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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의 파랑

: 소울메이트를 찾아서

[ 양장 ] 마시멜로 픽션이동
리뷰 총점10.0 리뷰 17건 | 판매지수 7,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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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9년 07월 04일
쪽수, 무게, 크기 196쪽 | 336g | 130*190*20mm
ISBN13 9788965483779
ISBN10 8965483778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인증번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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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걸스 심사위원단 101명의 선택!
제3회 No.1 마시멜로 픽션 대상작

“친구가 필요해. 영혼까지 이어진 소울메이트!”
시공을 초월한 특별한 ‘절친’이 나타났다!

‘No.1 마시멜로 픽션’은 전국 초등학교 5~6학년 여자아이 101명의 까다롭고 엄격한 심사를 거쳐 여자 아이들의 취향에 딱 맞는 작품을 출간하며 독자와 언론의 주목을 받아 왔습니다. 특히 이번 3회 대상작은 101명 중 무려 75표를 받은, 압도적인 비율로 열광적인 지지를 받은 작품입니다. 그 주인공은 바로 한국 동화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 줄 타임슬립 판타지 『미지의 파랑』입니다.

『미지의 파랑』은 시공간과 인종을 초월한, 조선시대 인어와 21세기 초등학생의 신비로운 우정을 역동적인 모험 속에 녹여 낸 작품입니다. 조선 시대 학자 정약전의 「자산어보」에 나오는 한국 전통 인어와 「조선왕조실록」에 기록되어 있는 ‘물괴’ 등 역사적인 사실을 토대로 작가가 뛰어난 상상력을 버무려 축조해 낸 이야기는, 독자의 흥미를 단숨에 끌어들이며 강한 흡입력을 자랑합니다. 거기에 인간 미지와 인어 해미의 애틋한 우정 이야기는 친구 관계를 고민하는 독자와 깊은 공감을 이룹니다.

걸스 심사위원은 이 작품을 읽고 열렬한 환호를 보냈습니다. “판타지 영화 속으로 빠져드는 기분이었다. 미지가 파랑을 만지면서 조선 시대로 떨어지는 것, 그 이후의 일들이 모두 환상적이었고 나도 그 모험을 해 보고 싶다.”(김동희), “미지를 통해 열세 살 사춘기 소녀의 마음을 잘 표현했다. 여자 친구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이 책은 ‘마시멜로 픽션’에 딱 알맞았다.”(이서영)이라고 이 작품을 강력 추천했습니다.

저자 소개 (2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나는 그곳에 등을 기대고 앉았다. 주변의 기다란 해초들이 인사하듯 물결에 흔들렸다. 평소 여기 오면 나를 짓누르던 중력, 걱정 고민들이 모두 설탕처럼 사르르 물에 녹아 사라졌다. 하지만 오늘은 처음으로 녹지 않고 더 단단히 응어리졌다. 이제 어떡하지? 속마음을 나눌 친구가 한 명도 없다. 은채와 성빈이 때문에 학교 가기도 싫다. 난 외톨이다. 급식 먹을 때, 체육 시간 짝을 정할 때, 하교할 때…… 난 이제 누구랑 같이 하지. 진짜 절친은 어디에 있는 걸까. 이 세상에 태어나긴 한 걸까. 나도 모르게 두 손을 꼭 모았다. ‘친구가 필요해. 속마음을 나누고 절대 배신하지 않을 평생 친구. 목숨도 바꿀 수 있을 만큼 영혼까지 이어진 소울메이트!’
--- p.14

인어가 된 해미를 보자 가슴이 찌릿했다. 풀어진 오색 빛 머리카락은 햇빛을 받아 반짝반짝 빛났다. 꼭 하얀 머리카락에 금색, 은색, 하늘색, 분홍색의 헤어피스를 한 것 같았다. 붉은 도포 자락 아래로 드러난 회색 꼬리지느러미는 선이 고왔다. 허리의 반동으로 수많은 물고기 사이를 당당하고 빠르게 헤엄쳤다. 푸른 바닷물, 하얀 공기 방울과 햇빛에 둘러싸인 해미는 눈부셨다. 붉은 한복 덕에 꼭 장미꽃 같았다. 눈길을 사로잡는 강렬한 화려함과 아름다움, 뾰족한 가시처럼 위험한 매력이 공존했다.
--- p.47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한국형 해양 판타지 어드벤처
청량한 여름 바다와 우리 역사의 절묘한 조화!


스쿠버 다이빙을 즐기는 열세 살 미지에게는 바닷속이 가장 편안한 안식처다. 그런 미지에게 어느 날 바닷속에서 믿을 수 없는 기적이 일어난다. 소울메이트를 만나고 싶다고 소원을 빈 순간, 신비로운 파랑 구슬을 발견하고 느닷없이 조선 시대로 떨어지게 된 것! 시간 여행을 한 것도 기가 막힌데, 눈앞에 나타난 사람들이 ‘해적단’이란다. 게다가 해적단의 정체가 ‘인어’라는 사실! 미지는 이 미스터리한 해적단과 잘 지낼 수 있을까? 그리고 무사히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청량함과 신비로움이 가득한 바다 이야기는 조선 시대의 역사적인 사실과 맞물리며 이전에 한국 동화에서는 좀처럼 만끽하지 못했던, 독창적이고도 세련된 해양 판타지의 세계를 구축해 낸다. 조선 시대의 왜구 침입, 거북선의 원형이었던 판옥선, 어민들의 생활 모습, 현재에도 남아 있는 동래 온천까지. 사극 영화 촬영장을 연상케 할 정도로 생생한 시대 상황이 환상적인 상상력과 촘촘히 엮이며 독자들을 이야기 속으로 빨아들인다.

차율이 작가는 고향인 부산 바다의 모습과 실제 자신의 취미인 스쿠버 다이빙 경험을 이야기 속에 매력적으로 담아냈다. 다이빙 과정과 장비 등의 사실적인 묘사, 깊은 바닷속 해초와 물고기 등의 풍경 묘사는 여느 동화에서 찾아볼 수 없을 만큼 환상적이다.

인종을 초월한 인어와 인간의 신비로운 우정
마음 깊은 곳이 맞닿으며 소울메이트가 되다!


미지는 소울메이트를 어느 때보다도 간절히 바란다. 가장 친하다고 믿었던 친구에게 배신을 당하고, 누구보다도 가장 의지했던 엄마가 재혼하게 되면서 미지의 외로움이 더욱 깊어졌기 때문이다. 그런 미지가 드디어 친해지고 싶은 운명의 친구를 만난다. 바로 해적단의 대장, ‘해미’!

해미는 미지와 같은 또래임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리더십과 카리스마를 발휘해 스무 명 남짓의 해적단을 진두지휘한다. 그런 해미와 가까워질 기회를 엿보던 미지는 어느 날 왜구의 화살을 맞아 해미를 구하는데……. 그 이후 강해 보이기만 했던 해미에게도 상처가 있음을 알고 자신의 상처와 닮은 점을 발견하면서, 미지와 해미에게 비로소 단 하나뿐인 우정이 싹트기 시작한다.

조선 시대와 인어라는 낯선 배경과 소재에도 불구하고 이 책이 친근하게 읽히는 이유는 미지와 해미의 우정이 우리 주변 친구들의 우정과 다르지 않기 때문이다. 서로 인종도, 외모도, 성격도 다르지만 이러한 조건은 우정에 걸림돌이 되지 않는다. 소울메이트를 간절히 원하는 순수한 마음, 상처를 보듬어 줄 줄 아는 따스함이 이 둘을 끈끈하게 이어 준다.

이야기의 절정에 다다르자 이 둘의 우정은 마침내 강력한 힘을 발휘한다. 죽을 위기에 처한 해미를 위해 미지는 엄청난 희생을 결심하는데……. 과연 그 결정은 무엇일까? 그리고 마침내 이야기의 결말에 다다르면 모두가 마음속 깊이 원하는 아름다운 우정이 감동적으로 펼쳐진다.

‘미지와 해미의 우정이 푸르게 빛나 보인다.’(김가은), ‘서로를 이해하며 진실된 친구를 찾는 내용이 마음에 들었다.’(박예지), ‘자신의 속마음을 털어놓는 모습에 부러움도 느꼈다. 나도 그런 친구가 있었으면 좋겠다.’(윤소정)라고 이야기한 걸스 심사위원들처럼, 독자들은 이 이야기를 읽고 나면 자신의 친구 관계를 되돌아보며 한 뼘 더 성장해 있을 것이다.

· 전문가 심사위원단 심사평 중에서

뛰어난 상상력으로 창조한 여러 캐릭터와 종횡무진 옮겨가는 공간, 자유자재로 넘나드는 시간을 이야기로 버무린 솜씨가 대단하다. 이야기의 핵심을 잘 지켜냈고 빤한 결말을 맺지 않았다는 점이 이 이야기의 가장 큰 힘이었다. - 심사평 중에서, 김선희(어린이청소년문학 작가), 진산(무협 로맨스소설 작가)

· 걸스 심사위원단 심사평 중에서

시대를 거슬러 펼쳐진 환상적인 모험 속에서 싹트는 인어 해미와 인간 미지의 우정이 너무나 신비스러웠다. 소원을 이루어 주는 아름다운 파랑에 담긴 해미와 미지의 소망이 나를 미소 짓게 만들었다. - 고도연(영덕중학교 1학년)

신비롭고 참신한 소재, 미지와 해미의 감동적인 우정, 해적단들의 톡톡 튀는 개성까지! 절대 헤어 나올 수 없는 책이다. - 곽예서(신용산초등학교 5학년)

너무 재미있어서 책을 덮지 않고 한 번에 읽어 버렸다. 소울메이트이자 너나들이, 하나밖에 없는 친구인 미지와 해미. 이 둘의 우정이 나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 박예지(신기초등학교 5학년)

인어와 사람의 우정과 파랑 구슬이 신비로웠다. 진정한 친구를 원하는 미지와 해미의 간절한 소원이 마음에 와 닿았다. 또 인어에 대한 편견이 깨지는 신선한 이야기였다. - 심서연(원효초등학교 5학년)

인어라는 판타지, 한국에서는 낯선 소재인 ‘해적’을 조선 시대에 녹여 나를 빠져들게 했다. 다음 일을 예측할 수 없어 단숨에 읽었다. 조선 시대의 아이와 현대 아이의 문화적 충돌이 재미있었다. - 오윤서(범계초등학교 6학년)

현재와 과거를 잊는 우정 이야기를 읽는 내내 절친이 떠오른 책이다. 게다가 힘이 센 여자, 살림을 잘하는 남자라니! 주인공들의 캐릭터에서 남녀의 구별이 없다는 점이 인상적이었다. - 박유민(전민중학교 1학년)

회원리뷰 (17건) 리뷰 총점10.0

혜택 및 유의사항?
구매 미지의 파랑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c********2 | 2020.03.02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처음 이 책 표지에 반해...그리고 상을 탔다고 하길래..그리고 그 상을 아이들 기준으로 봤다고 하길래..그래서 궁금했습니다.이 책 받자마자 초등1학년인 딸이 뺏어가더군요.그리고 글이 많은 책이라 못읽고 줄주 알았는데 왠걸요..2~3일 정도 걸렸나? 하여튼 이 책 다 읽고 ...줄 주 알았는데 또 읽네요.. 재미있다며.. 그 재미 엄마도 좀 느껴보자.. ㅠㅠ그리고 아직 다 읽진 않;
리뷰제목

처음 이 책 표지에 반해...

그리고 상을 탔다고 하길래..

그리고 그 상을 아이들 기준으로 봤다고 하길래..

그래서 궁금했습니다.

이 책 받자마자 초등1학년인 딸이 뺏어가더군요.

그리고 글이 많은 책이라 못읽고 줄주 알았는데 왠걸요..

2~3일 정도 걸렸나? 하여튼 이 책 다 읽고 ...

줄 주 알았는데 또 읽네요.. 재미있다며.. 

그 재미 엄마도 좀 느껴보자.. ㅠㅠ

그리고 아직 다 읽진 않았지만 재미있네요.

그리고 부산지명이 너무 잘 나와있어서 부산에 대해 잘 아는 작가분 같았어요.

아는 곳이 소설에서 나오니 그리 반가울수가.. ㅋㅋ

초등저학년도 재미있다며 책에 푹 빠질 정도이니 아이들에게도 추천할 만한 책이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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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미지의 파랑 - 비룡소 / 제3회 No.1 마시멜로 픽션 대상작]소울메이트를 찾아서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g*******1 | 2019.09.10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책을 직접 읽는 아이들이 직접 선택한 책! 걸스 심사위원 101명의 선택을 받은 책!! 제3회 No.1 마시멜로 픽션 대상작 비룡소의 [미지의 파랑] 어른의 눈으로 뽑은 책이 아니라, 직접 책을 읽는 초등4학년부터 6학년 여학생 101명이 최종예선에 오른 두가지 이야기를 읽고, 비교한 뒤 선택한책!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이야기가 도대체 뭘까요? 얼른 책을 읽어보고 싶으;
리뷰제목

책을 직접 읽는 아이들이 직접 선택한 책!

걸스 심사위원 101명의 선택을 받은 책!!

제3회 No.1 마시멜로 픽션 대상작

비룡소의 [미지의 파랑]


어른의 눈으로 뽑은 책이 아니라,

직접 책을 읽는 초등4학년부터 6학년 여학생 101명이

최종예선에 오른 두가지 이야기를 읽고, 비교한 뒤 선택한책!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이야기가 도대체 뭘까요?


얼른 책을 읽어보고 싶으시죠!

표지가 너무 이뻐요.

파란색을 좋아해서 더 눈길이 가더라구요.


미지의 파랑

반짝반짝이는 제목이 신비로워요.

미지의 파랑이라...

도대체 뭘까요?

답을 찾으려면 책속으로 들어가야겠죠.

아하~ 미지는 주인공의 이름이였군요.

미지. 이쁜 이름이예요.

부산 감지 해변에서 엄마와 다이빙샵을 하는 미지.

바다에서 더 자유로운 미지.

바다는 미지를 늘 품어주는데...

물밖의 세상은 미지에게 힘든일이 가득해요.

다시 사랑에 빠진 엄마.

우정인줄 알았던 친구와 헤어짐.

이런저런 문제로 마음 둘 곳을 찾지 못하던 미지.

바다속을 돌아다니면서

마음속으로

<친구가 필요해. 속마음을 나누고 절대 배신하지 않을 평생 친구.

목숨도 바꿀 수 있을 만큼 영혼까지 이어진 소울메이트!>

이런 생각을 하던 중 평상시와 다른 바다밑의 모습을 보고 모험심이 생긴 미지.

미지에게 도대체 무슨 일이 벌어질까요?

감지해변 앞 바다는 잘 안다고 생각했는데...

낯선 곳을 발견하고 모험을 하던 중에 이상하게 생긴 파란구슬을 발견하고 손을 뻗었는데...


미지에게 조금은 낯선 일이 일어났어요.

그리고 갑자기 물위로 밀어올려진 미지.

도대체 무슨 일이 일어난걸까요?

주변에 있는 사람들의 모습도 조금 달라요.

그들도 미지를 이상하게 보고 있네요.

도대체 미지에게 어떤 일이 벌어졌을까요?


시간여행 이야기는 많이 접했던 이야기죠.

그런데...

시간여행 통로를 알지 못한다...

얼마나 무서울까요?

자신이 살던 시대로 돌아가는 방법을 찾기 힘들다면 말이죠.

미지가 지금 그런 상황에 놓여있어요.

보름이나 지나야 해결책을 찾을 수 있다고 하니 어쩔수 없이 지금 자기 앞에 있는 이들과 같이 지내야해요.

같은 시대 다른 공간이 아니라,

시간 공간이 아주 다르지만 같은 공간이라는 배경도 독특해요.

내가 알고 있는 우리동네의 모습이 과거에는 어떤 모습인지 경험하는 것도 흥미로울 것 같아요. 

그런데...

미지앞에 있는 사람들이 인간이 아니라 인어라는 설정도 흥미로워요.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인어는 늘 물속에서만 살아가는데,

물 밖에 나와서는 다른 사람과 같이 움직이고 말하는 인어라.

정말 작가의 아이디어가 흥미로워요.

해미라는 새로운 친구를 만나게 된 미지.

미지와 해미사이에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궁금하죠.

미지는 현재로 돌아올수 있는지?

파란 구슬은 도대체 무엇인지?

궁금하다면 얼른 책장을 넘겨보길 바래요.

같은 나이의 친구들이 선택한 책이라서 그런지,

우리집2호 초 집중해서 보고 있어요.

한번 보고 덮어버리는 다른 책들과 달리 다시 꺼내서 읽기를 반복하네요.

어른들은 잘 모르는 그들만의 이야기가 재미있나봐요.

미지에게 편지를 쓰고 있어요.

점점 친구들이 좋아지는 나이라서 그런지 미지와 해미 사이의 이야기가 흥미로운가봐요.

짧게 편지를 쓰고 자기가 생각하는 미지와 해미를 다시 그렸어요.

책속에 있는 이미지가 살짝 마음에 안 든다고 해요.

요즘 이렇게 캐릭터 만들기에 푹 빠져서 그런지 초 집중해서 만들었어요.

소울메이트!

점점 친구가 좋아지는 아이들에게 정말 중요한 단어인 것 같아요.

아이의 변화를 느낄 수 있는 책이라서 부모인 나도 흥미롭게 봤어요.

아이들도 봐야하지만, 부모들이 꼭 보길 권하고 싶은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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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의 파랑;소울메이트를 찾아서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설*산 | 2019.09.10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제3회 마시멜로 픽션 대상작으로걸스 심사위원단 101 명의 선택!!표지만으로도 그 놀라움이 느껴지는 듯한데요.101명의 걸스 심사위원단이 뽑은 책이라 더욱 기대감이 높아지네요.심사위원단에 함께 하고 싶었지만, 안타까웠다며, 아쉬움까지 무더운 여름에 끝자락에 만난 책이라 더욱 반가움에시원한 바닷속으로 손짓하는 <미지의 파랑> 빨려들어 가네요..판타지 작품이라서 
리뷰제목

제3회 마시멜로 픽션 대상작으로

걸스 심사위원단 101 명의 선택!!



표지만으로도 그 놀라움이 느껴지는 듯한데요.

101명의 걸스 심사위원단이 뽑은 책이라 더욱 기대감이 높아지네요.


심사위원단에 함께 하고 싶었지만, 안타까웠다며, 아쉬움까지


 

무더운 여름에 끝자락에 만난 책이라 더욱 반가움에

시원한 바닷속으로 손짓하는 <미지의 파랑> 빨려들어 가네요..


판타지 작품이라서 더욱 기대되며,

어떤 놀라운 이야기가 펼쳐질지 기대감이 매우 크네요.

 


책 속에 주인공은 미지

배경이 바다라는 점에서 은근 기대가 높아졌던 책,

바다에 판타지 동화라 은근 기대감이 높아졌는데,


미지를 따라가 모험을 떠날 준비를 해 보게 되네요.

초등6학년 아이들이라 민감한 사춘기 시작

열세 살? 정말 혼란에 시간이 시작되지요.,


 

여름방학을 마친 아이들이라서 그런지 더 성숙한 느낌이 드는데,

하지만 여전히 자신에 편리함만을 말하고, 배려를 모르고 있네요.

새학기가 시작되면서 더 힘들어지는 시기라

작은일에도 트러블이 생기게 되네요.

친구와 말다툼으로 반성문을 쓰고오느라 늦게 귀가했다는

말에 너무 놀라서 어떤 일인지 무척 궁금했는데,

저녁에 다시 물어봐도 그 말은 여전히 함구.

자신이 한 실수가 용서가 안되서 나중에 다시 말하자는 아이.


 

책에 소울메이트를 찾아서 라는 내용에

자신이 갖는 느낌이 남다를 것 같아요.




 

아주 친한 친구가 그만 작은 실수를 용서하지 못해 서로에 오해가 커져가고 있을 때, 

엄마가 어떤 위로를 주어야 할지 고민이 되네요.

 

엄마에 학창시절 비슷한 경험을 꺼내 놓으면 상처가 조금은 치유가 될지.


"친구가 필요해, 영혼까지 이어진 소울메이트!"


그래서 더욱 미지를 이해하게 된다고 하네요.

미지는 친구로 부터 배신을 당했고,

유일한 편안함을 주는 바다에 더 빠져들게 되는데,


친구가 필요하다는 미지에 말에

바다는 미지에게 시공간을 넘어선 조선시대!

생각도 못한 놀라운 상상력이 돋보이네요.



 

의상부터가 다르고, 어디선가 본듯한. 그런데 아주 옛날 의상이


 


판타지 속으로

미지는 상상도 못할 시공간을 초월하게 되고.

새로운 만남을 갖게 된답니다.



미지는 현재로 돌아갈 방법을 모르기에

찾아보기로 하고,
 

" 이미, 스스로 알고 있답니다.

파랑, 잃어버리지 마세요.

시간 이동의 열쇠니까."

.....

모든 시작과 끝, 성명 역시 이 안에 담겨 있답니다."


 


카리스마가 장난 아니던 해적단장 해미

간절한 소망이 있었는데,

해미와 가까워지기를 바라는 기회만 찾던 미지는

해미를 구하다 그만 화살에 맞게 되고,

그 덕분인건지 조금 가까워지게 되었답니다.


사춘기 아이들이다 보니 로맨스 스토리에 민감한 반응이

서로의 상처를 알고 있기에 더욱 진정한 소울메이트가 되는 거겠죠.

 

인어는 바닷물을 먹지 못하면 물괴가 돤다고 하는데,

삼일?!

해미는 죽어가게 될까요?

지독한 냄새를 풍기는 물괴의 등장

조선시대는 더욱 시끄러워지게 되고,

판타지 모험이라 더욱 더 깊이 빠져들어가는데,


<미지의 파랑> 스토리에  푹 빠지면

순간 내가 어디에 있는지 잊어버리게 된다는 점 판타지 동화에 매력이지요.

 

초등 친구들이라면 더욱 보고싶을 책,  

소울메이트를 찾아서, 우정을 경험할 수 있는 책이라 더 많이 보여주고 싶은 책이랍니다.

다음 이야기도 기대가 되는데,

다음 이야기 해미와 미지가 어떤 만남으로 이루어지길 살짝 바래보면서


 

우리가 상상으로 다음 이야기도 꾸며보는 시간 재미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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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15건) 한줄평 총점 10.0

혜택 및 유의사항 ?
구매 평점5점
강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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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7 | 2021.10.07
구매 평점5점
내용이 재미있고 빠져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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쀼*우 | 2021.08.25
구매 평점5점
도서관에서 빌려보고 바로 구입. 너무 재미있다네요.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t*****6 | 2021.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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