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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말해주니 공부하고 싶어졌어요

: 공부에 자신감을 심어주는 엄마의 똑똑한 대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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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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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21년 0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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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용량 EPUB(DRM) | 43.24MB ?
ISBN13 9791191425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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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뉴스로 보는 책

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아이의 20년 뒤를 달라지게 하는 부모의 말 한마디!
‘공부 잘 하는 방법’ 이전에 ‘공부하고 싶은 마음’부터 만들어주세요


초등 심리전문가 한혜원 저자가 아이의 공부 자신감을 키워주는 대화법을 소개한 『그렇게 말해주니 공부하고 싶어졌어요』를 출간했다. 저자는 초등학교에서 전문상담교사로 재직하면서 1천명 이상의 학생과 학부모 들을 만나며 분석한 결과, 아이들의 자존감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치는 것이 공부였다고 한다. 공부 자존감 때문에 힘들어하는 아이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엄마의 따뜻하고 센스 있는 말 한마디임을 강조하는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엄마들이 어떻게 다가가야 아이의 마음을 열 수 있는지, 그리고 어떤 방식으로 대화를 건네야 공부 의지를 상승시킬 수 있는지 생생한 사례와 심리학적 분석으로 설득력 있는 조언을 보낸다.

아이들은 특히 자신의 내밀한 감정을 주 양육자인 엄마와 나누고 싶어 한다. 시험을 잘 봐서 기쁠 때도, 시험을 망쳐 속상할 때도 엄마에게 달려가 구구절절 자신의 감정을 털어놓곤 한다. 이때 엄마와 나누는 한마디 대화가 공부의지에 가장 강력한 동기부여를 제공한다는 것이 저자의 견해이다. 공부 자존감은 다음의 세 가지 심리적 욕구가 충족되면 극대화되는데, 자율성, 유능감, 관계성의 세 가지 측면이다. 자율성은 타인의 지시가 아니라 스스로 원칙을 정하고 학습하고자 하는 욕구이며, 유능감은 자신이 잘할 수 있다는 믿음이고, 관계성은 부모와의 관계가 견고할수록 심리적 안정을 찾게 된다는 것이다. 이 책에서는 아이들의 세 가지 심리적 욕구와 감정을 섬세하게 분석하면서 엄마들이 그에 맞는 대화의 기술을 찾도록 돕는다.

가뜩이나 코로나19 여파로 집에 오롯이 ‘방치’된 아이들의 학력 격차로 학부모들의 근심이 깊은 시기다. 위기를 기회로 삼으라는 말이 있듯이, 이렇게 함께 있는 시간이 많을수록 엄마와 아이 간의 밀도 있는 소통을 시도해볼 여지는 있다. 『그렇게 말해주니 공부하고 싶어졌어요』를 통해 우리 부모들이 어떻게 다가가야 아이의 마음을 열 수 있는지, 그리고 어떤 방식으로 대화를 건네야 공부 의지를 상승시킬 수 있는지 생생한 조언을 얻고 실천해보자.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1. 동기를 부여하는 엄마의 대화법 :
“공부 자존감부터 만들어야 합니다”

- 공부는 자존감이 뒷받침되어야 합니다
- 아이들이 공부를 싫어하는 7가지 이유
- 모든 것은 부모의 말에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 스스로 하는 공부에는 확실한 동기부여가 있습니다

2. 자율성을 키워주는 엄마의 대화법 :
“스스로 공부해야 오래 갑니다”

- 아이가 자신의 원칙을 세우도록 도와주세요
- 아이의 말을 경청하며 무조건 공감해주세요
- 지시하지 말고, 원칙과 기준을 함께 만들어요
- 열린 질문으로 생각의 힘을 길러주세요
- “어떻게 하면 좋을까?” 아이가 고민할 시간을 주세요
- 아이의 속도를 인정하고 기다려주세요

3. 유능감을 키워주는 엄마의 대화법 :
“자기를 믿어야 공부 욕심이 커집니다”

- 잘하고 싶은 아이들의 마음을 알아주세요
- 격려가 독이 될 수 있어요
- 천리길도 한 걸음부터, 아이의 근접발달영역을 찾아봅시다
- 무조건 칭찬하기보다 구체적으로 말해주세요
- “이게 최선을 다한 거니?” 채근하지 마세요
- 끈기도 학습할 수 있다! 근면성이 자라는 5가지 환경
- 아이의 ‘조바심’을 기회로 바꿔주세요
- 아이들의 조바심을 다스리는 3가지 방법
- 아이의 성장 마인드셋을 길러주세요
- 부모님의 실패 경험을 들려주세요

4. 관계가 좋아지는 엄마의 대화법 :
“부모와 관계가 좋으면 성적도 따라옵니다”

- 좋아서 공부하는 아이들의 비밀
- DNA만 유전되는 게 아니에요
- 공부를 하고 싶게 만드는 관계의 비밀
- 상위 0.1% 아이들의 부모는 과연 무엇이 다를까?
- 아이들 세상으로 들어가는 3단계 관문
- 잔소리와 대화의 차이는 친밀감 화법입니다
- 아이들이 갖고 있는 긍정 씨앗을 찾아주세요
- 아이들의 존재감은 집에서부터 생겨납니다
- 존중받는 경험이 자아존재감의 씨앗이 됩니다
- 고맙다고, 미안하다고 잘하는 걸 주저하지 마세요
- 잔소리에는 ‘불편한 생각’이 담겨 있어요
- 잔소리하기 전에 먼저 들어주세요
- 잔소리를 줄이는 3가지 기술

5. 공부 자존감을 만드는 대화 연습 :
“아이의 성향에 따라 화법이 달라야 합니다”

- “내 아이 맞아?” 부모와는 성향이 다른 아이와 공감하기
- “못하면 어떡하지?” 불안감이 높은 아이
- 화나면 입을 다무는 아이
- “나는 이건 못해요.” 해보지도 않고 포기하는 아이
- “난 수학이 싫어” 특정 과목을 싫어하는 아이
- “그만 할래요” 끈기가 없는 아이
- “내가 할 거야” 혼자만 하려고 하는 아이
- “나는 이것만 할 거야!” 호불호가 뚜렷한 아이
- “이따가 할게요” 숙제를 계속 미루는 아이
- “뭐든지 내가 이겨야 해” 승부욕이 강한 아이
- “그럼 공부 안 할 거야!” 공부를 반항의 수단으로 삼는 아이
- 필기를 싫어하는 아이
- “난 구제불능이야!” 자책을 심하게 하는 아이

?에필로그_ 사실 저는 두려워서 펜을 들었습니다

저자 소개 (1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초등 심리전문가 한혜원 선생님이 1천명 이상의 학생을 만나며 분석한
공부를 하고 싶게 만드는 말, 공부를 포기하게 만드는 말!


초등 심리전문가 한혜원 저자가 아이의 공부 자신감을 키워주는 대화법을 소개한 『그렇게 말해주니 공부하고 싶어졌어요』를 위즈덤하우스에서 출간했다. 한혜원 저자는 초등학교에서 전문상담교사로 재직하면서 1천명 이상의 학생과 학부모 들을 만나며 분석한 결과, 아이들의 자존감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치는 것이 공부였다고 한다. 교우관계, 부모와의 관계, 학교생활의 어려움 등 수많은 고민의 기저에는 결국 ‘공부’라는 화두가 자리하고 있었는데, 대부분의 아이들이 공부를 잘해서 인정받고 싶은 마음, 다른 친구들에게 뒤처지고 싶지 않은 마음가짐을 기본적으로 품고 있다는 것이다. 그럼에도 많은 부모들은 아이들이 공부에 관심이 없다며 걱정을 해온다. 같은 주제로 고민을 하면서도 공부에 관한 한 부모와 아이의 마음은 평행선을 걷는다는 얘기다. 왜일까? 저자는 부모들의 일방통행적인 소통방식에 가장 큰 원인을 꼽는다. 한마디를 하더라도 공감의 화법으로 천천히 다가가 위축되고 불안한 아이의 마음을 달래고자 노력해야 하는데, 답답한 마음에 잔소리부터 나오니 아이는 점점 마음의 문을 굳게 닫고 공부장벽 역시 높아만 간다.
가뜩이나 코로나19 여파로 집에 오롯이 ‘방치’된 아이들의 학력 격차로 학부모들의 근심이 깊은 시기다. 곁에 붙어 있으니 한마디라도 더 공부하라고 이야기하게 되고, 아이들은 반복되는 잔소리에 귀를 차단하는 악순환이 되풀이된다. 그러나 위기를 기회로 삼으라는 말이 있듯이, 이렇게 함께 있는 시간이 많을수록 엄마와 아이 간의 밀도 있는 소통을 시도해볼 여지는 있다. ??그렇게 말해주니 공부하고 싶어졌어요??를 통해 우리 부모들이 어떻게 다가가야 아이의 마음을 열 수 있는지, 그리고 어떤 방식으로 대화를 건네야 공부 의지를 상승시킬 수 있는지 생생한 조언을 얻고 실천해보자.


잔소리가 아닌 공감의 대화로 아이의 마음을 여는 법

엄마의 진심이 전해질 때 공부의 문이 열리고 아이의 자존감은 올라갑니다
자존감이란 스스로를 소중하게 여기며 자신이 어떤 성과를 이뤄낼 만한 사람이라고 믿는 마음가짐을 말한다. 자존감이 삶의 뿌리를 지탱해주는 중요한 요소인 것처럼, 어린 학생들에게는 공부를 대하는 마음가짐, 즉 공부 자존감이야말로 건강한 성장기를 보낼 수 있는 주요 동력이다. 아이들이 갖고 있는 내면의 불안, 낮은 자존감의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서는 공부를 잘 해낼 수 있다는 자신감, 이번에 못했어도 다음엔 잘할 수 있다는 용기가 갖춰져야 하는데, 이런 공부 자존감은 절대적으로 부모와의 소통에 의해서 좌우된다는 것이다.
아이들은 특히 자신의 내밀한 감정을 주 양육자인 엄마와 나누고 싶어 한다. 시험을 잘 봐서 기쁠 때도, 시험을 망쳐 속상할 때도 엄마에게 달려가 구구절절 자신의 감정을 털어놓곤 한다. 이때 엄마와 나누는 한마디 대화가 공부의지에 가장 강력한 동기부여를 제공한다는 것이 저자의 견해이다. 공부 자존감은 다음의 세 가지 심리적 욕구가 충족되면 극대화되는데, 자율성, 유능감, 관계성의 세 가지 측면이다. 자율성은 타인의 지시가 아니라 스스로 원칙을 정하고 학습하고자 하는 욕구이며, 유능감은 자신이 잘할 수 있다는 믿음이고, 관계성은 부모와의 관계가 견고할수록 심리적 안정을 찾게 된다는 것이다. 이 책에서는 아이들의 세 가지 심리적 욕구와 감정을 섬세하게 분석하면서 엄마들이 그에 맞는 대화의 기술을 찾도록 돕는다.

1. 자율성을 키워주는 엄마의 대화법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을 들여야 10년 뒤에도 20년 뒤에도 아이는 스스로 삶을 개척해갑니다.”

자율성은 외부 환경으로부터 강요받지 않고 자신이 선택을 통해 행동을 조절하는 것을 의미한다. 어떤 문제집으로 어디에서 어떻게 공부할지 스스로 고민하고 결정하는 것, 하루 일과표를 스스로 정해보는 과정에서 아이들은 자율성 욕구가 충족되고 이때 내적 동기 스위치가 켜진다. 그렇다고 아직 어린 아이에게 마음대로 하라며 방임할 수는 없는 노릇이다. 아이가 자신의 원칙을 올바로 세워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부모가 해야 할 일이다.
이때 아이의 말을 경청하며 무조건 공감해주어야 한다. 그 다음에 “어떻게 하면 좋을까?” 아이가 고민할 시간을 아낌없이 할애해야 한다. 아이의 속도를 인정하고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릴 때 아이는 엄마의 질문에 비로소 답을 해오기 시작할 것이다.

2. 유능감을 키워주는 엄마의 대화법
“아이들도 잘하고 싶고, 인정받고 싶어해요. 이 마음을 진심으로 느끼고 잘한다고 표현해주는 게 중요해요.”

유능감이란 자신의 능력을 발휘하는 과정에서 느끼는 욕구를 말한다. 이를테면 자신의 수준에 맞는 문제를 풀면서 도전의식을 느끼는 경험, 모르는 문제를 풀었을 때 느끼는 희열 등의 감정이 아이에게 성취감과 자신감을 불어넣게 되는데, 적절한 순간에 엄마의 센스 있는 대화가 접목된다면 아이의 유능감은 더욱 탄력을 받게 될 것이다. 단, 격려를 할 때는 어른의 시선이 아닌 아이의 시선에서, 무조건 칭찬하기보다 구체적으로 짚어내 말해주어야 한다. 단순히 잘했다는 결과론적 칭찬이 아니라 아이들이 한 행동과 노력의 과정에 집중해서 설명해주는 것이 훨씬 도움이 된다. 또한 아이의 실수가 조바심과 열등감으로 연결되지 않도록 섬세한 격려로 북돋워주어야 한다.

3. 관계가 좋아지는 엄마의 대화법
“부모와 관계가 좋으면 안정감이 생기고, 인정받고 존중 받고 싶은 마음에 공부 열의가 더 커집니다.”

아이들이 자율성과 유능감을 잘 느낄 수 있으려면 주변에서 격려하고 믿어주는 사람들이 필요하다. 관계성 욕구란 타인과의 상호 신뢰를 통해 느끼는 유대감과 안정감을 의미한다. 아이들이 공부를 하고 싶도록 도와주기 위해서는 친밀감을 느끼고, 존중을 받는 경험이 필요하다. 자신이 인정받고 가치 있다는 경험을 한 아이들은 자연스레 자신의 역량을 발휘하려고 애쓰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부모가 먼저 아이의 마음을 두드려야 한다. 잔소리가 아닌 친밀감 화법을 발휘하여 진심으로 친해지고 서로의 마음에 든든한 동지가 되어야 한다. 아이들의 생각과 감정을 존중하며, 사소한 일에도 고맙다고, 미안하다고 솔직하게 마음을 전달할 때 아이와의 진심어린 교감이 시작된다.


“결국, 공부도 감정입니다. 공부하고 싶은 마음부터 만들어주세요!”
이 책의 마지막 챕터에는 아이의 성향에 따라 어떤 화법을 적용해야 하는지 생생한 사례를 풀어놓았다. 같은 의도라도 어떻게 말하느냐에 따라 아이들 역시 다르게 받아들일 수 있기 때문이다. 다양한 사례를 통해 아이의 말과 행동 뒤에 숨어 있는 진심을 찾고 어렵지만 공감의 지점을 찾아가는 연습의 시간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저자가 누누이 강조하는 것은 공부하는 방법 이전에 공부하는 마음이 있다는 것이다. 부모가 할 것은 그 마음을 알아주고 돌봐주는 것. 부모의 감정보다 아이의 감정을 먼저 생각하고, 아이의 눈높이에서 따뜻하게 말을 건네는 습관들이 모아진다면, 아이의 학습태도에는 분명 변화가 생길 것이다. 지금 당장은 답답하고 조바심이 날 수 있지만, 무조건 아이의 마음 편에 서야 한다. 아이 편에서 아이에게 할 수 있다고 계속 응원의 대화를 나눌 때 아이의 10년 후, 20년 후는 분명 달라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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