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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을 한다는 것

: 소프트뱅크 손정의 회장이 인생바이블로 선언한 책

CEO의 서재 시리즈-16이동
리뷰 총점9.3 리뷰 50건 | 판매지수 20,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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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우량 투자서 35선 “최고의 주식 책을 소개합니다!”
더뮤지컬 미니 에디션 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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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9년 05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352쪽 | 566g | 148*210*20mm
ISBN13 9791196621957
ISBN10 119662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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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뉴스로 보는 책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미국 벤처 정신의 상징, 레이 크록 자서전

소프트뱅크 손정의 회장이 ‘인생바이블’로 꼽는 책이 있다. 뿐만아니라 세계 벤처 산업계의 거물들 역시 입을 모아 그 책의 주인공을 동경하는 마음으로 사업을 일으킬 꿈을 꾸었다고 말한다.

이 책 『사업을 한다는 것』은 전세계 수많은 경영자들에게 영감을 준 레이 크록의 자서전이다.

훌륭한 사업가는 많지만 우리 삶의 방식까지 변화시켰다고 말할 수 있는 사업가는 많지 않다. 미국 벤처 정신의 상징이자 타임지 선정 ‘20세기 미국인의 삶의 방식을 바꾼 인물’ 레이 크록. 그가 말하는 ‘사업을 한다는 것’은 무엇인가?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추천사 - 소프트뱅크 회장 손정의, 유니클로 회장 야나이 다다시
추천사 - 유니클로가 맥도널드에게 배운 성공 방정식
부록 - 손정의 vs 야나이 다다시 특별 대담
서문 당신도 로켓처럼 사업을 쏘아 올릴 수 있다

제1장 인생의 어느 순간에도, 우리는 성장할 수 있다
제2장 나는 물건을 팔아 돈을 벌고 싶었다
제3장 결정적 판로를 뚫다
제4장 위험 없는 성공은 없다
제5장 사업에서 완벽함은 당연함이다
제6장 일을 맡긴다는 건 권한까지 맡긴다는 것
제7장 사업은 부분에서 전체로 나아간다
제8장 추진력을 견딘 로켓만이 날아오를 수 있다
제9장 때로는 한걸음을 내딛기 위해 값비싼 대가가 필요하다
제10장 쉬운 방법은 오래가지 못한다
제11장 권한은 가장 낮은 곳에 있어야 한다
제12장 불황일 때가 바로 일해야 할 때
제13장 사업은 그림처럼 벽에 걸어놓은 뒤 감상할 수 있는 게 아니다
제14장 돈을 어떻게 쓰느냐는 버는 것만큼 중요하다
제15장 경제적 자유로 가는 유일한 길

마치는 글

저자 소개 (4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우리는 새로운 사업을 개척하는 중이었고 때문에 앞으로 상당 기간 우리의 미래를 책임질 본질적이고도 기본적인 결정을 많이 내려야 했다. 사실 이것은 경영자의 입장에서 가장 큰 기쁨이기도 하다. 내가 창조한 것이 성장하는 모습을 지켜보는 일은 황홀하다. 물론 위험도 따른다. 작은 실수 하나가 감당할 수 없는 파멸을 부를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내가 정의 내리는 경영자란, 그런 실수를 좀처럼 하지 않는 사람이다. --- p.141

사람들은 내가 52세가 되어서야 맥도널드를 시작했고 하룻밤 사이에 돈방석에 앉았다는 얘기를 듣고 놀라곤 한다. 하지만 나는 연예계에 혜성처럼 등장한 스타들과 크게 다르지 않다. 그들은 수년 동안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노력하다가 때를 만나 큰 성공을 거둔다. 내가 하루아침에 돈방석에 앉았다는 것은 맞는 말일지 모르지만 그 뒤에는 30년에 걸친 긴긴 밤이 있었다. --- p.169

“이봐요, 프랭크. 당신이 좋아하는 ‘만약에’, ‘하지만’, ‘반면’ 같은 말들로 이 사람들의 손발을 묶을 수 있을지는 모르지만 그건 사업가에게는 전혀 도움이 되지 않아요. 이런 사업에서 충성심을 만드는 가장 큰 동인이 무엇인 줄 아십니까. 내가 공정하고 정직한 거래를 하면 상대방이 돈을 벌고, 그가 돈을 벌지 못하면 나는 빈털터리가 되는 그런 관계입니다. 나는 그들을 도울 수 있는 일이라면, 그들이 돈을 벌 수 있는 일이라면 뭐든 할 거예요. 그렇게 하는 한 내가 망할 일은 없어요.” --- p.270

성취는 실패의 가능성, 패배의 위험에 맞설 때만 얻을 수 있다. 바닥에 놓인 밧줄 위를 걷는 일에 성취감을 느낄 수는 없다. 위험이 없을 때는 무언가를 이루었다는 자부심도 있을 수 없다. 따라서 행복도 없다.
우리가 발전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은 개척자의 정신으로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다. 자유기업 체제가 가진 위험을 감수해야 한다. 그것이 경제적 자유로 가는 유일한 길이다. 다른 길은 없다.
--- p.325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훌륭한 기업가는 많지만 삶의 방식까지 변화시킨 기업가는 많지 않다.
[에스콰이어]지는 ‘20세기 미국인의 삶의 방식에 위대한 기여를 한 인물’ 중 하나로 레이 크록을 선정하며 이렇게 설명했다.

“콜럼버스는 아메리카를 발견했고, 제퍼슨은 미국을 세웠으며, 레이 크록은 빅맥으로 미국인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미국 식당의 평범한 메뉴였던 햄버거를 북한에서 찾을 정도로 대중화시킨 인물은 맥도널드의 창업자 레이 크록이다. 스티브잡스가 스마트폰은 발명하지 않았으나 스마트폰 시대를 열었듯이 레이 크록은 햄버거를 처음 만들지 않았으나 햄버거로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하지만 이보다 더 의미 있는 업적은 그가 프랜차이즈 시스템을 창안하고 새로운 산업을 만들어 낸 것이다. 그리고 수 만 명의 매장 운영자들에게 그들이 독립된 사업가로서 자신의 기업을 운영할 수 있도록 자유를 주었다. 그들은 백만장자로 만들어준 건 자유와 같이 따라오는 선물이었다.

맥도널드는 현재 전 세계 120개국에 걸쳐 3만 5,000여 매장에서 1,800만 명의 직원을 고용하고 있으며 매일 6,900만 명의 손님이 찾는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했다. ‘빅맥 지수’가 각국의 물가를 축정하는 주요 지표로 사용될 정도니 ‘맥도널드 제국’이라는 표현이 과하지 않을 것이다.

남들은 은퇴를 생각할 나이에, 모험적인 사업을 개척하는 것
밀크셰이크용 믹서기 회사를 운영하던 레이 크록이 캘리포니아의 시골 마을 5.5평 식당에 발을 디딘 것은 52세였다. 본인 표현대로 ‘사업이라는 전쟁터에서 이미 많은 상흔을 입은 노병’이었고 당뇨와 관절염까지 앓고 있었다. 하지만 맥도널드 형제의 그 식당을 보는 순간, 머릿속으로 미 전역에 맥도널드 매장이 들어서는 광경을 그린다. 남들은 은퇴 후를 생각할 나이였다. 그러나 레이 크록은 폭발이라는 위험을 안고 로켓을 하늘로 발사하듯, 실패의 위험을 안고 맥도널드호를 쏘아 올리기로 한다.

다트머스 칼리지의 대학원생들이 크록에게 모험적인 사업을 개척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물었을 때 그는 이렇게 대답했다.

“공짜로 얻을 수 있는 것은 없습니다. 위험을 감수해야 하죠. 무모한 일에 달려들라는 말이 아닙니다. 그건 미친 짓이죠. 하지만 위험은 감수해야 합니다. 가진 것을 모두 걸어야 할 때도 있죠. 무엇인가에 확신이 들면 몸과 마음을 모두 바쳐야 합니다. 위험을, 합리적인 위험을 감당하는 것은 도전의 일부입니다. 즐거운 일이죠.” - 본문 중에서

가맹점주의 성공이 곧 나의 성공
그는 ‘가맹점주의 성공이 곧 나의 성공으로 연결된다.’는 시선을 견지했다. 가맹점주들이 독립된 사업가로서 성공하도록 이끌어 동반 성장한다는 맥도널드의 핵심 가치는 회사의 성장에 강력한 추진력으로 작용했다. 후발업체들이 공급업자의 역할을 욕심내다가 운영 및 재정상의 문제에 봉착한 업체가 많았지만 전혀 이런 문제가 없었고, 다른 프랜차이즈 업체들이 독점 규제로 곤란을 겪을 때도 비켜가며 승승장구 할 수 있었다.

“누군가를 동업자로 삼는 동시에, 다른 한편으로 그에게 뭔가를 팔아 이익을 남길 수는 없다. 일단 공급업자가 되면 그의 사업이 어떻게 돌아가는가보다는 그에게 팔아야 할 것 에 더 관심을 쏟게 된다. 수익을 늘리기 위해서 질이 조금 떨어지는 제품을 대 고 싶은 유혹에 빠질 수도 있다. 이렇게 되면 가맹점은 손해를 볼 것이고 결국 그 손해는 나에게 돌아온다.” _ 본문 중에서

‘전능의 힘’은 끈기와 투지뿐이다
레이 크록은 성공을 묻는 비결에 그 어떤 개척정신이나 위대한 도전정신도 끈기라는 힘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힘을 발휘할 수 없다고 말한다.

“재능으로는 안 된다. 재능이 있지만 성공하지 못한 사람은 세상에 널려 있다. 교육으로도 안 된다. 세상은 고학력의 낙오자로 가득하다. 천재성도 소용없다. 이름값을 못하는 천재가 수두룩하다. 전능의 힘을 가진 것은 끈기와 투지뿐이다.” _ 본문 중에서

레이 크록의 기업가정신은 소프트뱅크 손정의 회장을 비롯한 많은 동료 및 후배 경영자들에게 귀감이 되었다. 야나이 다다시는 크록이 말한 ‘과감하게, 남들보다 먼저, 뭔가 다르게(Be darling, Be first, Be different)’라는 말에 사업의 진수가 담겨 있다고 느껴 그 글귀를 수첩에 적어놓고 거듭 마음에 새겼다고 말한다.

레이 크록이 보여준 모습은 미국 벤처 정신의 상징으로 불린다. 그는 50이 넘은 나이에 인생을 뒤흔들 모험에 뛰어들었고, 사업가로서 품을 수 있는 최고의 꿈을 품었으며, 사업으로 이룰 수 있는 모든 것을 이뤄냈다. 사업의 근본과 핵심에 대해 배우고자 하는 사람들, 자기 사업을 일구려 꿈꾸는 모든 사람들에게 소중한 책이 될 것이다.

회원리뷰 (50건) 리뷰 총점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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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어느 순간에도 우리는 성장할 수 있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수퍼스타 y****a | 2021.11.17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인생의 어느 순간에도 우리는 성장할 수 있다 by 박용범 독서작가(2021) ybphia@naver.com     인생의 어느 순간에도 우리는 성장할 수 있다. 나는 투자를 해서 돈을 벌고 싶었다. 위험 없는 성공은 없다. 투자 사업에서 완벽함은 당연하다. 투자 사업은 부분에서 전체로 나아간다. 추진력을 견딘 로켓만이 날아오를 수 있다. 때로는 한 걸음을 내딛기 위해 값비싼 대가;
리뷰제목

인생의 어느 순간에도 우리는 성장할 수 있다

by 박용범 독서작가(2021) ybphia@naver.com

 

 

인생의 어느 순간에도 우리는 성장할 수 있다. 나는 투자를 해서 돈을 벌고 싶었다. 위험 없는 성공은 없다. 투자 사업에서 완벽함은 당연하다. 투자 사업은 부분에서 전체로 나아간다. 추진력을 견딘 로켓만이 날아오를 수 있다. 때로는 한 걸음을 내딛기 위해 값비싼 대가가 필요하다. 쉬운 방법은 오래가지 못한다. 사업은 그림처럼 벽에 걸어놓은 뒤 감상할 수 있는 게 아니다. 돈을 어떻게 쓰느냐는 버는 것만큼 중요하다. 경제적 자유로 가는 유일한 길이 투자 사업이다.

 

 

사업 경쟁자와의 싸움에는 접근법을 사용한다. 우리 투자 사업의 장점을 드러내고 품질, 서비스, 청결, 가치를 강조하면 경쟁자는 그것을 따라잡다가 제풀에 지치게 된다. 투자는 조사 분석 후 매입 가격까지 오는 것을 기다리는 인내의 시간이다. 사업가의 마인드로 접근했을 때 투자 성공의 길로 따라가는 것이다. 내가 꿈꾸는 100억 자본가의 모습이 나를 지탱해 줄 것이다. 투자 사업은 자유기업 체제이다. 맥도널드가 더 좋은 15센트 짜리 햄버거를 만들고, 더 나은 상인이 되고, 더 빠른 서비스를 제공하고, 더 깨끗한 매장을 만들어서 경쟁자를 이긴 것처럼 할 수 없다면 파산을 선언하고 투자 사업에서 손을 떼는 게 좋을 것이다. 투자 사업은 목숨을 걸고 하는 것이다. 온 힘을 다 쏟아서 저력을 다해서 그 길을 찾아가는 것이다. 더 좋은 제품, 더 빠른 서비스, 더 깨끗한 매장으로 이길 수 없다면 파산을 선언하고 사업에서 손을 떼는 게 좋다. 투자 사업을 지속적으로 밀고 나가라. 세상의 어떤 것도 끈기를 대신할 수는 없다. 재능으로는 안 된다. 재능이 있지만 성공하지 못한 사람은 세상에 널렸다. 천재성도 소용없다. 이름값을 못하는 천재가 수두룩하다. 교육으로도 안 된다. 세상은 고학력의 낙오자가 가득하다. 전능의 힘을 가진 것은 끈기와 투지뿐이다.

 

 

실패는 최대한 빨리 끝을 맺고 다시 나아가라. 우리가 발전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은 개척자의 정신으로 무장하고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다.

햄버거에 대한 맥도널드의 창업자 레이 크록의 열정은 대단했다. 완벽한 햄버거 패티를 만들기 위하여 여러 연구 끝에 패티의 지방 함량을 19퍼센트로 정하고 엄격히 지킨다. 또한, 육즙이 가장 풍부한 고기 조각을 만들기 위하여 다양한 분쇄 방법과 냉동 기법을 실험했다고 이야기한다. 성공 신화가 그냥 나온 것이 아니라 끝없는 연구와 도전, 포기하지 않는 정신, 좋은 동업자 등이 뒷받침되어 탄생한 것이다.

성취는 실패의 가능성, 패배의 위험에 맞설 때만 얻을 수 있다. 바닥에 놓인 밧줄 위를 걷는 일에 성취감을 느낄 수 없다. 위험이 없을 때는 무언가를 이루었다는 자부심도 있을 수 없다. 따라서 행복도 없다. 우리가 발전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은 개척자의 정신으로 무장하고 나아가는 것이다. 자유기업 체제가 가진 위험을 감수해야 한다. 그것이 경제적 자유로 가는 유일한 길이다. 다른 길은 없다.

 

 

P192

패티를 불판에 떨어뜨릴 때 종이에 달라붙지 않도록 하려면 포장지에 왁스가 충분히 코팅되어 있어야 했다. 하지만 종이가 또 지나치게 뻣뻣하면 포장된 패티를 쌓을 때 미끄러져서 층층이 올릴 수 없었다. 패티를 쌓는 데도 과학이 필요했다. 너무 높이 쌓으면 밑에 있는 패티의 모양이 엉망이 되고 말라버렸다. 그래서 우리는 패티를 쌓는 최적의 높이를 알아냈고 여기에 따라 고기 공급업체가 고기를 포장하는 높이도 결정되었다.

이 모든 개선 과정은 패티를 굽는 조리사가 일을 빠르고 정확하게 하게끔 만드는 것이 목적이었다. 우리는 그 목적을 항상 염두에 두었다. 비용 절감이니 재고 관리 같은 것도 물론 중요하지만 그것은 불판에서 일어나는 정말 중요한 세부 활동들에 비하면 부차적인 것에 지나지 않았다. 불판은 우리 생산 라인의 급소였다. 제품이 이 부분을 매끄럽게 통과하지 못하면 공장 자체가 흔들린다.

 

 

투자 사업에서 매입 가격이 생산 라인의 급소이다. 매입 가격이 높아지게 되면 투자 수익 또한 낮아지게 된다. 평균 단가를 지속적으로 낮출 수 있는 시스템의 구축이 필요하다. 정액분할 매수법이 바로 그 비책이 될 수 있다. 종목 기업에만 분산투자하는 것이 아니라 시간에도 분산투자하는 것이다. 사업은 일상생활이다. 생활 속에서 찾지 못하는 사업은 실패할 수밖에 없다. 능력의 범위를 벗어나는 사업에서는 손을 떼고 나아가야 한다.

 

 

 

 

 

사업을 한다는 것(레이 크록 저)에서 일부분 발췌하여 필사하면서 초서 독서법으로 공부한 내용에 개인적 의견을 덧붙인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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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굿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j* | 2020.12.31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영화 파운더 먼저 보고 이 책 보니까 더욱 디테일한 부분이 보여서 꿀재미였음. 사업은 역시 고난의 연속이라는 말이 딱 떠오르는 작품. 손정의 추천한 이유가 확실히 있고 재미도 좋음. 개인적으론 손정의 자서전이 좀 더 잘 쓰여진 것 같지만 그래도 위대한 창업자의 스토리 읽고 나니 맥도날드 갈 떄 마다 더 새로워서 좋음. 사업으로 부자 되고 싶다면 한 번 쯤 읽어볼만한 책임은 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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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파운더 먼저 보고 이 책 보니까 더욱 디테일한 부분이 보여서 꿀재미였음. 사업은 역시 고난의 연속이라는 말이 딱 떠오르는 작품. 손정의 추천한 이유가 확실히 있고 재미도 좋음. 개인적으론 손정의 자서전이 좀 더 잘 쓰여진 것 같지만 그래도 위대한 창업자의 스토리 읽고 나니 맥도날드 갈 떄 마다 더 새로워서 좋음. 사업으로 부자 되고 싶다면 한 번 쯤 읽어볼만한 책임은 틀림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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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책 리뷰] 사업을 한다는 것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t********8 | 2020.09.02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소매점 몰락의 시대에 어떻게 자신만의 브랜드를 만들지, 그리고 어떻게 시장에서 살아남을지 고민하는 경영인과 창업 지망생들에게 작은 기업도 얼마든지 규모의 경제를 뛰어넘어 성공할 수 있음을 알려주는 좋은 지침서 일본의 다마고야라는 도시락 배달 업체, 다마고야는 1975년에 만들어졌다. 창업 당시 하루에 50개의 도시락을 파는 수준이었는데, 1982년 하루 평균 판;
리뷰제목



소매점 몰락의 시대에 어떻게 자신만의 브랜드를 만들지,

그리고 어떻게 시장에서 살아남을지 고민하는 경영인과 창업 지망생들에게

작은 기업도 얼마든지 규모의 경제를 뛰어넘어 성공할 수 있음을 알려주는 좋은 지침서


일본의 다마고야라는 도시락 배달 업체, 다마고야는 1975년에 만들어졌다.

 창업 당시 하루에 50개의 도시락을 파는 수준이었는데,

 1982년 하루 평균 판매량 2,000개 돌파, 현재는 6만~7만 개 사이를 유지하고 있다고 한다.

어떻게 오전 9시에 주문을 받아 낮 12시까지 7만 개의 도시락을 배달할 수 있었을까?


다마고야의 도시락 폐기율은 평균 0,1 퍼센트,  이렇게 낮은 폐기율을 가질 수 있었던 건

'수요 예측'에 많은 힘을 쏟기 때문이다. 어느 요일에 주문량이 많고 적을지, 어느 날짜가 주문량이 많고 적은지 그들만의 데이터를 쌓아서 그 데이터로 다음 수요를 예측하는 시스템이다.

도시락 하나가 7만 여 명의 사람에게 도달하기까지

그들의 철학과 비즈니스 경영 전략을 한 권의 책에서 간접적으로나마 경험해볼 수 있다.

아버지가 먼저 다마고야를 창업 후 운영했고, 저자는 은행에 들어가서 일하게 된다.
은행에서 일하며 자신이 생각하는 '좋은 회사'의 기준을 세우며

 결국은 다마고야의 경영을 이어받게 된다.

 

모두가 대기업에서 대단한 비즈니스 전략을 찾을 때,

작은 도시락 업체에서 발견한 비즈니스 전략

누구나 생각해볼 수 있지만

누구나 도전하진 않는 이야기

그래서 저자의 도전이 더 대단하게 느껴졌다.

 

막연하게 사업을 해보고 싶단 생각을 많이 했지만

단순하게 '하고 싶다'라는 것만으로 이뤄질 수 없는 것임을..

 

경영 전략, 인재 관리, 사업 규모 등

신경써야 할 것들 투성이니까 말이다.

 

하지만, 이 책을 보고 '사업은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니다'라는 생각보다는

결코 사소하지 않은 작은 아이디어들이 모여

하나의 기업을 만들었다고 생각하니

도전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더 크게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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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64건) 한줄평 총점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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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평점5점
감사합니다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k*****a | 2021.11.29
평점5점
인생의 어느 순간에도 우리는 성장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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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 | 2021.11.17
구매 평점5점
한 사람의 사업 정신에 대해 알 수 있는 좋은 책이었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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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노 | 2021.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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