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메뉴
주요메뉴


소득공제 베스트셀러 EPUB
미리보기 파트너샵보기 공유하기
eBook

돈으로 살 수 없는 것들

[ EPUB ] tvN 요즘책방 소개도서-13회이동
리뷰 총점7.5 리뷰 4건 | 판매지수 4,746
주간베스트
사회 정치 7위
정가
11,200
판매가
11,200(종이책 정가 대비 30% 할인)
북클럽머니
최대혜택가
9,700?
YES포인트
구매 시 참고사항
{ Html.RenderPartial("Sections/BaseInfoSection/DeliveryInfo", Model); }
한 눈에 보는 YES24 단독 선출간
매월 1~7일 디지털머니 충전 시 보너스머니 2배 적립
[5월 선물의 달] 감사한 마음을 표현하세요
[2nd] e북토커 선발대회 『마음의 법칙』
★90일 대여점★ 이렇게 싸도 대여?
이대로 묻힐 순 없다!
[READ NOW] 2022년 4월호
eBook 전종 10%할인+5%적립 무한발급 슈퍼쿠폰
5월 전사
5월 쇼핑혜택
1 2 3 4 5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3년 05월 22일
이용안내 ?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일부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16.98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21.7만자, 약 5.8만 단어, A4 약 136쪽?
KC인증

이 상품의 태그

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상품 이미지를 확대해서 볼 수 있습니다. 원본 이미지
전 세계가 기다려온 샌델식 토론의 결정판
하버드대학교 최신 인기강의 MARKETS & MORALS를 책으로 만나다


이 책의 내용은 2012년 봄학기부터 ‘Markets & Morals’라는 이름으로 하버드대학교 철학강의로 개설되었고 강의 첫날, 수강신청에 성공하지 못한 학생들도 몰려드는 바람에 더 넒은 강의실로 장소를 옮겨 강의하는 해프닝까지 벌어졌다. 이 책은 마이클 샌델 1998년 옥스퍼드대학교의 ‘인간 가치에 관한 태너 강의’에서 논의한 ‘시장과 도덕(Markets & Morals)’에서 출발했으며, 2000-2002년 카네기 연구재단의 지원을 받으면서 더욱 진전되었다.

2009년 BBC 라디오 4가 주최하는 리스 강연(Reith Lectures)에서 시장의 바람직한 역할에 대한 강의로 많은 청중을 감동시켰고, 2011년 세계지식포럼과 2012년 SERI CEO 강연, 채널A의 특별토론 ‘공생발전과 정의’를 통해 국내 지식인과 오피니언 리더들에게도 시장지상주의의 한계를 짚어보는 계기를 마련해주었다. 이 책은 마이클 샌델이 시장의 도덕적 한계에 대해 15년간 철저히 준비하고 고민하여 완성한 역작이다.

이 책에서 다루는 것은 시장논리가 사회 모든 영역을 지배하는 구체적인 사례들을 통한 시장만능주의의 자화상이다. 저자는 시장의 무한한 확장에 속절없이 당할 것이 아니라 공적 토론을 통해 이 문제를 깊이 고민하고 해결책을 모색해야 한다고 역설한다. 이 책은 샌델 특유의 문답식 토론과 도발적 문제제기, 그리고 치밀한 논리로 일상과 닿아 있는 생생한 사례들을 파헤치며 시장을 둘러싼 흥미진진한 철학논쟁으로 독자를 안내한다.

'돈으로 살 수 없는 것들' 영상보기*클릭*
시장은 과연 항상 옳을까? 모든 것을 사고파는 사회를 ‘마이클 샌델’과 함께 해부한다!

『돈으로 살 수 없는 것들: 무엇이 가치를 결정하는가』는 <정의는 무엇인가>로 화제를 모았던 마이클 샌델이 시장의 도덕적 한계와 시장지상주의의 맹점에 대하여 논의한 책이다. 이 책은 1998년 옥스퍼드대학교의 강의에서부터 시작하여 2012년 봄학기부터 ‘Market & Morals'라는 이름으로 하버드대학교 철학 강의로 개설되는 등 15년간 철저히 준비하고 고민하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서론 시장과 도덕
시장지상주의 시대:거래 만능 시대:시장의 역할에 대해 다시 생각하기

1. 새치기
우선 탑승권:렉서스 차로:대리 줄서기 사업:진료 예약권 암거래:전담 의사제도:새치기의 시장논리:시장 대 줄서기:시장과 부패:암표 거래는 무엇이 잘못일까?:줄서기의 도덕

2. 인센티브
불임시술을 장려하기 위한 현금보상:삶에 접근하는 경제학적 방법:성적이 좋은 학생에게 주는 상금:건강 유지를 위한 뇌물:왜곡된 인센티브:벌금 대 요금:검은코뿔소 사냥권

저자 소개 (3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마이클 샌델 2012년 최신작
4월 24일, 한·미·영 동시 출간!

효율성을 추구하기보다는 ‘무엇이 정말로 소중한 것인가? 어떻게 살아가고 싶은가’라는 근본적 질문에 우리는 답을 해야 한다. - 김동춘(성공회대 사회과학부 교수, 민주주의연구소장)

시장이 도덕성을 회복하고 공개적으로 도덕적 가치를 논의해야 한다는 샌델의 제안은 경제구조의 개혁에 일정한 방향성을 제시해줄 것이다. -장하성(고려대 경영대학원장)

이 책이 우리 정치인들의 필독서가 되

추천평 추천평 보이기/감추기

모든 것을 시장에서 교환 가능한 것으로 만들면 시민적 참여, 공공성, 우정과 사랑, 명예 등 인간사회의 덕목이 사라지게 된다. 효율성만 추구하기보다는 무엇이 정말로 소중한 것인지, 어떻게 살아가고 싶은지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에 우리는 답을 해야 한다.
김동춘 (성공회대 사회과학부 교수, 민주주의연구소장
대한민국은 큰 위기에 빠져 있다. 이 위기는 우리 사회가 점점 더 시장논리의 지배를 받고 있다는 사실에 기인한다고 본다. 우리는 경제생활에 도덕적 가치를 부여하는 정치의 참 의미를 망각해 왔다. 이 책은 그동안 내가 궁금하고 답답하게 여겼던 문제들을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해부하여 그 속에 내재한 암세포를 정확하게 보여주었다.
김선욱 (숭실대 베어드학부대학 학장)
우리나라에서도 불법적이고 비도덕적이며 공동체의 가치를 파괴하는 기득권자들의 행위들에, 경제발전에 기여했다는 한 가지 이유만으로 면죄부를 주는 비상식적인 사례들을 수없이 보아왔다. 시장에서의 도덕성을 강조하는 샌델의 주장이 당연한 것임에도 너무나 반가운 이유다.
장하성 (고려대 경영대학원장)
마이클 샌델 교수는 답은 가르쳐주지 않으면서 우리로 하여금 깊게 생각하게 만드는 각별한 재주를 갖고 있다. 1992년 미국 대선에서 빌 클린턴은 “문제는 경제야, 바보들아”라고 부르짖으며 대통령에 당선되었지만, 진짜 문제는 ‘어떤 경제인가’이다. 이 책이 우리 정치인들의 필독서가 되었으면 좋겠다.
최재천 (이화여대 에코과학부 교수)

eBook 회원리뷰 (4건) 리뷰 총점7.5

혜택 및 유의사항?
구매 돈으로 살 수 없는 것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시****상 | 2020.09.13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돈으로 살 수 없는 것들이 있을까? 당연할 것 같지만 평소 고민하지 않았던 것에 대한 질문이 내 눈길을 끌었다. 그리고 그것이 한때 정의를 논하며 한국인들의 큰 관심을 끌었던 마이클 샌델의 이야기라 더욱 그러했다. 그가 과연 정의를 논할때처럼 나에게 세상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신선한 충격으로 보여줄까. 샌델은 자본주의 시장경제체제 안에서 시장의 보이;
리뷰제목

돈으로 살 수 없는 것들이 있을까?


 당연할 것 같지만 평소 고민하지 않았던 것에 대한 질문이 내 눈길을 끌었다. 그리고 그것이 한때 정의를 논하며 한국인들의 큰 관심을 끌었던 마이클 샌델의 이야기라 더욱 그러했다. 그가 과연 정의를 논할때처럼 나에게 세상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신선한 충격으로 보여줄까.


 샌델은 자본주의 시장경제체제 안에서 시장의 보이지 않는 손의 역할에 대한 고민과 그것이 경제학자들이 말하는 관점과 요즘의 상황에 시장의 도덕적인 부분에 대해 이야기한다.


 과거에는 상대적으로 돈으로 거래 하더라도 그 본연의 가치가 변하지 않거나 도덕적인 판단이 필요치 않는 것의 시대였다면, 지금은 환경을 위한 탄소배출권, 자신의 신체를 판매하는 행위, 대리 줄세우기, 생명보험 거래등 거래제도가 점점 더 일상속으로 들어와 많을 것들을 사고 파는 시대가 되어가고 있다.


 지금의 상황이 심화되어 경제학자들의 말처럼 효율적으로 일상의 모든 것을 사고파는 것이 정말 괜찮은 것인가. 정말로 거래할 수 없는 재화는 없는 것인가. 지금의 세상을 살아가는 한 인간으로서 또는 경제활동의 주체로서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할지에 새로운 관점을 갖게 된 유익한 시간이었다.

댓글 0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구매 돈으로 살 수 없는 것들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뭘* | 2020.01.10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이 책에서는 시장의 부정적 측면을 다루고 있다. 마이클 센델의 전작이 대리임신, 동성애, 낙태, 국방의무 등과 같은 사회적 선택의 문제들을 다룬 반면, 이 책은 다양한 종류의 권리를 돈으로 사고 파는 현대 사회에 대한 비판적 시각을 제공하고 있다. 긴 줄을 서지 않고 바로 입장할 수 있는 고가의 티켓, 쓰레기나 환경오염 물질을 버릴 수 있는 권리, 희귀 동물을 사냥할 수 있;
리뷰제목

이 책에서는 시장의 부정적 측면을 다루고 있다. 마이클 센델의 전작이 대리임신, 동성애, 낙태, 국방의무 등과 같은 사회적 선택의 문제들을 다룬 반면, 이 책은 다양한 종류의 권리를 돈으로 사고 파는 현대 사회에 대한 비판적 시각을 제공하고 있다. 긴 줄을 서지 않고 바로 입장할 수 있는 고가의 티켓, 쓰레기나 환경오염 물질을 버릴 수 있는 권리, 희귀 동물을 사냥할 수 있는 권리 등이 저자가 인용하고 있는 사례들이다. 더불어 가장 경악했던 사례들로는 종업원 사망하게 되면 그 종업원의 사망 보험금이 회사로 지급되는 생명보험상품, 미국 국방부가 개발한 테러선물지수시장 등 인간의 사망이나 사건에 베팅하는 금융 상품이 갖는 부작용에 대한 논의가 깊이 생각을 해보게 했다.

댓글 0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구매 돈으로 살 수 없는 것들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w***1 | 2019.12.27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샌델은 이 책에서 시장과 도덕에 관해 이야기를 하고 있다. 시장 가치가 원래는 속하지 않았던 삶의 영역으로 팽창하는 상황에서 시장 가치의 도덕적 한계에 대해 공적 담론을 가져야 한다고 말한다. 예를 들어 의회 공청회의 방청권을 사기 위해 줄을 서는 사람을 고용한다면 문제없는 것인지, 책 속에 간접광고가 들어가도 괜찮은 것인지, 신체에 새기는 문신광고는 허;
리뷰제목

샌델은 이 책에서 시장과 도덕에 관해 이야기를 하고 있다. 시장 가치가 원래는 속하지 않았던 삶의 영역으로 팽창하는 상황에서 시장 가치의 도덕적 한계에 대해 공적 담론을 가져야 한다고 말한다. 예를 들어 의회 공청회의 방청권을 사기 위해 줄을 서는 사람을 고용한다면 문제없는 것인지, 책 속에 간접광고가 들어가도 괜찮은 것인지, 신체에 새기는 문신광고는 허용 가능한지 등등의 사례를 들어 질문을 던지고 있다. 일반 경제논리는 재화가 상품화되어도 성질은 변하지 않고, 경제적 효율성은 증가한다고 가정한다. 하지만 의회 방청권을 상품으로 바꾸는 행위는 의회의 품위를 손상시키고 부패시킨다. 책 속의 간접광고는 저자와 독자의 신뢰 관계를 타락시킨다. 신체에 새기는 문신광고도 사람을 사물화한다. 결국 삶 속에 나타나는 좋은 것을 상품화하면 변질되거나 재평가된다. 시장과 도덕 문제는 어떻게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고 싶은가에 관한 문제다. 시장 논리가 필요한 영역은 차치하더라도, 가족 생명 등과 같이 소중하게 생각하는 사회적 재화의 의미와 가치에 대해서는 깊이 있게 생각해보도록 권고하고 있다.

댓글 0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한줄평 (3건) 한줄평 총점 8.6

혜택 및 유의사항 ?
구매 평점5점
명저라 들었습니다. 정의와 도덕 참 대단합니다.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YES마니아 : 골드 처**럼 | 2020.10.09
구매 평점4점
인간의 사망 사건에 베팅하는 금융 상품의 부작용에 대한 논의가 깊이 생각을 해보게 했다.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뭘* | 2020.01.10
구매 평점4점
시장 가치의 도덕적 한계에 대해 공적 담론을 가져야 한다.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w***1 | 2019.12.27
뒤로 앞으로 맨위로 aniAlar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