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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rn a Crime

: Stories from a South African Childhood

[ Paperback ] 바인딩 & 에디션 안내이동
리뷰 총점9.0 리뷰 2건 | 판매지수 3,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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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7년 09월 19일
쪽수, 무게, 크기 304쪽 | 135*235*30mm
ISBN13 9780525509028
ISBN10 052550902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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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이 남자가 당신의 울어야 할 타이밍을 빼앗는다!
[더 데일리 쇼] 호스트 트레버 노아의 기막힌 이야기


남아프리카공화국 출신 코미디언이자 미국 정치 풍자 뉴스 프로그램 [더 데일리 쇼]의 진행자인 트레버 노아의 자전적 에세이이다. 아파르트헤이트 체제하 남아공에서 인종 간 성관계는 5년 이하의 징역형에 처해지는 범죄 행위였다. 코사족 흑인 어머니와 스위스인 백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난 트레버 노아는 부모의 범죄를 증명하는 가장 확실한 증거가 되었다. 태어난 게 범죄였던 트레버 노아의 어린 시절은 가난한 생활과 계부의 학대로 점철되었다. 하지만 그는 결코 웃음을 잃지 않았다. 오히려 아픔을 웃음으로 승화시키는 탁월한 능력을 가지고 있었다. 그리고 그의 곁에는 항상 엄마가 있었다. 때로는 매를 들고, 때로는 무한한 긍정의 힘으로, 묵묵히 아들의 삶을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었다. 트레버는 결국 자신이 가장 잘하는 일을 찾았다. 누군가의 물건을 빼앗는 대신 사람들에게 웃음을 나눠 주기로 했다. 코미디언으로서 한창 이름을 알리고 있을 때, 트레버는 한 통의 연락을 받는다. 계부가 엄마의 머리에 총을 쐈다는 것이다. 이 책은 트레버 노아라는 한 개인의 삶을 통해 아파르트헤이트 남아공의 참상과 폭력, 학대의 민낯을 보여 준다. 동시에 절망 속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고 사랑과 용기로 뭉친 가족과, 자아를 찾아 가는 한 소년의 여정을 공유한다. 그 누구의 삶보다 슬픈, 하지만 그 누가 들려주는 것보다 웃긴 이야기를 통해 우리는 삶에 대한 의미를 되새길 수 있을 것이다.

Trevor Noah’s unlikely path from apartheid South Africa to the desk of The Daily Show began with a criminal act: his birth. Trevor was born to a white Swiss father and a black Xhosa mother at a time when such a union was punishable by five years in prison. Living proof of his parents’ indiscretion, Trevor was kept mostly indoors for the earliest years of his life, bound by the extreme and often absurd measures his mother took to hide him from a government that could, at any moment, steal him away. Finally liberated by the end of South Africa’s tyrannical white rule, Trevor and his mother set forth on a grand adventure, living openly and freely and embracing the opportunities won by a centuries-long struggle.

Born a Crime is the story of a mischievous young boy who grows into a restless young man as he struggles to find himself in a world where he was never supposed to exist. It is also the story of that young man’s relationship with his fearless, rebellious, and fervently religious mother?his teammate, a woman determined to save her son from the cycle of poverty, violence, and abuse that would ultimately threaten her own life.

The stories collected here are by turns hilarious, dramatic, and deeply affecting. Whether subsisting on caterpillars for dinner during hard times, being thrown from a moving car during an attempted kidnapping, or just trying to survive the life-and-death pitfalls of dating in high school, Trevor illuminates his curious world with an incisive wit and unflinching honesty. His stories weave together to form a moving and searingly funny portrait of a boy making his way through a damaged world in a dangerous time, armed only with a keen sense of humor and a mother’s unconventional, unconditional love.

저자 소개 (1명)

회원리뷰 (2건) 리뷰 총점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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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Born a Crime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로얄 예****리 | 2021.04.03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생각보다 영어가 어렵지 않고 술술 읽힌다(영어 막 잘하는 편 아님). 읽으면서 느낀 게, 말을 재미있게 하는 사람은 글도 재미있게 쓰나 보다. 아파르트헤이트... 분명 여러 사람들한테 비극을 안겨 준 일인데 이렇게 재미있게 읽어도 되나 싶은데ㅋㅋㅋ 단어만 좀 찾아가면서 읽으면 재미있게 뚝딱 읽을 수 있는 책이라서 영어공부 하는 어른들 중에서 아이들 책 이제 그만 읽;
리뷰제목

생각보다 영어가 어렵지 않고 술술 읽힌다(영어 막 잘하는 편 아님). 읽으면서 느낀 게, 말을 재미있게 하는 사람은 글도 재미있게 쓰나 보다. 아파르트헤이트... 분명 여러 사람들한테 비극을 안겨 준 일인데 이렇게 재미있게 읽어도 되나 싶은데ㅋㅋㅋ 단어만 좀 찾아가면서 읽으면 재미있게 뚝딱 읽을 수 있는 책이라서 영어공부 하는 어른들 중에서 아이들 책 이제 그만 읽고 어른용 재미있는 원서 찾고 있는 사람한테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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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Born a Crime-Trevor Noah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c******g | 2019.03.05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매년 영어공부하기 위해 원서를 읽어야한다는 부담감에 사로잡혀 내 취향과 맞지 않는 어린이용 동화를 읽거나, 판타지소설을 읽다 지쳐 책을 놓곤 했었는데이렇게 처음부터 끝까지 읽은 책은 오랜만이다. 아니, 아마 처음인 듯 싶다.  My mom told me these things so that I’d never take for granted how we got to where we were, but none of it ever came from a place of se;
리뷰제목

매년 영어공부하기 위해 원서를 읽어야한다는 부담감에 사로잡혀

내 취향과 맞지 않는 어린이용 동화를 읽거나, 판타지소설을 읽다 지쳐 책을 놓곤 했었는데

이렇게 처음부터 끝까지 읽은 책은 오랜만이다. 아니, 아마 처음인 듯 싶다.

 

My mom told me these things so that I’d never take for granted how we got to where we were, but none of it ever came from a place of self-pity. “Learn from your past and be better because of your past.”, she would say, “but don’t cry about your past. Life is full of pain. Let the pain sharpen you, but don’t hold on to it. Don’t be bitter.” And she never was. The deprivations of her youth, the betrayals of her parents, she never complained about any of it.

 

이 책을 통해서 읽기 전엔 알지 못했고, 읽지 않았다면 관심가지지도 않았을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인종분리정책과, 그 안에서 살아가야했던 사람들의 삶을 조금이나마 알게되었고

흑인과 백인 사이 그 경계 언저리에서 따돌림당하거나 무시당하며 살았지만 결코 고개숙이지 않고 자란 저자의 어린시절부터 청년기까지의 이야기를 한장한장씩 읽어내려갔다.

그리고 시작부터 끝까지 그의 모든 걸 물려준 위대한 어머니의 모습에 감탄했고..

 

다 읽고나니 이 책은 Trevor Noah 가 쓴 본인의 에세이지만, 결국 그의 어머니 이야기가 아닐까 싶었다.

 

어떤 상황에서도 굴복하지 않고 꿋꿋하게 그를 키우며 자신의 삶을 살아간 엄마의 이야기.

 

영어원서 읽기를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꼭! 꼭! 읽으라고 권하고 싶다.

나처럼 그냥 읽기 어렵다면, 오디오북을 다운로드받아서(Audible 사이트를 이용하시라) 음성파일을 들으며 읽으면 모르는 단어에 집착하지 않고 문맥만 따라서 읽게된다.

 

그리고 감동은 덤이다.

댓글 0 1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1

한줄평 (2건) 한줄평 총점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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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평점5점
부족한 어휘력을 무시하고 완독하게되는 흡입력에 놀랄 준비하시라.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YES마니아 : 로얄 w****b | 2022.02.17
구매 평점5점
아주 마음에 드는 책이에요!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YES마니아 : 로얄 예****리 | 2021.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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