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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어떻게 사랑해야 할까

: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아이로 키우는 덴마크식 자녀 교육

리뷰 총점9.6 리뷰 33건 | 판매지수 18,4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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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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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21년 09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240쪽 | 400g | 143*210mm
ISBN13 9791185402390
ISBN10 118540239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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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더 자기답게 자라는 우리 아이를
지지하고 공감하며 함께하는 이야기!


덴마크식 자녀 교육은 여러 의미로 우리에게 익숙하면서도 특별하다. ‘연대감’과 ‘행복’이라는 키워드로 대표되는 덴마크의 부모들은 아이를 있는 그대로 바라보고 수용해 주며 아이의 자존감을 키우고 신뢰를 쌓는다. 아이들은 공감하고 지지해 주는 부모의 도움을 받으며 스스로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는 내면의 힘을 키우고, 회복력을 갖춘 안정된 사람으로 성장한다. 이는 최근 우리나라의 여러 자녀 교육 콘텐츠에서 다루고 있는 주제들과도 맥락을 같이한다. “지지하고 공감해 주며 존중하는 부모.” 덴마크의 부모들은 십수 년간 자녀에게 이러한 교육 방식을 적용해 왔다. 어떻게 그게 가능했을까? 아이들이 행복하고 단단하게 자라도록 사랑해 주는 특별한 방법이 있을까?

『우리 아이, 어떻게 사랑해야 할까』는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나라로 꼽히는 덴마크의 자녀 교육법을 일상적으로 연습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안내해 주는 책이다. 아이를 잘 이끌어 주기 위해서는 한계에 다다른 순간 나도 모르게 울컥 튀어나오는 부모의 ‘기본값’을 먼저 세심히 살펴보아야 한다. 나를 들여다보고, 반복되는 문제를 파악하고, 변화가 필요한 곳이 어디인지를 정확하게 아는 것이 변화의 첫걸음이다. 내가 부모에게서 물려받은 훈육 방식을 아이에게 그대로 따라 하고 있는 건 아닌지 인지할 필요가 있다. 이 책에서는 6가지 ‘PARENT’ 가치를 통해 길을 잃은 초보 부모에게 강력한 조언을 건넨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개정판 서문
서문_덴마크 사람들은 왜 행복할까?

1장 부모인 나의 ‘기본값’에 관하여
스트레스의 전염 / 아이 스스로 돌아볼 기회

2장 아이의 놀이를 바라보는 법
아이의 인생을 향한 과도한 계획 / 아이를 조절하는 힘, 어디에 있을까 / 스스로 배우고 성장하는 기회를 주자 / 어떻게 놀아야 도움이 될까 / 놀이와 대처 능력의 관계 / 레고와 놀이터의 진실
제대로 즐겁게 놀도록 도와주는 일상의 노력

3장 진심으로 대하기
동화 같은 결말이라고 좋기만 할까 / 진심으로 대하기 / 진심을 담은 덴마크식 칭찬법 / 성장에 관한 아이의 심리 / 어떤 칭찬이 아이를 움직일까 / 과정을 칭찬하는 부모의 대화법
진심을 전하는 육아를 위한 일상의 노력

4장 새로운 관점으로 바라보기
오랜 고정관념에서 벗어나기 / 현실적 낙관주의 / 새롭게 바라보는 능력 / 언어를 억지로 제한하지 말자 / 관점의 변화를 아이에게 적용하기 / 수식어의 힘 / 아이의 꼬리표를 떼어 버리자 / 제한적 언어를 멈추는 법 / 덴마크식 ‘관점의 변화’
관점을 바꾸기 위한 일상의 노력

5장 공감하는 부모
미국의 본질: 적자생존 / 취약성에 대한 공포와 사회적 뇌의 발견 / ‘죄수의 딜레마’의 놀라움 / 공감에 관한 진실 / 부모의 책임 / 덴마크 사람들이 공감 능력을 키우는 방법 / 말의 힘 / 공감을 가르치는 덴마크식 방법
공감을 위한 일상의 노력

6장 훈육의 기술
양육 태도로 구분하는 네 가지 부모 유형 / 체벌에 관한 믿기 어려운 진실 / 존중하는 육아 / 덴마크 학교의 훈육 엿보기 / 힘겨루기를 피하자 / 자신을 들여다보자 / 다른 사람의 시선을 의식하지 말자 / 침착하게 행동하며 선을 정확하게 긋자 / 해결책 제시하기 / 전쟁 같은 식사 시간 / 규칙을 설명하고 이해를 돕자 / 시작해 보기
덴마크식 훈육을 위한 일상의 노력

7장 연대감과 휘게
삶의 방식으로서의 휘게 / 연대감에 관한 솔직한 현실 / 나를 우리로 바꾸면 달라지는 일들 / 덴마크에서의 팀워크 / 노래와 휘게 / 사회적 유대감과 스트레스 / 초보 엄마와 덴마크식 유대감 / 휘게의 본질
연대감과 휘게를 위한 일상의 노력
휘게 서약

마치며
참고자료

저자 소개 (3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우리는 나 자신의 ‘기본값’을 자세히 들여다보고 그것에 대해 연구하고 이해해야 한다. 아이를 대하는 행동이나 반응 중에서 부모인 나의 마음에 드는 점은 무엇이고, 반대로 마음에 들지 않는 점은 무엇인가? 당신의 행동이 단지 당신의 부모가 했던 훈육 방식을 그대로 따라 하고 있는 건 아닐까? 당신이 부모로서 타고난 ‘기본값’을 인지하는 것이 우선이다. 그래야 나아질 방법을 결정할 수 있다.
---p.30 「1장. 부모인 나의 ‘기본값’에 관하여」

우리가 아이들을 충분히 놀지 못하게 해서 아이 스스로 스트레스를 통제할 수 있는 능력을 빼앗고 있는 것은 아닌지 생각해 볼 문제다. 우리 사회의 불안 장애와 우울증을 겪는 환자 수를 보고 있으면 무언가 잘못됐다는 생각이 든다. 불안 장애 환자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것이 바로 자신의 감정을 조절하지 못한다는 점이다. 우리가 도울 수는 없지만 이렇게 질문해 볼 수는 있을 것이다. 만약 부모가 한 발짝 뒤로 물러나 아이에게 더 많은 놀이 시간을 허락한다면 아이는 더 행복하고 회복력 있는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을까?
---p.47 「2장. 아이의 놀이를 바라보는 법」


덴마크 사람들에게 진심이란 본인의 감정을 이해하는 것에서부터 시작된다. 그게 좋건 나쁘건 부모가 아이에게 진짜 속마음을 알아차리는 방법과 신념에 따라 행동하는 법을 가르친다면, 아이는 어렵고 힘든 도전 앞에서도 쉽게 쓰러지지 않고 옳다고 생각하는 바에 따라 행동할 수 있게 된다. 더불어 자신의 한계가 어디까지인지 알고 존중하는 법 또한 배울 것이다. 자신의 수준에 맞춰 진정으로 스스로를 아끼는 내면의 나침반은 아이의 삶을 이끌어 주고 어려움을 견딜 수 있게 하는 무엇보다 강력한 힘이 될 것이다.
---p.66 「3장. 진심으로 대하기」


덴마크의 저명한 심리학자 알렌 홀름그렌은 우리가 사용하는 언어가 우리의 현실을 만든다고 말했다. 모든 변화는 언어의 변화를 수반한다. 문제라는 건, 그것이 문제라고 일컬어질 때 비로소 문제가 되는 법이다.
---p.100 「4장. 새로운 관점으로 바라보기」


공감하는 법을 가르치는 덴마크 육아법의 핵심은 상대를 쉽게 판단하지 않는 것이다. 덴마크 사람들은 아이, 아이의 친구, 친구의 가족을 냉정하고 불쾌하게 평가하지 않는다. 목소리 큰 사람의 의견뿐 아니라 가족 구성원 모두에게 의견을 표현할 권리가 있으며 이러한 의견은 가족 내에서 진심으로 받아들여진다. 자신과 상대에 대한 관대함은 그 무엇보다 소중한 미덕이다.
---p.147 「5장. 공감하는 부모」


덴마크에서는 부모가 아이에게 고함을 치거나 체벌하는 모습을 보기가 어렵다. 아이에게 소리를 지르는 가정도 극히 드물다. 어떻게 이게 가능한 걸까? 인터뷰를 통해 만났던 한 부모는 이렇게 답했다.
“이런 상황에서 다른 무엇보다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건 부모로서 침착함을 유지하고 이성의 끈을 놓지 않게끔 노력하는 거예요. 부모인 내가 나 자신을 다스리지 못하면서 아이에게 그 모습을 기대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해요. 그건 불공평한 거예요.”
---p.164 「6장. 훈육의 기술」


나의 문제에 대해 고민할 시간은 가족이 함께하는 시간이 아니더라도 충분하다. 행복이란 그런 복잡한 문제들을 잠시 접어둔 채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시간을 보낼 때 찾아온다. 덴마크 사람들에게 있어 사랑하는 사람들과 오붓하고 편안한 시간을 보내는 것은 인생의 최종 목표이며, 이러한 부모의 생각은 아이들에게도 고스란히 전달된다. 친밀한 타인과의 관계는 우리의 인생에 의미와 목적을 부여한다. 그렇기에 덴마크 사람들이 휘게의 가치를 높이 평가하는 것이다. 우리 모두는 각자 소중한 가치를 지녔지만 다른 사람과의 교류와 도움이 없다면 그 누구도 진정으로 행복한 삶을 살기 어렵다.
---p.196 「7장. 연대감과 휘게」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아마존 자녀 교육 분야 베스트셀러
★★★27개국 부모가 선택한 덴마크식 행복 수업
행복하고 자신감 있는 아이로 키우는
덴마크식 ‘행복’ 솔루션!


부모라면 누구나 마음에 여유를 가지고 아이를 기다려 주고 지켜보면서, 아이가 스스로 어려움을 극복해 낼 수 있는 힘을 지닌 사람으로 자라도록 도와주고 싶어 한다. 그러나 매일 매일 아이와 힘겨루기를 하다가 감정도, 에너지도 소진되기 일쑤다.

저자인 제시카는 덴마크인과 결혼한 미국인이다. 제시카는 남편과 그의 가족들을 통해 경쟁적이고 개인주의가 만연한 우리 사회와는 다른 덴마크인들의 ‘행복’ 비결을 알아차렸다. 책에서 제시카는 덴마크인 심리치료사 이벤과 함께 검증된 수많은 연구를 통해 놀이, 체벌과 훈육, 칭찬법, 관점 바꾸기 등 평범하면서도 특별한 교육법을 제시한다. 이를 통해 어떻게 하면 부모가 죄책감과 조바심을 내려 두고 아이를 행복하고 단단한 내면을 가진 사람으로 키울 수 있는지 명쾌한 해답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우리 아이, 어떻게 사랑해야 할까》는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나라로 꼽히는 덴마크의 자녀 교육법을 일상적으로 연습하고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안내해 주는 책이다. 아이를 잘 이끌어 주기 위해서는 한계에 다다른 순간 나도 모르게 울컥 튀어나오는 부모의 ‘기본값’을 먼저 세심히 살펴보아야 한다. 나를 들여다보고, 반복되는 문제를 파악하고, 변화가 필요한 곳이 어디인지를 정확하게 아는 것이 변화의 첫걸음이다. 내가 부모에게서 물려받은 훈육 방식을 아이에게 그대로 따라 하고 있는 건 아닌지 인지할 필요가 있다.

Play 놀이하기
Authenticity 진심으로 대하기
Reframe 새롭게 바라보기
Emphathy 공감하기
No Ultimatums 마지막 경고 멈추기
Togetherness and Hygge 연대감과 휘게

이러한 기본값은 ‘Play 놀이하기/ Authenticity 진심으로 대하기/ Reframe 새롭게 바라보기/ Empathy 공감하기/ No Ultimatums 마지막 경고 멈추기/ Togetherness and Hygge 연대감과 휘게(각 앞글자를 따면 PARENT)’라는 6가지 가치를 따라 노력하고 연습하면 긍정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다. 이 책에서는 각 장마다 마지막에 부모가 바로 오늘부터 실천할 수 있는 방법들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아이에게 공감하고 존중해 주는 부모의 태도를 실제 생활에 적용해 보고, 부모가 먼저 나 자신을 잘 알아차리고 아이의 악의 없는 의도와 착한 마음을 볼 수 있게 된다면 훨씬 더 수월하게 인내심을 발휘할 수 있을 것이다.

부모의 가장 큰 바람은 우리 아이가 세상에서 가장 행복하게 자라나는 일일 것이다. 그러나 ‘나’만이 잘나고 성공하겠다는 생각을 가지고는 행복해지기 어렵다. 단기적으로는 경쟁이 나를 더 나은 곳으로 이끄는 것처럼 느껴질지 모르지만, 늘 지금보다 더 좋아지기만 바라고 타인을 평가하는 태도를 가진 사람은 불안하고 불편한 감정에서 자유로울 수 없기 때문이다. 덴마크식 교육법처럼 ‘나’를 ‘우리’로 바꾸어 함께 어울리고 공감하면서 존중하는 법을 배운 아이는 회복력을 지니고 건강하고 안정적인 성인으로 자라난다. 책에서 소개하는 덴마크식 자녀 교육법과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작은 습관들은 부모와 아이 모두가 행복해지는 효과적인 도구가 되어 줄 것이다.

회원리뷰 (33건) 리뷰 총점9.6

혜택 및 유의사항?
아이와 공감하고 존중해주는 태도를 갖어야겠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h***e | 2022.02.04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내가 이 책을 선택한 것은 표면적인 외피의 제목에 확신이 있는 것은 물론, 어떻게 해야 어제보다 나은 엄마가 될 수 있고 아이와 더불어 행복해 질 수 있을까 하는 갈증을 해소하기 위해서 였다.덴마크 국민 행복지수는 매년 1위를 차지하고 있는 반면 한국은 50위. 73년 이후 40여 년의 오랜 시간 동안 거의 매년 세계에서 가장행복한 사람들이 사는 나라로 선정된 덴마크. (숫자는 절;
리뷰제목
내가 이 책을 선택한 것은 표면적인 외피의 제목에 확신이 있는 것은 물론, 어떻게 해야 어제보다 나은 엄마가 될 수 있고 아이와 더불어 행복해 질 수 있을까 하는 갈증을 해소하기 위해서 였다.

덴마크 국민 행복지수는 매년 1위를 차지하고 있는 반면 한국은 50위. 73년 이후 40여 년의 오랜 시간 동안 거의 매년 세계에서 가장행복한 사람들이 사는 나라로 선정된 덴마크. (숫자는 절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이쯤되니 덴마크 사람들의 행복 비결이 무얼까?

몇가지 비결은 의외로 단순했다. 놀이를 통해 스트레스를 조절하는 능력을 키우고 위험에 대처하여 성장하도록 하는 것. 또 아이에게 솔직한 부모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다. 지금 읽고 있는 책인 임포스터와 같은 이야기이기도 한데, 행복한 이야기가 이니여도 인생의 여러 모습을 통해 배우기 때문. 그리고 칭찬을 남발하면 자신이 아닌 타인을 만족시키기 위해 행동함으로 자신의 노력에 집중하며 겸손함을 배우도록 하는 것이었다.
이렇게 아이의 내면의 힘과 회복탄성력을 키워 어려움을 해결하고 위기 속에서도 정서적으로 안정된 사람으로 성장하게 하는 덴마크식 교육방식은 훌륭하다. 진정한 행복의 비밀은 삶의 근간이 되는 내면에 있었다.

나 혼자 공부하고 나 혼자 성공한다고 해서 행복해지는 것은 아니다. 훗날 공부와 성공은 남았으나 자녀와 관계는 잃게 된다면 어쩌겠는가. 갑자기 스카이캐슬이 생각나면서 생각만해도 아찔하다. 아이가 행복하고 자신감 있게 살아가기 위해서는 공감과 연대감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부모의 지지와 사랑을 자양분 삼아 공감하고 존중해주어 성장할 수 있도록 해야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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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아이의 행복한 인생을 위해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l******0 | 2021.10.19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세상의 모든 엄마들에게 육아가 쉬우냐 어려우냐고 물어본다면 열이면 열 어렵다고 하지 않을까싶은데요 아이의 신체적인 성장발달을 위한 것도 쉽지가 않지만 정서적인 발달과 자존감을 키우기 위한 것은 아무리 육아서적을 찾고 유명인사의 강의를 들어보아도 불안함이 완전히 해소되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왜 양육자들은 특히 엄마들은 아이를 키우면서 불안함;
리뷰제목

 

세상의 모든 엄마들에게 육아가 쉬우냐 어려우냐고 물어본다면 열이면 열 어렵다고 하지 않을까싶은데요

아이의 신체적인 성장발달을 위한 것도 쉽지가 않지만 정서적인 발달과 자존감을 키우기 위한 것은 아무리 육아서적을 찾고 유명인사의 강의를 들어보아도 불안함이 완전히 해소되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왜 양육자들은 특히 엄마들은 아이를 키우면서 불안함을 느끼는 것일까요

그건 아마도 육아에 있어서 주변의 상황이나 조언 때로는 유행에 절대로 흔들리지 않고 모든 것에 우선시되는 명확한 기준이나 목표를 제대로 정하지 못했기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전세계적인 이슈들이나 이런 저런 국내뉴스들을 접하면서 점점더 내아이가 살아갈 세상이 힘들것만같기에 더욱더 내 아이를 어떻게 키워야하나 싶으실텐데요

세상살이가 점점 더 힘들어질수록 결국은 행복한 인생이 정답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런면에서 행복지수가 높은 덴마크의 육아법을 소개하고 있는 이 책은 육아의 방법을 제시해주기도 하지만 양육자의 인생에 있어서도 무엇이 우선이 되어야할지를 생각해보게 해주네요

흠결이 없는 완벽한 아이가 아니라 자신이 가진 능력을 맘껏 펼치며 아이도 양육자도 행복한 육아, 행복한 인생을 살아갈수 있다면 세상이 아무리 급변하고 힘들어져도 이겨낼수 있지않을까요

 

 

댓글 0 1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1
: 우리 아이 어떻게 사랑해야 할까 서평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l********s | 2021.10.18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 우리 아이  어떻게 사랑해야 할까     세상에서 제일 어려운게 육아라고 생각하는데 육아서적을 이것저것 읽다보면 더헷갈리는거같다.   요즘 아이육아 자녀교육에 대해 모든 엄마아빠들이 고민하겠지만 이책은 이런부분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아이로 키우는 덴마크식 자녀 교육에 대해서 잘 쓰여져 있는책인듯 하다.     이책을 전체적으로;
리뷰제목

: 우리 아이  어떻게 사랑해야 할까

 

 

세상에서 제일 어려운게 육아라고 생각하는데

육아서적을 이것저것 읽다보면 더헷갈리는거같다.

 

요즘 아이육아 자녀교육에 대해 모든 엄마아빠들이 고민하겠지만

이책은 이런부분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아이로 키우는 덴마크식 자녀 교육에 대해서 잘 쓰여져 있는책인듯 하다.

 

 

이책을 전체적으로 읽어보면

덴마크식 육아에 대해 설명을 하고있고

많이 공감되고 나도 그렇게 해야겠다고 생각을 많이 하는부분이 있다.

우선 스마트기기에 노출이 많이 되어있는데

어렵지만 기기를 끄고 몸으로 놀아주기

미술을 활용해주기 등등 읽어보면 알지만 잘 실행하지못했던 부분들이 많이 나온다..

 

그리고 존중하는 육아...마음 존중해주는 육아에 대해서도

많이 공감하고 점점 우리부부도 이렇게 내 자녀를 더 해줘야겠다고 생각이 많이 들었다.

지금도 놀이육아를 하고있지만 더 재밌게 아이와 책도 읽어주고 솔직하게 대해줘야겠다고 생각했다.

 

모든 책이 그렇지만 모두다 이렇게 해라..이게 정답이다...이런것이 아니라 읽고 참고해야될 사항만 참고해서 나만의 방식으로 우리아이를 사랑으로 육아를 하면 좋을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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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4건) 한줄평 총점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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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행복이 우선인 북유럽 육아에 대해 관심이 많아 샀는데 술술 읽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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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로얄 j******e | 2021.12.14
구매 평점5점
읽다보니, 2년 전에 <나의 덴마크식 육아>라는 제목으로 읽었던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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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로얄 나* | 2021.11.04
구매 평점5점
육아,교육에 많은 도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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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1 | 2021.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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