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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실의 우리집 요리 백과

: 행복한 우리 가족 밥상 레시피 330

리뷰 총점9.5 리뷰 36건 | 판매지수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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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0년 08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400쪽 | 988g | 184*256*20mm
ISBN13 9791190938389
ISBN10 1190938383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기본에 충실한 330가지 레시피 골라 담아
한 권으로 끝내는 요리백과사전

『문성실의 우리집 요리 백과』는 2013년도에 출간되어 많은 사랑을 받은 『문성실의 요즘 요리』 개정판으로 요리연구가 문성실의 16년 요리 노하우로 빚어진 레시피북으로, 실용적인 요리 정보와 지식만을 골라 압축하여 알차게 담은 요리백과사전이다. ‘오늘 뭐 먹지?’ 하는 걱정을 덜어줄 330가지의 다채로운 레시피가 빼곡히 담겨 있다. 반찬 없이도 한 그릇으로 충분한 밥과 면 요리부터 늘 있는 재료로 쉽게 끓이는 국물 요리, 한두 가지만 있어도 밥 한 그릇 뚝딱 해치우는 효자 반찬, 두고두고 오래 먹을 수 있는 김치와 장아찌, 가벼운 끼니가 되는 샐러드, 평범한 식재료로 폼 나게 만드는 별미 요리 그리고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누구나 좋아하는 간식까지 총망라했다. 일 년 내내 쉽게 구할 수 있는 친근한 재료와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는 손쉬운 레시피에 ‘요리 고수’ 문성실만의 개성 넘치는 요리 센스가 버무려진, 아주 감칠맛 나는 요리책이다.

『문성실의 우리집 요리 백과』는 익숙하고 평범한 레시피부터 약간의 변화만으로 풍미가 더해지는 똑똑한 레시피, 나아가 그 맛이 정말 궁금해지는 창의적인 레시피까지 요리의 기본과 실전 그리고 응용을 제대로 보여준다. 그리고 이 모든 요리들의 공통점은, 요리에 자신이 없던 사람도 밥숟가락과 종이컵만 있으면 용감하게 따라 할 수 있을 정도로 쉽고 간편하다는 것이다. 식구들에게 하루 세끼 집밥을 먹이고 싶은 가정주부에게, 아이들에게 조금 더 건강한 간식을 먹이고 싶은 부모에게, 요리를 제대로 배운 적이 없지만 맛있고 폼 나는 주말 별식을 차리고픈 요리 초보자에게, 뚝딱뚝딱 한 그릇 요리를 만들어 엄마 밥상 같은 한 끼를 맛보고 싶은 싱글족에게 꼭 필요한 요리 바이블이라고 할 수 있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Prologue 늘 친근하고 쉽고 가볍게
Cooking Note
01 마법의 밥숟가락 계량법
02 맛깔나는 집밥의 기본양념
03 몸에 좋은 천연 육수와 볶은 소금 만들기
04 쓸모 많은 우리집 주방 도구

PART 1 맛있는 한 그릇, 밥과 면 요리
밥 요리
닭고기 덮밥
돼지고기 항정살 덮밥
소시지 야채 덮밥
순두부 덮밥
스크램블 에그 덮밥
양배추 햄 덮밥
김 볶음밥
김치볶음밥
참치 매운 볶음밥
채소채 볶음밥
치킨 카레 볶음밥
특제 볶음밥
명란젓 비빔밥
콩나물 비빔밥
뿌리채소 영양밥
알밥
조갯살 무밥
마늘 햄 김밥
멸추 김밥
오징어채 꼬마 김밥
햄말이 김밥
녹두 삼계죽
두부 새우젓죽
버섯 채소죽
면 요리
버섯 칼국수
비빔 당면
사과 초고추장 비빔국수
쌀국수 김치 비빔면
잔치국수
오징어 쫄면볶음
쫄볶이
조갯살 탕면
주꾸미 관자 파스타
홍합 쌀국수
닭고기 쌀국수
알리오 올리오
파네 파스타

PART 2 늘 있는 재료로 쉽게 끓이는 국물 요리
늙은 호박 맑은찌개
두부 된장찌개
으깬 두부 된장찌개
두부 막찌개
두부 애호박 새우젓국
두부전골
카레 순두부찌개
매운 뭇국
무 들깻국
무청 두부 된장찌개
들깨 순두부찌개
버섯 감자 들깨탕
애호박찌개
채소 버섯개장
청국장
콩나물 냉국
콩탕
굴 김치탕
굴 된장국
꽁치 된장
골뱅이 고추장찌개
마른오징어 뭇국
오징어 순두부찌개
매운 어묵탕
명란 순두붓국
바지락 콩나물국
양배추 바지락 들깨탕
조갯살 미역국
한국식 짬뽕
황태 매운 해장국
닭 다리개장
닭 매운탕
대구식 육개장
부대찌개
고추장찌개
제육 불고기찌개
쇠고기 고추장찌개
쇠고기 숙주국
쇠고기 양지머리 뭇국
우리집 요리 Q&A
칼 고르는 법과 관리법
꽃게 손질법과 조개 해감법

PART 3 밥상 위 진짜 주인공, 반찬
채소 반찬
가지구이무침
감자 꽈리고추조림
감자 단호박볶음
감자 매운조림
감자 양념장구이
감자볶음
감자채 날치알볶음
마파감자
두부 김볶음
두부 날치알부침
두부 무조림
두부 즉석조림
두부 참치조림
두부 케첩조림
두부 파프리카볶음
두부 햄 카레조림
늙은 오이무침
오이 단무지무침
오이 달래무침
오이 들깨가루볶음
오이 맛살 마요네즈무침
오이 양배추 즉석무침
오이지 고추기름무침
중화풍 오이무침
즉석 오이무침
느타리버섯 매운볶음
버섯 두부구이&땅콩 깨 소스
버섯볶음과 두부 스테이크
모둠 버섯장조림
새송이버섯 달걀장조림
새송이버섯채무침
콩나물 간단볶음
콩나물장조림
콩나물 잡채
콩나물 아삭무침
무말랭이무침
무생채
냉면집 무생채
무 스테이크
돌나물무침
숙주나물무침
숙주 고추기름무침
숙주 베이컨볶음
숙주볶음
숙주볶음과 두부 스테이크
시금치 베이컨볶음
시금치 생채
시래기나물 된장지짐
참나물무침
마늘종 멸치볶음
마늘종 찜무침
마늘종 초무침
마늘종조림
우엉 들깨조림
우엉 잡채
더덕구이
더덕생채
쪽파 김무침
묵은지볶음
배추 김무침
배추 매운볶음
양배추 고추장무침
양배추볶음
얼갈이배추 된장무침
고추 멸치볶음
풋고추 견과류 된장무침
풋고추 된장무침
애호박 국물조림
호박 매운볶음
호박잎쌈
깻잎조림
부추무침
브로콜리 된장 마요네즈무침
브로콜리볶음
브로콜리 초무침
흰콩튀김조림
감말랭이무침
말린 묵볶음
해물과 건어물 반찬
고등어 간장 소스 강정
고등어 매콤 강정
고등어 김치찜
꽁치 간장조림
꽁치 김치조림
남대문 갈치조림
단호박 갈치조림
우거지 갈치조림
삼치 마요네즈구이
대파 소스 조기찜
코다리 간장조림
조기 탕수
황태구이
황태채 고추장볶음
황태채무침
멸추볶음
멸치 꽈리고추볶음
잔멸치 견과류볶음
잔멸치무침
땅콩 소스 새우냉채
마른 새우볶음
새우장
무교동 낙지볶음
오징어 미나리 초무침
실채볶음
오징어 보쌈
오징어채무침
오징어채 아몬드무침
주꾸미볶음
뱅어포구이
쥐포볶음
해물볶음 연두부
어묵 매운볶음
어묵 꽈리고추볶음
어묵 파프리카볶음
골뱅이 콩나물 매운볶음
꼬막 숙주볶음
꼬막 양념찜
물미역 초무침
미역 냉국
미역 오이무침
고기와 달걀 반찬
김 달걀말이
날치알 달걀말이
소시지 달걀말이
참치 채소 달걀말이
카레 치즈 달걀말이
하트 달걀말이
달걀 두부 오믈렛
푸딩 달걀찜
닭 가슴살 양파볶음
닭 가슴살 오이무침
닭 가슴살 완자
닭고기 김치찜
닭고기 매운볶음
닭고기 캐슈너트볶음
닭봉 고추냉이 양념조림
고추장 삼겹살
돼지갈비강정
돼지고기 고추장볶음
돼지고기 고추장 케첩조림
돼지고기 장조림
항정살조림
제육 불고기 숙주볶음
제육볶음탕
메추리알 쇠고기 장조림

PART 4 빛나는 저장식, 김치와 장아찌 그리고 피클
부추김치
섞박지
고깃집 동치미
총각김치
무장아찌
통마늘장아찌
오이 물김치
오이소박이
오이지
오이 파프리카 피클
새송이버섯장아찌
표고버섯장아찌
연근 우엉장아찌
연근 유자 피클

PART 5 마음도 가벼운 한 끼 샐러드
가지구이 샐러드
감자 달걀 샐러드
떡 샐러드
브로콜리 아몬드 샐러드
사과 바나나 샐러드
새송이버섯구이 샐러드
시금치 핫 샐러드
양배추 달걀 샐러드
양배추 샐러드
연근 샐러드
오렌지 드레싱 샐러드
오이 샐러드
우엉 샐러드
콩나물 맛살 샐러드
카프레제
콩 드레싱 샐러드
토마토 바질 샐러드
훈제연어 고추냉이무침 샐러드
훈제연어 베이비 채소 샐러드
게맛살 요구르트 샐러드
새우 맛살 사과 샐러드
새우 요구르트 샐러드
자숙 문어 샐러드
주꾸미 샐러드
삶은 달걀 샐러드
닭 가슴살 샐러드
케이준 치킨 샐러드
삼겹살 샐러드
우리집 요리 Q&A
봄나물 살펴보기

PART 6 평범한 재료로 멋지게 만든 별미 요리
고추 잡채
김치 묵무침
연근 탕수
꽃게강정
아귀 수육
오징어 물회
오징어 탕수
참치 다다키
홍합 떡볶음
닭고기 카레조림
콜라 찜닭
닭 볶음탕
매콤 닭볶음
파프리카 닭 가슴살 월남쌈
훈제오리 양념볶음
돼지고기 고추장 탕수육
돼지고기 찹쌀 탕수육
물만두 깐풍
광동식 탕수육
김치 나베 돈가스
파인애플 소스 돈가스
우리집 요리 Q&A
시래기 삶는 법

PART 7 밥보다 맛있는 간식
떡국떡 기름 떡볶이
간장 떡볶이
깐풍 가래떡
돈가스 떡볶이
단호박죽
단호박 피자
양배추 채소 피자
연근튀김
오이 카나페
감자채 맛살 부침개
떠먹는 감자 베이컨 피자
알감자 허브구이
치즈 감자
감자 새우 수프
브로콜리 수프
고구마 꿀 빠스
통고구마 치즈구이
옥수수 빠스
애호박채전
팽이버섯전
애느타리버섯 핫 샌드위치
시금치 맛살 부침개
채소튀김
깻잎전
훈제연어 브루스케타
매운 어묵꼬치
마른오징어 허브튀김
마요네즈 소스 오징어튀김
오징어 버터구이
마늘 소스 치킨
닭 날개구이
순대볶음
만두 파채무침
나초 오믈렛
길거리표 핫 샌드위치
달걀 샐러드 샌드위치
연유 토스트
치아바타 샌드위치
크루아상 베이컨 샌드위치&
크루아상 맛살 샌드위치
포카치아 달걀 치즈 샌드위치
단호박찜 케이크
멸치과자
레몬 생강 에이드
오레오 빙수
자몽티

Index

저자 소개 (1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친절한 레시피와 유용한 쿠킹 팁들로
빈틈없이 알찬 구성


간단하지만 맛있고 폼 나는 요리의 고수인 저자 문성실은 이 책 『문성실의 우리집 요리 백과』에서 역시 실용적이고 효율적인 요리 가이드가 되는 데 힘썼다. 우선, 본격적인 레시피 소개에 앞서 꼭 알아두어야 할 쿠킹 팁을 안내한다. 재료별 계량법, 꼭 필요한 기본양념, 건강한 요리를 위한 천연 재료 만드는 법, 유용한 주방 도구까지 꼼꼼히 일러주고 있다. 이어 각 요리에 대한 간단한 소개와 함께 재료와 양념, 생생한 사진과 요리 과정을 꼼꼼히 수록하여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렇게 빈틈없이 알찬 요리책 『문성실의 우리집 요리 백과』만의 특별한 매력 세 가지를 꼽자면 다음과 같다.

첫째, 책에 나오는 모든 레시피는 누구나의 집에 늘 있는 밥숟가락과 종이컵으로 계량하여 최대한 쉽고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둘째, 당장 재료가 없다고 단념하지 않아도 되는 대체 식재료가 다양하게 안내되어 있다. 새로운 요리를 만들어 보려고 하면 일단 낯선 재료에 부딪히기 쉬운데, 그럴 걱정 없이 각 요리에 대체 식재료를 표기하여 반드시 그 재료가 없더라도 다른 재료를 활용할 수 있도록 하여 요리의 폭을 넓힐 수 있게 했다.
셋째, 궁금한 레시피를 빠르게 찾고 싶거나 요리할 시간이 정해져 있을 때, 쉽고 간편하게 찾아갈 수 있는 인덱스를 책의 끝에서 만날 수 있다. 그날그날 기분에 따라, 혹은 집에 있는 재료에 따라 만들고 싶은 요리를 바로 찾을 수 있도록 가나다순, 요리 시간순으로 구성했다.

1세대 파워 블로거이자
소통하는 요리 연구가 문성실


“늘 그렇지만, 화려하지도 복잡하지도 않은 것이 저 문성실 요리의 특징입니다. 오히려 참 가볍게 보이기까지 하지요. 저는 무겁고 어려운 요리는 싫습니다. 이미 세상을 살면서 많은 어려움과 온갖 일로 충분히 힘들고 괴로운데, 요리까지 어려울 필요가 있을까요?”

밥숟가락 하나로 밥상을 평정한 집밥 요리의 대가이자, 누적 방문자 1억 3천만의 1세대 블로거 저자 문성실. 그녀의 레시피를 따라 해 보면 자연스럽게 “간단해. 근데 맛있어!”라는 말이 나온다. 전업주부로 살면서 무료한 마음을 달래기 위해 블로그를 시작했다는 저자 문성실은 귀찮게 장 보러 나가지 않아도 집에 늘 있는 재료로 간편하게 뚝딱뚝딱 만들 수 있는 요리를 추구한다. 화려하고 특별하기보다는 소박하고 친근한 레시피에 더해진 진솔한 삶의 이야기로 가득한 그녀의 블로그 “문성실의 심플 레시피”가 16년째 사랑받는 비결이다.

저자는 『문성실의 우리집 요리 백과』가 주방의 온갖 양념과 손때로 퉁퉁 불어 너덜너덜한 요리책이 되어 독자와 함께 동고동락하며 긴 시간 함께하기를 바란다고 말한다. 아무 욕심 없이 시작한 블로그에서 주고받은 진심이 담긴 메시지들에서 힘을 얻어 오늘도 더 즐겁게 요리하며, 요리 열정에 불을 지펴준 독자들에게 감사해하는 마음 또한 책에 담았다. 소박한 지식과 경험을 함께 공유하고 소통하는 시간 속에서 함께 성장하는 과정을 즐기고, 또 꾸준히 노력할 줄 아는 진정한 연구가 문성실의 사랑과 땀방울이 담긴 따뜻한 요리책이다.

회원리뷰 (36건) 리뷰 총점9.5

혜택 및 유의사항?
문성실의 우리집 요리 백과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g*****5 | 2021.01.04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우리집 요리 백과> 초간단 요리 꿀팁!이 가득.   요리마다 간단한 레시피와 함께 어떻게 이런 요리를 만들었는지 간단하게 소개가 나온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식재료에서 대체된 식재료로 맛을 내거나, 아이들의 선호도나, 그날의 냉장고에 있는 것들에 따라 음식의 모양과 형태는 변하고 맛도 감칠맛이 난다. 식재료가 없을 때 대체할 수 있는 식재료들을 보고 개인적으;
리뷰제목

우리집 요리 백과초간단 요리 꿀팁!이 가득.

 

요리마다 간단한 레시피와 함께 어떻게 이런 요리를 만들었는지 간단하게 소개가 나온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식재료에서 대체된 식재료로 맛을 내거나, 아이들의 선호도나, 그날의 냉장고에 있는 것들에 따라 음식의 모양과 형태는 변하고 맛도 감칠맛이 난다. 식재료가 없을 때 대체할 수 있는 식재료들을 보고 개인적으로 아이디어를 많이 얻었다. 요리를 위해 새로운 재료들을 구입하지 않아도 도전할 수 있어서 재밌게 해볼 수 있을 것 같다.

 

책을 보며 배부름과 재미를 느낄 수 있었다. 음식을 만드는 과정들을 보며 괜시리 내 배가 부른 느낌이 들었다. 또한 이 책을 만든 분처럼 나 또한 재료들을 조금씩 다르게 하여 감성돈 만의 요리를 만들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도 하게 된다. 두부나 무, 버섯과 같이 식재료도 비싸거나 구하기 힘든 게 아니라 일상에서 손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들이라 따라하기 쉬워 보였다. 냉장고에 재료가 있다고 하더라도 매일 요리했던 것들 이외에 다른 요리를 한다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그럴 때 같은 재료로도 다른 요리를 만들 수 있도록 요리책이 다양함을 제시해줘서 좋다.

 

며칠전에 수육을 해먹느라 무 한 통을 샀다. 그리고 무 반통이 남았다. 집에 고춧가루도 없고, 소고기 무국을 끓여 먹자니, 무 반통을 위해서 고기를 사는 것 자체가 쉽지 않은 선택이였다. 그때 이 책을 보고 다양한 것을 배웠다. 먼저 오징어 무국을 끓이고자 하면 사용되는 오징어가 생물 오징어라고 생각했는데, 마른건조 오징어로 무국을 끓일 수 있는 것을 보고 신선했다. 그리고 나 또한 내일 해보려고 마른건조 오징어를 미지근한 물에 불리고 있는 중이다. 그리고 무스테이크, 무전 등 다양한 것을 해보려고 한다.

 

그리고 얼마전 새해를 맞이해서 떡국용 떡을 주문했다. 떡만두국을 끓여 먹고 남은 것은 냉동으로 얼려야 하나... 얼리면 맛이 없는데... 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그에 대한 해법도 있었다. 떡샐러드와 기름떡볶이 등이 그러했다. 계절에 맞게 나오는 제철 식재료에 따라 요리해볼 수 있는 것도 좋았다. 왠지 내가 만드는 백수의 밥상이 조금 더 다채롭고 재미있어 질 것 같은 기대가 된다. 가까이 두고 자주 찾게 될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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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집밥 레시피 가득한 [문성실의 우리집 요리 백과]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i*******u | 2020.10.03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아이들이 학교도 어린이집도 안 가고 집에 있는 시간이 늘어가면서 아이와 함께 뭘 해 먹을지 고민하는 게 나와 남편의 일상이 되었어요. 그래도 요리를 잘 해주는 남편 덕에 집밥과 반찬 고민이 많이 줄어든 건 사실이지만 그래도 집밥 위주의 요리책 뒤져가며 오늘은 무슨 요리를 할지 고민해 봅니다. 이번에 새로 출간된 문성실의 우리;
리뷰제목

아이들이 학교도 어린이집도 안 가고 


집에 있는 시간이 늘어가면서 


아이와 함께 뭘 해 먹을지 고민하는 게 


나와 남편의 일상이 되었어요. 



그래도 요리를 잘 해주는 남편 덕에 


집밥과 반찬 고민이 많이 줄어든 건 사실이지만 


그래도 집밥 위주의 요리책 뒤져가며 


오늘은 무슨 요리를 할지 고민해 봅니다. 





이번에 새로 출간된 


문성실의 우리집 요리 백과에는


 행복한 우리 가족 집밥 레시피가 330가지 들어 있어요 


정말 많네요 


요리하는 문성실 저자는 


전업주부로서의 노하우를 담은 블로그 운영을 통해 


아이들을 위한 집밥 레시피를 담았고 


게속 발전해서 다양한 요리 책을 발간하고 있어요. 


아이들을 위한 집밥엣 출발한 것이라서 


엄마들에게는 더 도움되는 책인 것 같네요. 







한끼요리와 국물요리, 


기본반찬과 특별한 반찬 등 


다양한 레시피를 330가지 수록하고 있는 


문성실의 우리집 요리 백과



요즘에 남편이 저보다 요리를 많이 하는데요 


(요리실력도 저보다 좋은 듯) 


아이들이 가끔 두 그릇 뚝딱 해치우는 모습을 보며 


전 늘 반성합니다. 


이런 요리책 도움 좀 받아야겠어요. 



아무래도 전 워킹맘이다 보니 


아이가 혼자서도 뚝딱 할 수 있는 


한그릇 요리에 특히 눈이 가더라구요 


맨날 똑같은 요리만 해 줬었는데 


이 책 보고 연구 좀 해야겠어요. 




이제는 10살이 되어 


입맛이 많이 어른입맛으로 진입한 결이와 


아직은 꼬마꼬마 미니미니하고 입도 작아서 


늘 모든 것을 아직도 아주 작게 잘라주어야 하는 


5살 둘째 귀요미


(그나마 다행인 건 


일찍 어른반찬에 눈을 떠서 


조금 매워도 먹는다는 거)


특히 또래보다 작은 둘째의 


입맛을 사로잡을 요리는 무엇일지도 


집중해서 연구해 봐야겠어요. 




시중에 요리책이 정말 많은데 


자기한테 딱 맞는 요리책 찾기가 쉽지 않은 것 같아요. 


저는 특별한 요리가 아니어도 괜찮으니 


간단하고 흔하게 먹을 수 있는 


요리책을 선호하는 편인데 


문성실의 우리집 요리 백과가 이런 면에서는 


저랑 잘 맞는 것 같아요. 



앞단에는 게량법, 양념 등이 나와 있어서 


요리책 정독 전 읽고 넘어가심 좋을 것 같아요. 






그냥 밥 한끼라도 이렇게 맛있고 예쁘게 먹고 싶네요. 


코로나 때문에 삼시세끼 집에만 있는 녀석들


요즘은 둘째 어린이집 통해 


식재료꾸러미 지원받는 이벤트에도 참여하고 있는지라 


다양한 채소꾸러미가 집에 오고 있는데요 



잘 안 먹는 둘째 위해 


요리과정에도 될 수 있으면 아이가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 있어요. 


비주얼 예쁘고 향기 좋은 음식에 


아이의 참여까지 더해진다면 잘 먹어주겠죠? 



요리과정도 간단하게 나와 있으니 


정말 손쉽게 먹을 수 있을 것 같아요






달걀도 매일 그냥 후라이로 해 주는 편이지만 


이렇게 하트 달걀말이 한번 만들어주면 


아이들이 더 잘 먹을 것 같네요. 





이번 식재료 꾸러미에 들어 있는 가지


아이들은 가지를 별로 안 좋아하잖아요 


저도 어렸을 때 가지 거의 안 먹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어떻게 요리해주면 먹을까 


요즘 고민 중인데요 



이렇게 샐러드로 먹는 것도 괜찮을 것 같은데요? 




육고기나 해산물은 한끼 반찬으로 뚝딱 만들기 쉽지만 


채소 가지고 매번 다르게 먹긴 참 힘들어요 


애호박은 늘 동그랗게 자른 애호박전이나 


애호박 볶음으로 먹는 편인데 


이렇게 애호박채전으로 만들면 


아이들이 색다른 식감을 느끼면서 


같은 재료, 다른 느낌을 받을 수 있을 것 같네요. 





책 맨 뒤에는 인덱스가 있어요 


이게 좋은 게 


냉장고 속 재료들을 활용해 냉파하고 싶을 때 


어떤 요리를 하지, 하고 고민스러울 때가 많잖아요. 


그럴 때 인덱스를 펼치고 


내가 가진 재료를 찿으면 


그 재료가 들어간 요리들을 손쉽게 찾을 수 있어요. 





문성실의 우리집 요리 백과에는 


요리 시간순 인덱스도 있네요 


특히 시간이 적게 걸리는 


휘리릭 요리를 해야 할 때 유용하게 쓸 수 있을 것 같아요. 






특별하지만 기본적인, 


간단하지만 고급진, 


그런 요리를 찾는 집밥 매니아들에게, 


특히 집밖에 나가기 힘든 코로나 기간에 딱 좋은 요리책 



밥과 면 요리 


국물요리 반찬


김치 장아찌 피클 샐러드 


별미요리와 간식까지 다 있는 책



요리가 스트레스가 아닌 


즐거움이 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인 것 같아요. 



오늘 하루도 뭐 해먹을지 


뒤져봐야 겠어요 :0








해당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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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우리집요리백과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리* | 2020.09.25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이번 책은 4년이 넘는 시간 동안 블로그에 쌓인 레시피들 중 330가지를 선별한 것입니다. 늘 그렇지만, 화려하지도 복잡하지도 않는 것이 저 문성실 요리의 특징입니다. 오히려 참 가볍게 보이기까지 하지요. 저는 무겁고 어려운 요리는 싫습니다. 이미 세상을 살면서 많은 어려움과 온갖 일로 충분히 힘들고 괴로운데, 요리까지 어려울 필요가 있을까요? 4쪽  문성실요리;
리뷰제목

이번 책은 4년이 넘는 시간 동안 블로그에 쌓인 레시피들 중 330가지를 선별한 것입니다. 

늘 그렇지만, 화려하지도 복잡하지도 않는 것이 저 문성실 요리의 특징입니다. 오히려 참 가볍게 보이기까지 하지요. 저는 무겁고 어려운 요리는 싫습니다. 이미 세상을 살면서 많은 어려움과 온갖 일로 충분히 힘들고 괴로운데, 요리까지 어려울 필요가 있을까요? 4쪽


 









 


문성실요리는 그 자체가 하나의 대명사처럼 느껴질정도로 쉽지만 맛있는, 그래서 더이상 요리하는 것을 겁내지 않을 수 있게 해주었다. 과정이 단순해서 쉽다고 할 수도 있지만 그보다는 좋게말해 '손맛'으로 퉁치는 애매함에서 벗어날 수 있기에 쉬운 요리라는 생각이 들었다. 저자서문에 그동안 쌓인 레시피들 중에서 선별했다고 하니 '이 책 한권이면'이란 생각이 절로 든다. 여타의 요리책과 마찬가지로 쉽게 할 수 있는 계량법과 거의 모든 요리의 맛을 결정하는 기본양념 소개등이 있는데 특별하게 이 책에는 '볶은 소금'에 대한 내용이 실려있었다. 이외에 주방도구에 관한 이야기와 함께 총 7개의 파트로 분류되어 있는데 한 그릇 요리가 담겨진 파트1, 기온이 낮아진 요즘 자꾸 생각나는 '국물요리'가 담긴 파트2, 아이들은 물론 온가족이 집안에 머무는 시간이 많은 이때에 가장 필요한 '밥보다 맛있는 간식'이 담긴 파트7이 특히 유용했다.


 




분식집에 가면 가장 인기있는 메뉴라 할 수 있는 각종 덮밥류. 닭고기부터 돼지고기까지 단백질과 탄수화물을 동시에 골고루 섭취할 수 있는데 그중에서 '김볶음밥'이 눈에 띄었다. 고기나 전골등을 먹고 난 후에 먹는 볶음밥에 김의 양이 맛을 좌우하는데 아예 김볶음밥을 해먹을 수 있는 레시피로 야채는 불규칙하게 썰어줘야 더 먹음직스럽다는 팁과 함께 정말 간단하게 해먹을 수 있는 요리였다. 위에도 좋고 열을 가하면 달큰해져 맛있는 양배추로 먹을 수 있는 중국풍 덮밥, 양배추 햄 덮밥도 군침이 도는 레시피였다. 하지만 이보다 더 해보고 싶고 맛보고 싶은 요리는 '특제 볶음밥'이다. 중식당에 가면 '특'자만 붙어도 엄청 고급진 요리처럼 느껴지는데 대부분의 주요재료는 해산물인 경우가 많다. 책에 소개된 특제볶음밥도 새우살, 달걀, 양파, 숙주를 넣어 고추장과 고추기름으로 만드는 매콤한 볶음밥이었다.



 


찬바람이 부는 요즘 두부가 들어간 전골요리만큼 입맛을 당기는 요리는 없을 것이다. 책에서도 두부가 메인인 레시피가 초반부터 시작되었는데 두부된장찌개나 두부애호박 새우젓국은 평소에도 많이 먹었던 요리지만 카레 순두부찌개가 눈에 확들어왔다. 순두부전문점에서 이따금 먹어보았던 카페 순두부찌개는 야채를 먼저 넣고 볶다가 카레양념장(책에 만드는 방법이 나옴)을 넣은 후 마지막으로 순두부를 넣고 속까지 따뜻해질때까지 끓이면 되는데 카레양념장을 활용하면 순두부가 아닌 다른 재료를 활용해도 한끼 요리로 그만일 것 같다. 얼큰한 국물말고 담백하면서도 구수한 그러면서도 뭔가 활력 뿜뿜할 수 있는 메뉴를 찾는다면 단연코 '콩탕'레시피를 추천하고 싶다. 콩탕은 흰콩을 미리 불려둔 후 대파를 볶은 냄비에 콩비지를 넣어주는 방법인데 과정이나 재료도 언제나 집에 있는 재료들로 간단하지만 제대로 몸보신을 하고 싶을 때 생각날 것 같은 요리다.






여행가기 어려워 휴게소 맛집 통감자구이가 이따금 생각날 때 '알감자 허브구이'레시피도 눈에 들어왔다. 재료라고 해봐야 알감자와 작은 새송이버섯인데 그나마도 없으면 양송이로 대체해도 된다고 친절하게 적혀있었다. 반으로 자른 알감자에 설탕, 소금(비율은 책에 적혀있어요~)을 넣고 익을 때 까지 팔팔 끓여준 후 허브양념을 한 버섯과 함께 오븐에 구우면 끝. 읽으면서도 또 이렇게 리뷰를 적으면서도 딱 옆에 놓고 한알씩 입에 넣고 싶은 충동을 불러일으키는 메뉴라고 할 수 있다. 감자와 함께 떠오르는 고구마 간식으로는 '빠스'를 빼놓을 수 없다. 평소에도 삶은 고구마가 많이 남아있거나 물릴 경우 빠스를 해먹긴 하는데 이보다 더 빠르게 맛있게 고구마를 먹을 수 있는 방법은 아직까지 없는 것 같다. 저자가 알려준 힌트는 '기름칠을 한 큰 접시나 쟁반을 이용하면 겉이 바삭하고 설탕 결정체가 씹히는 빠스를 맛볼 수'있다고 한다.




한 끼를 책임지는 덮밥류부터 따뜻한 국물요리 그리고 마지막으로 출출한 가을밤을 채워줄 간식까지 모두 한 권의 책에서 만날 수 있는 문성실의 <우리집 요리 백과>! 어렵지 않고 재료 고르느라 기력을 소진할 필요도 없으니 한 끼 한 끼 맛있게 그리고 건강하게 집밥을 원할 때 강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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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1건) 한줄평 총점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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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평점4점
요리가 많네요 책이 두꺼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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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 | 2020.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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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6,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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