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메뉴
주요메뉴


소득공제
미리보기 공유하기

팬픽으로 배우는 웹소설 쓰는 법

: 청소년을 위한 소설 글쓰기의 기본

차윤미 | 지노 | 2019년 03월 14일   저자/출판사 더보기/감추기
리뷰 총점8.0 리뷰 1건 | 판매지수 504
정가
12,000
판매가
10,800 (10% 할인)
YES포인트
eBook이 출간되면 알려드립니다. eBook 출간 알림 신청
소중한 당신에게 5월의 선물 - 산리오 3단 우산/디즈니 우산 파우치/간식 접시 머그/하트 이중 머그컵
5월 전사
5월 쇼핑혜택
1 2 3 4 5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9년 03월 14일
쪽수, 무게, 크기 232쪽 | 232g | 128*188*20mm
ISBN13 9791196473556
ISBN10 1196473552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재미’와 ‘공감’, ‘쉼,’이 가득한 글쓰기 공부,
차윤미 선생님과 함께 팬픽으로 시작해보자!


『팬픽으로 배우는 웹소설 쓰는 법』은 소설가이자 글쓰기를 가르치는 차윤미 선생님이 청소년들이 흥미롭게 접근할 수 있는 아이돌 팬픽을 소재로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소설 글쓰기에 다가갈 수 있도록 펴낸 길잡이 책이다. 장르 소설 글쓰기를 위해 꼭 알아야 하는 캐릭터와 플롯, 클리셰 등을 중심으로 ‘스토리(이야기)’ 짜는 법을 알려주는 동시에, 무엇보다 독자들이 단순히 글쓰는 기술을 늘리기 위함이 아니라 내가 왜 글을 읽는지, 내가 왜 글을 쓰는지, 내가 왜 나의 글을 세상에 보여주고 싶은지, 내가 왜 세상의 반응을 궁금해하는지를 곰곰이 생각해볼 수 있도록 풀어내고 있다. 글쓰기의 초심자는 물론, 팬픽이나 웹소설 작가를 꿈꾸는 청소년, 스토리텔링과 문학 글쓰기를 가르치는 부모와 교사들에게도 재미있고 유용한 책일 것이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들어가는 글

1장. 이건 어떤 맛일까: 사랑
2장. 피그말리온의 사랑: 사랑을 달달하게 구워보자
3장. 우리에게는 디저트가 필요해: ‘쉼,’
4장. 팬픽을 버터처럼 향기롭게: 캐릭터
5장. 팬픽을 달걀처럼 부드럽게: 플롯
6장. 유명하고, 맛있고, 예쁜 디저트를 찾아서: 고전
7장. 오늘의 케이크: 커피와 홍차 그리고 우유
8장. 너의 케이크도 충분히 아름다워

나가는 글
참고 문헌

저자 소개 (1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장르 소설은 기본적으로 커뮤니티 안에서 만들어지고 소비됩니다. 아이돌 팬픽은 특정 아이돌을 좋아하는 팬덤 안에서, 웹소설은 사람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플랫폼인 웹에서 읽고 또 창작할 수 있지요. 커뮤니티는 쉽게 말해서 공동체, 좀 더 쉽게 말하면 내가 ‘소속감’을 느낄 수 있는 세계입니다. 나와 비슷한 취향을 지니는 사람들과 함께 소통하며 공감의 재미를 느끼는 거죠. 그리고 그 사람들에게서 나의 글을 인정받는 순간에는 자존감이 커지는 경험도 합니다. …… 순수 문학이든 장르 문학이든 가리지 않고 모든 글은 재미가 있어야 합니다. 읽는 사람뿐만 아니라, 쓰는 사람도 재미가 있어야 해요. 그런 재미는 계속 글을 읽고 쓸 수 있는 힘을 줍니다. 좀 더 나를 바라보고, 나를 사랑하고, 주변을 바라보고, 주변을 사랑하는 방법을 알게 해주는 거지요.”

“‘그런데요, 왜 굳이 팬픽을 예로 드는 거예요?’ 그건 어쩌면 이 책을 쓰고 있는 제 경험 때문일지도 몰라요. 아직 문학이 무엇인지, 순수 문학은 무엇이고 장르 문학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구체적인 지식이 하나도 없었던 청소년 시절에 가장 먼저 접했던 장르물은 ‘팬픽’이었거든요. 당시 유명한, 아니, 지금도 유명한 기획사에서 데뷔한 아이돌을 ‘덕질’하면서 읽게 되었지요. 덕질에는 여러 가지 방법이 있었지만, 책과 이야기를 좋아하던 제가 가장 쉽고 편하게 접근할 수 있는 덕질이 팬픽을 읽고 쓰는 것이었으니까요. 그때는 남에게는 말하기 부끄럽고 창피한 일이라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시간이 흘러 그 시절을 다시 돌이켜보니, 제가 가장 순수하고 열성적으로 했던 첫 번째 ‘창작 활동’이었어요.”

“웹소설을 쓰고 싶은데 어떻게 시작하면 좋을지 막막하다고 느낄 수 있어요. 뻔한 스토리에 뻔한 인물인 것 같지만, 막상 쓰려고 하면 방법을 모르겠거든요. 그래서 저는 팬픽부터 시작해보자고 얘기하고 싶어요. 팬픽은 이미 등장인물이 정해진 로맨스물이니까요. 막연하게 등장인물을 떠올려야 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좋아하는 아이돌을 모델로 삼아 캐릭터를 완성하는 소설이잖아요. 저 역시 팬픽 쓰기를 통해 상처를 치유하고 많은 것을 배웠답니다. 대단한 글을 쓰고 싶은 것은 아니지만, ‘글’이라는 걸 한번 써보고 싶은데 잘 모르겠다면, 이 책이 도움이 될 것입니다. 무엇보다 자신만의 글을 쓰고 싶은 친구들이 편하고 즐겁게 글쓰기를 시작할 용기를 가질 수 있기를 바랍니다.”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있잖아요, 글을 쓰고 싶은데, 방법은 모르겠어요. 누구에게 물어봐야 할지 모르겠고, 물어보기도 창피해요”, “소설을 쓰기는 했는데요, 잘 썼는지 모르겠어요. 제 글을 남에게 보여주기는 싫은데 또 보여주고 싶기도 해요. 보여주기 싫은 이유는 제 글이 이상하다고 할 것 같고……”, “누가 제 글을 보고 있으면 꼭 발가벗고 있는 기분이에요. 표정을 살피게 되고, 재미없다고 하면 그 사람도 싫고 나도 싫어져요. 창피하고 눈물이 나요”, “너무 막막해요. 어떻게 해야 해요? 무엇부터 해야 하나요? 어디서부터 해야 하죠?” 많은 학생들이 글쓰기 수업을 할 때 이렇게 물어온다고 차윤미 작가는 말한다. 이 책 『팬픽으로 배우는 웹소설 쓰는 법』은 그 물음들에 대한 진솔한 답이다.

팬픽과 웹소설로 알기 쉽게 이해하는 ‘소설 글쓰기의 기본’
팬픽은 무엇이고 웹소설은 무엇일까? 소설과 장르물의 차이는?
이야기의 줄거리와 플롯은 어떻게 비슷하고 또 어떻게 다를까?
플롯과 캐릭터는 왜 중요할까? 주인공의 특징을 잡는 비법이 있다면?
차윤미 작가와 함께하는 ‘재미’와 ‘공감’, ‘쉼,’이 가득한 글쓰기 공부!

『팬픽으로 배우는 웹소설 쓰는 법』은 청소년들이 흥미롭게 접근할 수 있는 ‘아이돌 팬픽’을 소재로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웹소설 글쓰기에 다가갈 수 있도록 펴낸 길잡이 책이다. 문학 글쓰기에서 중요하게 다뤄지는 캐릭터와 플롯, 클리셰를 중심으로 ‘스토리(이야기)’를 짜는 법을 맛있는 케이크를 만드는 과정에 빗대어 부드럽고 명쾌하게 풀어내고 있다. 저자 차윤미 작가는 중앙대학교 문예창작학과에서 희곡을 전공하였고, 같은 대학 연극학과 대학원에서 뮤지컬 팬덤에 대한 연구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글을 쓰고 가르쳐온 시간만큼 모 아이돌을 덕질 중이며 팬픽 카페를 통해 많은 친구들과 소통하고 있다. 작가는 덕질의 열정으로 완성해가는 팬픽이 다양한 소설 글쓰기의 탄탄한 바탕이 될 수 있다고 믿는다.

“웹소설을 쓰고 싶은데 어떻게 시작하면 좋을지 막막하다고 느낄 수 있어요. 뻔한 스토리에 뻔한 인물인 것 같지만, 막상 쓰려고 하면 방법을 모르겠거든요. 그래서 저는 팬픽부터 시작해보자고 얘기하고 싶어요. 팬픽은 이미 등장인물이 정해진 로맨스물이니까요. 막연하게 등장인물을 떠올려야 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좋아하는 아이돌을 모델로 삼아 캐릭터를 완성하는 소설이잖아요. 저 역시 팬픽 쓰기를 통해 상처를 치유하고 많은 것을 배웠답니다. 대단한 글을 쓰고 싶은 것은 아니지만, ‘글’이라는 걸 한번 써보고 싶은데 잘 모르겠다면, 이 책이 도움이 될 것입니다. 무엇보다 자신만의 글을 쓰고 싶은 친구들이 편하고 즐겁게 글쓰기를 시작할 용기를 가질 수 있기를 바랍니다.” - 작가의 말 중에서

총 8장으로 구성된 본문에서 저자는 독자와 이야기를 나누듯 친근하고 명랑한 대화체로 글을 풀어나가며, 팬픽과 웹소설을 쓰기 위해 우리가 꼭 알아야 하는 소설 글쓰기의 기본요소들을 다룬다. 바로 ‘쉼’, ‘상상’, ‘재미’, ‘공감’, ‘플롯’, ‘캐릭터’, ‘클리셰’ 등이다. 그리스로마신화 통해 글쓰기의 기본 자세를 설명하고, 신데렐라 이야기를 통해 플롯의 한 끗 차이를 풀어내는 등, 본문에서는 〈구르미 그린 달빛〉, 〈성균관 스캔들〉, 〈셰익스피어 인 러브〉,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오만과 편견』, 『십이야』 등 다양한 고전과 문학작품, 웹소설과 웹툰, 드라마, 영화 등의 예시가 가득하다. 이를 통해 팬픽과 웹소설의 정의부터 소설과 장르물의 차이, 이야기의 줄거리와 플롯이 어떻게 비슷하고 또 어떻게 다른지, 플롯과 캐릭터가 왜 중요한지, 나아가 주인공의 특징을 잡는 비법까지 하나하나 차례로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저자는 무엇보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이 단순히 글 쓰는 기술을 늘리기 위함이 아니라 내가 왜 글을 읽는지, 내가 왜 글을 쓰는지, 내가 왜 나의 글을 세상에 보여주고 싶은지, 내가 왜 세상의 반응을 궁금해하는지를 곰곰이 생각해볼 수 있길 바란다. 글쓰기의 초심자는 물론, 팬픽이나 웹소설 작가를 꿈꾸는 청소년, 스토리텔링과 문학 글쓰기를 가르치는 부모와 교사들에게도 더할 나위 없이 재미있고 유용한 책일 것이다.

회원리뷰 (1건) 리뷰 총점8.0

혜택 및 유의사항?
구매 포토리뷰 팬픽으로 배우는 웹소설 쓰는 법 - 차윤미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YES마니아 : 플래티넘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초***개 | 2019.05.17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글 쓰는 방법을 쓴 책을 가끔 보는데 이건 팬픽으로 글 쓰는 법이길래 그냥 호기심에 사봤어요. 일단 책 자체가 크지 않고 분량도 그렇게 많지 않아요. 가독성도 괜찮고 한시간 정도면 다 볼 수 있는 양이었어요. 근데 음.. 엄청 세세한 가르침이라고 해야하나.. 그런걸 기대하시면 좀 실망하실지도? 뭐 글쓰기 자체가 딱 한가지 방법만 있는게 아니기 때문에 쓰는 사람마다 다르니 뭐라;
리뷰제목
글 쓰는 방법을 쓴 책을 가끔 보는데 이건 팬픽으로 글 쓰는 법이길래 그냥 호기심에 사봤어요.

일단 책 자체가 크지 않고 분량도 그렇게 많지 않아요.
가독성도 괜찮고 한시간 정도면 다 볼 수 있는 양이었어요.

근데 음.. 엄청 세세한 가르침이라고 해야하나.. 그런걸 기대하시면 좀 실망하실지도?
뭐 글쓰기 자체가 딱 한가지 방법만 있는게 아니기 때문에 쓰는 사람마다 다르니 뭐라고 하긴 애매한데.. 저는 약간 좀 부족한 느낌이었어요.
초반에 운 띄우는 부분이 좀 길다고 생각했고 두리뭉실하다는 느낌이 들어서 책을 잘 못 샀나.. 싶었지만
캐릭터 부분이나 플롯 부분은 팁이 좀 있는거 같아서 완독은 했네요.

아, 맨 뒤에 작가님이 직접쓰신 짧은 단편이 있는데 저는 취향이 아니어서 건너뛰었고..
전체적으로 청소년을 위한 소설 글쓰기의 기본을 표지에 적고 내세우고 있어서 그런가
글 자체가 쉽게 쓰이긴 했지만 어찌보면 좀 유치하다는 느낌도 들수 있겠어요.

그냥 가볍게 보기엔 괜찮은데 글쓰기에 대한 배움은 이 한권으로는 좀 약하지 않나.. 싶어서 크게 추천하긴 애매하겠고요. 근데 어차피 기본이라고 나왔으니.. 기본적인거만 궁금하다면 뭐.. 그냥저냥일듯? 심화학습은 따로 하는걸로..?

뭐 일단 기본을 읽든 깊은 내용이 있는 책을 보든 글쓰기에 가장 중요한건 일단 뭐든 써보는거니까..
저도 뭐든 시작해보는거로..

뭔가를 써보고는 싶은데 아예 정말 글쓰기에 1도 모르겠고 하나도 갈피가 안 잡힌다면 음.. 어느 정도 길을 제시해주는 정도는 해줄수도 있겠네요. 잘 봤어요.



댓글 0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한줄평 (3건) 한줄평 총점 9.4

혜택 및 유의사항 ?
구매 평점5점
아이가 핸폰으로 웹툰 보길래 구압했더니 너무 좋다하네요~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YES마니아 : 골드 D*****m | 2019.06.08
구매 평점4점
잘봤어요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YES마니아 : 플래티넘 초***개 | 2019.05.17
평점5점
창작 활동을 통해 자신감을 찿고 자신을 표현해 봐요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부* | 2019.03.06
  •  쿠폰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1   10,800
뒤로 앞으로 맨위로 aniAlar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