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메뉴
주요메뉴


소득공제
미리보기 공유하기

말 상처 처방전

: 찔리지 말자, 아픈 말

조경희 글 / 시미씨 그림 | M&Kids | 2019년 12월 15일   저자/출판사 더보기/감추기
리뷰 총점9.7 리뷰 15건 | 판매지수 2,661
eBook이 출간되면 알려드립니다. eBook 출간 알림 신청
명화를 담은 커피, 가을을 닮은 책 - 명화 드립백/명화 캡슐 커피/명화 내열 유리컵+드립백 세트/매거진 랙
9월의 얼리리더 주목신간 : 웰컴 투 북월드 배지 증정
소장가치 100% YES24 단독 판매 상품
9월 전사
쇼핑혜택
1 2 3 4 5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9년 12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200쪽 | 406g | 172*220*20mm
ISBN13 9791187153399
ISBN10 1187153397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인증번호 :

관련분류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아프게 찌르는 말, 차별과 벽을 만드는 말,
용기를 꺾고 주눅 들게 만드는 말…
수많은 말로 상처 받은 아이들을 위한
세상에서 가장 따듯한 말 처방전!

학교에서, 집에서 우리 아이는 어떤 말들을 들을까요?


우리는 아침에 일어나서 밤에 잠이 들 때까지 많은 사람들과 시간을 보내고 ‘말’을 통해서 생각과 마음을 나눕니다. 우리 아이들도 마찬가지예요. 학교에서는 친구들과 선생님을 만나고, 집에 돌아오면 가족과 시간을 보내면서 수많은 말들을 주고받지요. 그중에는 우리 아이들을 격려하고 칭찬하는 말도 있지만, 아프게 찌르고, 용기를 꺾고, 주눅 들게 하는 말들도 있어요.

엄마, 아빠는 아이가 초등학생이 되기 전까지는 밝고 긍정적으로 자라도록 격려와 응원을 아끼지 않습니다. 하지만 초등학생이 되면 아이의 마음을 미처 읽지 못하고 상처 주는 말을 할 때도 있어요. 학업에 대한 부담을 주거나 형제간에 사이좋게 지내길 바라는 마음에 부모 입장에서 규율을 정하거나, 죄책감을 심어 주거나, 일방적인 야단을 칠 때가 있지요. 선생님이나 친구 관계에서도 아이는 말로 많은 상처를 받아요.

“넌 그것도 못하니?” “너 때문에 못살아.” “네가 뭘 한다고.” “너랑은 안 놀아.” 이런 말들은 이제 막 수많은 가능성의 문들을 열고 나가려는 우리 아이들의 용기를 꺾어 주눅 들게 만들고, 겁을 먹거나 당황하게 만들어요. 가장 안타까운 건 이런 말 상처들을 듣고 아이들이 오해를 바로잡거나 자기의 의견을 당당히 말하지 못하고, 죄책감을 갖거나 자존감을 잃어버린다는 것이죠.

심지어 분별없이 이런 아픈 말을 듣고 자란 어떤 친구들은 다른 친구들에게도 똑같이 말 상처를 주거나 심술궂은 행동을 할 수 있어요. 이것은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적으로도 심각한 문제가 되고 있지요. 초등학생들 사이에서도 최근 심각한 왕따 문제나 언어폭력으로 인한 자살 사건 등이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으니까요.

저자 선생님은 자기의 어린 시절의 경험과 학교에서 아이들을 오랫동안 가르치고 직접 아이들을 기르면서, 『말 상처 처방전』을 꼭 쓰고 싶었다고 해요. 아이들이 상처 받는 말에 둘러싸이지 않고 몸과 마음에 보약이 되는 기분 좋은 말만 듣고 건강하게 자라길 바라서죠. 그러자면 학교에서, 집에서 우리 아이들이 어떤 말을 하거나 듣는지 자세히 살펴봐야 할 거예요.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상처 주는 ‘친구’의 말 vs 말 상처 처방전

01 “넌 왜 그렇게 덜렁거리니?”
02 “뭐야, 반장 잘못 뽑았잖아!”
03 “네 옷 정말 촌스럽다.”
04 “아무것도 아닌 일로 우니까 짜증 나!”
05 “넌 고자질쟁이야.”
06 “현수는 축구를 못하니까 빼고 하자.”
07 “해바라기는 노란색이지. 넌 그런 것도 모르니?”
08 “너, 오줌싸개라며?”
09 “뛰는 거니? 걷는 거니?”
10 “그렇게 쉬운 문제도 못 풀다니, 진짜 멍청하다.”
11 “너 그럴 줄 알았다.”
12 “친구를 따돌리다니 너 정말 나쁜 아이구나.”
13 “네 헤어스타일 정말 웃긴다.”
14 “사실 무서워서 그렇지? 너 겁쟁이잖아.”
15 “너한테서 이상한 냄새나.”
16 “넌 왜 눈치가 없니?”
17 “네가 그렇지, 뭐.”
18 “불쌍해서 같이 놀아 주는 거야.”
19 “정말 이상한 스타일이야.”
20 “바보야, 넌 눈을 어디다 두고 다니니?”
21 “축구도 못하잖아. 넌 좀 가만히 있어.”
22 “너 정말 못생겼다!”
23 “네가 잘못했어.”
24 “넌 그냥 입 다물고 있어.”
25 “너랑 안 놀아!”
26 “넌 찌질이야.”
27 “공부도 못하는 게.”
28 “네 성적으로는 어림도 없어. 그만 포기해.”
29 “나만 아니면 돼!”
30 “넌 진짜 재수 없어.”

상처 주는 ‘선생님’의 말 vs 말 상처 처방전

01 “또 숙제를 안 해 왔구나.”
02 “너는 지각을 밥 먹듯이 하는구나.”
03 “너 거짓말쟁이구나.”
04 “넌 왜 이것밖에 못하니?”
05 “끝까지 못할 거면 하지 마.”
06 “너 때문에 미치겠다.”
07 “너는 그런 것도 제대로 못하니?”
08 “너는 먹는 것도 까탈스럽구나.”
09 “또 너니?”
10 “네가 잘못했겠지.”
11 “넌 좀 가만히 있어!”
12 “거짓말인 거 다 알아.”
13 “너 바보니?”
14 “너는 그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니?”
15 “제발 여러 번 말하게 하지 마.”
16 “바보 같은 질문 좀 하지 마.”
17 “너는 도대체 왜 그 모양이니?”
18 “네 실력으로는 어림없어!”
19 “기대도 하지 않았어.”
20 “다 컸는데 왜 아기처럼 구니?”
21 “어린애처럼 울지 좀 마.”
22 “욕하지 말랬지!”
23 “넌 게을러서 탈이야.”
24 “너 참 이기적이다.”
25 “여자답게 행동해라.”
26 “넌 도움이 안 돼.”
27 “넌 할 줄 아는 게 뭐니?”
28 “얌전히 좀 있어.”
29 “커서 뭐가 되려고 그러니?”
30 “공부는 못하면서!”

상처 주는 ‘가족’의 말 vs 말 상처 처방전

01 “우리 집에서는 항상 네가 문제야.”
02 “어른들 이야기에 끼어들지 마.”
03 “너는 나중에 사 줄게.”
04 “너 때문에 못살아!”
05 “형이니까 동생에게 양보하렴.”
06 “넌 생각이 있는 거니? 없는 거니?”
07 “다 컸으니까 혼자 알아서 해.”
08 “절대 친구한테 지면 안 돼!”
09 “지원이는 100점 맞았다는데, 너는 70점이 뭐니.”
10 “넌 누굴 닮아서 덤벙대니?”
11 “남자는 울면 안 돼!”
12 “맨날 그런 식이지!”
13 “그만 놀고 공부해.”
14 “네가 나빴어. 당장 사과해!”
15 “너는 왜 조심성이 없니?”
16 “너는 할 줄 아는 게 아무것도 없구나.”
17 “그만 먹어. 살쪄!”
18 “우리 집안에 너처럼 머리가 나쁜 사람은 없어.”
19 “잘못했니? 안 했니?”
20 “숙제부터 하고 쉬어.”
21 “이런 못된 짓, 누구한테 배웠니?”
22 “시키지 않은 일은 하지 마.”
23 “상 하나 못 받다니 너 때문에 창피해.”
24 “거짓말하지 말랬지?”
25 “넌 이제 다 컸잖아.”
26 “당장 움직이지 않으면 두고 갈 거야!”
27 “넌 왜 이렇게 고집불통이니?”
28 “넌 그런 것도 이해 못 하니.”
29 “다음번에는 1등 할 수 있지?”
30 “귀찮아, 저리 가.”

저자 소개 (2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주먹이나 힘을 사용해 몸에 상처를 입히는 것도 폭력이지만, 말로 마음에 상처를 입히는 것도 폭력이랍니다. 몸에 입은 상처는 약을 바르거나 시간이 지나면 차차 아물지만, 말로써 마음에 입은 상처는 오랜 시간이 흐른 뒤에도 잘 아물지 않는답니다. 눈에 보이지도 않고, 확실한 형태가 없는데도 마음의 상처는 오래가요.
---「작가의 말」중에서

처음으로 학급 반장에 뽑혔어.
잘할 수 있을지 마음이 조마조마해.
“뭐야, 반장 잘못 뽑았잖아!”

[말 상처 처방전]
“반장이 된 것 축하해.”
“나는 네가 반장이 되어서 좋아.”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은 없어. 그러니까 너무 겁먹지 마. 힘들 때는 내가 도와줄게!”
--- p.16~17

싫어하는 시금치나물을 영재에게 주다가
선생님들에게 들켰어.
“너는 먹는 것도 까탈스럽구나.”

[말 상처 처방전]
“선생님도 어렸을 적에 그런 적이 있어. 네 마음 이해해.”
“네가 만약 영재라면 기분이 어떨 것 같니? 서로 입장을 바꾸어서 생각해 보자.”
“골고루 먹으면 몸도 마음도 지금보다 건강해질 거야.”
--- p.90~91

오빠가 먼저 나를 때렸다고 억지를 부렸더니 엄마가 고개를 흔들며 말했어.
“거짓말하지 말랬지?”

[말 상처 처방전]
“네가 한 거짓말 때문에 오빠가 피해를 볼 수도 있는데 괜찮겠어?”
“오빠도 너도 잘못한 게 있을 거야. 하지만 무조건 오빠 잘못이라고 말해선 안 돼.”
“네 마음이 어떤지 더 솔직히 말해 봐. 엄마는 너를 도와주고 싶어.”
--- p.184~185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찔리지 말자, 아픈 말

몸에 입은 상처는 약을 바르거나 시간이 지나면 차차 아물지만, 말로써 마음에 입은 상처는 오랜 시간이 흐른 뒤에도 잘 아물지 않는답니다. 어떤 상처는 평생 나를 따라다녀서 어떤 행동을 할 때 영향을 끼치기도 해요. 충분히 잘할 수 있는데, 할 수 없을 거라 생각하고, 아무것도 아니라고 웃으며 넘길 수 있는 일인데도 두 배, 세 배 상처를 받거나 우울해할 수 있어요.

말 상처 때문에 가족, 친구, 선생님과 같은 주변 사람과의 소중한 시간을 잃어버리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내가 한 말에 상처를 입은 사람도 있겠죠? 실제 생활 속에서뿐만 아니라 SNS나 인터넷 등의 악성 댓글 같은 경우도 깊은 상처를 주는 건 마찬가지예요.

『말 상처 처방전』은 ‘친구’에게 상처 받는 말 30가지와 ‘선생님’에게 상처 받는 말 30가지, ‘가족’에게 상처 받는 30가지 상황과, 각 상황에 어울리는 ‘말 상처 처방전’을 지어 아이들이 생활 속에서 잘 활용하도록 엮었어요. 차별을 하는 말이나 한계를 짓는 말, 용기를 꺾는 말, 부담을 주는 아픈 말에 우리 아이들이 찔리지 않도록 ‘독이 되는 말’을 ‘약이 되는 말’로 바꾸는 비법을 담은 책이지요. 이 책을 읽고 우리 아이들이 몸에 좋은 보약을 먹은 것처럼 상처 받지 않고 밝게 웃을 수 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다른 사람의 마음이나 형편을 잘 헤아리지 못해서 상처 주는 일은 없었으면 좋겠어요.

회원리뷰 (15건) 리뷰 총점9.7

혜택 및 유의사항?
구매 말 상처 처방전!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l*******l | 2020.11.16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무심코 던진 말에 다른사람들은 상처를 받을수가 있지요. 나조차도 아무 생각 없이 한 말이 때론 다른사람들에게 상처를 줄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말로 인해 상처를받았을때는 어떻게 행동해야 할까요?이 책을 읽어보고 말상처를 받지않는 방법에 대해 좀 더 상각해보는 계기가 된것 같습니다.아이들이나 어른들도 쉽게 읽으면 좋은 책인것같습니다.상처가 되는 말로 다른사람을 아프게;
리뷰제목
무심코 던진 말에 다른사람들은 상처를 받을수가 있지요. 나조차도 아무 생각 없이 한 말이 때론 다른사람들에게 상처를 줄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말로 인해 상처를받았을때는 어떻게 행동해야 할까요?
이 책을 읽어보고 말상처를 받지않는 방법에 대해 좀 더 상각해보는 계기가 된것 같습니다.
아이들이나 어른들도 쉽게 읽으면 좋은 책인것같습니다.
상처가 되는 말로 다른사람을 아프게 하는 일이 없었으먼 하는 바람입니다. ㅎㅎ
댓글 0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구매 아이와 소통하게 만들어 주는 책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쑤* | 2020.09.02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초1 여아가 이 책을 서점에서 보고 자신한테 꼭 필요하다고 해서 인터넷으로 주문했습니다.상처받을 수 있는 여러 가지 상황들을 재밌고 간략하게 그림으로 표현해서 그 상황에 아이가 충분히 공감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나서 어떤 말을 듣고 싶은지, 어떤 말을 해주면 좋은지 생각하고 직접 쓸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딸 아이가 쓴 말들을 보면서 평소 웃으며 넘겼던 여러 상황들에서;
리뷰제목
초1 여아가 이 책을 서점에서 보고 자신한테 꼭 필요하다고 해서 인터넷으로 주문했습니다.
상처받을 수 있는 여러 가지 상황들을 재밌고 간략하게 그림으로 표현해서 그 상황에 아이가 충분히 공감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나서 어떤 말을 듣고 싶은지, 어떤 말을 해주면 좋은지 생각하고 직접 쓸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딸 아이가 쓴 말들을 보면서 평소 웃으며 넘겼던 여러 상황들에서 아이는 상처를 받았겠구나 하는 생각도 들고 일방적으로 훈윤만 했던 제가 반성하기도 했습니다.
아이 또한 지나갔던 일을 후회하면서 앞으로 바른 친구가 되겠다는 다짐을 하게 만들어 준 책입니다.
댓글 0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포토리뷰 말상처 처방전 / 엠앤키즈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YES마니아 : 로얄 뚱**브 | 2020.01.14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아이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아주 작은 말에 상처를 참 많이 받는 것 같아요 우리 아이에게 꼭 보여주고 싶은 책이라 바로 보여줬답니다저는 작가에 대해서 항상 궁금해요그리고 작가를 사랑하게 되면그 작가의 다른 책들도 사랑하게 되는 것 같아요우리 아이들에게 어떤 말을 하고 있을까?약이 되는 말?독이 되는 말?그리고 듣는 아이들에게는 어떤 말일까??약이 되었을까?? 독이 되었을;
리뷰제목

아이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아주 작은 말에

상처를 참 많이 받는 것 같아요

우리 아이에게 꼭 보여주고 싶은 책이라 바로 보여줬답니다

저는 작가에 대해서 항상 궁금해요

그리고 작가를 사랑하게 되면

그 작가의 다른 책들도 사랑하게 되는 것 같아요

우리 아이들에게

어떤 말을 하고 있을까?

약이 되는 말?

독이 되는 말?

그리고 듣는 아이들에게는 어떤 말일까??

약이 되었을까?? 독이 되었을까??

우리 아이들의 사회 속에서

친구들과 선생님의 말들은 어떻게 전달이 될까?

그리고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고

많은 생각을 하는 우리 가족들은??

한 번 더 생각을 하게 되었던 것 같아요!!

책을 보여주고 나서 최근에 생각나는 책으로

말상처 처방전을 말하더군요

우리 아이가 제일 좋아하는 책이라고 하네요!

아주 작은 예 하나하나를 보면서

어쩌면 우리 아이들은 참 다양한 상황속에 놓인다는 것을 알게 되었네요!

정말 그런것같아요!!

그리고 우리 아이에게 혹시나

제가 잘못하고 있는 말은 없는지..

우리 아이에게 상처주는 말을 하지 않았는지 생각하게 되네요!

항상 아이들을 위한다고 하지만

아이들에게 거칠게 나오는 마음의 소리들이

우리 아이들에게는 상처로만 느껴지는 것은 아닐까 반성을 하게 되네요!

우리 아이들에게, 그리고 선생님에게, 그리고 세상의 부모에게

한번 보면서 되돌아보게 해주는 책으로 좋은 것 같아요

댓글 0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한줄평 (3건) 한줄평 총점 10.0

혜택 및 유의사항 ?
구매 평점5점
좋은책입니다 ~추천합니다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YES마니아 : 플래티넘 s****2 | 2021.03.17
구매 평점5점
잘 받았습니다~^^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YES마니아 : 플래티넘 천* | 2020.12.17
구매 평점5점
초1 아이의 감정을 다루는데 도움이 됐어요.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쑤* | 2020.09.02

이 상품의 특별 구성

  •  쿠폰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1   10,800
뒤로 앞으로 맨위로 aniAlar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