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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알려주지 않은 4차 산업혁명 이야기

: 빅 데이터, 인공지능, 블록체인보다 중요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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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8.0 리뷰 25건 | 판매지수 15,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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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8년 05월 23일
쪽수, 무게, 크기 272쪽 | 298g | 128*188*16mm
ISBN13 9791188808274
ISBN10 1188808273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상품 이미지를 확대해서 볼 수 있습니다. 원본 이미지
· 아무도 알려주지 않았던 4차 산업혁명의 개념과 방향을 꿰뚫어 본 최초의 책!
· 거대한 변화의 물결은 시작되었다. 그 속에서 방향을 잃지 않고 중심을 잡기 위해 챙겨 봐야 하는 현대인의 필독서!
· 빅 데이터, 인공지능, 블록체인 등 첨단 기술과 국내와 해외에서 매일같이 쏟아지는 모든 메시지를 통틀어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을 정확히 간파한 강명구 저자!
· 시대 변화에 맞는 비즈니스를 고민하는 사람, 각종 정책을 만드는 사람, 미래를 선도할 젊은 세대가 놓치지 말아야 할 시대 필수템!

4차 산업혁명에 대해 모두가 언급하지만, 정작 아무도 모르고 있다?
안타깝지만 이것이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현주소다!

그렇다면, 4차 산업혁명이란 과연 무엇일까?
우리는 이 변화의 물결 속에서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
최근 ‘4차 산업혁명’을 언급하지 않는 곳이 없다. 정부, 기업, 교육계 모두가 인용되는 단골 메뉴다. 문제는, ‘4차 산업혁명’에 대해 제대로 알고 있는 이가 없다는 것이다. 4차 산업혁명에 대해 물으면 인공지능, 블록체인, 사물인터넷 등이 사용되는 세상이라고 답하는 사람은 그나마 나은 축에 속한다고나 할까! 그러나 저자는 말한다. “4차 산업혁명이라고 한 이유는 과거와 다른 패러다임이 새롭게 만들어졌기 때문이다. 등장하는 기술은 이 변화를 돕는 도구일 뿐”이라고 말이다.

4차 산업혁명은 1~3차 산업혁명에 대한 반작용으로 시작된 것이다
지난 세 차례의 산업혁명을 거치며 인류는 결핍에서 벗어났다. 산업혁명이 자본주의와 결합하여 과잉생산 체제를 만든 덕분이다. 하지만 어두운 그림자도 생겼다. 소품종 대량생산을 바탕으로 한 생산자 위주 시스템에서는 개성보다 가격이 중시되었다. 이로 인해 사회와 개인의 정체성이 사라지며 ‘획일화’되는 문제가 발생했다. 아울러 플랫폼을 독점한 소수에게 권력이 집중되는 ‘중앙 집중’ 현상이 두드러졌다. 플랫폼을 지배하는 소수는 지배력 강화를 위해 ‘폐쇄’적으로 운영하고, 이로 인해 서로 간에 벽이 생겨 사회적 시너지를 막고 있다.
기존 산업혁명이 낳은 그림자인 획일화, 중앙 집중, 폐쇄성에 대한 반발을 반영해 개선하려는 것이 4차 산업혁명이다. 그래서 ‘맞춤’, ‘분권’, ‘개방’이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지향한다.

미래에, 나는 무엇으로 먹고 살아야 하나? 두려워할 필요 없다.
지피지기면 백전불태라고 했던가!
이 책을 만나는 순간, 4차 산업혁명의 본질과 변화의 방향이 보인다. 지금까지 달(변화의 방향)이 아닌 달이 가리키는 손가락(기술)만 보았다면, 이 책을 통해 달을 볼 수 있게 된다. 맞춤, 분권, 개방으로 핵심이 명쾌하게 정리된다. 이 핵심 키워드를 붙잡고, 미래 먹거리에 대한 다양한 상상과 실천이 가능하다.
자, 이제 두려워하지 말고 4차 산업혁명의 물결을 설레는 마음으로 맞아 보자. ‘아무도 알려주지 않은 4차 산업혁명 이야기’를 만나는 순간, 4차 산업혁명에 눈을 뜨게 되고, 이를 새로운 기회, 계기로 삼을 수 있게 될 테니까 말이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프롤로그

1장 아무도 자세히 모르는 4차 산업혁명
-지나간 혁명의 반작용, 4차 산업혁명

2장 4차 산업혁명이란 무엇인가?
-대중의 무지
-산업혁명이 드리운 그림자
-변화의 물결

3장 4차 산업혁명 시대와 기반 기술
-4차 산업혁명 시대 모습
-4차 산업혁명 기반 기술

4장 나라별 4차 산업혁명 전략
-독일
-미국
-중국

5장 4차 산업혁명의 변화와 방향
-4차 산업혁명, 인간의 영역은 무엇인가?

에필로그

저자 소개 (1명)

책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기존 산업혁명이 낳은 그림자인 획일화, 중앙 집중, 폐쇄성에 대한 반발을 반영해 개선하려는 것이 4차 산업혁명이다. 그래서 ‘맞춤’, ‘분권’, ‘개방’이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지향한다.
--- p. 38

보통 사람들은 4차 산업혁명을 기술로 이해한다. 예를 들어 블록체인이나 인공지능이 적용되면 그것이 바로 4차 산업혁명이라는 식으로 말이다. 기술에 앞서 4차 산업혁명의 방향성을 강조한 것도 이런 오류에 빠지지 않기 위해서다. 같은 기술이라도 기존과 같이 획일화, 중앙 집중, 폐쇄적 독점에 쓰이면 지나간 산업혁명 기술이다. 비록 옛날부터 쓰이던 기술이라 해도 이를 적용하여 맞춤, 분권, 개방의 비전을 이루어간다면 4차 산업혁명 기술인 것이다. 따라서 4차 산업혁명의 방향성을 이해하는 것이 먼저다.
--- p. 176

글을 마치며 우리 앞에 있는 기회를 바라본다. 새로운 산업혁명은 기존 승자에게는 위기지만, 후발 주자에게는 기회이기 때문이다. 기존 질서가 바뀌는 이 시점에 시기적절하고 강력한 정책을 마련하면 좋겠다. 이를 기반으로 4차 산업혁명 기반 기술을 선점할 수 있다. 기반이 탄탄해야 맞춤, 분권, 개방의 새로운 사업모델 구축이 가능하다. 산업 주도권을 쥐고 그러면서 발생할 사회, 노동, 윤리 등 다방면의 문제를 사전에 짚어가며 말이다. 이 또한 시기적절한 연구와 정책이 필요하다. 이러한 측면에서 정책을 만드는 사람과 기회를 잡고 미래를 선도할 젊은 세대에게 이 책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 p. 270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이 책이 필독서인 이유

4차 산업혁명이 태동한 배경부터 그것이 지향하는 변화의 방향성, 4차 산업혁명을 구현할 기반 기술, 그러한 기술들로 인해 달라질 삶의 모습까지 4차 산업혁명의 원인과 현황, 전망을 모두 담았다. 특히 빅 데이터, 인공지능, 블록체인 등 기술 설명에 치중하는 여타 도서들과는 달리, 4차 산업혁명이 지향하는 변화 방향에 초점을 맞추어 4차 산업혁명의 본질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

아울러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국가들이 어떤 비전으로 미래를 대비하고 있는지 살펴보고, 국가와 개인이 새로운 시대를 어떻게 대비해야 할지도 제안한다. 시대 변화에 맞는 비즈니스를 고민하는 사람들, 각종 정책을 만드는 사람들, 미래를 선도할 젊은 세대가 놓치지 말아야 할 책이다.

추천평 추천평 보이기/감추기

지난 200여 년의 역사, 또 최근 10년간 스마트폰이 가져온 변화가 그러했듯, 이제 4차 산업혁명이 진행 중이라는 의견에 동감할 수밖에 없다. 새로운 기술들이 과거의 획일화, 중앙 집중과 폐쇄를 넘어 맞춤, 분권과 개방의 시대를 열 것이라는 저자의 탁견에 공감한다. 미래를 준비하는 분들을 위한 좋은 지침서로 본서를 적극 추천한다.
- 김도연 (포항공대 총장, 前 교육과학기술부 장관)

이 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맞춤, 분권, 개방이라는 맥락에서 4차 산업혁명을 설명한다. 그리고 인간의 개성 추구와 권력 분산 의지에 입각해 그것을 해석한다. 승자 독식의 플랫폼 기업에서 블록체인에 기초한 개방형 플랫폼을 예상하기도 한다. 이러한 혁명적인 변화를 우리의 삶, 즉 의식주 및 소통문화와 연결해서 이야기해주고 있다. 관련 기술에 대한 아주 쉬운 설명과 그 이치를 체계적으로 설명하려는 저자의 엄청난 의지와 노력에 감사한 마음이다.
- 김인숙 (한국개발연구원 초빙연구위원)

4차 산업혁명에 대한 인문학적 통찰이 남다른, 명실상부한 4차 산업혁명 전도사 강명구 박사! 다들 기술, 기술 부르짖을 때 강 박사는 4차 산업혁명의 본질을 꿰뚫어 보며 '아무도 알려주지 않은' 4차 산업혁명의 서막을 연다. 4차 산업혁명 책의 홍수 속에, 본질을 전파한 이 책은 단연 독보적이다. 최초다!
- 김치우 ( APS홀딩스 CTO, 서울대 겸임교수)

제4차 산업혁명이라는 대변혁의 물결은 스티븐 호킹 박사의 경고처럼 인류를 위험에 빠뜨릴 수도 있고, 산업화된 사회에서 파편화되고 소외되었던 인간성을 회복할 수 있는 가능성도 내포하고 있다. 선택은 우리에게 달려 있다. 미래는 예측의 대상이 아니라 우리가 만들어 가기 나름이다. 공학박사인 저자는 제4차 산업혁명 기술을 어떻게 활용하면 맞춤, 분권, 개방을 통해 인간성을 회복할 수 있는지,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문장으로 그 방향을 명쾌하게 제시하고 있다.
- 양혁승 (연세대학교 경영연구소 소장, 『호모 컨버전스 : 제4차 산업혁명과 미래사회』 공저자)

4차 산업혁명을 둘러싼 막연한 기대, 불안이라는 안개가 걷히는 느낌이다. 4차 산업혁명의 본질과 방향성을 이렇게 명쾌하게 제시한 책은 처음이다. 아니, 4차 산업혁명 관련하여, 국내와 해외에서 매일같이 쏟아지는 모든 메시지를 통틀어 핵심을 꿰뚫고 있다. 맞춤, 분권, 개방! 이렇게 간결하면서도, 미래 사회 모습을 사진처럼 생생하게 그려 내다니 놀랍기 그지없다!
- 이신두 (서울대 공대 교수, 前 국무총리 정책평가위원회 위원, 한국과학기술평가원 전문위원)

4차 산업혁명은 기술 혁명이 아니다. 산업 혁명이라 해도 아쉬움이 남는다. 4차 산업혁명은 우리가 살아가는 행동 양식과 사고방식의 혁명이자 삶과 업의 혁명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단순 기술서와는 매우 다르다. 변화의 물결 위에 방향 잃지 않고 중심 잡기 위해 모두가 관심 갖고 볼 만한 책이라 추천한다.
임춘성 (연세대 교수, 『멋진 신세계』 저자)

회원리뷰 (25건) 리뷰 총점8.0

혜택 및 유의사항?
주간우수작 아무도 알려주지 않은 4차 산업혁명 이야기 - 빅 데이터, 인공지능, 블록체인보다 중요한 것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스타블로거 : 골드스타 직장인독서왕 | 2018.06.15 | 추천17 | 댓글34 리뷰제목
4차 산업혁명의 입문서로 탁월하고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4차 산업혁명에 대해 조각조각 들은 것들을 연역적 방식으로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다. 이 책을 읽는다면 앞으로 '4차 산업혁명 기술'이라고 소개하는 기사에 대해 진짜 맞는지 아닌지를 판단하는 좋은 잣대를 배울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저자는 4차 산업혁명은 기술이 아니라 방향이라고 먼저 짚고 넘어간다. 기존
리뷰제목

4차 산업혁명의 입문서로 탁월하고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4차 산업혁명에 대해 조각조각 들은 것들을 연역적 방식으로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다. 이 책을 읽는다면 앞으로 '4차 산업혁명 기술'이라고 소개하는 기사에 대해 진짜 맞는지 아닌지를 판단하는 좋은 잣대를 배울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저자는 4차 산업혁명은 기술이 아니라 방향이라고 먼저 짚고 넘어간다. 기존의 산업혁명은 방향이 획일화, 중앙 집중, 폐쇄적 독점이었다면 4차 산업혁명은 바로 맞춤, 분권, 개방이 그 방향인 것이다. 그리고 연역적 방식에 따라, 각종 기술이 이 방향으로 향하고 있는지를 검토한다.

 

또한 4차 산업혁명이 오면 마치 대부분의 직업이 사라질 것으로 이야기하는 것에 대해서도 일침을 가한다. '왓슨'으로 인해 의사와 약사가 사라질 것 같아 보이지만 기술을 모르는 의사와 약사는 도태될지 몰라도 새로운 기술을 접목하는 의사와 약사는 강력한 위치를 차지할 것이라고 말한다. 결국, 변화의 방향을 알고 그 물결에 올라타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지금까지의 1,2,3차 산업혁명은 결국 비용 절감과 생산 효율화를 위해 소품종 대량생산을 추구하였다. 또한, 구글, 페이스북, 우버, 애플로 대표되는 회사들의 사업인 플랫폼 산업을 강화시켰다. 이러한 방향은 당연히 권력의 집중으로 이어지고 부의 양극화는 심화된다. 

 

이러한 기존의 방향성에 반작용으로 등장한 것이 바로 4차 산업혁명인 것이다. 그리고 구체적으로 스마트 팩토리, 스마트 팜, 스마트 시티 등의 형태로 구현되고 이 각각의 기술이 바로 맞춤, 분권, 개방의 방향으로 나아가는 것이다. 또한 4차 산업혁명은 기존 산업혁명으로 인해 이루어낸 결실인 물질적 풍요로움을 여전히 유지한 채 이루어져야 하다. 이것이 쉽지가 않기 때문에 혁명이라고 부르는 것이다. 소품종 대량생산과 다품종 소량생산 중에서 양자택일이 아니라 다품종 대량생산으로 나아가는 것이다.

 

4차 산업혁명하면 같이 떠오르는 단어가 바로 블록체인이다. 블록체인을 이 관점에서 살펴보면, 먼저 블록체인은 기존의 중앙 집중화된 금융기관에서만 관리하던 장부를 분권화하는 것이다. 또한 권력이 분산되도록 하고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개방되어 있는 기술이다. 이 방향에서는 블록체인은 4차 산업혁명 기술이다. 그러나, 만약 금융기관에서 자신들의 장부 관리를 위해 블록체인 기술을 도입한다면 이는 여전히 중앙 집중화의 방향으로 사용되는 것이기 때문에 4차 산업혁명 기술이라고 할 수 없는 것이다. 이처럼 각 기술은 어떤 방향으로 사용되느냐에 따라 4차 산업혁명 기술이 될 수도 있고 안 될 수도 있다. 결국 기술이 사용되는 방향이 기준점이 된다. 

 

4차 산업혁명의 기반 기술에 대해서도 이야기한다. 위의 방향으로 나아가기 위해서 기본적으로 갖추어야 하는 기술인데 바로 센서, 사물인터넷과 클라우드, 인공지능으로 구분하여 설명하고 있다. 이 기반 기술 위에 응용 기술이 결합되는 것이다. 

 

정리하면 4차 산업혁명의 방향은 기존의 이익 극대화와 권력 집중에서 이타주의로 나아가는 것이다. 맞춤, 분권, 개방이 바로 이타주의와 맞물리는 것이다. 추가로 패러다임이 바뀌는 지금이 바로 위기이자 기회라고 조언한다. 따라서, 지나치게 두려워할 필요도 없고 공존할 방법을 모색하고 준비해야 한다. 

 

*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 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댓글 34 17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17
구매 아무도 알려주지 않은 4차 산업혁명 이야기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릴리86 | 2018.10.30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일단 책 구성이 좋다. 4차산업에 대한 이야기를 전반적으로 이해하기 쉽게끔 목차를 짠 것 같다. 또한 내용을 잘 풀어 설명해주고 이해하기 쉽게끔 적절한 예를 들어 말해주고 있어서 나처럼 처음 4차산업에 대해 공부하려는 사람에게 적합한 책인 것 같다. 솔직히 다른 책에서나 인터넷상에서 설명해 놓은 글을 보면 불필요한 전문용어 남발로 인해 알아듣기기 쉽지가 않은데 이건 그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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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책 구성이 좋다. 4차산업에 대한 이야기를 전반적으로 이해하기 쉽게끔 목차를 짠 것 같다. 또한 내용을 잘 풀어 설명해주고 이해하기 쉽게끔 적절한 예를 들어 말해주고 있어서 나처럼 처음 4차산업에 대해 공부하려는 사람에게 적합한 책인 것 같다. 솔직히 다른 책에서나 인터넷상에서 설명해 놓은 글을 보면 불필요한 전문용어 남발로 인해 알아듣기기 쉽지가 않은데 이건 그렇지 않아서 좋다. 한번쯤 읽고 이해하기 좋은 책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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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포토리뷰 4차 산업혁명에서 중요한 건 기술이 아니라 방향이다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pojal | 2018.09.17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4차산업혁명에서중요한건기술이아니라방향이다
5G, IoT, 블록체인, 4차 산업혁명, 비트코인... 세상이 어떻게 바뀌고 있는거지? 좀 알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블록체인, 4차 산업혁명 등의 키워드로 검색해서 책 몇 권을 골랐다. 이 책의 저자 강명구는 서울대 공학박사 출신에, 삼성전자 신사업 부문 임원을 거쳐, 현재는 연세대 교수로 재직중이다. 실무 경험이 있으니 구체적인 얘기를 해줄 거라고 믿고 골랐다. 책을 읽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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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G, IoT, 블록체인, 4차 산업혁명, 비트코인... 세상이 어떻게 바뀌고 있는거지? 좀 알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블록체인, 4차 산업혁명 등의 키워드로 검색해서 책 몇 권을 골랐다. 


이 책의 저자 강명구는 서울대 공학박사 출신에, 삼성전자 신사업 부문 임원을 거쳐, 현재는 연세대 교수로 재직중이다. 실무 경험이 있으니 구체적인 얘기를 해줄 거라고 믿고 골랐다. 책을 읽으면서 역사적인 지식도 상당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절로 들었다. 현재 언급되는 산업과 기술에 대한 이야기를 과거부터 구체적으로 풀어낸다.


3차 산업혁명에서 뒤쳐진 독일은 이를 극복하고자 국가차원의 전략을 구상했다. 그 결과 3차 산업혁명이 초래하는 부정적인 측면에 대한 반작용으로 필연적으로 나타날 기술의 흐름을 전망했다. 그 전망에 따라 국가적인 기술산업 정책을 수립하고 2012년에 Industry 4.0이라 이름 붙였다. 4차 산업혁명이라는 말은 2016년 세계경제포럼에서 처음 나왔는데, 그 내용은 대부분 독일이 Industry 4.0 정책에서 언급한 것이다. 저자는 4차 산업혁명이 2015년부터 실제로 시작되었다고 본다. 


저자는 지난 30년이 인터넷의 시대였다면, 앞으로는 블록체인의 시대가 될 거라고 예측한다. 정말 그렇게 파괴력있게 일상의 모습을 바꿀 것인가 의문이다. 이 책 말고 따로 블록체인 관련 책을 한 권 읽었고, 3권을 더 읽을 예정이다. 책을 다 읽고나면 내가 생각하는 미래를 꼭 정리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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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23건) 한줄평 총점 8.0

혜택 및 유의사항 ?
구매 평점3점
책이 되게 작고 얇아요. 꽤 비싼 느낌이에요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kaylee | 2018.12.08
구매 평점5점
진짜로 좋은책 같아요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릴리86 | 2018.10.30
구매 평점4점
관련된 다른 책보다 크기도 작고 얇아서 가격이 비싼 느낌은 있지만, 초보자에게는 괜찮습니다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yoh0914 | 2018.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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