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메뉴
주요메뉴


소득공제
미리보기 공유하기

선동열 야구학

: 20세기 직감이 21세기 과학과 만났다

리뷰 총점9.6 리뷰 5건 | 판매지수 2,052
베스트
건강 취미 top20 2주
구매 시 참고사항
  • 초판 사인인쇄본은 종료되었습니다.
eBook이 출간되면 알려드립니다. eBook 출간 알림 신청
2월의 굿즈 : 산리오캐릭터즈 독서대/데스크 매트/굿리더 더플백/펜 파우치/스터디 플래너
내 최애 작가의 신작 '최신작' 먼저 알림 서비스
소장가치 100% YES24 단독 판매 상품
월간 채널예스 2023년 2월호를 만나보세요!
쇼핑혜택
현대카드
1 2 3 4 5

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06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228쪽 | 414g | 148*225*15mm
ISBN13 9791190955171
ISBN10 1190955172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Warming up 눈이 아닌 과학으로 야구를 보다

1st Inning 거인들의 전쟁, 100마일 시대를 열다
- 한국에서 두드러진 ‘타고투저’
- 우리는 ‘강속구 전쟁’에서 소외됐다
- 미국에서 벌어지는 속도전쟁
- 일본에 ‘진격의 거인’들이 있다

2nd Inning 속도보다 중요한 균형, 그리고 지속가능성
- 투수들의 영원한 열망 ‘강속구’
- 트레이닝이 아닌 ‘피치 디자인’
- 자신만의 무기를 찾아라
- ‘활시위’를 만들어 공을 쏴라
- 덜 던지는 것보다 잘 던져야 한다
- 코치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3rd Inning 수비 대형을 깨다, 그리고 편견을 깨다
- 경험에 기반한 수비 시프트
- 빅데이터가 편견을 깨다
- 테드 윌리엄스는 생각보다 많았다
- 보이지 않는 포수의 손, 보이는 데이터
- 수비 시프트와 ‘땅볼 투수’의 결합
- 혁신은 마음을 얻는 것부터

4th Inning 타자들의 반격 무기 ‘어퍼컷’에 관한 비밀
- 김광현 피칭에서 행운은 몇 퍼센트일까?
- ‘바빕신’은 실재하는가
- BABIP 논쟁과 ‘플라이볼 혁명’
- 타자들의 반격, 발사각 상향

5th Inning 타격은 불가능에 대한 도전
- ‘어퍼컷’은 진실일까 환상일까
- 각도 논란에서 속도를 빠뜨리다
- 플라이볼은 목표가 아닌 결과
- 답은 50년 전에 이미 나왔다
- 시대가 바뀌어도 본질은 변하지 않는다
- 이제 나는 타자를 믿는다
+ [SUN Interview] KT 위즈 황재균 선수

6th Inning 투수가 시간와 공간을 지배하는 법
- 타자의 공간을 빼앗는 ‘피치 터널’
- 류현진은 터널에 공을 던진다
- 매덕스는 30년 전에 알고 있었다
- 공간을 지배하면 0.045초를 훔친다
- 투수의 파워는 속도만이 아니다

7th Inning 겸손하게 훈련하고, 거침없이 승부하라
- 미로에서 헤매지 말자
- 최동원 선배, 내 영웅이자 멘토
- 투수의 걸음마, 스탭 앤드 스로
- 터널은 ‘수단’으로서 중요하다
+ [SUN Interview] 진갑용 KIA 타이거즈 배터리 코치

8th Inning 볼끝? 종속? 회전력? 다 틀렸다
- 구창모는 볼끝이 좋은 게 아니다
- 라이징 패스트볼은 없다
- 데이터는 폼도 바꿀 수 있다
+ [SUN Interview] 이강철 KT 위즈 감독

9th Inning 과학은 ‘공이 긁히는 날’을 만든다
- 무브먼트의 비밀을 찾아라
- 회전을 이해하고 활용하라
- 축을 눕혀라. ‘회전 효율’을 높여라
- 데이터 자체가 미래는 아니다

Extra Inning 빅데이터는 우리 모두의 것
- 천재가 아닌 집단지성의 시대
- 난 후배들을 잘못 가르쳤다

Cooling down ‘Team Sun’에게 전하는 감사

저자 소개 (1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투구 수가 아니라 데이터가 말한다”
노련한 경험과 치밀한 분석으로 완성한
레전드 투수 선동열의 야구학

“감독님, 아직도 캠프에서 공 3,000개를 던져야 한다고 생각하세요?”
도발적이었다. 17년을 돌고 돌아 내게 온 질문이었다. 어쩌면 20세기의 선동열이 21세기의 선동열에게 묻는 말일 수도 있었다.(10쪽)

야구는 150년 역사 동안 거의 달라지지 않은 스포츠였다. ‘올드스쿨’의 경험은 그래서 더욱 중요했다. 그러나 비교적 최근 들어 야구로까지 투입된 ‘데이터 혁신’은 가히 충격적인 파장을 불러왔다. 첨단 기술과 빅데이터의 도움으로 훈련과 경기에서의 시행착오는 줄이면서, 좋은 선수를 발굴하고 선수를 성장시키는 비용은 최소화하고 이익은 최대화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선동열 야구학』은 그러한 지점에서 탄생했다. 대한민국 국보(國寶) 투수 선동열이 야구 전문 기자, 빅데이터 전문가, 세이버메트리션, 통계학 교수, 커뮤니케이션 전문가, 재활의학 및 스포츠의학 전문의, 트레이너, 메이저리그 스카우트와 마케터 등 각계 전문가들과 팀을 꾸려 ‘데이터 야구’를 프런트 오피스의 공유물에서 모두의 것으로 가져와 풀어냈다. 그렇게 완성된 최정상급 데이터 야구 입문서가 바로 이 책이다.

눈으로‘만’ 보는 야구는 막을 내렸다. 여전히 야구는 선수들의 힘과 기술을 겨루는 스포츠이지만 승리하기 위한 방법은 완전히 바뀌었다. 공을 많이 던져 보며 기본기를 다지고 투구 폼을 다듬었던 20세기의 ‘3,000개 투구’ 훈련의 본질에는 변함이 없다. 다만 이제는 21세기의 첨단 기술과 빅데이터를 통해 불필요한 투수의 피치 코스트를 줄이고, 훈련과 경기의 효율과 생산성을 높일 수 있게 되었다. 매 경기마다 쌓이는 막대한 데이터는 ‘과거를 기록하고 현재를 분석하며 미래를 예측’할 수 있게 만들었다. 『선동열 야구학』은 당신이 지난날 야구를 보던 ‘직관’이라는 눈에 ‘데이터’라는 인사이트를 더해줄 것이다.

제이콥 디그롬의 아름다운 피칭, 류현진의 환상적인 피치 터널,
극단적인 수비 시프트, 강속구에 대응하는 타자들의 플라이볼 혁명…
한 권으로 끝내는 최신 야구 트렌드!


투수들의 강력한 강속구를 관전하는 것은 야구팬에게 빠질 수 없는 즐거움이다. 시속 150km를 웃도는 거인 투수들의 강속구 전쟁 속에서 로스 앳킨스(Ross Atkins) 토론토 블루제이스 단장은 왜 평균 구속 90.4마일(약 145.4km)의 류현진을 영입했을까? 타자들은 왜 ‘삼진’을 치르는 일이 있을지언정 타구를 띄우려 하는 걸까? 제이콥 디그롬과 스티븐 스트라스버그 피칭의 차이는 무엇일까? 보스턴 레드삭스의 강타자 테드 윌리엄스를 잡기 위해 처음 고안되었던 수비 시프트는 지금 어디까지 왔을까? 데이터팀을 꾸리고 새로운 방법을 받아들이는 현장의 분위기는 어떨까?

세이버메트릭스, 바빕(BABIP), 드라이브라인 등 데이터 야구의 기초 상식부터 피치 터널, 무브먼트, 타자의 어퍼컷 스윙과 포수의 프레이밍으로 이어지는 데이터를 등에 업은 야구 기술까지, 『선동열 야구학』은 생생한 현장의 이야기와 ‘프로’의 전문성으로 야구 이론을 풀어낸다. 모든 전략과 전술은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다. 촘촘하게 기록된 데이터를 토대로 그동안의 오랜 관습과 고정관념을 깨뜨리면서 야구는 나날이 진화하는 중이다. 야구를 향한 선동열 전 감독의 열정과 사랑을 지켜보는 것도 또 다른 즐거움이다.

회원리뷰 (5건) 리뷰 총점9.6

혜택 및 유의사항?
구매 한국시리즈 7차전보다 더 흥미로운 도서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a******8 | 2021.08.05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이 책은 독자를 한국시리즈 7차전이 열리는 잠실야구장으로 멱살잡아 끌고 들어간다.손에 땀을 쥐는 명승부보다 재밌게 읽혀진다 ??..1981년 국민학교 2학년 시절부터,나는 신발 밑창이 닳도록 동대문 야구장을 드나들었다..대통령배, 청룡기, 봉황대기, 황금사자기.전국 4대 메이저 대회 시즌이 오면 홀로 버스에 몸을 실어 관중석을 찾았다..당시 박노준, 김건우가 이끄는 선린상고를;
리뷰제목
이 책은 독자를 한국시리즈 7차전이 열리는 잠실야구장으로 멱살잡아 끌고 들어간다.
손에 땀을 쥐는 명승부보다 재밌게 읽혀진다 ??.
.
1981년 국민학교 2학년 시절부터,
나는 신발 밑창이 닳도록 동대문 야구장을 드나들었다.
.
대통령배, 청룡기, 봉황대기, 황금사자기.
전국 4대 메이저 대회 시즌이 오면
홀로 버스에 몸을 실어 관중석을 찾았다.
.
당시 박노준, 김건우가 이끄는 선린상고를 응원했지만, 그 해는 성준, 류중일, 문병권 의 경북고가 전국대회 4관왕을 했다.
.
1982년 프로야구가 출범했을 때,
나는 OB 베어스 야구유니폼을 교복처럼 입고다녔고, 방과후에는 달빛을 조명삼아
늦은밤까지 야구를 선수보다 더 열심히 했다.
.
1982년은 청룡기에서 군산상고 조계현 과
세계야구선수권대회에서 역전 3점홈런을 친
한대화, 에이스 선동열이 나를 들뜨게 했다.
.
1985년 나의 학창시절 우상은 선동열과 허재.
단 둘 뿐이었다.
.
85년 후반기에 선동열 선수가 #해태타이거즈 에
입단한 순간부터 나는 해태의 광狂팬이 된다.
.
개인 통산 방어율 1.20
0점대 방어율 3회 (0.99 / 0.89 / 그리고 미친 0.28)
***0.99 와 0.89 는 선발투수. 0.28은 마무리***
역대 시즌 방어율 순위 10위 중
1,2,3,5,6,8,9위가 선동열이며,
.
트리플크라운 (다승,방어율,삼진 1위) 4회.
마무리 투수로 보직변경이 없었다면
7~8회는 족히 수상했으리라 본다.
.
319이닝 연속 무피홈런.
한경기 최다탈삼진 18개.
한시즌 최다완봉승 8회.
한국시리즈 6회 우승.
.
나는 송파에 위치한 야구명문 배명중.고를
재학중이었고, 해태타이거즈가 원정을 오면
시합前 교내 야구장에서 연습을 하고
잠실야구장으로 이동했다.
.
그래서, 나는 잠실야구장 일정을 자연스레
알수 있었고, 해태 경기가 있는날은 야자를 땡땡이치고, 공포의 빨강/검정 유니폼의 아우라를
느끼고자 뻔질나게 야구를 보러다녔다.
.
그것으로도 부족해 선동열 등판경기를 보고자
광주行 고속버스를 타고 무등경기장 직관을 했으며, 임갑교 응원단장 과도 두떠운 친분이 쌓여 고등학교 시절 3루측 응원석에 올라가
임갑교의 수제자로 자주 단상을 지켰다.
.
여기저기 관중들이 따라주는 술잔을 받아마시고
술기운이 돌면 해태깃발을 들고 내.외야를 뛰댕기며 파도타기를 했으니 이 정도면
상또라이 라고 불릴만하다.
.
당시 선동열의 투구폼은 역동적이었다.
하체를 최대한 많이 끌고나와 릴리즈 포인트를
최전방에 두고, 허리 회전축으로 공을 때렸다.
그의 공이 대포알인 이유다.
어깨로 던지는 요즘 투수들과는
공의 무게가 달랐다.
.
그는 포심과 슬라이더.
단, 두가지 구종만으로도 한국 야구사
최고의 투수로 남아있다.
.
이 책은 그가 선수 및 감독 시절의 기술과 경험을 곁들여 KBO와 MLB의 내로라하는 선수들의 특징, 경기 능력, 기술을 프로의 시선으로 공부하고 분석하며 생생하고 흥미롭게 담아냈다.
.
가독성이 대단한 책이다.
야구팬이라면 반드시 읽어보시길.
댓글 0 1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1
구매 한국시리즈 7차전보다 더 흥미로운 도서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a******8 | 2021.08.05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이 책은 독자를 한국시리즈 7차전이 열리는 잠실야구장으로 멱살잡아 끌고 들어간다.손에 땀을 쥐는 명승부보다 재밌게 읽혀진다 ??..1981년 국민학교 2학년 시절부터,나는 신발 밑창이 닳도록 동대문 야구장을 드나들었다..대통령배, 청룡기, 봉황대기, 황금사자기.전국 4대 메이저 대회 시즌이 오면 홀로 버스에 몸을 실어 관중석을 찾았다..당시 박노준, 김건우가 이끄는 선린상고를;
리뷰제목
이 책은 독자를 한국시리즈 7차전이 열리는 잠실야구장으로 멱살잡아 끌고 들어간다.
손에 땀을 쥐는 명승부보다 재밌게 읽혀진다 ??.
.
1981년 국민학교 2학년 시절부터,
나는 신발 밑창이 닳도록 동대문 야구장을 드나들었다.
.
대통령배, 청룡기, 봉황대기, 황금사자기.
전국 4대 메이저 대회 시즌이 오면
홀로 버스에 몸을 실어 관중석을 찾았다.
.
당시 박노준, 김건우가 이끄는 선린상고를 응원했지만, 그 해는 성준, 류중일, 문병권 의 경북고가 전국대회 4관왕을 했다.
.
1982년 프로야구가 출범했을 때,
나는 OB 베어스 야구유니폼을 교복처럼 입고다녔고, 방과후에는 달빛을 조명삼아
늦은밤까지 야구를 선수보다 더 열심히 했다.
.
1982년은 청룡기에서 군산상고 조계현 과
세계야구선수권대회에서 역전 3점홈런을 친
한대화, 에이스 선동열이 나를 들뜨게 했다.
.
1985년 나의 학창시절 우상은 선동열과 허재.
단 둘 뿐이었다.
.
85년 후반기에 선동열 선수가 #해태타이거즈 에
입단한 순간부터 나는 해태의 광狂팬이 된다.
.
개인 통산 방어율 1.20
0점대 방어율 3회 (0.99 / 0.89 / 그리고 미친 0.28)
***0.99 와 0.89 는 선발투수. 0.28은 마무리***
역대 시즌 방어율 순위 10위 중
1,2,3,5,6,8,9위가 선동열이며,
.
트리플크라운 (다승,방어율,삼진 1위) 4회.
마무리 투수로 보직변경이 없었다면
7~8회는 족히 수상했으리라 본다.
.
319이닝 연속 무피홈런.
한경기 최다탈삼진 18개.
한시즌 최다완봉승 8회.
한국시리즈 6회 우승.
.
나는 송파에 위치한 야구명문 배명중.고를
재학중이었고, 해태타이거즈가 원정을 오면
시합前 교내 야구장에서 연습을 하고
잠실야구장으로 이동했다.
.
그래서, 나는 잠실야구장 일정을 자연스레
알수 있었고, 해태 경기가 있는날은 야자를 땡땡이치고, 공포의 빨강/검정 유니폼의 아우라를
느끼고자 뻔질나게 야구를 보러다녔다.
.
그것으로도 부족해 선동열 등판경기를 보고자
광주行 고속버스를 타고 무등경기장 직관을 했으며, 임갑교 응원단장 과도 두떠운 친분이 쌓여 고등학교 시절 3루측 응원석에 올라가
임갑교의 수제자로 자주 단상을 지켰다.
.
여기저기 관중들이 따라주는 술잔을 받아마시고
술기운이 돌면 해태깃발을 들고 내.외야를 뛰댕기며 파도타기를 했으니 이 정도면
상또라이 라고 불릴만하다.
.
당시 선동열의 투구폼은 역동적이었다.
하체를 최대한 많이 끌고나와 릴리즈 포인트를
최전방에 두고, 허리 회전축으로 공을 때렸다.
그의 공이 대포알인 이유다.
어깨로 던지는 요즘 투수들과는
공의 무게가 달랐다.
.
그는 포심과 슬라이더.
단, 두가지 구종만으로도 한국 야구사
최고의 투수로 남아있다.
.
이 책은 그가 선수 및 감독 시절의 기술과 경험을 곁들여 KBO와 MLB의 내로라하는 선수들의 특징, 경기 능력, 기술을 프로의 시선으로 공부하고 분석하며 생생하고 흥미롭게 담아냈다.
.
가독성이 대단한 책이다.
야구팬이라면 반드시 읽어보시길.
댓글 0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구매 선동열 야구학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골드 G***아 | 2021.07.13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정말 너무나 쉽고 흡입력 있고 많은 정보전달이 있는 책을재밌게 읽었습니다.선동열 감독에 대해 가지고 있었던 부정적인 생각과 이미지들이 완전히 변하게 되었습니다.20세기 최고의 선수이자 코치 감독으로써 지닌 경험과노하우에 더하여 현대 야구에서 가치를 두는 세이버메트릭스 등의 데이터야구까지 알고자 노력한 열정처럼 야구라는 스포츠에 대해 정말 쉽고재밌게 읽을 수 있는;
리뷰제목
정말 너무나 쉽고 흡입력 있고 많은 정보전달이 있는 책을

재밌게 읽었습니다.

선동열 감독에 대해 가지고 있었던 부정적인 생각과

이미지들이 완전히 변하게 되었습니다.

20세기 최고의 선수이자 코치 감독으로써 지닌 경험과

노하우에 더하여 현대 야구에서 가치를 두는

세이버메트릭스 등의 데이터야구까지 알고자 노력한

열정처럼 야구라는 스포츠에 대해 정말 쉽고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댓글 0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한줄평 (9건) 한줄평 총점 10.0

혜택 및 유의사항 ?
구매 평점5점
선동열 야구학에 따르면 - 나비치과 박재성 원장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g**********6 | 2023.01.25
구매 평점5점
사고싶어서 눈여겨 보다 구매했어요~~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YES마니아 : 골드 k*******m | 2023.01.24
구매 평점5점
야구는 스포츠에서 점점 과학으로 변하고 있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느낄 수 있다.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YES마니아 : 플래티넘 a****k | 2022.02.02
  •  쿠폰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1   13,500
뒤로 앞으로 맨위로 aniAlar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