넘 영* | 2022.03.10
구매 평점5점
미래에 대한 작가의 상상력이 놀랍습니다. 상상으로만 끝났으면 좋겠습니다.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YES마니아 : 플래티넘 j*****3 | 2022.02.19
  •  쿠폰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1   11,700
뒤로 앞으로 맨위로 aniAlar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